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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1.10 23:44 (*.179.20.47)
    완전 나가리 됐다는 글 본거 같은데..

    뭐 나중에 돈 궁해지면 할지는 모르지만..
  • 쿠러러러러러럭 2018.01.11 01:39 (*.162.227.126)
    박정훈이 영화를 말아먹어서...
    투자가 안될 것 같다는 얘기가 많음
    그리고 그 사람들 다 모으는 것 자체도 쉽지는 않고
  • 24601 2018.01.11 07:34 (*.34.163.173)
    박훈정이잖아
  • ㅇㅇ 2018.01.10 23:57 (*.106.108.49)
    파이란 출연한 중국 여배우가 제작 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촬영끝내고 치를 떨면서 돌아갔다던데 ㅎㅎㅎ
  • 두룽 2018.01.11 00:14 (*.4.238.66)
    장백지던가? 삼합회 높은 사람의 딸이며,
    촬영현장이 열악하다며 삼합회 조직원을 불러서
    최민식도 무서웠었다고 인터뷰한거 본듯해.
  • 123 2018.01.11 00:41 (*.140.34.14)
    중국 영화판 못가봤구나.
    거기에 비하면 한국은 헤븐조선이야.
    지금도 그런데 그때에라면 더심각했을걸.
  • 쿠러러러러러럭 2018.01.11 01:40 (*.162.227.126)
    아니 그거 맞음.
    장백지가 계약할 때 요구한 것들을 다 가라로 해준다고 하고, 결국 안 해줌.
    중국으로 전화하고 난리 났었다고.

    이거 최민식이 방송에서 직접 말했던 거
  • ... 2018.01.11 01:57 (*.211.14.169)
    대부분 못 가보지 않냐? 중국 영화판? 넌 어떻게 가 봤음?
  • 사칭1호 2018.01.11 10:49 (*.9.220.31)
    거길 누가 가봨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10 23:58 (*.11.64.56)
    명량부터 맛탱이 가더니... 왜 그런가 했더니 연기에 대한 갈망과 독기가 사라졌구만.
  • ㅓ아 2018.01.11 00:03 (*.234.110.176)
    최민식 배우 나이를 봐라 그게 연기 가릴나이지 뭐든지 닥치는대로 할나이냐? ㅋㅋ 별걸로 독기가식엇다하네
  • ㅇㅇ 2018.01.11 00:20 (*.11.64.56)
    다섯 살 차이 나는 송강호 봐라 ㅋㅋ

    딱 봐도 본인이 좋아하는 주제, 본인이 열정을 가질만한 시나리오만 골라서 연기하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폭발력 있는 연기가 나오고.

    왜 최민식 같이 연기력 좋고 시나리오 잘 고르는 배우가 명량 같은 타협하는 영화를 찍었을까 궁금했는데, 이 인터뷰를 보니까 대충 이해가 된다고.
  • ㄹㅇ 2018.01.11 00:38 (*.116.169.24)
    영화 대부는 어떻게 탄생했다고 생각하냐. 열정이 없으면 젊은이건 늙은이건 이미 산송장이나 다름없다
  • ㅇㅇ 2018.01.11 04:55 (*.192.98.64)
    대부 찍을때 말론브란도 아직 40대였는데?
  • vi 2018.01.11 00:17 (*.153.98.68)
    신세계 영화 봤지만 또 보고 싶네..
    여러 영화를 잘 섞은 영화.
    보고 나서도 느낌이 개운한 영화.
  • 트럼프 2018.01.11 00:18 (*.39.149.18)
    신세계 속편 나와도 최민식이 무슨 배역으로 출연하지?
  • 이퀄리즘 2018.01.11 00:38 (*.126.128.30)
    낚시터 지박령
  • ... 2018.01.11 01:58 (*.211.14.169)
    1편이 프로퀄이니 2편은 프리퀄이란 얘기잖아. 1편 전으로 돌아가는 스토리.
  • 트럼프 2018.01.11 09:39 (*.39.149.18)
    뭔소리야 이건 프로퀄이라는 말이있어? 프리퀄 오타같은데..

