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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택 2017.10.19 23:49 (*.166.234.30)
    주변에 민폐만 안 끼친다면 인생 시계를 거꾸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지

    젊었을 때 쉬고 즐기고 나이 들어서 열심히 본인 앞가림 하며 살면 뭐
  • 평타 2017.10.20 00:39 (*.125.109.201)
    동감, 주변에 손 벌리는 순간 욜로고 뭐고 나를 잃어
  • ㅇ? 2017.10.20 08:28 (*.33.160.209)
    저래놓고
    국가가 뭘해주길 바라면 안되지
    여동생 얘기보니 집에돈이 있는것 같아서
    쟤는 상관이 없다만

    저런거보고 나도yolo! 하면서
    돈도없이 쳐놀다가
    복지 징징 월급 징징 돈없어서애를못난다 징징
    징징이되면 쳐죽여야지

    그래도 이니는 거둬주시겠지?
  • 아이런 2017.10.20 08:51 (*.36.143.13)
    그건 그래. 저런놈을 위해 국가가 평등한 혜택을 제공해주길 바란다면..ㅅㅂ
    집에서 처놀고 있으면서 복지. ㅅㅂ 나도 복지. 마누라는 볶지
  • Too swag 2017.10.20 09:55 (*.223.11.155)
    라임몬스터가 나타났다!!!
  • 2017.10.20 12:39 (*.30.19.154)
    만스터
  • 그렇다면 2017.10.20 10:22 (*.62.8.11)
    문제는 노후지,,,,,,
    길거리에서 노숙하면서 사회문제를 일으키니까
    저렇게 사는데 몸이라도 다치면?
    본인이 방탕하게 살아놓고 책임은 국가가 져야함?
  • ㅇㅇ 2017.10.20 10:44 (*.70.47.33)
    그게 국가의 책임이지
  • 1 2017.10.20 13:31 (*.134.114.52)
    나이 처먹으면 왜 보수로 갈꺼 같냐? 남 거스르지 않고 열심히 일하고 돈좀 모았더만 세금이 복지로 쓰인다니까 보수로가는거야 물론 실제로는 정치인 ㄳ 끼 들이 ㅄ짓 한건데 쑈를 그리하니까
  • 으응? 2017.10.21 04:16 (*.128.119.29)
    세금도 안낸 세끼들을 위해서
    왜 열심히 일해서 세금까지 많이낸 사람들이 희생당해야 하는거냐?
    복지? 당연히 해야지 그건 정말 필요한 사람을 위해서
    하지만 저건 사지멀쩡할때 나 하고 싶은거 다하고 놀면서
    나중에 국가가 나를 먹여 살려라 하는 심보 아니냐?
    개미는 열심히 일해서 식량을 모아서 겨울이 오면 배짱이를 먹여 살려야 한다 이런거야?
    시벌 그럼 누가 개미가 되? 다 배짱이 하고 싶지
    그렇게 겨울에 다 얼어죽는거야
  • ㅇㅇㄴ 2017.10.19 23:50 (*.223.5.6)
    능력되면 뭐..
  • ㅇㅇ 2017.10.19 23:51 (*.252.25.13)
    동생이 LA 서 약대 다니면 집안에 돈이 좀 있나보네
  • 남성탈모 2017.10.20 00:00 (*.166.234.30)
    집구석 꼬라지 보면 돈 좀 있는 집은 아닌 듯 집을 떠나서 살림 보면 사이즈 나옴
  • 서울산다 2017.10.20 00:47 (*.140.210.4)
    ㅇㅇ 나도 집을떠나 살림살이 같은거 좀 따지긴하는데,
    방송보니까 나름 저집 전세고, 사람 인상이 찌든 인상이 아니더라, 집안자체가 없이 살진 않는듯.
    저집 전세 8000 예상해본다.
  • 심심이 2017.10.20 02:08 (*.233.63.164)
    서울에 코딱지만한 원룸 전세도 8000씩해...
  • ㅇㅇ 2017.10.20 09:45 (*.33.153.214)
    서울에 원룸전세가 8000밖에 안해?
  • ㅁㄴㅇㄻㄴ 2017.10.21 02:14 (*.94.8.190)
    뭐 얼마를 생각한겨? 저정도 방사이즈에 8천이면 존나 비싼거지
  • 으응? 2017.10.21 04:17 (*.128.119.29)
    8천 정도면 저거보다 큰 투룸 구할 수 있음
  • ㅇㅇ 2017.10.20 02:09 (*.252.25.13)
    뭐 살림살이야 이것저것 싼거 가져다 쓸 순 있지만 LA에 약대면 UCLA, USC, CSU 중 하나일텐데 셋다 겁나 비쌈. 게다가 외국인에게 장학금을 안 줌
  • 지랄옆차기 2017.10.19 23:52 (*.7.18.183)
    놀고 먹는데 저정도면 집 재산이 있다는 거지 뭘 자꾸 이야기해
    욜로는 내가 벌어서 내가 쓰는게 욜로지 그냥 놀고 먹는게 욜료냐
  • 뭐여 2017.10.19 23:59 (*.56.82.90)
    왜 형이 뭐라고 해.

