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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2017.10.19 23:50 (*.189.141.16)
    은행원을 뽑는 다면, 아버지가 은행장인 애가 낫겠냐? 택배기사인 애가 낫겠냐?

    사실상 가풍이 있고, 집안에서 보고 배운게 있는데 누가 더 낫겠냐?

    정치적 올바름에 대해 논하는건 힘없고 한심한 놈들의 푸념이고,

    세상은 다 그런거야. 부모 잘만나는것도 능력이야. 출발선부터가 다르고 도달점이 다르다고,

    같은 꿈도 꾸지마.
  • ㅇㅇㄴ 2017.10.19 23:52 (*.223.5.6)
    정유라도 비슷하게 말했던거같다.
  • 213 2017.10.20 09:44 (*.126.210.228)
    니가 커피집 사장이라면.... 원두제조공장 아들 vs 노숙자아들 둘이 면접을 보러 왔다 치자..

    노숙자 아들이 좀더 똑똑하다가고 치더라도.. 원두제조공장 아들을 뽑으면 원가가 절감 될 수 잇는 여지가 있을수 있는데.. 그리고. 인맥형성에 도움도 될 건데..

    너같으면 솔직히 누구 뽑냐???

    나도 고용적폐청산 해야 된다고. 생각 되지만, 이건 어쩔수 없는 자본주의의 병폐야....
    4만년이 지나도 이건 안없어진다..
  • 123332 2017.10.20 09:53 (*.107.7.1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타당성있고 적절하게 비유하는척 하면서
    있는 고상한척은 다하네 ㅋㅋㅋㅋㅋ

    시발아 니 대가리 든 생각 대로 해서 우리나라 축구가 똥망인거야 개색꺄

    부모의 배경 상관없이 오로지 개개인의 능력 측정으로 우리나라 양궁이 세계 최고인거고 알겠냐??

    너같은 새끼들 싹다 모아다 불태워야댐
  • 123 2017.10.20 10:25 (*.126.210.228)
    양궁도 할려면 정말 비싸거든.. 양궁도 은수저는 물고 태어나야 겨우 비비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이란다 얘야..

    부모 잘 만나야 양궁도 할 수 있다고..

    그것도 어떻게 보면... 부모능력으로 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청년 2017.10.20 11:01 (*.206.3.251)
    아니지...그걸말하자는게 아니지...
    양궁선수 실력만 놓고 보자는거지...
    부모의 능력도 중요하지만...어차피 마지막에 가서는 본인의 노력이 제일 중요한거 아니냐?
    부모능력으로 장비는 살수있어도 잘쏘는 법은 본인이 노력해서 얻어야지...
  • ㅇㅇ 2017.10.20 11:22 (*.93.19.232)
    상식을 얘기하면 정의로운척한다고 까는놈들이 이상한거지..
  • 123 2017.10.20 13:55 (*.126.210.228)
    그렇게 따지면 부모의 능력으로 입사는 했지만, 승진은 본인의 능력 아니냐???

    입사 하자마자 부장은 아니잖니???

    500명 가까이 되는 낙하산 인원이. 전부 부장이겠니??

    부모능력으로 입사를 했지만.. 승진하는건 본인 노력이겠지..

    장비사기 = 입사하기...

    이건 곧 부모 능력이란거야....

    화살 하나에 10 만원정도 하니깐...

    1년에 화살 값만 700~1000 만원은 들어 간다고 보면 되지.. 연봉 5000 인 부모가 화살값만 1000씩 되면서 시킬수 있을까? ㅋㅋ
  • 넌호로새퀴 2017.10.20 16:27 (*.217.134.213)
    그야말로 개솔아니냐... 아예 출발선에 서지를 못하는데 먼 승진이 본인의 노력이냐.. 니같은 생각을 가진 개새퀴들이 있으니깐 부정한 나라가 되는거지. 말하는 뽄새가 진짜 쓰레기다. 니같이 개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놈들때문에 진짜 세상이 좃같아 지는거야 이 ㅅㅂㄻ
  • 가진자 2017.10.20 11:30 (*.91.224.193)
    난 요번에 안철수가 떨어질때부터 한국은 희망이 없는 민족이라고 느꼈다.. 현실적으로 뭐가 본인들한테 더 이득인지 잘 모르는거같음..
  • ㅇㅇ 2017.10.19 23:55 (*.138.13.70)
    대통령을 뽑는다면 아버지가 대통령이었던 애가 낫겠냐? 시장바닥에서 굴러먹던 애가 낫겠냐?

    사실상 가풍이 있고, 집안에서 보고 배운게 있을텐데 누가 더 낫겠냐?

    해서 뽑힌게 503

    또 다른한놈 김정은

    넌 생각하는게 빨갱이거나 수꼴 둘중 하나야.
  • 123 2017.10.20 00:08 (*.189.141.16)
    그래 그 덕분에 박근혜가 뽑힌것도 부정할 수 없어.

    그렇다고 내가 수꼴이나 빨갱이라고 말하는건 논리적 비약이고

    실제 우리사회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을 말했을 뿐이야..니가 말한 박근혜 예처럼.

