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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새풀 2017.10.19 23:43 (*.146.23.167)
    ㅠㅠ
  • 2017.10.20 08:59 (*.7.58.106)
    우리 늦은 나이지만 열정으로 다시 한번
    이 세상에 아들을 만들어 볼까요?
  • 1 2017.10.20 10:59 (*.62.21.143)
    진짜 어디가서 댓글 달지마세요.
  • gunner 2017.10.20 11:00 (*.78.144.78)
    진짜 심하게 문제 있는 사람인듯.
  • 못배운새킼 2017.10.20 12:46 (*.87.61.237)
    이런애들 보면 집안 가정교육 안부 한번 물어봐주고 싶네
  • 1222 2017.10.20 15:01 (*.67.229.187)
    엄마 아빠한태 배운게 그거냐?
  • 345345 2017.10.19 23:44 (*.250.61.22)
    와 진짜 눈물난다 ..
    진짜 자식이 살아있어서 다시만난느낌이겟지...ㅠㅠ
  • 점심약 2017.10.20 00:23 (*.135.118.87)
    개소리지ㅋㅋㅋㅋㅋㅋ 아들 잃은 슬픔은 이해 하겠다만 의미부여도 정도껏 해야지 뼈는 아주 가보로 물려주겠다?
  • ㅇㅇ 2017.10.20 00:31 (*.185.19.40)
    이런놈들이 나중에 맘충되던가 자식새끼 거들떠도 안보는 애비되더라
  • 너사랑못해봤지? 2017.10.20 00:54 (*.187.137.44)
    저 순간 만큼은 그렇지 않겠니?
  • ㅇㅇ 2017.10.20 02:05 (*.240.210.141)
    시발 공감능력 따윈 엿바꿔 먹었냐?
  • 점심약 무라 쓰까무라 2017.10.20 03:06 (*.177.224.188)
    니가 슬픔을 이해한다고?
  • .. 2017.10.20 06:21 (*.39.194.179)
    뭐 사는게 바쁘고 인생이 빡센건 이해한다
    그래도 가끔은, 부모 자식에 관한 얘기라면 생각이라는걸 좀 하는건 어떨까?
    부모가 다 돌아가시고 힘겹게 사는게 아니라면...... 너네 부모님은 네가 이러는거 아시는지 싶구나.
    그냥 좀 안쓰럽긴 하다.
  • 1234 2017.10.20 09:18 (*.111.28.11)
    그래도 비판이 훨씬 많으니 세상에 대한 희망을 가집시다.
  • 먼댕이 2017.10.20 10:40 (*.147.96.130)
    이해는 개뿔.
    니가 말하는 '이해' 라는건
    '아들 죽었네. 슬프겠네'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자식은 낳아봤나 모르겠다.
  • ㅇㅇㄴ 2017.10.19 23:44 (*.223.5.6)
    ㅠㅜ
  • ㅠㅠ 2017.10.19 23:47 (*.170.179.10)
    아..참 얼마나 슬프면서 기쁘면...
  • DD 2017.10.19 23:48 (*.138.13.70)
    자기가 만든거로 살아났네.......
  • 1234 2017.10.20 11:42 (*.135.97.190)
    후회하실거다 너희 부모님들은...
  • ㅇㅇ 2017.10.20 00:00 (*.35.15.220)
    와,,,,,
  • 한심 2017.10.20 00:07 (*.88.75.117)
    비트 쩔어!!!
  • 릅론 2017.10.20 00:22 (*.213.102.236)
    아.... 그래.. 이해한다...
  • 역겹단소리자주듣지? 2017.10.20 00:55 (*.187.137.44)
    117... 너는 다는 댓글마다 왜이렇게 더럽니. 정치게시물이건 어디건.
  • ㅇㅇㅇㅇ 2017.10.20 05:45 (*.75.40.92)
    마킹 감사
  • 중3 2017.10.20 00:09 (*.238.132.179)
    착한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ㅋ2ㅋ2ㅋ2 2017.10.20 00:17 (*.70.27.126)
    생명에 경중이 없다고 하지만 젊은이 심장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가는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함 기증 받을 사람이 저사람뿐이 없는거도 아니고 어린이 젊은이들이 많은데 말이지 전에 80대 할배가 20대 뇌사자의 장기를 기증받았다는 신문기사를 본 후 이런 생각이 되더라
  • ㅇㅇ 2017.10.20 01:22 (*.58.231.70)
    기증자가 지정하는거 아니면 그냥 순서대로 받는거 아님?
    우선순위가 있나..
  • ㅋ2ㅋ2ㅋ2 2017.10.20 15:06 (*.70.27.126)
    지정순서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 시스템이 불안하다 이거죠
  • 사칭1호 2017.10.20 06:24 (*.9.220.31)
    당신 부모님께 꼭 같은 상황이 생기시길
    기쁜 마음으로 양보하시길
  • ㅋ2ㅋ2ㅋ2 2017.10.20 15:04 (*.70.27.126)
    반대로 어린 자식이면? 이생각은 안해봤지?
  • 11 2017.10.20 10:19 (*.114.22.101)
    의료윤리에서 자주 나오는 주제인데... 중론은 나이로 장기수여에 대해 차별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 임...
  • ㅋ2ㅋ2ㅋ2 2017.10.20 15:18 (*.70.27.126)
    글쵸 근데 나이에 상관없이 순번에 의해 장기기증을 받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순번이 올 때까지 병원비를 버틸 여력이 없는 사람들이 생기는게 불합리하다는거죠
  • ㅇㅇ 2017.10.20 00:33 (*.133.208.31)
    위로가 될듯..
  • ㅇㅇ 2017.10.20 00:43 (*.155.220.163)
    아 진짜 눈물 팡팡 나겠다 ㅠ,ㅍ
  • ㅇㅇ 2017.10.20 00:44 (*.150.142.148)
    dj dj
  • 아라가키 2017.10.20 00:47 (*.82.201.42)
    나 지금 울고있어
  • 야나 2017.10.20 02:32 (*.97.182.140)
    처음 2~3초 정도 웃고 있다가 갑자기 울길레
    뭔가 하고 제목을 다시 봤다...ㅠㅠ
  • 사칭1호 2017.10.20 06:22 (*.9.220.31)
    아 울었다 씨바ㅠ
  • 김서프 2017.10.20 09:49 (*.145.107.121)
    흠 전혀 공감되지 않는다
  • ㅇㅇ 2017.10.20 10:39 (*.42.105.180)
    얼마전에 장기기증 수술 끝나고 시신은 유가족한테 알아서 가져가라고 했다던 기사 봤는데

    하...참....
  • 에라이 2017.10.20 14:21 (*.237.91.62)
    위에 댓글 단애들중에 싸이코패스들이있네
    먼저간 자식의 심장이 뛰는 소리를 저렇게라도 들을수 있는
    어미의 마음을 어찌 이해할까.
  • 1234 2017.10.20 15:18 (*.85.198.142)
    여기 올라오지 않았어 시신에서 돈되는 장기 다 뜯어내고 너덜너덜해진 시신을 낡은 병원 시트에 감싸서 후문에 던져놓고 가족들 보고 가져가라고 해서 아버지가 아들 시신을 자기 차에 겨우 실어서 붙잡고 간거. 반이상의 장기 기증자가 그 꼴을 당하지. 절대로 장기 기증 하지 마라. 남은 가족들 화병으로 죽어서 저승에서 만나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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