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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3 12:18 (*.39.149.112)
    보믈리에
  • 한달참음 2017.11.13 12:18 (*.247.21.115)
    내가 이글을 5년전에만 봤더라도 진짜 셀수없을 정도의 여자와 잤을텐데. 후회된다. 난그냥 술친구가 필요해서 그런줄
  • ㅇㄱㄹㅇ 2017.11.13 13:26 (*.152.34.25)
    ㅋㅋ 형 죽써서 개줬네?\
  • ㅇㅇ 2017.11.13 16:44 (*.126.66.65)
    형이랑 먹어서 적당히 취하고 A부르려고 한거야 걱정마
  • 슬픈개구리 2017.11.13 12:19 (*.95.171.37)
    하 시이발
  • 고추 2017.11.13 12:27 (*.247.88.101)
    사이즈에서 맘이 약간 착잡하다
  • 2017.11.13 19:50 (*.223.23.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자 형!!
    우리에겐 테크닉이 있잖아!
  • 가브리엘 2017.11.13 12:44 (*.82.95.241)
    봊테크
  • ㅇㅇ 2017.11.13 12:48 (*.139.220.113)
    평균 키 185 평균 사이즈 18센치인 대물 필와형들에게는 생소한 글
  • 돕고사는세상 2017.11.13 13:00 (*.223.3.16)
    결국 꼬추가 문제임 ㅠ
  • 필와에도 여자있다 2017.11.13 13:59 (*.226.170.140)
    아닌거 같은데.
    술 꼴아서 하고싶은 마음까지는 그렇다쳐도,
    절대 남자가 별로여서 신고하진 않음.
    회사에서 소문날텐데 그게 더 문제지. 원나잇한 죄책감과 사귀고싶지 않은데 자꾸 연락오는 남자가 문제냐.
    반대지 남자가 현자타임 가지면서 매달리지 않으니까
    화딱지 돋아서 신고하는거지ㅋㅋ
  • 2017.11.13 14:10 (*.114.22.101)
    그건 별로 남자 없는 애들 얘기고 남자 많이 꼬셔본 애들은 고추작고 별로인 남자가 매달리는거 싫어함
  • 필와에도 여자있다 2017.11.13 14:18 (*.199.42.73)
    뭐래. 남자 많은 애들이 그럼 별로인 남자가 매달릴때마다 경찰서 가서 신고하겠냐.
    사람 봐가며, 그냥 쌩까거나 잘달래서 떼어놓는 스킬 만랩이다.
    잤다고 매달리는 남자마다 경찰서에 신고하면 얼굴이나 팔리지.
    회사에서도 자잘못을 떠나서 쟤라고 열라게 수근댈거고.
    애초에 술만 마실 계획이었는데 깨보니 모텔이었던거 아니고서는
    첨부터 지가 어느정도 꼴려서 할 생각있었으면 저런 이유로는 신고안한다.
  • 난 남자지만 2017.11.13 14:22 (*.201.137.242)
    이 말이 맞음
    저거보고 공감가는게 이상했음
    그냥 별 경험도없는 어린 여자애가 한 말인데 말이여