    그렇다고 너 살아생전에 바뀔거 같아?? 절대 안바껴.. 꿈도 꾸지마.

    518명 뽑는데 청탁으로 된 493명을 제외한 25명이 나중에 커서 자기 자식들 취직시킬때 청탁 안할거 같아?

    만약에 493명이 청탁으로 됬다는걸 알았는데도??

    니가 똥물에 사는 붕어새끼면 그냥 평생 똥물에서 사는거야. 방법없어.
  • ㄹㅁㅁㅁ 2017.10.20 00:19 (*.36.135.116)
    천박하기 그지없다 정의를 말하면 그저 등신 멍청이로 몰아붙이는구나 너자신의 비겁한삶을 남들도 다 그렇다 정당화 하지마라 넌 그저 비겁하고 천박한 소인배일뿐이다
  • 123 2017.10.20 00:36 (*.189.141.16)
    비겁하다는 건 니 기준이고,

    못가진 사람이 정의라고 부르 짖는건 그냥 자기 위안이야.
  • ㅊ35ㅊ23 2017.10.20 00:39 (*.145.238.52)
    너 온라인말고 현실에서도 그런말하냐? 안부끄러워? 진심으로?
  • 123 2017.10.20 01:01 (*.189.141.16)
    부끄러울게 뭐있어?

    "야 누구는 부모님이 가게 내줘서 카페 차렸더라. 역시 부모님이 돈대주니 좋네." 라고 말하면,

    듣고있던 친구가 "그건 비겁한 삶이야. 다른 사람의 기회를 박탈하는 거라고." 라고 말하겠냐?

    "부모님이 부자니 인생편하게 가는구나 부럽다." 그러겠냐?

    너넨 무슨 정의와 도덕으로 무장한 이상적인 파라다이스에서 사냐?? 나랑 같은 대한민국에 사는거 아니냐?

    부모덕보면 좋은거고, 남들이 그러면 부러운거지.. 그게 당연한 거 아니냐?

    어떻게 부모덕보는걸 비겁하고 천박하다고 하냐? 지금 현재 니들이 사는 사회가 안그런데... 이상주의자들만 있네..
  • ㅇㅇ 2017.10.20 01:04 (*.158.73.199)
    부정 청탁 얘기 하는데 무슨 소리 하는거야? 어째서 이런 내용을 적을수 있는거지?
  • ㅇㅇ 2017.10.20 01:07 (*.138.13.70)
    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이 카페로 살아먹고와서 자기도 카페사장된다면 할말없음.
    이 글의 요지는 걔 혼자 부모가 커피팔게 해줘서 땡큐라 하는게 아니고
    남이랑 경쟁하는곳에서 부모의 힘이 들어가서 합격했다는거임.
    부모가 카페를 차려줬는데 부모가 힘으로 주변 카페 다 문닫게 만든거임
    모두가 동일선상에서 이루어지는 경쟁에서 적들을 부모가 제거해줬단소리
    게임으로 치면 치트키.
    저렇게 청탁으로 뽑을꺼면 최소한 공정한척 하질말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 asds 2017.10.20 02:05 (*.94.155.219)
    지 돈으로 지가 카페를 차린다는데 뭔 다른 사람의 기회 박탈이야? ㅎㅎ
  • 12344 2017.10.20 08:54 (*.135.159.95)
    어떤것이 나은건지 물어본다음 현실이 그런걸 말할 뿐이라 하고,
    부정 청탁얘기하다 부의 대물림 갑자기 나오고...

    없는 머리로 고생한다 형.
  • ㅁㅇㅁ 2017.10.20 09:16 (*.40.249.254)
    니 말대로 있는집 부모가 청탁해서 입사한걸로 태클을 거는 사회라 태클을 걸고 있는데 넌 무슨 꿈꾸는 중이냐? ㅋㅋㅋㅋ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7.10.20 00:43 (*.245.113.220)
    그럼 우리 선배들이 사회를 고치려고, 몸에 신나 뿌리고 돌아가신 전태일 열사나, 민주화 운동해서 얻어낸 참정권이나, 이런거 다 부질없는 개 짓거리였구만?
    뭐 이딴 인간이 있나? 인간 사회라는 것이 지금까지 정-반-합 으로 발전되어 왔는데, "원래 그모냥 그꼴인거고 생겨 처먹은데로 살아라, 불만 갖지 말고 ㅇㅇ" 이런 태도가 말이 된다고 보냐? 내 주변에 너 같은 인간이 있을까봐 무섭다. 얼마나 잘나신 분인지 모르겠는데, 만약 재벌 3세놈 이라고 하더라도, 언젠간 꼭 망하길 밤마다 기도할께.
  • 123 2017.10.20 01:02 (*.189.141.16)
    나 망하라고 기도할 시간에 제발 너 좀 잘되라고 기도해라.

    어짜피 기도라는게 시간낭비긴 하지만.

    그래도 그편이 좀 더 맘편하고 건설적이지 않겠니?
  • ㅇㅇ 2017.10.20 06:00 (*.62.215.80)
    뭔 민주화 이야기까지 나와...