    저 남자 부모님이 부자라 생활비 정도 주는거는 개의치 않을 수도 있지.

    누구한테 피해주는 거면 모르겠는데 그런게 나오지도 않았는데 열내는건 열폭이라고 본다.
  • ㅇㅅㅇ 2017.10.20 08:32 (*.33.165.122)
    욜로 원 의미는 부정적인거야 우리나라나 마케팅 용어로 둔갑해 쓰이는거지.
  • 21 2017.10.21 11:16 (*.223.39.210)
    지금 쓰이는 의미가 부정적이지만 않으면 됨.
    원래 의미는 중요하지 않다.
  • 2017.10.20 09:39 (*.114.22.101)
    그냥 놀고 먹는게 욜로야 ㅋㅋㅋ 내가벌어 써야한다는 전제는 없음.
  • 으응? 2017.10.21 04:19 (*.128.119.29)
    그냥 놀고 먹는건 한량이고
    한번뿐인 인생을 재미지게 사는게 욜로고. 욜로가 단순하게 소비만 하는 패턴은 아니야.
    소비 안하고 방구석에서 게임만 해도 지가 재미진 인생을 산다고 생각하면 그게 욜로야.
  • 골로 2017.10.20 10:44 (*.126.111.120)
    욜로에 기준이 어딨어? 그냥 지 꼴리는데로 사는게 욜로인데.
  • . 2017.10.19 23:52 (*.196.53.240)
    부양할 가족도 없고 본인이 저렇게 산다는데 누가 판단하고 그 삶을 가타부타 혹은 정의하는게 참 오만한 생각이지
  • 어쩔수없어 2017.10.19 23:55 (*.84.169.107)
    본인이 벌어서 즐겁게 써야 진짜 욜로지... 저렇게 드문드문 일해서 저렇게 해외 곳곳에 다닐 경비가 마련이 안 될 거 같은데, 걍 집이 좀 사는듯
  • 1123 2017.10.20 00:01 (*.188.225.244)
    본인이 번다고 했는데...본인의 능력의 제한선을 어디다가 두느냐에 따라 다른 거긴 하겠지만서도
    부모님이 준 돈도 결국은 본인이 가진 어떠한 능력의 일부로 봐야하지 않을까?

    아래 강원랜드 보고 이거 보니까 이런 건 참 슬픈 이야기긴 하지만서도 우리가 동화 속에 살지는 않잖어.
    보기 싫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
  • 골로 2017.10.20 10:43 (*.126.111.120)
    You only live once. 본인이 벌던 부모 등골 빼먹던 지 꼴리는데로 살면 그게 욜로지 욜로 별거 있냐?
  • 으응? 2017.10.21 04:20 (*.128.119.29)
    니가 적어놓고 해석 그지같이 하네.
    니 인생 니꺼니까 니 살고 싶은 대로 하라는건
    니가 그걸 책임져야 한다는게 전제조건이지
  • 21 2017.10.21 11:18 (*.223.39.210)
    이게 맞는 말
  • ㅋ2ㅋ2ㅋ2 2017.10.19 23:56 (*.70.27.126)
    이슈인할꺼 같다
  • ㅁㄴㅇㅁ 2017.10.20 00:00 (*.182.57.186)
    집에 돈 있으면 지가 안벌고 손 벌리면서 살면 되는거지 윗 댓글 새퀴들아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라 ㅋㅋㅋㅋㅋㅋ 졸라 베베꼬인놈들 많네

