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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충남 공주시 계룡면 월곡리『4중추돌사고(23번국도/논산→공주)』

 

- 11:34, 11톤 탑차가 국토순례단 호위하던 경찰차 스타렉스 2대 추돌, 부상 9명(중상5, 경상4)

 

* 119구급차 8대로 3개 병원 분산 이송, 중상 5명(경찰1, 스텝1, 학생3), 경상 4명(학생)


  • 2017.11.13 12:23 (*.39.149.112)
    어떻게된건지원..
  • 2017.11.13 12:25 (*.62.190.60)
    졸음운전?
    무섭다 진심
  • 으휴 2017.11.13 12:29 (*.75.130.163)
    왜 도로에서 걷고 지랄이야
  • ㅇㅇ 2017.11.13 15:51 (*.190.27.203)
    이말이 틀린말은 아니다.
  • minss 2017.11.13 17:27 (*.52.120.72)
    내말이 그말..
  • ㅇㅇ 2017.11.13 18:04 (*.138.13.70)
    ㅋㅋ경찰이 호위 안해줬으면 볼링핀이었겠네
  • 탱덕 2017.11.14 00:43 (*.105.86.58)
    경찰에서 허가해줘서 호위까지 해준건데 뭐가 문제냐 임마.
    저게 무단횡단하는 것도 아니고
  • 1 2017.11.14 02:21 (*.180.71.141)
    그니까 도로에서 걷게 허가해준것도 까는거야
  • ㅇㅇ 2017.11.13 12:31 (*.62.93.49)
    국토순례단 븅신집단들 저새키들 민폐덩어리네 완전..그냥 뒤졌어야하는데
  • 2017.11.13 12:38 (*.158.69.114)
    그런 소리하는거 아니야
  • 2017.11.13 12:57 (*.7.248.104)
    사전 경찰차 협조까지 받아서 하는거고 허가받고 하는건데 트럭이 ㅁㅊ놈이지
  • 트럼프 2017.11.13 13:07 (*.21.101.81)
    트럭이 미친 놈은 맞는데, 2차선 지방 국도에서 한 차선을 점령하고 걷는 놈들도 제대로 된 놈들은 아니지
  • 2017.11.13 13:24 (*.197.202.114)
    지방 국도면 경운기도 달리고 소 달구지도 굴릴 수 있는데 차보다 느리면 제대로 된게 아닌건가?

    뭔 씨벌 ㅋ
  • 그렇다면 2017.11.13 14:36 (*.36.142.194)
    중앙에 벽 안보이냐?
    엄밀히 말하면 고속국도야
    일반도로는 차단벽만 하지 시멘트로 안한다고
    그럼 80킬로 이상도로인데
    거기에 달구지가 온다고?
    알고 좀 얘기하자 형,,,,,,
  • ㄹㅇ 2017.11.13 15:22 (*.45.7.254)
    아이고 좀 모르면 닥쳐라

    고속국도 같은 견소리는 무슨 견소리냐 지금 직할시 시절이냐?

    '고속도로'라는 용어는 '고속국도'를 잘못 쓴 것이라고 ..... 고속국도, 일반국도 등의 국도와 특별시도, 광역시도, 지방도 등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흔히 말하는 '고속도로'는 '고속국도법'을 통해 관리되고 있어 고속도로라는 표현은 근거가 없는 말"이라고 말했다.

    애초에 고속국도란 고속도로를 말한다 ㅇㅋ?? 그럼 저긴 뭐다? 일반국도 이 븅아 일반 국도

    그 일반국도에는 모든 차량이 달릴 수 있어 ㅇㅋ?? 사람이 걸을 수 있어 ㅇㅋ??