    맞는 이야기는 수긍할 줄도 알고

    설령 니 의견과 틀리다면 조리있게 반박을 해야지

    '그렇기 이야기 하는거 보니 너도 돈 많나보네 제발 망해라'

    진짜 수준 낮아 보여... 그러지마...
  • ㅇㅇ 2017.10.20 00:31 (*.138.13.70)
    ㅋㅋ딴건 모르겠는데 넌 똥물에 사는 미꾸라지새끼보다 못한놈이란건 알겠다.

    나이만 쳐먹었겠지
  • ㅇㅇ 2017.10.20 00:32 (*.158.73.199)
    난 이런 새끼 존나 싫다. 니가 안하면 되는거야, 그럴 자신 없으면 입닥치고 더럽게 살어, 남들도 그렇게 살꺼처럼 생각하지 말고, 잘못된 일을 부끄러워 할 줄 모르네, 짐승이냐?
  • 123 2017.10.20 00:44 (*.189.141.16)
    그게 왜 더럽게 사는 일이지?

    부모가 힘들게 쌓아올린 부, 명성, 평판, 인맥 덕분에 내가 이득을 보면

    "부모님 그동안 열심히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많이 도움을 받습니다." 하면 되는거지.

    "저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제 힘으로 헤쳐나가야지 정의로운겁니다.!" 하고 거절할거냐??

    부모 덕보는게 잘못된 일인가?

    결혼할때 부모님이 집 해주는건 월셋방부터 시작하는 부부에 대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끔 하니 정의롭지 못한일이냐?

    어디부터 공정의 잣대를 들이대야하는거냐? 모든 사람이 시작이 같을 수 있냐?

    왜 취직하는 것만 문제를 크게 삼는거냐?

    주변에 아는 대학병원의사 있으면 아플때 특진의사 빨리 볼 수 있는거고, 아는 변호사 있으면 문제 생겼을때 물어볼 수 있는거고,

    비행사 아는 사람있으면 티켓 원하는 날짜에 구할 수도 있는거지..

    왜 본인 궁핍한 인맥과 능력 탓은 못하고 욕하는건지? ㅉㅉ
  • ㅇㅇ 2017.10.20 00:59 (*.158.73.199)
    지금 주제에 대해 이해 못했으면 그냥 그렇게 살어, 왜 세상은 원래 이런거야 하고 인정 받고 싶어해? 너의 삶의 방식에 대해 더럽다고 공개적으로 말한건 사과할테니 사람들이 다 너 처럼 산 다는 듯이 말하지는 말자 ok?
  • ㅇㅇ 2017.10.20 01:04 (*.58.231.70)
    진짜 병신새끼네
    니가 사장아들이라 아버지 회사에 취직하면 그렇다고 쳐
    근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채용기회를 니 부모의 힘으로 남의 자식거 박탈해가면서 자리를 얻는데 그건 범죄야 이새끼야
    강원랜드 공기업이야
    부정입사, 청탁 뭔 뜻인지 몰라?
    인맥? 능력? 븅신같은 새끼 나댈 곳에 나대라 좀 어휴
  • 123 2017.10.20 01:10 (*.189.141.16)
    그 채용기회가 왜 남의 집 자식꺼라고 확신하지?

    그렇게 공정하게 뽑을거면 100% 객관식 문제로 시험쳐서 뽑지 면접은 왜하나?
  • 네거 2017.10.20 01:28 (*.236.102.111)
    너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나라에 적페로 득시글한거다.
    그래서 그걸 개선하고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게끔 고쳐야하는거지
    그걸 뭐 이해하고 받아들어? 니 논리는 지금 자유국가가 되기 이전 미국이 노예제도 페지에 반대했던 논리와 그대로 미러링되는거다.
    미국은 하지만 그걸 보란듯이 해결한거고.
  • 므으 2017.10.20 11:12 (*.209.100.227)
    너같은 애들 걸러내려고 면접을 보는거지.
  • 야나 2017.10.20 01:18 (*.97.182.140)
    아주 옳은 말씀을 하시네요
    저는 전적으로 이 의견에 동감합니다
    다만 몇몇 부분은 제외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 덕 보는 것? 당연합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정해진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자신의 능력 수준은 달리 정해지죠
    인맥? 당연한겁니다 팔은 안으로 굽습니다 바깥으로 굽으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거죠

    그런데 여기서 하나 생각해봐야할 문제가 있습니다
    그건 공정거래입니다

    이분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특권으로, 사회에서 가장 기본이 되어야할 공정거래를 깨는 것을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능력에 걸맞는 대우를 해줘야 하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근본 원칙입니다
    한국 사회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점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가령 위에서 말하는 강원랜드의 예를 들어봅시다
    유사한 능력을 갖춘 A와 A'가 있다면 저라도 부모능력 좋은 사람을 뽑을겁니다
    그런데 능력적으로 A와 F가 있는데 부모능력으로 F가 취업되면 어떻게 될까요?
    일시적으로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계속 F만 취업되면 그 회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될까요?
    (여기에서 말하는 A와 A', F는 학교 성적이 아니라 그 회사에 적합한 능력을 말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는 공정거래를 어기는 것이지만 점점 그 사회의 수준 자체를 저하합니다
    물론 좁디 좁은 사회 하나만 두고 본다면 문제될 것은 없겠죠
    하지만 최소한의 공정거래를 지키는 사회와 그것을 지키지 않는 사회가 경쟁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부모가 가진 능력도 스펙의 하나입니다 저 역시 인정합니다
    하지만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최소한의 룰입니다
    룰을 어기고, 어겨진 룰을 바로잡지 못하였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단기적인 효율성만 추구하여 공성정을 무시하며 선별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국가 경제의 성장을 추구했고,
    그 후유증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커져버린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없었겠죠
    하지만 이제는 뭐가 문제인지 생각해봐야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술한잔 마시고 써서 두서없이 휘갈긴글입니다
    제가 무슨말이 하고 싶은지는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123 2017.10.20 01:26 (*.189.141.16)
    무슨말인지 알겠는데 F가 뽑혀도 회사는 잘돌아갑니다.

