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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7277272727266 2018.01.10 23:44 (*.42.27.88)
    병1신인가
  • 오늘은기가막히네 2018.01.11 02:24 (*.77.105.89)
    첫병댓법칙이 한동안은 안맞더니...
  • 727277272727266 2018.01.11 12:56 (*.33.164.24)
    병1신인가
  • ㅅㅂㅋㅋ 2018.01.11 09:24 (*.62.21.237)
    와 자기소개 잘봤습니다.
  • ㅇㅇ 2018.01.10 23:50 (*.11.64.56)
    술을 잘 마시는 거하고 좋아하는 건 다르다.

    주량은 센데 취하는 데서 쾌감을 못 느끼는 사람이 꽤 있어.
  • 20180111 2018.01.11 00:57 (*.179.210.62)
    주량은 센데 취하는 데서 쾌감을 못 느끼는 사람 <- 내 얘기네.
    쾌감을 못 느낀다기 보다, 취하는 게 기분 나빠.
  • 여기서 내림 2018.01.11 00:00 (*.98.90.9)
    1. 너는 어찌 아비의 주량을 훨씬 넘어서는것이냐?
    2. 나는 아직까지 내 주량을 알지도 못한다.
    ?? ???
  • ㅇㅇ 2018.01.11 00:42 (*.164.119.225)
    취기가 있었다고 한 걸로 보아 어느정도는 알지만 정확히 뻗을 때까지는 모른다 겠죠. 독해가 그리 딸려서 뭔 댓을 쓴다고ㅉ
  • 독해는그쪽이.. 2018.01.11 01:36 (*.62.212.53)
    어느정도는 아는게 아는거 아님? 이게 멍소리당가. 동생주량은 그럼 뭐 과학적으루 측정한 주량이었나.. 딱 얼마라 답한것도 아니고 적어도 형 배는 넘는다 하였을 뿐인데. 그럼 한계까지 마셔본 형을 혼내야 하는거 아닌가? ㅋ

    그리고아비 주량 배는 넘는거 맞음? 바로 아래로 본인 주량 자랑 들어기는뎁숑? 아비로서 미리 경계하는 취지로 한소리 하는 마음이야 이해가지만 동생녀석도 물었기에 답했을뿐 주량 자랑을 한것도 아니요, 인사불성이 될때까지 마셔보았다 한것도 아닌데?
  • 과객 2018.01.11 03:50 (*.7.56.48)
    너 독해 ㅂㅅ 맞아..
    위에 주량은 평소에 평균적으로 마시는 ‘술의 총량’이고
    밑에 주량은 네가 이해하는 ‘잦은 술자리로 본인이 인지한 체내 알콜 흡수의 한계치’의 주량이고.

    윗 주량이 아래 주량의 의미라고 해도,
    본인이 취기가 있었던 대목과 큰 통에 마시며 느끼는 임계점을 대강 아니 예상 주량으로써 말한거지 틀린 표현이 아닌데?

    뭣보다 아비가 아들한테 걱정과 훈계의 마음을 담아 보내는 편지에 단어 맞고 안맞고를 따지는게 아니라 어떤 마음인가를 따지는게 독해야..
  • 실질적 문맹이 또.. 2018.01.11 07:33 (*.62.212.53)
    캬 지멋대로 정약용 둘째아들 술주정뱅이 만들어버리기~
    위 편지가 둘째아들이 술을 달고 사니까 꾸짖으려 쓴거냐? 미리 경계하라는 의미로 쓴거지. 그정도 행간도 못읽어내면서 독해력 운운 지려따리
  • ㅁㅁ 2018.01.11 00:04 (*.189.141.58)
    크~ㄹㅇㅆ선비 꼰대질
  • 필와새끼들 2018.01.11 00:11 (*.20.248.55)
    애비 맘도 모르고 ㅉㅉ
  • ㄱㄱㅁ 2018.01.11 00:30 (*.30.3.203)
    조선의 다빈치라고 불리는 다산 정약용도 까이는구만ㅋㅋ 정약용 아들들도 한가닥하지 않았나. 형제들도 그렇고 다들 똑똑했다고 들었는데...
  • 정조 2018.01.11 00:43 (*.82.95.241)
    그러게 다산 정약용이 까이네
    역시 필와인ㅋㅋ
  • 2018.01.11 04:06 (*.144.30.197)
    다 농 아니겟소?
    평균 연봉 7-8천만 되시는 분들이 대다수 인데
    배웟다는 분들이 실체를 모를리가 잇겟소?
  • 8755 2018.01.11 11:46 (*.33.164.227)
    연봉 7 8천은 필와성님 직원 연봉이고
    필와성님들은 월에 7 8천이요
  • ㅇㅇ 2018.01.11 00:49 (*.103.67.219)
    그니까 짜식들아 위스키 온더락에 한잔만 머거 ㅡㅡ
  • 별자리 2018.01.11 00:57 (*.154.33.90)
    위인들도 다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뭐 마치 우상화하듯 섬기는것도 잘못된거지 그 예로 박정희도 있고
  • 박정희가위인이구나 ㅎ... 2018.01.11 02:25 (*.77.105.89)
    오오그렇네
  • 아동소년 2018.01.11 09:20 (*.33.237.62)
    위인이 될수 있었는데 말년에 그놈의 권력욕에 ㅉㅉ
  • ㅇㅇ 2018.01.11 08:44 (*.93.19.13)
    담배는 끊었는데 술끊기가 정말 힘들다. 1주일에 한번은 꼭먹음
  • ㄹㅇ 2018.01.11 09:53 (*.45.7.254)
    정약용이면 후기이긴 하지만

    과음으로 인한 피해를 정확히 알고 있네
  • ㅇㅇ 2018.01.11 10:29 (*.79.249.148)
    틀린말이 하나 없네.

    술병 묘사 한 뒤에서 두번째 문단보면 주옥같다.
  • 구월정원 2018.01.11 20:43 (*.123.12.236)
    명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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