    단 원동기나 자전거-사람이 못들어 가게 하는 구간이있다

    대표적으로 터널이 있는 구간
  • 2017.11.13 17:26 (*.235.56.1)
    자동차 전용도로 말하는건강.. 고속국도 ㅇ,ㅇ
  • 2017.11.13 19:25 (*.230.92.121)
    제대로 말하면
    그냥 일반 도로인지, 고속화도로인지 알 수 없음.
    왜냐면 시골에는 중앙 차로벽두는거 많거든.....
  • ㅁㅁ 2017.11.13 20:39 (*.251.220.230)
    고속국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도로옆에 사람다니는데는 고속보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ㅁㄴㅇ 2017.11.13 14:25 (*.142.103.209)
    한심하다 한심해.
    마라토너들 한테 한 대 맞아야 정신차리려나.
  • qwe 2017.11.13 15:13 (*.46.112.46)
    무허가로 지멋대로 간 것도 아니고 제대로 하는 것 같은데 왜 시비지?
  • dd 2017.11.13 15:45 (*.147.138.235)
    걸어갈려면 진짜 안정 자치 잘좀해놓고 가지 몇백미터 뒤에서 따라가야대는거아니냐..너무가깝네 저건
  • 무뇌인증 2017.11.13 16:16 (*.4.187.61)
    뇌가 없냐? ㅋㅋ 몇백미터 뒤에 따라가면 무슨 의미가 있니??
  • ㅁㄴㅇㅁㄴㅇ 2017.11.13 14:25 (*.142.103.209)
    차라리 어그로면 다행인데 어그로 아닐것같아 슬프다.
  • 2017.11.13 20:04 (*.222.135.137)
    동감한다
    차타고 가다거 저런 새끼들 보면 밀어버리고 싶더라
  • ㅁㅁ 2017.11.13 12:38 (*.45.144.138)
    댓글 왜 이럼?ㅋㅋㅋ

    경찰차까지 있는데도 얼마나 빨리 달렸으면 전방주시도 못한 트럭운전사가 문제 아냐?ㅋㅋ
  • 2017.11.13 12:42 (*.111.28.130)
    그러니까 ㅋㅋㅋㅋㅋ 조선의 댓글일뿐
  • 필와1년관찰결과논문준비중 2017.11.13 12:56 (*.154.236.159)
    원래 필와놈들은 자기가 속해 있지 않으면 그냥 욕하는 ㅄ들이야.
    무슨 이유가 있어서 여자, 연예인 욕하는게 아니야. 욕해도 자기 본인은 ㅈㄴ 자유로우니까 욕하는거지.
    여기서 못배우고 돈 없고 진따 같은 남자 욕해봐바. ㅈㄴ 쉴드침.
  • ㅇㅇ 2017.11.13 13:17 (*.93.19.232)
    욕하고싶어서 리플다는애들이 한 80프로 된다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7.11.13 14:47 (*.249.169.185)
    여긴 대부분이 먼저 욕하고보는 불편충들이 많지....
  • ㅁㅁㄴ 2017.11.13 13:31 (*.88.251.174)
    아 몰랑.
    암튼 욕먹을 짓이라능
  • zzZ 2017.11.15 03:24 (*.160.255.81)
    여기 댓글 특징: 공무원 해병대 전문직 종사자에 열등감이 극히 심함, 하지만 연봉은 대부분 상위 10%(저번 연봉 게시물 통계), 여자 경험 다수, 여자 평가질 오지게 함(골반이 어쩌고 대퇴골 어쩌고) 하지만 생각하고 댓글 다는 수준 보면 어디 좃소기업 만년 대리, 월세방, 현장직 하류 인생 100%
  • ㅇㅇㅇㅇ 2017.11.13 12:51 (*.131.212.122)
    경찰차 개박살난거봐 ㅎㄷㄷ
  • ㅇㄱㄹㅇ 2017.11.13 13:13 (*.152.34.25)
    경찰차... 차가 어떻게 저렇게되냐???;;; 사망자 없는게 기적이네
  • 중딩 2017.11.13 13:21 (*.133.195.126)
    뒤에서 부숴진 경찰차 오는 것 못보고 치인 사람... 다들 가드레일 넘어 피했는데, 저걸 못 봤구나...
  • 독사 2017.11.13 13:21 (*.70.57.39)
    저 사고의 원인은 11톤차량의 졸음운전과 도로를 점거하고 걷는 사람들이다.
    졸음운전을 했다고 무조건 사고가 나는 것은 아닐거다.
    교통정체와 졸음운전이 만난 경우 교통정체는 어쩔수없는 현상이라할 수 있지만.
    걷는 사람들은 그러지 않았으면 될 일이다.
    저 사고의 책임을 질 11톤 운전자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 있는 일이다.
  • ㅁㅁ 2017.11.13 13:23 (*.45.144.138)
    경찰차가 이유가 뭘까?
  • ㅁㅁㄴ 2017.11.13 13:31 (*.88.251.174)
    독사 고정닉 노답이니까 걍 무시하시면 됩니다.
  • 독사 2017.11.13 14:13 (*.223.34.199)
    경찰허가가 난 행사면 뭐든 문제 없다?
  • ㅁㄴㅇㅁㄴㅇ 2017.11.13 14:26 (*.142.103.209)
    ㅇㅇ 잘 아네 맞어 문제 없어.
  • 독사 2017.11.13 15:15 (*.223.23.88)
    위에 어떤애는 저기가 자동차전용도로라고 썼던데 찾아보니 그렇지는 않더라. 달구지도 다닐수있고. 그래서 갓길이 3미터 정도로 넓게된 도로같다.

