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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fe 2017.11.13 12:23 (*.184.38.22)
    차라리 심즈를 해라 무식한년들아
  • 무식 2017.11.13 14:00 (*.192.210.118)
    선동으로 밝혀진 옛날 기사임
    다 의사 처방으로 교정하는중임
  • 2017.11.13 12:24 (*.223.38.154)
    거시기 교정은 불가능?
  • ㅇㅇ 2017.11.13 13:18 (*.169.162.192)
    가능
    성장기 때는 크기도 가능함
  • 나는 직접봄 2017.11.13 22:31 (*.169.9.14)
    중학교 친구가 쌍둥인데..
    그것도 일란성 쌍둥이.. 생긴거부터 습관 왼손잡이인거 또라이짓까지 똑같은 그런 형제였음

    그놈들이 어렸을때
    친구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어린 쌍둥이를 기르면서 직장에 다닐 수가 없으셨다고 함

    그래서 친구는 친가에 보내고 친구동생은 외가에 보냄
    원래 쌍둥이를 친가 한곳으로 다 보내려고 했는데 친가엔 돌봐드려야 될 증조할머니도 계셨다고 함

    그렇게 쌍둥이는 친가랑 외가로 나뉘어서 주말마다 부모가 데릴러오고 쌍둥이 형제는 초등학교 다닐때 까지 친가랑 외가에서 큼

    그렇게 두친구의 운명이 갈렸는데
    친가에간 녀석은 할머니가
    하루에 30분 이상씩 고추를 매번 쭉쭉 잡아당기시면서.. 쭈쭈까(아마 쭉쭉크라는 의미인듯) 쭈쭈까 라는 주문을 외우시면서 몇년간 그렇게 고추를 잡아당기면서 쓰다듬어 주셨다고 함

    성인이되고 이 두놈과 목욕탕을 같이 가서 본건데 정말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생겼는데..
    딱하나 다른곳이 있다면 예상하는 바로 그곳
    그곳의 길이가 그냥 한눈에 봐도 차이가 많이남

