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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8.01.10 23:57 (*.172.238.60)
    으아.... 밥한공기 뚝딱이지!
  • ㅎㅋ 2018.01.11 00:27 (*.211.65.174)
    햇반 6개묶음도 가능ㅜ
  • d 2018.01.11 00:38 (*.147.138.235)
    ㄹㅇ맛있는데 이거..ㅎㄷㄷ
  • ㅁㅁㅁ 2018.01.11 00:48 (*.82.95.241)
    태어나서 두번 정도 먹어본 갓 같은데

    맛있다는 기억이 남아있네 ㅎㅎ
  • ㅇㅇ 2018.01.11 01:35 (*.108.163.142)
    저건 김치가 아니라 그냥 나물요리로 분류해야 할듯
  • 빤쓰 2018.01.11 03:04 (*.36.159.207)
    극호.. 어릴 적에 우리 집에서는 고들빼기에 마른 오징어도 썰어 넣어서 담궜는데 어릴적에는 오징어만 골라 먹다가 나이 먹으니 오징어만 남네.. 입맛이 변하긴 하나 봐.
  • ???? 2018.01.11 07:13 (*.141.235.64)
    세월이 지나니까 고들빼기 가지고도 호불호 극명하다는 주장??이 나오네?
  • ㅇㅇ 2018.01.11 08:09 (*.47.101.216)
    김치에 저정도로 빨갛게양념한거 극혐.. 맛도 존나 이상
  • 김치 2018.01.11 08:48 (*.247.88.101)
    투탑 아닌가 저거하고 갓김치
  • ㅇㅇ 2018.01.11 08:56 (*.93.19.13)
    익기시작하면 쓴맛이 사라지면서 갓김치 이상의 감칠맛이 올라옴
  • 2018.01.11 09:08 (*.15.49.166)
    고들빼기 극호...
    특히 팥죽이나 호박죽이랑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음
  • 우드스탁 2018.01.11 09:20 (*.238.111.29)
    밥에도 맛있고요 라면에는 더 죽이죠
  • 아동소년 2018.01.11 09:26 (*.33.237.62)
    어릴때는 엄마가 밥위에 올려주면 그렇게 싫었다
    근데 지금도 못먹는건 마찬가지다
    없어서
  • ㅇㅇ 2018.01.11 10:41 (*.79.249.148)
    땡기네
  • ㅇㅇ 2018.01.11 12:27 (*.120.169.4)
    어릴땐 전혀 맛을 몰랐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 `
  • 복병피리 2018.01.11 14:20 (*.50.135.234)
    이거랑 참치랑 소고기 무국 만 있음 밥 3그릇은 먹었드랬지
  • ㅁㄴㅇㅁㄴㅇ 2018.01.11 19:58 (*.251.148.147)
    저거하나면 밥은그냥 솥채로없어짐요
  • 2018.01.11 20:10 (*.112.15.119)
    저거 어디서 먹어볼 수 있냐 ㅠ
  • ㅇㅇ 2018.01.11 22:00 (*.197.183.85)
    우리집은 매년 엄마가 해주시는데 ㄹㅇ 맛있음
    양념이 특히 맛난것 같아
    할머니가 해주신 꼬뜰빼기 양념은 뭔가 짜기만하고 손이 잘안가는데 엄마가 해주신건 밥도둑임
    매년 작은아버지댁에서도 맛있다고 얻어가시는데 지금은 주말농장하면서 직접 꼬들빼기만 키워서 가져다 주신다고 함
    난 삼겹살같은거 구워먹을때 같이 먹으면 더 좋더라고. 쌈장같은건 안올리고 저거 대신 올려서 먹음
    자취할때 엄마가 꼬들빼기 싸주시면 삼겹살 사다가 집에서 구워먹고 그랬었음
  • ㄹㄹ 2018.01.12 19:48 (*.211.133.171)
    김치중에서 제일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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