    근본없는 욜로가 뭐 대단한거라고 진짜 욜로니 가짜 욜로니 타령이냨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10.20 00:01 (*.138.13.70)
    ㅋㅋㅋㅋㅋ나도 저러는데...
    28살인데.. 작년에 1년 돈벌어서 2천모아가지고..
    일본 2번갔다오고 차 사서 여기저기 국내여행 쏘다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꿈을 한번 접은적이있어.. 서울시 대회 나서 1등하고 그랬는데 접었거든.. 가정사때문에..
    근데 그 뒤로 꿈이없어. 하고싶은게 없어. 그땐 해야겠다 라는 마음이 아니라 몸이 먼저 하고있고 그랬는데...
    열정이 없어짐.. 그래서 요즘 쏘다니고 놀러다녀!
    돈이야 나중에 벌면되는데 젊음은 못사니까. 하는 생각으로 놀러다님.
    지금 잔고에 1200남았는데
    이거 한 500정도 남으면 다시 일자리 알아볼라고.. 하고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러다니다보면 진짜 하고싶은게 생길지 모르잖아!
  • ㅁㄴㅇ 2017.10.20 01:06 (*.82.95.241)
    멋지네
  • 쑤님 2017.10.20 01:28 (*.129.130.112)
    행복하면 되는거지~ 어차피 우리 곧 뒈지잖나
  • ㅇㅇ 2017.10.20 01:29 (*.203.213.113)
    동생 멋지게 사네
    아직 젊다 좀더 즐겨
    난 그렇게 못한게 좀 아쉽네
  • 서장훈 2017.10.20 04:50 (*.113.231.35)
    응원한다 남한테 민폐만 안끼치고
    책임만 잘 지면 됨
    니인생 니꺼지 누구꺼냐 ㅋ
  • ㅁㄴㅇㄹㅈㄷㄱ 2017.10.20 04:55 (*.142.123.251)
    야 뭔일했는데 1년에 2천을 모았냐... 부모님이랑 같이살면서 집밥만 먹고 자랐냐
  • ㅇㅇ 2017.10.20 13:53 (*.138.13.70)
    ㅋㅋㅋ노가다했음

    나 뭐 별 기술도없고 그나마 쿨하게 돈주는데가 거기란 생각이 들어서 ㅋㅋㅋㅋㅋ

    하루 9-11정도 받음

    일요일빼고 맨날 나가면 1년에 2천 더모아 난 펑펑 쓰느라 못모았지만

    세금떼고 230은 들어오더라
  • 돕고사는세상 2017.10.20 00:07 (*.19.82.227)
    서울에 아파트 한번 사 보겠다고 6년째 개미처럼 돈 모으는중
  • 123 2017.10.20 00:32 (*.189.141.16)
    멍청아 니가 6년 동안 돈모을동안 집값이 기다려 준다냐?

    대출내서 사고 갚는데 훨씬 낫지.

    금융상식 빠가인거 보니 넌 글렀다.
  • 삐닥선기적소리 2017.10.20 00:41 (*.187.137.44)
    개미처럼 모은 돈을 어떻게 불리는지 니가 아는감? 하이닉스 주식을 사서 10개월만에 따블을 쳤을지 어쨌을지.
  • 123 2017.10.20 00:46 (*.189.141.16)
    그런 새끼였으면 여기서 6년 째 개미처럼 돈모으고 있다고 쓰겠냐?
  • 으응? 2017.10.21 04:21 (*.128.119.29)
    그 개미가 그 개미였어?
  • 너까지만 하자 2017.10.20 02:55 (*.235.27.108)
    아이구..사이즈보니 대출 겁나 끌어다가 집산 사람이구만 ..
    그냥 안고 가라.. 불안하다고 여기저기 대출하라고 권유하지 말고
  • ㄹㅇ 2017.10.20 00:35 (*.252.139.149)
    6년째 모으는동안 6년새 집값 얼마나 올랐는지 봐라.... 대출 한도로 끌어서 지르고 원금 이자 상환해야지 모아서 돈 다내고 산다는 너무 늦어
  • ㅂㅈㄷㄱ 2017.10.20 01:02 (*.182.240.28)
    젊을때 해야지 나이들어서 체력떨어지고 겁 많아지고 못한다
  • 37상폐남 2017.10.20 01:05 (*.71.44.216)
    동네 모임에서 만난 35살 여자가 있는데
    외모는 내 취향인데, 이 여자가 아직도 월세살고 맨날 해외여행 하러 돌아다니네.