    친구놈은 어렸을때 자기가 외가로 보내졌으면 어쩔뻔 했냐고.. 우스개 소리를 많이 함
  • ㅂㅈㄷ 2017.11.13 12:31 (*.170.68.77)
    솔직히 몸에만 무리없다면 나도 하고싶긴하다.
    납작한 뒤통수가 콤플렉스라
    두상이쁜 사람들 보면 부럽더라.
  • 사칭1호 2017.11.13 12:38 (*.36.157.14)
    그래서 저게 뭐가 문제라는거야? 걍 그렇다 이거야?
  • 2017.11.13 12:39 (*.223.34.76)
    예전에 쓰던짱구배게랑 머가다름
  • 5567 2017.11.13 12:41 (*.68.52.166)
    치료용이면 인정. 정상인데 그저 두상 이쁘게 하려는거면 글쎼..
  • 마야족옥수수머리 2017.11.13 12:43 (*.231.45.236)
    대한민국 아줌마들 정말 엄청나십니다요.
    그정성을 남편한테 쏟으세요. 애들은 자라면 어차피 다 집나갑니다.
  • ㅇㅇ 2017.11.13 17:51 (*.176.156.103)
    그것은 여자의 자연적 본능이 아님.
    애낳고나면 오로지 아이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게 여자의 본능
    남자는 씨받고 나면 걍 돈벌어오는 기계임
  • 2017.11.13 12:53 (*.62.11.43)
    산부인과가 불황이라 그런가 의사들이 애기 두상이 나중에 위험해질수있다고 저 헬멧 씌워야 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많이 한다
    막상 아이낳고 의사한테 저거 필요하다고 ㅁ나중엔 교정 안된단말 들으면 흔들릴걸???
  • 응응 2017.11.13 21:04 (*.70.58.71)
    큰 아들이 태어날때 머리가 완전 짱구여서 6개월때 큰병원 가보니 의사는 애기 자세를 수시로 돌려주던가 그게 힘들것 같으면 600만원 주고 저걸 하라고 함.. 고민하다가 일단 잘때 열심히 굴려보자고 맘 먹어서 와이프랑 6개월동안 교대로 애기를 굴린 결과 부모의 노오오력이 있으면 돈 안들이고 이쁘게 만들 수 있다고 결론 내림.
  • 111 2017.11.13 12:54 (*.72.194.34)
    한쪽으로만 발달할수도있네 어쩌네..얘기들어봐라 안할수있나..
    가격이 무려 오육백..
    그래도 내새끼가 한쪽발달만 될수도있다 머리뼈때문에 나중에문제생길수있다 얘기들으면
    안해주고싶은 부모가 어딨겠누
  • ㅇㅇ 2017.11.13 12:57 (*.139.220.113)
    가타카가 멀지 않았다.
  • ㅇㅇ 2017.11.13 16:09 (*.62.215.108)
    그게 나쁜건 아니라고봄
    유전적으로 나쁜요인을 배제시킬 수 있으면 좋은거지
    인류의 한단계 진보임
  • 그영화주제는그게아닌데 2017.11.13 17:21 (*.197.126.56)
    자연 출생자 차별은?
  • 호도 2017.11.13 18:20 (*.87.5.125)
    차별이 아니고
    우월한 유전자에비해 자연출생자 능력이 딸리는거지
  • ㄴㅇ 2017.11.13 20:31 (*.40.136.191)
    인종차별보다 더한 차별이 생길거다
  • 양식어종 2017.11.13 22:29 (*.39.138.203)
    건담아님?
    네츄럴 VS 코디네이터
  • 아놔홀 2017.11.13 13:03 (*.70.14.21)
    지들 면상이나 갈아 엎을 것이지 무슨 애완동물 키우냐 미츤냔들아
  • 오로롱데데 2017.11.13 13:04 (*.47.180.2)
    저거 외국에서 십수년전에 하던거
  • 보편적인 김치년 2017.11.13 13:11 (*.101.16.232)
    한국인들 진짜 외모지상주의 심각하긴 심각하다....ㅉㅉ
  • 바바 2017.11.13 13:22 (*.62.10.36)
    근데 외모 중요해. ㅠㅜ 연예인 만큼은 아니지만 잘 생기면 뭘 해도 유리하다. 남,녀 모두...
  • 팩트 2017.11.13 16:22 (*.62.215.108)
    그냥 성형에 관해 외국인이 얼마나 성형에 우호적인가 설문조사 했을때 30%도 안되는 비율로 성형이 괜찮다고 이야기 한 반면
    실제 성형전 후 사진을 보여주며 설문했을땐 85퍼센트 이상이 성형에 우호적이었다.

    즉 얼마나 드라마틱한 외적변화가 오는지 외국인이 잘 모를뿐이다.