    신세계가 2편이고 마지막에 황정민 이정재가 여수에서 싸움하는걸 영화로 만들면 그게 신세계 프리퀄이고, 마동석 류승범 나오는 에필로그가 또 있는데 그걸 영화로 만들면 신세계 속폐(시퀄)이고
  • 트럼프 2018.01.11 09:40 (*.39.149.18)
    속폐가 아니고 속편
  • ㅇㅇ 2018.01.11 11:23 (*.82.255.109)
    원래 2편이 프리퀄임
    질문을 아예 잘못 쓴 듯
  • ㄱㄴㄱㄴ 2018.01.11 08:55 (*.62.10.81)
    프로퀄이 무슨 말인지 모르면 검색을 해봐
  • ㅇㅇ 2018.01.11 11:25 (*.82.255.109)
    일단 세상에 프로퀄이라는 말이 어디 있으며,
    프로퀄이 프리퀄의 오타라고 해도
    '신세계가 프리퀄이었다, 속편은?' 이라고 물어보면
    속편은 프리퀄이 아니라는 소린데 말이 되냐
  • 나참 2018.01.12 00:18 (*.37.92.6)
    아니 pre 반대가 pro인데 그쯤은 당연히 유추되는거 아니냐
    신세계가 뒤의 내용이고 속편은 그 앞의 내용이란게 뭐가 어려워
  • 시퀄 2018.01.12 03:44 (*.9.220.31)
    부디 낚시글이길...
  • 111 2018.01.11 00:24 (*.167.174.174)
    파이란 좋지 ㅋㅋ 잔잔하고
  • ㄱㅌㄴㅅ 2018.01.11 00:27 (*.124.96.129)
    이건 속편을 1편 마지막 예고처럼 찍었다간
    무간도 판박이라고 썅욕 먹고 소송당할 거다.
    아니 당했으면 좋겠다.
    신세계 빠는 인간들 진짜 이해 안 간다.
    판권도 안 사고 무단으로 베낀 걸
  • ㅇㅇ 2018.01.11 00:54 (*.29.49.56)
    판권도 안 삼?
    대단하네
  • 글쎄 2018.01.11 01:23 (*.184.212.193)
    나도 무간도 빠돌이로써 신세계 처음 나왔을 때는 좀 코웃음 쳤음
    근데 예전에 투사부일체 배우들이 무간도 패러디한 게 있어
    유감스러운 도시라고... 욕 먹으려면 그게 욕 먹어야지
    신세계가 경찰을 조직에 잠입시키는 것까지는 확실히 무간도 설정을 가져왔지만
    -이걸 오마주라고 하던가... 난 무식해서 잘 모르지만 기본 설정은 확실히 지나치게 베낀 것 같아
    이자성이 죽은 것도 아니고 골드문 조직을 완전히 장악하는 점에서 무간도랑은 다르지
    정청이나 이중구, 연변거지 같이 캐릭터 확실한 배역도 좋았는데 난 이정재가 이렇게 긴장감있게 연기를 잘 하나 싶어서 놀랬어
    양조위 눈빛에 그다지 밀리는 것 같지도 않았고
    개인적으로 영화 신세계 단점이라면, 무간도랑 비슷한 설정보다는 선우 역을 맡은 송지효를 꼽고 싶다
  • ㅇㅇ 2018.01.11 02:13 (*.7.47.19)
    오마주인데? 그런 스토리 한두개임?
    더구나 골드문쪽은 경찰에 스파이 안심은거면 완전 똑같지도 않구만
    디파티드도 표절이게?
  • 카오룽 2018.01.11 02:20 (*.228.79.94)
    디파티드는 정식 리메이크일텐데?
  • ㅇㅇ 2018.01.11 03:58 (*.46.218.6)
    디파티드는 정식 리메이크다
  • ㄹㅇ 2018.01.11 00:33 (*.239.116.106)
    신세계 이후 박훈정감독과 최민식이 대호를 찍으면서
    사이가 많이 틀어졌더라는 카더라 통신이 있음..
  • ... 2018.01.11 01:58 (*.211.14.169)
    영화 꼬라지가 틀어질만 함.
  • 방송인 2018.01.11 18:55 (*.79.53.235)
    회식 자리에서..라는 말을 듣기는 했는데 내가 직접 본거 아니니 모르겠네..
  • 다다익선 2018.01.11 01:06 (*.211.185.100)
    배가 불렀구만 파이란 할때는 신세계를 꿈꾸더니
  • ㅇㅇ 2018.01.11 02:15 (*.129.221.204)
    대호 조져서 그렇지 뭐
  • ㅇㅇ 2018.01.11 02:15 (*.129.221.204)
    침묵은 참 재밌게 봤는데
  • 씨부리냐. 2018.01.11 03:21 (*.94.149.52)
    가족같은 따뜻한 영화찍기에는...악마를보았다..
  • 8755 2018.01.11 06:26 (*.62.216.17)
    난 당연히 판권샀을줄알았는데 ㅋㅋㅋ 개쓰래기네
    이유는 하나네
    2편 만들능력 전혀안되는데 무간도베끼면 어느정도흥행할수있지만 그러면 표절문제가 생길고 에이 그냥 다른거만들자 이렇게된듯?
  • 2018.01.11 06:49 (*.93.159.230)
    무간도 영화관에서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신세계 보고 그냥 어이가 없더라
    솔직히 낯부끄러울 정도
  • 제천대성 2018.01.11 06:55 (*.49.219.101)
    무간도가 워낙 훌륭한 영화라 다들 표절이나 오마주라 하시는 모양인데
    홍콩 느와르 영화가 한참일때 저런 언더커버 영화가 꽤있었을 겁니다.
    무협은 좋아해도 느와르는 별로라 본 작품이 거의 없어 기억이 잘 안나지만
    첩혈속집인가 하는 영화는 1990년대 작품입니다.
    서양 영화는 도니브래스코나 이스턴 프라미스 등도 있구요.
    아주 오래된 너무나도 유명한 저수지의 개들도 언더커버영화입니다.
    경찰이 조직에 잠입하여 갈등을 일이키는 구조는 흔하고 흔한데.. 그걸 표절이라고 하시다니
    영화를 너무 안좋아하시는거 아닙니까들..