    내 말의 요지는 생존의 문제가 아니라면 궂이 저런 위험한 행사는 안하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다.

    졸음운전 하면 안된다. 누구든 안다. 그런데 한번 졸음이 오면 참는다고 참아지는게 아니다. 졸음이 오는 것도 조금씩 천천히 오는게 아니다. 그냥 어느 순간 갑자기 몇십미터 동안 기억이 없다. 그럴땐 안전한 장소에 차 세우고 자야 풀린다. 그럴땐 잠깐 눈붙이면 한시간도 훅 지나가고 그런다.
    쉬는 것도 결국 첫 졸음운전 이후의 이야기다.
    피곤하면 운전하면 안된다? 직접 생계와 관련없는 승용차라면 그럴 수 있다.

    졸음운전 차량은 도로상 엄청난 위험요소중 하나다.
    게시물은 그 결과중 하나이고.

    저 상황이 안되려면 졸음운전자 처벌도 이야기되야하지만
    저런도로에서 저런 행사를 안하는 것도 같이 논의 되야한다.는 주장이다.
  • 33 2017.11.13 15:50 (*.202.123.27)
    진짜 개소리 좔좔
    이새끼 특징은
    일단 지껄여놓고
    앗 실수했네 싶어도
    계속 우김 계속 끝까지
    근데 강도는 살짝 낮춤
    보고 있으면
    추잡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음
  • 독사 2017.11.13 16:02 (*.223.15.121)
    나야 시종일관 하나만 문제가 아니다인데.
    나에 대한 너의 적대감 외에. 니 생각은?
  • ㅇㅇ 2017.11.13 16:14 (*.190.27.203)
    국토순례고 나발이고 도로쪽으로 걷지말고 도로 밖깥쪽으로 걷도록 해야된다.

    아.! 아니다 국.토.순.례 이니까 국토로만 걸어야되는건가? 국토밖으로 걸으면 국토순례가 안되니까..
  • 초졸 2017.11.13 17:04 (*.171.52.206)
    이건 또 뭔 개소리야?
    국도랑 국토랑 분간 안되냐?
  • 234 2017.11.13 16:32 (*.228.83.55)
    난 독사말에 동의한다...국토순례? ㅈ까고 마라톤으로 한정하자
  • ㄴㅇㄹ 2017.11.13 14:41 (*.235.118.108)
    뭔 개소리야 막히는 도로도아니고 경찰허가도 받았고 그냥 백프로 트럭잘못이지. 걷는사람들이 그러지 않았으면 되는일이라니 뭔미친소리야

    저기에 다른차가 트럭보다 10킬로느리게 가고있었어도 안박았을까? 무조건 박았다 하필 거기에 국토횡단애들이 있었던거뿐이야.
  • ㅁㅇㄴㄻㅇㅎ 2017.11.13 17:43 (*.217.148.187)
    정신병자 추가요
    집에 강도들면 강도들 곳에 왜 집 지었냐고 할 새키
  • 천사 2017.11.13 19:02 (*.23.171.79)
    집에 강도들면 왜 문을 안 잠그고 살았냐고 할 사람이라고 비유했으면 약간은 설득력이 있었을뻔.