    더하자면 외국인들도 외모차별 엄청 심하다.
  • 엑수맨 2017.11.13 13:21 (*.153.140.11)
    매그니토같다
  • 저거 다 개ㅈㄹ.. 2017.11.13 13:29 (*.250.5.246)
    예전에 큰 딸이 꼭 한쪽으로만 누워 자서
    어머니가 애기 머리 이상해지니까 여기저기 돌려주라고 하셨는데
    집사람이 별 신경을 안 썼었거덩
    근데 왠걸 진짜 주로 땅에 닿던 부분이 납작하게 찌그러져버림
    어머니가 집사람 잡고 아주 생난리였는데
    크고 나니까 멀쩡하더라....
  • ㅈㅇ 2017.11.13 14:17 (*.230.104.99)
    그 상태에서 관리를 해줬으니 돌아온 게 아닐까요.. 저도 애기 때 계속 위로만 보고 누워자서 뒷통수 완전 납작한데
  • ㅇㅇ 2017.11.13 16:43 (*.222.246.151)
    니는 모하고 니 엄마한테 니 와이프가 혼남? 와이프 혼자 낳은 딸인가봄?
  • ㅂㅂ 2017.11.13 13:29 (*.157.44.33)
    가지가지한다
  • ㅉㅉㅉ 2017.11.13 13:40 (*.62.10.237)
    중국 전족과 비슷한건가..
  • ㅇㅇ 2017.11.13 13:42 (*.73.118.152)
    적당히 유난떨어야지... 아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는걸 깜빡했네
  • ㅁㄴㅇ 2017.11.13 13:44 (*.223.21.155)
    나중에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때 고마워할것 같은데?
    두상만 이뻐도 옷빨이 잘받거든.
    심지어 얼굴이 별로라도 두상이쁜사람이 헤어스타일링을 잘하면 멋져보인다.
    저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 의사표현 못하는 아이들에게 본인 의사 안묻고 한거라서?근데 인간이라면 이뻐지고 싶어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아이가 정상적인 이성을 갖출 나이가 되었을때 이를 어떻게 생각할지가 중요한것 같은데..
    공부를 억지로 시키는거나 예절을 혼내가며 가르치는 거랑은 다른 맥락같다.
    의학적으로 아이에게 이상생기는 것이 아니라면 부모로써 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두상이 안이쁘다보니 어릴때 나도 했음 좋았을걸 하거든.
    두상이쁜애들은 간단하게 캡이나 비니 하나만 얹어놔도 멋있고 스포츠로 박박밀어도 멋있고 대충 머리 부시시하게 놔둬도 괜찮더라.
  • ㅂㅇㅇ 2017.11.13 16:10 (*.122.40.81)
    레알 나도 뒷퉁수 평평하다보니 애기때 좀 돌려서 키우시지 하는 생각이든다
  • 2017.11.13 17:56 (*.162.236.78)
    걍 유전자야 납작대가리야
  • ㅂㅂ 2017.11.13 21:36 (*.170.68.77)
    아니야. 나랑 와이프도 뒤통수 납작한데
    딸둘은 뒤통수 이뻐
  • 11 2017.11.13 13:48 (*.55.36.65)
    너무 틀어진 애들은 해주는것도 좋아요 , 잘때마다 목이 틀어져서 안면 비대칭, 경추 통 , 비틀어짐 , 부정교합등도 생길수 있으니까요
    단 ''너무 비틀어진 두상 '' 에요
  • 8456 2017.11.13 14:12 (*.104.82.10)
    나 이거 우리 아들한테 해줬다.
    내 눈엔 정말 보석같고 예쁜 아인데 어느날인가부터 두상이 삐뚤어졌더라고.
    100일 조금 안되서 발견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지.
    자세히 보니 뒷통수가 일단 납작한데, 한쪽으로만 자서 비대칭도 심해져있더라.
    근데 이미 그 땐 다른 쪽으로 자게 해줘야겠다하고 별의별 조치를 취해도 애가 지 편한 쪽으로 눕기 땜에 쉽지가 않아.
    결정적으로 뭔가 교정을 해야겠다 마음 먹은건..
    두상이 삐뚤어지다보니 머리통을 탑뷰에서 보니까 귀 위치가 다르더라고.
    교정 센터 찾아서 문의해보니 가격은 업체마다 다른데 290~360 정도 된다.
    일단 290하는 곳이 직장에서 가까워서 검사를 하러갔지.
    검사 결과 수치가 심한 정도였고, 거기 센터 말로는 크면서 알아서 제자리를 찾는 경우도 있긴 한데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른다더라.
    내 주변에 친한 형님도 큰아들 두상이 삐뚤어졌는데 그 땐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아무 조치를 못 해줬는데
    애가 지금 13살인데 여전히 삐뚤어진 상태라고, 그거 볼 때 마다 가슴 찢어지니 웬만하면 해주라 하더라고.
    100일 막 지난 상태에서 데려갔는데 일찍 올 수록 좋다 하더라.
    왜냐면 100일 때는 한달에 머리 둘레가 약 8cm 정도 자라는데, 돌만 되도 2cm 자란다더라.
    어렸을땐 헬멧 쓰는 것에 크게 스트레스도 없다하여 그날 바로 교정 헬멧 맞췄고 6개월 정도 사용한거 같다.
    두달에 세번 정도 텀으로 센터 가서 헬멧 수정하고(애 머리가 컸으므로 안 쪽을 깎아서 헬멧을 조금씩 크게 만듬) 교정 결과 측정한다.
    암튼 굉장히 예쁘게 교정이 되었고, 너무너무 만족한다.
    마지막에 헬멧 교정하고 검사하러 갔을때 이 정도면 정상 범위내에 들어왔고
    한달 정도만..이젠 잘때만 씌우라 했는데 그 즈음부터 애가 헬멧을 거부해서 그냥 미련없이 졸업시켰다.
    약 300만원이니 굉장히 비싸긴 한데..결과물을 보면 돈이 안 아깝다.