    뭐가 문제인지는 알지만, 바뀔리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 년까지 누리다 죽으면

    그다음은 그 다음 세대가 알아서 하겠죠.

    난 사회를 바꿀만큼 특출나게 잘난 혁명가가 아니라 못하겠으니

    그냥 2017년 대한민국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세상이 저러니 요령껏 맞춰 사는게 어떠냐 이겁니다.

    정의를 바로 세울 능력 없으면 그냥 입다무세요.
  • 야나 2017.10.20 02:11 (*.97.182.140)
    그렇지 않습니다
    과거 왕정국가에서 프랑스 대혁명은 개인의 혁명가가 아니라
    개개인의 시민이 어느순간 모여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는 기사를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왜 그런 기사가 있겠습니까?
    한사람 한사람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조금씩 이 사회는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특별경찰과 검사들에 의해 무고한 시민들이 국보법으로 납치에 가까운 체포와 고문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일이 현재에는 없는 것, 최소한 적어진 것은 시민의식이 모여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1996년 노동법 날치기도 동일하게 시민들의 문제의식에 의해 철회되었으며,
    박근혜 게이트도 아무도 모르는 개개인의 시민들의 문제의식에 의해 최종적으로는 성과를 이룬것입니다

    저 역시 특출나게 잘난 혁명가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건에 대해서 끝없이 문제제기를 할 수록 사회는 발전해 나갈 수 있습니다
    물론 때로는 퇴보를 낳을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 또한 경험으로써의 발전입니다

    주어진 것에서 한걸음 나아갔으며, 그 나아간 것에 대한 정당한 대우가 없는 사회는 어떠한 사회일까요?
    문제가 있는 것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예를 들어 다리가 심한 상처가 나면 고열이 나며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서 고열이 나며 곪아 들어갑니다
    하지만 팔은 움직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 머리가 주도하는 사회는 어떤 사회일까요?
    개개인의 시민은 상처가 나서 어떻게든 치료해보려는 수많은 백혈구들이며,
    고열은 문제제기가 아닐까 합니다
  • asds 2017.10.20 02:15 (*.94.155.219)
    이놈은 뭔가 된통 당하고 풀발하는건가? ㅎㅎ
    얌마 뭔 회사경영이 막장드라마인줄 아냐?
  • 사나 2017.10.20 04:03 (*.150.227.179)
    이 개소리 오랜만에 보는군
    혹시 아인슈인타인이 돌아온듯
  • ㄹㄹㅇㅇ 2017.10.20 08:06 (*.62.188.15)
    ㅋㅋㅋ말이 길어지니 바닥이 보이네..지금 사건이랑 전혀 상관 없는 얘기를하고 있어
  • 머리에 똥만 들었냐 2017.10.20 11:26 (*.70.59.137)
    논리적 비약은 지가 해 놓고 누굴보고 비약이래ㅋㅋ
  • ㅇㅇ 2017.10.19 23:57 (*.35.15.220)
    그러면 세상이 너무 슬프잖아요...
  • ㅇㅇ 2017.10.19 23:58 (*.196.49.34)
    그러게..
    벌써 저런 썩은 가치관을 내면화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 만큼 이 나라가 썩었다.
  • 123 2017.10.20 00:03 (*.189.141.16)
    슬프지만 현실이야. 받아들이고 너도 그렇게 되려고 노력해..
  • ㄴㅁㄹ 2017.10.20 00:33 (*.172.4.113)
    진짜 슬픈 현실이 뭔줄 아냐?

    지가 얼마나 부끄러운 소릴 지껄이고 있는지도 모르는 너같은 놈들이 있다는 현실이 슬픈거야 ㅋㅋㅋㅋㅋㅋ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7.10.20 00:46 (*.245.113.220)
    저딴걸 받아들이고 치팅하면서 살아라?? 법치국가에서 법을 어겨도 비난 하지 말라 하였으니, 너는 치외법권으로 다스려도 추호라도 법에 하소연 하지 말아라. (물론 법은 있는 자의 편이긴 하다만, 그나마도 없다면, 더욱 개판)
  • ㅎㅎ 2017.10.21 06:05 (*.219.73.137)
    뭐 이런 개새끼가 다 있냐??