    아이야. 문을 안 잠그고 살면. 집에 강도가 들 확율이 잠근 경우보다는 높아질 수 있단다.
  • 아이야 2017.11.13 20:50 (*.26.161.209)
    문 안 잠그고 산다고 전제 한 것도 아니구만 ㅋㅋ
    뜬금없네
  • 11 2017.11.13 13:50 (*.55.36.65)
    졸았으면 누구를 쳐도 쳤어 , 단순히 걷는게 잘못은 아닌듯
  • 어후 2017.11.13 13:53 (*.196.222.109)
    스타렉스 에서 튕겨 나오는거 사람인가? 트럭에 밟혔으면 그대로 즉사였을듯
  • ㅇㅇ 2017.11.13 14:08 (*.62.188.245)
  • ㅋㅋㅋ 2017.11.13 14:08 (*.62.188.245)
    살겟다고 가드레일 존나 띠넘네 시바럼들 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7.11.13 14:56 (*.44.232.63)
    ;;;; 저런 순발력으로 살아남는거지 왜 욕을하는거지 그럼 넌 멀뚱멀뚱 치일래?
  • 523 2017.11.13 15:02 (*.15.107.109)
    븅신
  • ㄷㄷㄷ 2017.11.13 15:15 (*.169.180.143)
    후미 5명은 작살난다
  • 총체적난국 2017.11.13 15:24 (*.200.5.137)
    ㅂㅅ들 참 답답하다. 국토순례를 저런 고속도로같은 도로위를 이용한다는게 자살행위고, 행사진행자들은 그만큼 위험하다는걸 알면서도 경찰에 협조 구하면 안전할거라 생각하고 경찰 이용해서 행사경비 절감하고, 경찰은 지들 일도 아닌데 괜히 도외줘서 교통체증과 교통사고에 일조하고, 재수없는 화물차는 한눈판사이 지혼자 죽어야될걸 덕분에 죽지는 않고... 개념없는 행사진행자들은 멀정하고...
  • ㅁㅁㄴ 2017.11.13 15:47 (*.88.251.174)
    아무리 그래도 가해자 피해자 구분은 해라.
    재수없는 화물차?????
    가장 잘못한게 화물차 아니냐?
    그 다음이 기타 등등이고
  • 자전거떼빙하고다를게뭐냐 2017.11.13 15:56 (*.200.5.136)
    화물차가 잘했다는 것은 아니다. 근데 경우에 따라서는 화물차도 피해자가 될수 있지 않겠냐? 국도 위를 사람이 보행하는건 잘못 아니냐? 그것도 떼로? 경찰차가 에스코트 한다해서 잘못이 없냐? 아예 차량이 통행 못하게 도로를 전면통제를 허던지...
  • ㅂㅂ 2017.11.13 18:32 (*.216.145.68)
    ㅁㅁㄴ이 경찰등등이 잘못한게 없다는 말이 아니구만..
    가장 잘못한게 화물차인데 재수가 없었을 뿐이라고 쉴드치는 원본글이 문제지.
  • 123 2017.11.13 17:44 (*.90.70.30)
    국도가 언제 고속도로가되었나요?
  • 11 2017.11.13 15:47 (*.238.181.120)
    백명이상 사망할 뻔한 사고였구나. 무섭다.
  • 노인공격 2017.11.13 17:24 (*.33.180.141)
    저 위험한곳을 매연마셔가며 굳이 걸어야되냐
  • ㅂㅈㄷㄱ쇼 2017.11.13 17:58 (*.70.54.182)
    꼭 뒤질짓을 사서해요
  • ㄴㅇㄹ 2017.11.13 18:00 (*.30.92.44)
    아 까 비
  • 13131131 2017.11.13 18:45 (*.165.60.106)
    그냥 뒤졌어야 했는데,
  • 천사 2017.11.13 18:58 (*.23.171.79)
    나도 졸음운전 해 본 경험이 있다. 몸은 피곤한데, 길은 가야하고, 졸음은 오는데 참아서 참아지지를 않더라.
    처음엔 어디 세워놓고 쉴 생각 조차를 못하고, 꼬집고 별짓을 다해도 한 번 졸음이 오면 어쩔 수가 없더라.
    적게는 몇십미터 많게는 몇 백미터가 기억 자체가 없어... 생각해보면 끔직했다. 그래서 그 후 부터는 약속이고 뭐고 적당한 장소에서 무조건 자고 출발한다.

    저 사고에서 단지 졸음운전자를 탓하고 처벌하는 것만으로 끝나서는 안될 것 같다.