    교정헬멧 관련해서 고민이거나 궁금한 사람은 댓글 달아.
    경험해서 아는 선에서 답해줄게.

    암튼 위에 댓글들 보니..까다까다 이젠 이런거까지 까나 싶다.
    자식 낳아보고 하는 소리냐?
    이건 맘충이네 뭐네 그런거랑 다른거야. 유행 같은게 아니다. 자식 머리통이 삐뚤어져 있는거라고ㅠㅠ
  • ㅈㅇ 2017.11.13 14:19 (*.230.104.99)
    정말 잘 하셨네요. 나중에 아들이 크면 정말정말 고마워 할 듯!
  • ㅇㅇ 2017.11.13 16:13 (*.62.215.108)
    사람이 난데로 살아야 할 이유는 없지

    어차피 누구나 아름다움을 선호하니까 애도 분명 고맙게 생각할꺼야

    나도 어렸을때 부정교합이라 입안에 보형물을 넣고 다녔는데

    크고나니 그게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음
  • 00 2017.11.13 17:23 (*.213.193.206)
    광고글 너무 티나잖아?
  • ㄴㅇㄹ 2017.11.13 14:27 (*.235.118.108)
    좀 두상이 이상한편이면 뭐 하는거도 나쁘진않을듯하긴해
  • 2017.11.13 14:30 (*.223.250.108)
    애 두상 이쁘게 잡는다고 돌려눕히고 도넛베개 쓰고 하던건 옛날부터 그랬어
    내 주변에 납작두상인 애들보면 해주는게 낫다고 봄. 뒷통수 볼륨펌이나 뽕가발도 일부러 넣을정도로 콤플렉스로 생각하는애들 많다
    지새끼 위해서 한다는데 그것조차 너네한텐 대단한 피해인가봄?
    아무것도 모르는애 헬멧씌운게 학대면 교정도 마찬가지다. 교정하는 애들이 다 병적인 상하악비대칭이라 하는줄아냐?
  • 2017.11.13 14:43 (*.4.69.114)
    저건 외국에서도 많이 함 ㅋㅋㅋ 뭐 딱히 부작용있는것도 아니고
    비싼것도 아닌데 왜깜 이걸??
    이왕이면 이쁜두상이면 좋지 ㅋㅋㅋ 두상 이쁘게 키울라고 옛날부터
    애들 눕힐때 배게도 따로쓰고 하던일 많구만
  • ㅇㅇ 2017.11.13 14:46 (*.201.137.242)
    필와 댓글 하루이틀봄?
    그냥 아는거없어도 까면 내가 뭔가 있어보여서 까는 병싄들임 ㅋㅋ
  • ㅇㄹㅁㄹ 2017.11.13 14:47 (*.39.138.156)
    우리애가 사두증이 잇어서 고민 많이 했었는데
    교정 헬멧 씌울려다가 아기가 답답해하고 힘들것 같아서 집사람과 상의해서 우리가 조금 더 신경써서 아기가 한자세로 많이 누워있거나 그러면 안아주고 자세 바꿔주고 그렇게 노력 많이 하니 돌 지나니 사두증도 거의 없어지고 두상 예쁘게 됨
    그냥 그렇다고...꼭 기구의 도움 없이도 아기는 예쁘게 클수 있어

    근데 아들이 지금 41개월째인데 수다쟁이에다가 완전 별나서 감당이 안된다 ㅠㅠ
  • 필와단골 2017.11.13 14:53 (*.36.36.114)
    이말이 맞음
    우리딸도 첨에 사두증 의심될정도로 불균형이였는데
    짱구베개활용하고 나중에 뒤집기 이후에는 지가 이러저리 뒹굴면서 자니
    그나마 많이 좋아졌다..그래도 살짝은 차이가 남

    참고로 저거 가격도 만만찮고
    의사 진단서로 사두증 진단 받아야 구입 할 수 있다
  • ㅁㅁ 2017.11.13 14:58 (*.217.181.106)
    울 아들은 부정교합 있어서 헬멧은 아니고 턱 잡아넣어주는거 쓰고 다니는데 그나마 8살에 치료 들어가서 1년만 하면 된다.
    덩달아 치아교정기까지 끼고 있는데 애가 처음엔 엄청 불편해 했다.