    아무래도 저축안하고 해외여행에 중독된 일종의 욜로족인거 같은데
    대시하고 싶어도 좀 망설여진다.

    근데 카톡했는데 답글이 아직도 없네..
    나는 지금 괜한 걱정하고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ㄴㄴ 2017.10.20 01:19 (*.236.102.111)
    ㅋㅋㅋㅌ이 시간이면 자겟지
  • 경제학과학생 2017.10.20 01:07 (*.215.2.2)
    원래는 욜로가 먹고 놀자가 아니라 한 번 사는 인생 내 신념을 가지고 뜻을 펼치며 살자라는 의미인데 헬조선에서 소비 문화랑 결합되면서 이상한 과시형 소비로 바껴버림..
  • ㄹㄱㄹ게 2017.10.20 01:27 (*.129.130.112)
    욜로남이 욜로시켜달라는것도아니고 ㅋㅋㅋ 잘사네어쩌네 하는것도 열등감의 일부인듯
  • ㄹㅇ 2017.10.20 02:01 (*.131.147.118)
    본인 인생에 대해 철학이 없어...죄다 한탕주의, 소비 받고 소비 더야
  • 나참 2017.10.20 08:57 (*.37.92.6)
    너는 철학있고 쟤들은 없는거냐?
  • 00 2017.10.20 02:07 (*.32.67.75)
    부모 등꼴 빼먹지도 않고 지가 벌어서 알아서 쓰는데 굳이 욕할 이유있음??
    그리고 신념이란것도 사람마다 다 다를거 같은데..
  • ㄹㄹ 2017.10.20 07:47 (*.125.196.84)
    '한 번뿐인 인생, 하고 싶은 거 즐기고 살자'라는 것도 저런 부류 사람들의 신념인데 왜 까?
  • 열폭 2017.10.20 01:22 (*.129.130.112)
    성격상 무뚝뚝해보여서 자세히 이야기안한거 같은데 얼굴보니 펑펑 놀거같진않은디 펑펑놀아도 피해안주는데 뭔상관임ㅋㅋㅋ
  • 수염 안 어울려 2017.10.20 02:04 (*.34.38.151)
    본인등판??
  • ㅇㄹ호 2017.10.20 05:36 (*.70.58.93)
    좋냐??...ㅋㅋㅋㅋ
  • 111 2017.10.20 07:53 (*.185.102.117)
    La 약대 다니는거면 백퍼 집안 좀 사는거다
  • 111 2017.10.20 07:58 (*.62.204.241)
    피해를 안 준다고??
    저런 애들이 인생은 욜로욜로 ㅈㄹ거리면서 남한테 훈수질함ㅋㅋㅋ
    겉으로 부럽다 말해주고 속으로 ㅂㅅ취급하지ㅋㅋㅋ
  • 21 2017.10.21 11:13 (*.223.39.210)
    쉐도우 복싱
  • 욜로맨 2017.10.20 08:26 (*.223.22.33)
    결혼전에 즐겨라
    돈이 많든 적든 결혼후 즐길수있는건 없다
  • PETA회장 2017.10.20 08:55 (*.62.22.243)
    평범한 직장인이 욜로족이 될 수 있을거란 환상은 버리는게 좋다.
    저 친구 여동생이 미국 LA에서 약대 다닌다는 걸로 봐선 집에 돈이 많은거다. 약대는 공부도 엄청 많이 하고 학비도 비싼데 외국인에게 장학금도 안준다. 결론은 집안에 돈이 굉장히 많아야된다는거다.
    요리를 배운다고?술집 주방에서 몇달간 안주 만드는게 요리배우는 거야?
    우연히 한끼달라고 찾아간 집이 그냥 집안이 부자인 한량 집이었는데 욜로족이라고 포장해주는거지 뭐.
  • 11 2017.10.20 09:40 (*.114.22.101)
    비스트로가 뭔지 모르지? 그냥 술집 안주라고 하기엔 요리에 가까움
  • crystal palace 2017.10.20 09:02 (*.214.151.206)
    p3d ㅋㅋㅋㅋㅋ
  • ㅂㅈㄷㄱ 2017.10.20 09:12 (*.62.219.53)
    남 인생 어떻게 살든 관심 없지만.