    이런거 찾아서 박멸해야 나라가 발전한다.
  • 1234 2017.10.20 00:34 (*.48.170.15)
    꺼져라 호구같은새끼야 ㅉㅉㅉ
  • 이놈뭐래냐 2017.10.20 00:44 (*.187.137.44)
    ㅋㅋㅋ 야 넌 그냥 죽는게 낫겠다.
  • ㅇㅇ 2017.10.20 01:15 (*.238.241.91)
    어그로 제대로 끌었네. 이제 이새끼 이거가지고 딸딸이 존나 칠듯 ㅋㅋㅋㅋ 관심종자 새끼
  • asdf 2017.10.20 01:20 (*.154.41.147)
    끄는 놈도 끄는 놈이지만 끌리는 놈들도...
    일부러 이런 관심종자한테 관심 주고 분노하면서 쾌감 느끼는 정신병이 실제로 있다하더라고.
    아니면 이게 어그로라는 걸 못 느낄 정도로 지능이 떨어지던지, 둘 중에 하나임.
  • ㅇㅇ 2017.10.20 06:07 (*.62.215.80)
    아니 근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건전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불의를 용납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변화가 없는거야

    설마 이 사람들 여기서 댓글로만 정의를 울부짖고

    자기 직장가서는 부정청탁같은 것에 침묵하고 있는건 아니겠지?

    자기 직장에서 불의에 대해 말 못하는 사람들은

    123 글쓴이의 댓글에 비난은 하지 않아야 하는거 아닌가?
  • 아휴이놈아 2017.10.20 06:59 (*.173.237.72)
    빡통아 내가 정리해줄게
    부정 청탁은 불법이고
    니가 얘기하는 부모가 돈이 많아서 카페차려준다거나 혜택보는 건 합법이야. 불법이 아니라고.

    부모 덕을 보더라도 법은 지키면서 살아야 하는 거 아니겠니 꼬마야.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하고.

    법을 어긴다는 게 무슨 개념인지 모르겠니? 싸이코패스같은 놈아. 천장에 매듭 묶을 줄 알지?
  • ㅇㅇ 2017.10.20 07:33 (*.209.31.146)
    이런 새끼들이 꼭 졷도 모르면서 다 아는양 씨부리는 새끼
  • ㅂㄹㅂㅁ 2017.10.20 08:45 (*.130.198.42)
    물 더 차가워지기전에 한강 가라
  • ㅋㅋㅋㅋ 2017.10.20 09:16 (*.99.73.72)
    은행원 뽑을 때는 능력있는 놈으로 뽑는다.
    가정같은거 필요없고
  • ㅂㅈㄷㄱ 2017.10.20 09:27 (*.62.219.53)
    ?? 어디 은행이냐?

    가정 본다. 물론 능력이 특출나면 뽑겠지만 실상 특출난 놈을 구분하기도 쉽지 않고. 그냥 고만고만하다면 좀 더 잘 사는 가정을 뽑는다.

    실제로 와이프가 은행원인데 주변 일하는 사람들 다 평타 이상이다.
  • 므으 2017.10.20 11:15 (*.209.100.227)
    은행이나 로펌쪽도 집안을 심각하게 보더라고...
  • 호이코스타 2017.10.20 09:20 (*.62.173.53)
    냄새난다 썪은내
  • ㅂㅈㄷㄱ 2017.10.20 09:25 (*.62.219.53)
    나도 니 쪽의 의견에 가깝긴한데 너무 나갔다.

    인터넷엔 정의로운 자들이 너무 많아서 현실을 부정해. 근데 왜 우리 나라의 의식 수준이 왜이리 낮지? 결론은 인터넷에서만 가능한 것이니까 그래. 현실에서, 직장에서 흔히 보이는 부조리도 반박 못하는 모지랭이들이 99%지. 아니 모지랭이라고 하긴 그렇지. 대부분 그렇게 사니까.

    근데! 지 조그만 회사에서 그런 것도 말 못하고 순응하고 살면서 인터넷에서 정의랍시고 씨부리지는 말자. 역겹다. ㅎㅎ

    청탁을 할 수 없는 입장이니까 까는거지. 쟤네 입장이었으면 99%동일함.

    깨끗한 척은 나도 존나 잘 할 수 있어. ㅎㅎ
  • 12 2017.10.20 10:32 (*.243.19.122)
    까지마 등신아.
    우리 할아버지가 대한민국 대갑부중에 한분이셨다.
    그 자식들은 아버지 못따라가드라 아니 일반인에 비해 평타도 못쳤다.
    무슨 가풍이고 집안 따지냐 요즘 시대에
    그런것도 다 옛날 이야기가 됐지 요즘
    정보에 대한 질차이 양차이가 서로간에 없어서
    누구든 배우면 같아질수 있는 사회야
    결국은 교육을 어떻게 받느냐다.
  • 뭐래 2017.10.20 11:57 (*.36.94.194)
    조선시대 양반의 논리가 딱 너의 논리야.