    처음엔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마주치더니 지금은 윗니가 앞으로 나왔고 송곳니까지 들어갔다.
    좀만 더 있음 어금니까지 다 들어간다.

    반년만 더 고생하믄 된다 아들 힘내라
  • 2017.11.13 14:59 (*.111.21.117)
    이거 두상교정 해주면 진짜 좋다 비싸서 그러지

    애도 안낳는 루저 늙병필은 거부감 오겠지 이해한다

    나도 첨에 반대하다가도 머리 보호역할도 하고 두상도 나처럼 안생겨서 만족한다

    니들 새끼는 꼭 그냥키워
  • dddd 2017.11.13 15:53 (*.147.138.235)
    "20~30명 중 한 명 만 '교정 모자' 필요"

    사두증이라는 병걸린 애들한태만 필요한건데

    빨리 쾌유하길 빌게요. 병안걸리게 잘 나을게요~^^
  • 낚신사 2017.11.13 20:33 (*.162.50.164)
    내가 아니면 떳떳한건데
    남이 뭐라한 상처는 자기가 다 받았네
  • ㅇㅇ 2017.11.13 15:11 (*.28.111.156)
    애기 머리 다치지 말라고 씌워놓는줄;;
  • 123 2017.11.13 15:11 (*.70.55.193)
    두상 교정은 해주는게 좋지 지들이 게을러서 장치쓰는거지
    두상 못생기면 나중에 스트레스 받어 저런거 있는줄 알면서 안쓴거면 오히려 자식새끼가 원망할수도 있음 사춘기에
  • ㅁㄴ 2017.11.13 15:22 (*.199.42.73)
    뒷통수 납작한애들 맨날 엄마한테 물어보잖아?
    나 왜이렇게 뒷통수납작하게 냅뒀어? 좀 굴리지. 이러면
    엄마는, 네가 넘 순해서 돌려도 다시 정면만 멀뚱 바라보며 눕는걸 어쩌냐. 이러고ㅠㅠ
    뒷통수 납작하면 진짜 테안나.
    두상 이쁘게 만들어주면 커서 엄마한테 고마워할걸?
  • ㅇㅇ 2017.11.13 16:01 (*.79.249.93)
    아기가 순해서 그랬다는 레파토리는 어디서 단체로 배운건지 죄다 그렇게 말하더라 ㅋㅋㅋ
    나한테도 엄마가 그랬는데 ㅋㅋㅋ
  • dddd 2017.11.13 15:51 (*.147.138.235)
    와....나는 안할거같다....뇌병변 생길거같아
  • .... 2017.11.13 16:21 (*.56.42.115)
    아이고. 진짜.. 육아가 엄마에게 더 책임지워지는 일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아빠도 같이 책임을 느끼고 아빠랑 같이 의논하면서 아이 일을 풀어나갈 여유가 있으면 좋겠다. 그 여유는 아이가 잘되고 잘못되는 일이 엄마덕 엄마탓 만이지 않을 때 생기는 것이고.
    안아키고 사교육 난리법석이고 뭐고 세상물정모르는 엄마들한테 애나 보라고 육아를 전담시키고 애상태로 엄마를 들었다놨다하니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게 아닌가 싶다. 두상교정기 정도야 극단까진 아니지만, 엄마가 애 인생에 묶여버려서 애 잘되고 못되는 일이 자기한테 모든것이지 않다면 벌어지지않을 일들이니까.
  • dd 2017.11.13 22:02 (*.28.111.156)
    엄마들은 남자한테 집안일 시키고 밖으로 돈벌러 안나가니까...
  • ㅅㅅㅅ 2017.11.13 16:35 (*.143.181.66)
    저게 효과가 있다고 믿다니 한심하다^^;;
  • 8456 2017.11.13 16:50 (*.104.82.10)
    내 아들 저거 해서 두상 교정 했다.
    넌 저거에 대해서 뭘 알고 있냐??
    보통 필와에서 뭐만 나오면 시니컬하게 아는척 해대는 놈들 보면 그러려니 했는데
    직접 겪어보니 정말 한심하다...
  • 2017.11.13 18:57 (*.223.250.108)
    귀막고 눈 감지만 말고 코랑 입도 막지그래?
  • vv 2017.11.13 17:40 (*.194.186.201)
    이쁘다고 생각하는 두상이 서양인처럼 장두형을 말하는건가? 그래서 저 기구를 이용해서 장두형처럼 흉내낼려고? 장두형은 단순히 두상뿐만 아니라 하관도 연관이 되어있는 두상형태인데
  • ㅈㅂ 2017.11.13 17:55 (*.162.236.78)
    실제로 저거 봤는데 ㄹㅇ 개저주받은 유전자가 발악하는 거 같아서 안쓰럽더라. 납작대가리면 운명을 거스르지 말고 납작대가리 처럼 살아라
  • ㅇㅇ 2017.11.13 18:04 (*.138.13.70)
    머리 크기 안자라게 하는것도 가능하냐?
    나 머리가 좀 커서 58호 썼다..
    한 56호 까지만이라도 줄여주고싶다.
    20대 중후반인데도 머리큰거로 놀림받네 ㅋㅋㅋㅋ미친
    하도예전부터 놀림받아서 별 상관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커지게 가능하면 애 낳고 내 아들 저렇게 해주고싶다.
    우리집안 유전자가 대대로 머갈통이 커서 ㅋㅋㅋ
  • 낚신사 2017.11.13 20:34 (*.162.50.164)
    나 59호 쓰는데 대가리 크단 소리 못들었다
    그건 머리 둘레잖아

