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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혜민스님 : 답이 없어도 그냥 들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

2.jpg 혜민스님 : 답이 없어도 그냥 들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




3.jpg 혜민스님 : 답이 없어도 그냥 들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




4.jpg 혜민스님 : 답이 없어도 그냥 들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






5.jpg 혜민스님 : 답이 없어도 그냥 들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


  • 비트코인 2017.11.13 12:27 (*.187.41.171)
    저 땡중은 누가 위로해주나
  • 2017.11.13 12:38 (*.62.163.24)
    ㅋㅋㅋㅋ
  • 두부딸 2017.11.13 12:43 (*.7.15.250)
    자기위로헐거다
  • 위로해줌 2017.11.13 14:00 (*.62.188.245)
    두부가
  • 꿍쳐둔 2017.11.13 18:48 (*.43.19.90)
    잔고가 쏠쏠
  • 들어줘봐야 소용없다 2017.11.13 12:40 (*.131.212.122)
    오늘 여자친구랑 헤어질 것 같다 나와는 상관없는 이유로 자기 기분이 틀어져도 내가 풀어줄때까지 뚱한 표정으로 대답도 하는둥마는둥, 그러다 내가 말이 없어지거나 표정이 굳어지면 또 그걸로 화를 내던 게 한두번이 아니다 매번 그렇게 같은 이유로 싸우고 다시 풀고.. 좋을땐 또 너무 좋았지만 이제 더 이상 못하겠다 여러번의 짧은 연애가 너무 허탈해서 여자들이 다 그렇지 뭐 하면서 이번엔 내가 참고 참아서 오래 만나보려 했는데 또 짧게 끝날 것 같다
  • 상폐남 2017.11.13 12:45 (*.162.235.170)
    난 이제 끝난듯
    여자만날 기회가 너무 없고
    나이많은것들도 좀 괜찮은 것들은
    눈이 너무 높아
    잘안된다
    이제 틀린듯
    혼자 살아가는 법을 터득해야겠다
    그리고 커플을 봐도 외면하는 법을
    벌써 10년째 독거인데
  • 가능하다능 2017.11.13 13:12 (*.7.55.74)
    형님.

    세상에 상폐남이란건 없어요.

    솔직히 외모가 부족하건 뭐하건

    극복하실 수 있어요.

    자신감 가지시고, 자신이 부족이하다고 생각하는 면을

    업그레이드해보세요. 꼭 여자 만나는게 목적이 아니라요.

    그것에 집중하게 되면 훨씬 멋있어지실거에요.
  • 2017.11.13 12:56 (*.13.18.87)
    에구. 또 좋은 사람 만나겠죠.ㅠㅠ
  • 필와에도 여자있다 2017.11.13 13:29 (*.226.170.140)
    방법 알려드려요?
    제가 그짓 자주하는 스타일의 짱나는 여자인데요ㅋㅋㅋ
    그냥 상대남 만만하게 보고 하는 행동임.
    어차피 니가 그래봐야 날 떠날꺼야 어쩔꺼야. 못가는거 다 안다~ 이렇게 상대를 하대하니까
    감정 안숨기고 꼴리는대로 막 뱉는거예요. 승질내고 싶은거 다내고.

    고치는 방법은 하나.
    아쉽다고 생각하지 않고 딱 짤라버리면 돼요.
    너가 이래저래해서 그만 만나고 싶어. 라고 이유를 상세히 설명하고 깨닫기 해주면 오히려 안돼요.
    그냥 다른 이유를 대면서,
    내가 요즘 회사일로 너무 힘들어서 연애는 사치인거 같아. 당분간 연락못하겠다. 잘지내. 괜찮아지던지 하면 내가 연락할께.
    이게 가장 좋아요.
    차라리 여자쪽에 잘못을 돌리면, 여자가 정신차리고 고쳐보겠다고 매달리기라도 할텐데
    저렇게 내가 연애할 상황이 안된다 해버리면 여자쪽에서는 어떻게 잘못을 고쳐볼 기회도 없이 그냥 꺼져야됨.
    여자가 당장 매달려도 매몰차게 끊어요.