    민주주의 혁명은 프랑스 왕을 광장에서 죽이는 걸로 시작했다.
    출신성분을 따진다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가 아닌거야.
  • ㄱㄱ 2017.10.20 12:21 (*.243.13.80)
    어그로 쩌네.
    은행장 자식은 가풍이며 집안 봐서 다 하나같이 일 잘하고 멋있을것 같냐?
    오히려 잘난 돈 많은 부모 덕에 생 양아치처럼 살면서 갑질해가며 공부하나도 안하고 부정으로 좋은 대학 입학해서 졸업할 수도 있는거고
    택배기사는 자기가 어렵게 사는거 아니깐 자식한테 사교육비 대주며 자식이 본 실력으로 좋은 대학에서 좋게 졸업할 수도 있는거지
    어찌 현대 시대에 정유라 같은 발언을 또 하는 놈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공기업에서 블라인드 이력서 채용을 왜 도입하는지는 모르는 놈이네 ㅡㅡ;
  • ㅇㅇ 2017.10.20 12:37 (*.70.47.33)
    꼭 쥐뿔도 없는게 이렇게 쓰더라 ㅋㅋ
  • 12345 2017.10.22 11:42 (*.222.76.123)
    넌 아이슈인타인 따라갈려면 멀었다
  • 착한대출 2017.10.19 23:51 (*.166.234.30)
    어메이징하다
  • 하아 2017.10.20 00:03 (*.114.43.144)
    공공기관에 좀 있었는데

    어차피 청탁으로 들어올자리는 정해져 있음

    나머지 가지고 우리끼리 경쟁하는거다....
  • 1 2017.10.20 01:56 (*.205.220.129)
    나 있던 곳도 정규직으로 채용된 시의원 아들, 고위 공무원 딸 등이 청탁 의심을 받았었지
  • 나다 2017.10.20 00:56 (*.32.224.124)
    ㅂㅏ끄네가 얼마나 억울할꼬...
    겨우 정유라 청탁했는데.
  • sadfsf 2017.10.20 01:18 (*.167.243.11)
    내 학교 동기가 s모 대기업에 신입으로 입사를 했다.
    공대생인데 다른 거래처를 상대하는 곳으로 발령이 되었음.
    이유는 해당 동기가 s모기업과 상대를 하는 바로 그 거래처 사장의 딸이었다.

    이러면 청탁은 청탁인데, 제대로 인사발령이 난게 아닌가 싶기도하더라..

    자기딸이 담당이니까 함부로 갑질은 못할터이니..

    근데 그 동기는 2년정도 있다가 대학원 진학하고 졸업하고 다른 기업갔음.
  • 츠네오 2017.10.20 01:20 (*.236.32.212)
    생각해보니
    내 외가댁 먼 친척 중에 은행장 하시다 은퇴하신지 좀 된 분이 계신데
    그 집에 딸이 3명이거든.
    한 명은 동덕여대인가 졸업하고 한 명은 전문대, 한 명은 기억 안나는데
    셋 다 금융계 취업한게 생각나네.
    당시 내가 중고딩이라 금융권이 얼마나 매력적인 직장인지 잘 감이 안올 때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또한 위와 같은 사례가 아닐까 싶고
    사회에서 굉장히 빈번하게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sadfsf 2017.10.20 01:42 (*.167.243.11)
    내주변에 s전자 부사장 따님은 동덕여대 졸업하고 s전자 입사하고 (엔지니어쪽 아니고 인문쪽)
    h사 사장 아드님은 경원대 이공계 졸업하고 h사 입사했다..ㅋㅋㅋ

    s전자 경영쪽이랑 h사 이공계쪽 취업난이도야 뭐..
  • 예끼 2017.10.20 01:54 (*.184.181.73)
    정유라나 정몽준 아들이 뱉어낸 그 추악하고 천박함을 바꿀 생각도 의지도 없는 게 심히 유감이다.
    자수성가가 힘든 시절이 아닌가? 그따위말을 뱉어버리면 노력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뭐가 되는가?
    뭘 어쩌란 말인가? 똥을 똥이라고 말하지도 못하고, 똥인걸 아는데 욕도 못하는가? 아무리 세상이 x 같아도 그건 아니지 않는가?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건 본인의 자유고 말리고 싶은 생각도 없다만 조금이라도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이 있다면 본인이 무슨 자격으로 그들에게
    이래라 저래라인가? 비유를 하자면 마치 독립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런다고 광복이 오느냐고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 하는 거랑 별 다를 것도 없어 보인다.
    세상을 바꿀 용기가 없다면 본인의 천박함을 부끄러워하라!
  • x123 2017.10.20 01:58 (*.185.154.140)
    진짜 바꾸고 싶으면 뭐 투표로 나라를 바꾸자같은 개소리하지 말고 국회의원 본회의장에 폭탄테러나 한번 해라
  • Protenup 2017.10.20 07:08 (*.50.6.78)
    이런놈 신고해서 콩밥먹일 방법 누구없냐? 장난이래도 이건 아니다
  • 12x3 2017.10.20 10:08 (*.199.79.92)
    줮까는 소리하고 있네
    우리나라 최고의 적폐집단이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들이 있냐?

    국회의원 + 정치인들 다 물갈이하기 전에는 적폐청산이란 불가능함
    적폐가 적폐를 어떻게 청산하냐?

    문재인이 적폐를 청산할 수 없는건 본인이 적폐이기 때문이지 뭐 어려운 이유가 아니다

    당장 인사만 봐도 존나 개뜬금없이 보은인사 남발하는데 뭘 어떻게 청산함?