    머리가 큰게 아니라 얼굴이 큰거야
  • 123 2017.11.14 00:30 (*.199.48.89)
    ㅇㅈ 머리통 크기랑 얼굴크기랑 다르다
  • dsa 2017.11.13 18:50 (*.155.46.208)
    교정이라기 보단 사육수준
  • ㅂㅈㄷ 2017.11.13 18:56 (*.184.78.193)
    아니 그래서 저거 해도 부작용ㅈ없냐고 없으면 하는건 부모맘이지 왜 ㅈㄹ들이여
  • 외모가 돈다음이다 2017.11.13 20:30 (*.70.53.124)
    나중에커서 두상못낫다고 부모욕하는 사태가생기느니
    성인땐 교정도못할 두상교정 미리 시켜주는거도
    나쁘지않다생각함
  • ㅇㅅㅇ 2017.11.13 20:37 (*.59.61.190)
    저거 아기한테 문제없다 오히려 머리 보호해줌. 우리나라에선 돈을 핵으로 받겠지?
  • adsf 2017.11.13 20:50 (*.252.237.58)
    저거 예전에 문제됬던게 뇌가 자라지못해서 자라날려고했던거보다 덜떨어지게됨...
  • ㅂㅈ 2017.11.13 21:15 (*.197.139.250)
    내 뒷통수도 납작한데 저거 했으면 동글해졌을려나
  • 11 2017.11.13 21:43 (*.84.178.195)
    뒤통수 상관없음 면상만 잘생기고 예쁘면 됨
  • ㅅㅇㅇ 2017.11.13 22:14 (*.62.21.126)
    저거 고대 마야족 같은데서 두상 만들라고 했는데 문제는 뇌가 덜 자란다고 들은 거같은데...
  • 뒤통수성형 2017.11.14 00:02 (*.142.159.141)
    성인들한테는 뒤통수에 보형물 넣는 것도 있던데.. 아무래도..위험하겠죠? 진짜 뒤통수스트레스..저는 납작한 것도 모자라 삼각형이라..ㅎㅎ...
  • sd 2017.11.14 00:14 (*.238.104.143)
    대부분이 부정적이네?
    뒷머리 절벽에.. 옆짱구에.. 고2때 첨 삭박했을때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외계인 색히라고 말하던 친구들...
    내 입장에선 아이를 위한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 2017.11.14 13:52 (*.235.56.1)
    내가 어릴때 하도 순하고.. 부모님이 다 바쁘셔서 잘 누어있더고 하는데
    뒷통수 절벽이라서 모자를 못 씀 ㅡ.,ㅠ
    두상을 위해서 저러는거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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