    저 사건말고도 요즘 비슷한게 많이 나왔는데
    여자들이 관계 이후에 남자가 소홀해지니까 먹버당한줄알고 빡치는거지
    여초에선 이거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더라
  • ㄹㄹ 2017.11.13 15:34 (*.125.196.84)
    그래서 원나잇 후 며칠 정도는 톡으로 이쁘게 꽁냥대야 함
    바로 빠이하면 허위신고 시전할 가능성 업
    며칠 지나서 신고해봐야 톡 보면 무고인 거 뻔히 나오는 거고
  • 필와에도 여자있다 2017.11.13 15:38 (*.199.42.73)
    이 분 아시네. 이렇게 하는거야.
    현자타임 왔다고 바로 쌩까지말고
    은근히 톡으로 심기 불편한지 살피고, 동의하에 했다는 확인사살멘트도 던져주고
    그렇게 해야 뒷탈이 없지.
  • 2017.11.13 15:45 (*.10.84.27)
    글치.
    여자 입장에선 (자기도 동의했으나) 큰 결단을 내려 동침을 했는데 남자가 그 후에 미적지근하면 큰 배신을 당했다고 생각하는거지.
    남자들 중에 그런식으로 여자 먹버하는 놈들이 있긴하지만 남자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닌데 여자 스스로 불안감이 커지는 경우가 많음.
    주변에서도 항상 남자는 그러고나면 맘이 식는다는 소리를 들으니 정작 남자는 변한게 그다지 없는데도 작은 행동 사소한 말투 하나에도 서운함을 느끼는 여자가 많음.
    그런 민감한 시기에 남자입장에서는 여자가 유난떤다 생각하니 속으로 '얘 왜 이래?' 라고 하면서도 다독이다가 얼마안가 답답함에 아예 무시를 하거나 크게 싸우는 일이 생김.
    그럼 여자는 남자의 그런 행동에 큰 충격을 먹고 '봐. 이 남자도 결국 그런 남자였어.' 라고 생각하며 큰 배신감을 느낌.
    더군다나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사이면 매일 얼굴 마주치게 될거고 자기는 배신감에 잠이 오질 않아 뜬 눈으로 밤을 새우는데 아무렇지 않게 지 할거 다하고 돌아다니는 남자를 보면 맘이 더욱 불편해지고 성격이 있는 여자면 복수심까지 생기게 됨. 그러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생기고.

    결국 사후처리를 잘해야한다.
    지가 먹버를 하든 원나잇을 하든 연애를 하든 상대여자 성격 잘 보고 심적인 달램도 해줘야 그게 그 관계의 올바른 마무리다.
    그게 에티켓이기도 하고
  • 따오 2017.11.13 14:55 (*.124.79.52)
    누나의 명쾌한 해설에 무릎을 탁치고 갑니다~!!
    역시 남자는 여자를 이해하기 힘든게 사실!!
  • 아나 2017.11.13 17:33 (*.96.194.175)
    누나, 누나가 여자인지 확신할수 없지만 일단 호칭은 누나로 가자

    누나가 쓰는 글 재미있게 잘 보고 있으니까 가끔 들러서 댓글 남겨줘

    가감없이 쓰는글이 재미있네
  • ㅇㅇ 2017.11.14 06:46 (*.70.26.253)
    무슨말인지는 알겠고 95% 이상 동의하지만 남자가 별로여서 신고했을 가능성도 열어두긴 해야할듯.. 워낙에 도라이같은 년놈들이 많으니까..
  • 히히84 2017.11.13 14:25 (*.14.82.17)
    난 꼬추가 그리 크지 않아도 썸녀들을 항상 차고 다녔는데. 헤헤 진짜임. 휴지심에 잘 들어가고 길이도 13정도인데 썸녀들 항상 울리고 다님 미안하다 ㅠㅠ
  • ㅂㅈㄷㄱ 2017.11.13 16:14 (*.182.240.28)
    얼마나 상실감을 줬으면 울게만드냐?
    수술이라도 하지 그래?
  • 미스김 2017.11.13 16:21 (*.33.165.241)
    역삼동 k모 마사지 박모실장(남 38세)가 박모씨(여 24세)의 베이스북 사진을 도용해 인터넷커뮤니티에 광고글이나 여성혐오글을 올린 혐의로 불구속입건...뭐 이런거 아닐까?
  • 흠냐.. 2017.11.13 17:43 (*.227.70.176)
    나도 처음에는 여자가 변심을 해서 신고했고나.. 싶어 여자를 욕하였으나, 사진을 보고나서 싹 바뀌었음
    남자가 무조건 잘못한거임~!! 국보급 미인을 건드린 죄임. 이건
  • 2017.11.13 17:44 (*.70.50.153)
    매너가 별로였다는 얘기는 ㅇㅐ무가 별로였다는 뜻인가여
  • 11 2017.11.13 20:42 (*.84.178.195)
    보지랑 똥구멍 안 빨아 줫겠지 지꺼만 빨게하고
  • ㅁㄴㅇㄹ 2017.11.13 21:53 (*.109.228.243)
    이런거 매일같이 퍼다 나르니까 나라가 이모양 이꼴인거야 저런애들은 지혼자 산속에서 벽보고 이야기하게 냅둬라 그냥
  • 1 2017.11.14 16:04 (*.151.71.135)
    난 원나잇하면 100% 여자들이 더 앵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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