    (꼭 쟤를 칭하는게 아니라) 벌고 쓰고 벌고 쓰고 하다가 나중에 나라 엿같네 뭐네 인터넷에 쓰는 모습 상상하니 토나오네.

    내 인생 모토가 행복하자 라서 즐기며 사는건 좋다고 본다만. 그래도 현실적으로 본다면 난 젊어서 고생하는게 낫다고 본다. 늙어서 돈 없는게 젤 서럽다더라.
  • 2017.10.20 09:18 (*.62.212.114)
    내친구가 기간제교사인데 한학기는 일한고 한학기는 여행다니고 그러고 산다 어찌보면 대단한 놈임
  • 전문직 2017.10.20 10:00 (*.124.0.104)
    대출 100프로 받아서 어찌저찌 하다보니2년 해서 부모님 집 사드리고 좀 더 큰 곳으로 나와보자 해서 도시로 나와 대출 받아 다시 시작. 2년 반 가량 했더니 대출금은 다시 갚음. 결혼도 안 했고(못 했고) 내 성질머리가 더러워서 그런지 한 곳에 오래 정착을 못 하겠다. 지난 4, 5년 동안 은행만 좋은 일 시킨 것 같기도 하고.. 모아놓은 돈은 제로.
    내가 여기까지인가 싶고.. 저런 친구들 보면.. 난 이제 이 자리를 뜰 수 없겠구나 싶고.. (단 맛을 봐버렸다) ..
    떠나고 싶다.. 떠나고.. 싶다...
  • 골로 2017.10.20 17:12 (*.126.111.120)
    그래도 집이라도 한채 남았잖아. 쟤들은 추억밖에 남은게 없음.
  • 42343 2017.10.20 10:00 (*.131.253.246)
    요즘애들이 저래

    그러면서 돈없어서 집못사고 애못낳는다고 빼애액~~하지.?

    저렇게 펑펑쓰고 대출받고 빛도 안갑고~ 나중에 파산신청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결혼할테니 나라에서 집사달라하고

    애낳을테니 애키워달라하고~

    와 욜로족도 좋은데...

    그럼 지인생 종도는 책임지고 살줄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 21 2017.10.21 11:17 (*.223.39.210)
    혼자 여기 저기 엮어서
    희한한 논리 세우네 ㅋㅋㅋㅋㅋ
    나라 욕하는 애들이 다 쟤처럼 사는 애들이냐?
  • ㄴㅇㅁ 2017.10.20 10:11 (*.37.235.25)
    비겁한자들은 자신이 감히 실천하지 못하는 욕망을 보고 비난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 786873 2017.10.20 10:15 (*.131.253.246)
    막사는게 욕망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사는건 개인의 자유다

    그치믄 그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하지는 말자.

    애안낳는다면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면 좋겠지만

    저런애들이 결혼해서 애낳으면 자식은 무슨죄냐.?
  • . 2017.10.20 10:21 (*.196.53.240)
    니가 뭔데 저사람이 낳을 애까지 걱정하냐?
  • 786873 2017.10.20 10:26 (*.131.253.246)
    맞지 걱정할필요 없지
    근디 저런시끼들이 나중에 책임도 못질 애낳아놓고
    나라에게서 책임지라고 빼애액 하니까 하는소리다