    국회의원 새끼들이 절대 반대 안하고 바로바로 통과되는게 지들 유리한 법안이다

    사실상 언론도 국회의원이랑 공생하는 관계라서 국회의원을 견제할 수단이 전무한데 폭탄테러로 국개의원 새끼들 다 쳐죽이는거 말고 적폐청산할 방법은 없음
  • ㅁㄴㅇ 2017.10.20 02:14 (*.92.4.74)
    블라인드 채용 실시하면 저렇게 억지로 만점 주고 하는 것조차 못잡아 낸다는거
  • ㅇㅇ 2017.10.20 02:20 (*.58.231.70)
    블라인드 채용하자던 민주당은 지네 사무당직자 채용하면서 학력기재와 어학점수 적으라더라..
  • 11 2017.10.20 02:34 (*.238.181.120)
    에휴 대한민국에서 대학 학생부종합전형이라고 다를까.
  • ㅁㄴㅇㄹ 2017.10.20 05:35 (*.127.121.139)
    블라인드채용도 의미가 없는게 서류를 다 면접보고난 후 제출하고 최종발표전에 이미 제출받음. 국회의원배경이면 왠만하면 다 되는거아님?
    그리고 회사가면 대부분 저런 사람들 많음. 배경도 좋고 공부도 잘하고 돈도 많은. 배경을 이용했는지 알수는 없는.
  • 쯧쯧 2017.10.20 06:56 (*.174.229.56)
    더럽지만 저게 현실이지 인맥,혈연,돈 온라인상이라 잘못된걸 잘못이라 말하지만 솔직히 자기한테 올 피해 감수하고 현실에서 당당하게 말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드라마에서나 힘없는 주인공이 이기지 현실에선 내가 나가 떨어지더라는거야 공평한 세상은 태어날때 부터 없었고 죽을때까지 없음
  • ㅇㅇ 2017.10.20 07:54 (*.93.19.232)
    사기와 기만을 현실이란 소리 한마디로 퉁치는놈이 있네. 그럼 사법기관은 왜두냐
  • 롤스로이스 2017.10.20 08:47 (*.156.129.99)
    역시 인터넷에서는 정의를 외치고 현실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노예 새끼들 조온나 많네.
    강원랜드 말고도 부정청탁하는 공기업이 없으려나.
    다들 모르고 있었던거야?
    이번에 뉴스에 나와서 아 저런일이 있네 하고 안거야?
    빽으로 들어가는 놈들 많은거 다 알고 있으면서 뭐 이제 와서 정의로운 척들을 하냐
  • ㅂㅈㄷㄱ 2017.10.20 09:31 (*.62.219.53)
    부러워서 그렇지 뭐. 정의는 얼어죽을 ㅋㅋ

    부정청탁 0%여도 여기 글 쓴 놈들중 한명도 못들어가. 나도 포함해서 ㅋㅋ
  • 2017.10.20 09:22 (*.62.212.114)
    강원랜드 직원 대부분 금수저란 소리잖아 저기 들어가면 인맥 쌓기는 좋겠네
  • 헬조선아웃 2017.10.20 09:31 (*.7.142.194)
    예전에 송곳 본사람 있어?
    위치가 사람을 만든다고.. 나는 저 위치에 가면 안할거같지? 다 똑같은넘들이다.
    에휴... 이 뭐같은나라, 이게 헬조선 국민성이다.
  • ㅂㅈㄷㄱ 2017.10.20 09:37 (*.62.219.53)
    욥. 나랑 같은 마인드네

    사람들이 인정하기 싫은건지 이게 우리나라 국민성인데 지들은 아닌 것 처럼 말한단 말이지. 레알 극혐이다 이거. 뻔히 보이는데 말이야.

    사람은 모두 크게 다르지 않은데 그걸 인정 못한단 말이지. 님비현상 봐바. 이게 인간성의 문젠가? 아니지 이건 우리 사회적인 문제지. 인정을 못한다. ㅉㅉ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10.20 09:49 (*.104.37.90)
    ㅂㅅ 하나가 졸라 물 흐려놓고 가네..ㅋㅋㅋㅋ
  • 123332 2017.10.20 10:07 (*.107.7.162)
    솔직히 나도 고위직이 된다면 친한 지인부탁으로 몇몇은 받아 줄것 같긴 하다.
    근데 여기 문제는 95% 청탁이 문제가 심각한거 아니냐??
    보통 한 100명 뽑는다 치면 5명정도는 이해해줄만도 한데 반대라니 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살면서 아는사람 소개로 알바 대려다 놓고 쓰는 작은 버릇이 문제인건가 시발??