    무간도랑 신세계는 갈등구조가 다르잖아요.
    양조위는 조직세계에서 오래 있게 되면서
    좀 거칠어 졌지만 경찰임을 잊지 않고, 경찰로 돌아가려 합니다만
    이정재는 좀 달라요. 경찰과 조직 두쪽에서 다 압박을 받고,
    경찰로 돌아간다기 보다는 안정을 찾고 싶어 하는 캐릭터 입니다.
    양추생과 최민식의 캐릭터도 완전 다르고
    증지위와 황정민의 캐릭터 역시 비교할 수 조차 없습니다.

    박훈정 감독의 데뷔작은 혈투에서 역시 정체성이 모호한 캐릭터들이
    싸움을 하게 됩니다.
    감독이 그러한 갈등 구조를 우리나라의 현실이야기를 하면서
    느와르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고 생각합니다만
  • ㅇㅇ 2018.01.11 08:42 (*.82.4.76)
    무간도와 흑사회를 짬뽕시킨 개쌈마이 쓰레기 영화
  • 1 2018.01.11 08:52 (*.149.242.189)
    영웅본색에서도 장국영이 언더커버 조직멤버인 경찰로 나온다.
    무간도랑 신세계는 모든게 다른 느낌의 영화이다.
  • 국가대표호구 2018.01.11 10:05 (*.42.101.209)
    파이란은 누가 뽑아도 충무로 탑 5안에 들 거 같다.
  • ㅍㅍ 2018.01.11 10:12 (*.210.32.142)
    프로퀄이 뭐임 ? 프리퀄 아님 ?
  • 크레모아 2018.01.11 10:38 (*.39.49.107)
    파이란 제작진 놈들 먹튀 ㅅㄲ들
    영화속 세탁소 장비와 고증 울 어버지가 다 해줬는데 사례도 없이 그냥 토꼈단다.
  • 병시나 2018.01.11 18:26 (*.9.220.31)
    유유상종이지 병신이니 병신들한테 당하는거야 ㅋㅋㅋㅋ
  • 1234 2018.01.11 11:57 (*.79.162.92)
    파이란 같은거면 신세계2 필요없지
  • ㅋㅋ 2018.01.11 12:07 (*.249.12.207)
    오 파이란 ㅎㅎㅎ 어찌보면 파이란두 건달들이 주인공이고 하긴 하지만 내용도 양아치들 세계다른거니 단지 장백지가 나와서 ㅋㅋㅋ
    구래도 내용으로는 잔잔하니 욕은 마니 나오지만 ㅋㅋ 그런 구성으루 나온 영화좀 더 찍었으면 ㅎㅎ 물론 흥행에는 도움이 안되겠지만 ㅋㅋ
  • ~ 2018.01.11 14:31 (*.252.203.12)
    꽃피는 봄이 오면 같은거 하나 더 찍어줬음 좋겠다
  • 1 2018.01.11 14:36 (*.114.22.161)
    무슨 기사가 오타 투성이냐
  • 33 2018.01.12 00:44 (*.133.146.43)
    신세계 진짜 잘 베껴서 현지화 잘 했는데
    마지막 횟집 씬은 왜 넣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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