    지금 따 돌아가는 꼬라지가 그렇지 않냐.?
  • 2017.10.20 12:09 (*.87.200.154)
    비겁한 자들은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걱정하는 척 자신의 내적분노를 쏟아 붓는다
  • 2017.10.20 12:52 (*.7.47.161)
    으이구 못났다 ㅅㅂ ㅋㅋㅋ
  • 12 2017.10.20 11:09 (*.148.180.12)
    요새 시대가 예전시대랑 가치관 자체가 다름.. 예전엔 미래를 위해서 악착같이 돈모으고 집살려고 발버둥 쳣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를 위해 힘들게 사느니 지금행복한걸 택하는거지.. 인생에 정답은 없음.. 현재 공기업 다니지만. 미혼이라 겜도 하고싶을만큼 하고 여행도 하지만.. 회사를 2-30년동안 다니면서 인생을 소비한다는거에 회의감이이 들어서... 40중반까지.. 돈 어느정도 모아놓고 명퇴예정임. 걍 유유자적하게 살고싶음..
  • 1 2017.10.20 11:26 (*.143.68.186)
    가끔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돈 안모으고 여행하는것만 욜로로 보이나본데 우리 다 욜로야..그리고 욜로로 사는게 맞어.
    저렇게 떳떳하게 돈쓰고 돈모을 때도 떳떳하게 모으고 그래. 노후네 남한테 피해네 씹오지랖 부리지말고
    2017년에 박정희시절 베짱이와 개미 보는 거 같아. 다들 오늘은 처음 살아보는 날아니냐?
  • ㅇㄹ 2017.10.20 12:50 (*.7.47.161)
    우리나라가 이래서 다 똑같이 살아
    내가 살지 못하는 삶을 보면 부러워서 그저
    오지도ㅜ않은 미래랄 가지고
    나중에 국가 욕한다 어쩐다 ㅋㅋㅋㅋ
    사람 앞길이 어떻게 될줄 아무도 모른다
    예를 들어 주자면 현재 일본 발뮤다라는 회사 사장
    고교 자퇴하고 어머니인가 아버지 생명보험금 받아서
    오랫동안 남미여행감. 다시 일본으로 가서
    락밴드 결성- 망함-이런저런일 하다가
    직접 본인이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음 -
    처가집에 몇억 받아서 발뮤다라는 회사 차림
    비싸서 몇몇 매니아에게만 인기있어서 망할뻔함
    필살기로 선풍기만듬 - 대박
    나중에 말하길 고딩때 남미여행갔던게 자신의 감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함. 물론 저렇게 산다고 다 잘되는건 아니지맘
    경험과 감각을 살려서 대박 나는 사람도 많다
    그저 아 저렇게도 사는구나 하면 되는거지
  • 2017.10.20 14:29 (*.38.228.63)
    친구중에도 저렇게 일년에 몇번씩 해외 놀러다니고 그러던 애가 있는데 지금은 병원 개업해서 빡세게 일만 잘 하고 다님. 저러고 살면 돈은 언제모으나 그럴 시간과 돈은 어디서 구하나 오지랖 떨어봤자 다 여유가 있고 플랜이 있으니까 저러고 다니는 거다. 자기 할일 다 팽개치고 놀러만 다니면 저렇게 방송나와서 떳떳하게 나 놀고 다닌다고 얘기하지도 않음.
  • ㅇㅇ 2017.10.20 15:31 (*.70.55.62)
    욜로는 원래 '그래 한 번 사니까 그따구로 살아' 비꼬는 의미인데 조선놈들이 멋대로 해석해버림
  • 한숨 2017.10.20 22:30 (*.79.181.68)
    ㅈㄲ ㅆㅅㄲㅇ 먼저 영미권에서 하던거 들여온거야 이런걸 왜 허위사실을 퍼뜨리냐? 몰라서 그런거면 뭘 믿고 이리 당당하냐 ㅆㅅㄲㅇ
  • 오드리햇반 2017.10.20 18:40 (*.177.192.221)
    팩트는 젊을때야 돈없어도 살지만 늙어서 돈 없으면 그것이 지옥이지...
    조선 종자들 냄비 근성이란... 얼마전까지 웰빙웰빙하다가 요즘들어 욜로욜로~
    욜로욜로 하다가 골로 가는거지...
    기업의 마케팅에 놀아나고 있는지도 모르고 너도나도 욜로~
  • 33 2017.10.20 23:05 (*.16.89.153)
    늙어서 폐지 줍는거지,,
    인생은 짧다 하지만 백세시대인 요즘 종내 길다,,
    60이후로 30년을 어찌 살지도 생각해라
  • ㄱㄴ 2017.10.21 14:46 (*.177.178.142)
    저렇게 살다가 늙으면 복지가 어떻네, 나라에서 해준게 뭐냐며 공원가서 화투나 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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