    근데 첫댓글 병신보존법칙은 어디 안가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존나 합당하다고 생각할꺼아냐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x3 2017.10.20 10:12 (*.199.79.92)
    아니 애초에 추천으로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을 정해놓고 나머지는 추천인사가 불가능하도록 원천봉쇄하면 아무 문제 없음

    근데 결정권자가 편법으로 저 지랄을 하면 룰이 있건 없건 아무 의미가 없지

    결정권자를 족쳐야됨
  • 청년 2017.10.20 11:19 (*.206.3.251)
    당신들이 더럽다고 깨끗한 사람을 욕하면 안되지...
    그냥 당신들만 더러운 채로 살면되지..왜 그게 정당한것 마냥 떠벌리고 다니냐고...
    정말 생각들이 하나같이 더러워서 토악질이 나온다
    캬악 퉤
  • 1 2017.10.20 11:22 (*.180.71.141)
    민주주의는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이고 기회는 모두에게 균등해야 돼
    정부는 공정하고 형평성을 유지하며 무한경쟁을 유도해야 할 의무가 있고
    123 니 말이 맞는면도 있지만 그러면 안되는거야 정부는
    그래서 강원랜드는 잘못된거고 완전 반칙인거지 퇴장감이야
  • ㅊ24 2017.10.20 11:51 (*.199.79.92)
    기회가 균등해야되는데 왜 사법시험을 폐지하고 로스쿨을 도입하냐 ㅋㅋㅋ
    로스쿨 기회가 균등함?
  • 자식안되길바라는부모는없다 2017.10.20 12:36 (*.226.208.113)
    10선비들 종내많네 현실에서 저런상황생기면 후장을팔아서라도 들어가고 지자식청탁할새키들 100프로면서
    가식떨지마 새ㅣ키들아
  • 이슈인 2017.10.20 14:08 (*.7.15.107)
    맛탱이 간게 일베 애들 들어옴
  • 1212 2017.10.20 15:45 (*.5.207.63)
    진짜 이상한 사람 많네
    위에 123도 그렇고 논리도 없고 뭐
    자기 부모 잘난 맛에 사는가 본데
    안타깝다
    불법과 특혜도 구분 못하니 뭐
    우물안에서 본 세상이 전부가 아니여
    그랬으면 박근혜 탁핵이 어떻게 일어났겠냐?
    대다수 민심이 거부하고 바로잡으려는 움직임이
    있는거야
    박정희 전두환 때였으면 그냥 넘어갔겠지
    좀 있으면 21세기에 그렇게 살면 너한테도 안좋아
  • 123 2017.10.20 19:53 (*.211.35.154)
    강원랜드를 청탁 랜드로 사업자 명을 바꿔라~
  • 정의로운애들아 2017.10.20 21:21 (*.255.161.124)
    나도 별 다를거 없는 사람이지만 온라인에서
    온갖 정의를 떠들어 봐야 그 영향은 정말 미미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그래봐야 방관자에 불과하다고ㅋ
    그래 변해야하는 부분이 맞는데 어떻게 할거냐?
    이미 어느정도의 부를 쌓아놓은 사람들의 것을
    무슨 수로?모든 것을 균등하게 맞출 수 있니
    그런 방법이 있다고치자 어떻게 실행할건데?누가 해준데??
    누가 이끌어가냐?
    부정적으로 쓴 것 같은데 글 적으면서 정말 혜안을 가진사람이
    있을까 싶어 물어본다 니가 말하는 이상적인 사회는 무엇이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조건,
    현실적으로 실행이 가능한것들을 좀 적어봐
    니들 정의로운거 알겠으니까 뭘 할 수 있고 뭐가 진짜 가능한지 적어볼래?난 무식해서그런지 아무런 방법이 안떠오르네 ㅋㅋ
  • 졸부들의 세상 2017.10.20 21:32 (*.255.161.124)
    이 나라처럼 졸부가 많은 나라는 소용이 없어
    핵이라도 떨어지던가 하다못해 총기규제가 없엇으면 모르지.
    대학살이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변한다
    상류층 빈민층 아무 상관없다 어차피 아래에
    있던 사람들이 상류층 된다고 틀려질 나라가 아니야
    시간이흐르면서 어느정도수준이 되는 사람들도 망하기야 하겠지
    그 비율은 3%도 안될거라 생각.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갈때까지 갔어 답이없다고 본다
    현시대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민주주의를 보면
    본보기식으로 몇명 족치면서 국민들의 화를 가라앉히는거밖에 더 되냐.
    이렇게라도 안보여주면 이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아예 없잖아.

    옛날 사람들봐라 진짜 목숨걸고 행동해서 겨우 그정도아
    정말 대단한거지 지금 누가 자기목숨걸고 행동하냐.
    니들이라면 할 수 있겠어?당장 월급받아 먹고살기 바쁜사람이 태반이지~온라인에선 시발 다 애국열사야 존나 정의로워..위인들 존나게 많아 ㅋㅋㅋㅋ
    당장 목숨걸고 이 나라가 좀 더 청렴한 곳이 될 수 있다면100만명중에10명은될까 진짜 진심으로?

    같잖은 키보드질에 말만 민주주의라는 명목하에 촛불시위 1인시위가
    최고인 이나라에서?당장 현실은 628만봐도 적당히 했으면
    평생 누려먹고 살았을 사람이다.너무 과해서 곪은것들이
    터져나가면서 ㅈ된거야 과하지 않았다면 우린 아무도 몰랐을거다 절대로.실제로도 계속 모르고 있었고?그치?
    어느정도의 사회적인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다 자기앞가림하기 바빳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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