    첫번째로 졸음운전에 대해서는 자동차공학에서 기술적으로 운전자 얼굴을 인식해서 운전자가 2초 이상 눈을 감았다면 경고를 울린다거나하는 등의 자동차 자체의 기술개발이나, 도로는 이미 여러곳에 설치가 되어 있는 졸음방지포장을 확대 설치한다거나하는 개선이 필요할 것 같고, 운전자에 대해서는 피곤한 가운데 운전을 해야하는 근무환경에 대한 개선과 함께, 졸음운전 사고에 대한 벌칙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두번째로 도로라는 공간이 얼마나 위험한 공간인지에 대한 인식이 필요할 것 같다.
    사고는 운전자의 실수에 의해서도 발생하지만, 차량결함, 정비 불량, 도로상태, 기상상태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게 되는데,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 저렇게 보도도 없는 도로상에 보행자가 있다면 그 피해가 훨씬 커질 수 밖에 없는 또한가지의 원인이 된다.

    영상을 보면, 맨 뒤에 경찰차 그 앞에 스타렉스, 또 그 앞에 블박차량이 줄지어 호위를 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가 저러한 사고의 가능성에 대해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저들이 바라던 바와 같이 그들이 예상한 사고 상황에서 인명피해를 최소화한 것은 그들이 선택한 하나의 대안이었을텐데.. 다른 대안으로 행사 자체를 불허하는 것은 어땠을까?(국토순례자체를 하지 말자는 소리는 아니다. 온 국민이 알만한 단체에서 저것보다 훨씬 큰 규모로 맨 뒷차량은 왠만한 차가 박아도 안깨지는 차를 동원해서 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허용하고, 그 밖의 행사는 불허하는 식으로 최소화 하자는 거다.)

    끝으로 애꿎은 경찰이 중상을 입었다.(관계자야 그렇다 치고.) 그 경찰 가족이라면 물론 들이받은 차를 원망하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저 행사에 배정된 자체를 원망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 2017.11.13 21:23 (*.100.166.219)
    소모성 댓글들 즐비한 중이라서 돋보이넹
  • 오엉 2017.11.13 20:13 (*.62.213.250)
    졸음운전이겠네 ㄷㄷ
  • 오엉 2017.11.13 20:16 (*.62.213.250)
    허미 리플에 소시오패스가 몇명있네 ㄷㄷ

    잠재적 살인자 ㄷㄷ
  • ㅁㅁ 2017.11.13 20:41 (*.251.220.230)
    도로를 자동차만 달리는 곳이라 생각하는 새끼들은 도대체 운전면허시험필기는 친 새끼들이냐?
  • ㅋㅋㅋ 2017.11.13 20:50 (*.80.141.126)
    도로에서 규정 속도 이하 즉 걷는 것도 스스로를 위험에 내모는 짓이다.
    한심한 시키들
  • adsf 2017.11.13 20:52 (*.252.237.58)
    저거 뭐 자살할려고 걷는거나 무슨차이냐
  • 11 2017.11.13 23:33 (*.84.178.195)
    걷더라도 시발 차가 오는 방향을 보면서 걸어가야지 개 빙신들이 쳐 모이면 간덩이가 쳐 붓나
    그쪽으로 걸어가면 뒤에서 차 오는 소리듣고 피할래?
  • ㅎㅇ로 2017.11.14 02:00 (*.98.37.70)
    저기요... 그러면 호위 차량도 역주행해요??
    생각 좀 하고, 댓글좀..
    뇌를 거쳐서요..
  • ㅁㄴㅇㅁ 2017.11.14 10:09 (*.142.103.209)
    어이 없는 놈들 많네.
    마라톤은 허용하자네 또?
    논리가 왜 그따위야.
    여기서 꼰대니 늙병필이니 욕들하는데 니들이 딱 꼰대다.
    가해자보다 피해자 공격하는게 정상이냐.
    주최측의 안정 규정을 비난하면 모를까.
  • 1 2017.11.14 11:42 (*.170.30.130)
    옆에 논두렁 길 걸으면 되지.
    꼭 차가 다니는 길로 가야만 속이 후련했냐.
    더 빨리 가려고?
  • 머찌니 2017.11.14 13:34 (*.130.1.212)
    트럭이거 뭐 어떻게 해야하나?
  • 77 2017.11.14 14:42 (*.223.16.74)
    ㅋㅋ저딴짓에 경찰인력낭비하면서까지 해야하나? 저게 무슨 국토순례냐 ㅋㅋ 아스팔트길 순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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