    그리고 여자가 몇번 연락오면 씹다가 두어달 후에 님이 다시 먼저 연락해서 힘든일 해결됐다 하고 만나요.
    그동안 반성 졸 많이 할거임.
    근데 그사이 연락이 전혀 안온다 하면은 님은 어차피 여자에게 호구였으므로 바로 맘접으면 되구요.
  • 글쓴이 2017.11.13 14:28 (*.223.20.230)
    돌아보니 내가 호구였던거 같아서 그냥 마음 접으려고요 첨부터 그냥 받아주다보니 이렇게 돼버렸네
  • 필와에도 여자있다 2017.11.13 14:34 (*.199.42.73)
    기운내세요.
    그래도 여자입장에서 날 그렇게나 좋아해주는 호구가 또 흔치가 않아요.
    나도 좋으면서, 나를 더 좋아해주면서, 좋을땐 핀트도 맞는 호구여야하는데.
    그거 찾기도 어려움.
    없어봐야 아쉬운걸 알아요.
    헤어지고 흥 나도 이제 딴남자 만나야지~ 하고 나가봐야 먹버만 당하고나면 곧 되돌아옵니더.
    일단은 매몰차게 차세요. 그게 답.
  • ㅇㅇ 2017.11.13 14:48 (*.201.137.242)
    시발 이런거 막 알려주지마
    나이 서른다되서 이제 꺠달았는데
  • 글쓴이 2017.11.13 15:39 (*.223.20.230)
    저도 지금 내 여자친구나 댓글 달아준 분 같은 입장에서 연애 해본 적이 많아서 어떤 마음인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나를 포함한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상대방의 마음에 대한 확신이 생기면 자연히 갑질을 하게 되는 걸까요? 그런데 그걸 안다고 내가 을이 되었을 때 상대방을 덜 좋아하는 척하는 것도 우스워요 그게 가능하지도 않고요
    연애를 시작하기는 쉬워도 감정을 상대방과 같은 수준으로 맞춰간다는게 참 어렵네요 별로 안 좋아하는데 계속 만날수도 없는 노릇이고 반대로 그걸 상대한테 바란다고 없던 마음이 생기지도 않을 거구요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좋아하길 바라면서 연애를 시작하지만 매번 내가 먼저 식거나 상대가 먼저 식는 형태로 헤어지는게 반복되다 보니 이젠 지칩니다 오늘은 일도 손에 잘 안 잡히네요
  • 필와에도 여자있다 2017.11.13 16:16 (*.199.42.73)
    연애하다보면 인정하기 싫지만
    내가 상대를 덜 좋아하면 그게 곧 권력이 되더라고요.
    동시에 같은 감정 수준으로 좋아하는건 거의 불가능하죠.
    그냥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하면 속은 더 편하던데.
    게다가 못된여자들은 꼭 극단을 보여줘야 버릇때기를 고쳐요 저처럼ㅋㅋ
    심성이 고와서 그게 안되면 어쩔 수 없으니, 당분간 연애를 좀 쉬시는게~~
  • 21312 2017.11.13 18:23 (*.184.219.202)
    음.. 감정컨트롤 안되는 상대를 만나는건 참 힘든일이죠.

    마음 잘 추스리시고 조금 더 현명한 상대 만나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 순서바뀐듯 2017.11.13 13:22 (*.95.187.174)
    첫짤이 막짤로 가야하는거 아님?
  • 2017.11.13 13:33 (*.13.18.87)
    멋진 설계입니다.ㅋㅋ
  • ㅅㅅ 2017.11.13 13:29 (*.157.44.33)
    아 오랜만에 빵터졌다~
  • 어억 2017.11.13 14:54 (*.10.84.27)
    승려들이 괜히 몸에 사리가 생기는게 아니지...
  • 현진 2017.11.13 15:39 (*.89.249.220)
    찬호는 처가보다 돈을 너무 적게 벌어 걱정이 많겠다. 말 많이진거 이해한다. 열심히 살아라 언젠가 많이 벌날이 오겠지
  • 홍시 2017.11.14 16:02 (*.43.139.169)
    저 땡중놈 착한 척 하면서 지 책에 사용한 삽화 작가한테
    돈 안줘서 소송당했다

    저 놈 착한 사람 아니다
    착한 척 하는 사기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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