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ㅁㅁ 2018.01.10 23:48 (*.189.141.58)
    부모가 소팔아 힘들게 대학보내놨더니
    대학생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운동권입네 모여서 떼씹이나하고
    겉멋만 쳐들어 데모질은 ㅉㅉ
    백골단한테 잡혀 대가리 터져봐야
    아~깝치지 말껄하지
  • 니말이정답 2018.01.11 00:07 (*.44.40.110)
    무뇌
  • 그때 떼씹하기 좋았지 2018.01.11 00:26 (*.36.142.140)
    팩폭 자제좀
  • ㅎㅎ 2018.01.11 00:40 (*.42.79.91)
    니 아버지도 데모했다.
    패륜질 쩌네.
    신과 함께 안봤냐. 지옥가. 조심해.
  • 1 2018.01.11 03:13 (*.140.45.74)
    신과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 2018.01.11 14:32 (*.83.182.93)
    ㅋㅋㅋㅋㅋ
  • 123 2018.01.11 00:39 (*.148.210.0)
    그렇게 헛소리 한번 하고 나면 니 불쌍한 인생이 한번 펴지는기분드냐 ?
    남들이 뭐라고 하면 기쁘고 ?

    한심한 인간..
  • 1 2018.01.11 04:42 (*.134.114.54)
    뭔 개솔이야 맞지 왜 찔리냐? 안희정도 고백한거 아니냐? 변혁 생각만 있고 현실성은 없었다? 존나 반성없는 것들이 개솔이도
  • 광우병촛불은북으로 2018.01.11 07:19 (*.131.9.50)
    미국 대사관 앞에서 시위 좀 하지마라.

    미국 없었으면 벌써 공산화되서 니들이 원하는 천국에서 살겠지만 난 미국 때문에 자유를 맛보며 산다

    하긴 미대사관 앞에서 시위하던 것들이 십년전에 광우병 난동을 해댔지
  • ? 2018.01.11 11:14 (*.41.103.43)
    저분들 없엇으면 넌 여기다 댓글도 못달고 삼청교육대가서 뒈졌어 아냐?
  • ㅁㄴㅇㄹ 2018.01.11 20:30 (*.213.59.125)
    너 같이 사회부적응자만 삼청교육대 가서 뒈지지
  • 0000 2018.01.11 14:48 (*.127.146.158)
    니넘이 이렇게 인터넷에 글싸지를 수 있게 하신분들이다.
    니넘의 주둥이로 함부로 말할 상대가 아니다. 찌질아.
  • 뚝배기 깨는 2018.01.11 00:03 (*.98.13.109)
    백골단의 파워
  • 종점다방 2018.01.11 00:26 (*.223.29.237)
    오호 백골단을 아시네
  • ㄱㄴㄷ 2018.01.11 09:13 (*.7.19.106)
    95인데 나도알아임마ㅋㅋㅋ
  • 낚신사 2018.01.11 13:24 (*.116.60.144)
    청카바 흑카바
  • 니말이정답 2018.01.11 00:04 (*.44.40.110)
    저새끼들 1997년도인가 부산역광장에서 봤는데 나이대가 좀 되어 보이더라 지나간 ㄴ시민들이 저새끼들 보는 눈이 아주 더러운거 보는 눈으로 보는데 저새끼들 다들 눈깔고 땅만 보고 있었지
  • ㅇㅇ 2018.01.11 00:05 (*.23.238.69)
    좌표 찍었냐 위에 댓글들 뭐여
  • ㅇㅇ 2018.01.11 00:06 (*.11.64.56)
    공권력+마스크

    사람이 얼굴을 가리면 괜히 용감해진다. 거기다 공권력까지 뒷받침을 해준다고 하면 끝없이 잔인해질 수 있지.
  • ㅂㅂ 2018.01.11 01:47 (*.1.24.183)
    시위도 진압도 안해 봤으면서 이상한말 짓거리지 마라

    불법시위 안하면 기동대 안 나와. 전/의경 나부랭이들은 권력이 없어요 그냥 명령으로 움직이는 어린애들임

    시위대도 군중심리 유도 하는넘이 없으면 저 상황 오지도 않는다

    둘다 쳐 맞기 전 까지 겁이 없고 둘다 잔인해짐 똑같은 넘들임
  • 00 2018.01.11 01:51 (*.212.32.42)
    일부러 시위대에 시비먼저걸어 불법시위 만들엇다.
  • 아리가또르 2018.01.11 10:42 (*.173.163.3)
    전의경은 절대 먼저 공격안한다 경고방송하고 몇번을하는데도 불법시위 도로점거 하니깐 강제해산하는거다
    폭력경찰도 나쁘지만 폭력시위가 더 나빳다
  • ㅇㅇ 2018.01.11 00:15 (*.75.47.168)
    숙부가 군대를 이상하게 갔는데
    머리를 기르고 대학교에 대학생인척 잠입해서 2명이상 모인 애들 이름 적는거 했다 ㅋㅋㅋ
    지금은 경찰임 ㅋㅋㅋㅋ
  • .. 2018.01.11 00:29 (*.15.84.107)
    울학교 쳐들어 왔을때....
  • ㄱㄴㄱㅅ 2018.01.11 00:34 (*.223.10.77)
    견찰의 역사
  • QQD 2018.01.11 00:43 (*.233.84.58)
    작3071기
  • ㅇㅇ 2018.01.11 00:48 (*.252.25.13)
    와 진짜 존나 무서워보이네...저런 사람들 상대로 어떻게 싸웠을까 학생들이... 존경스럽다
  • ㅂㅂ 2018.01.11 01:54 (*.1.24.183)
    저 사진 애들은 비슷한 나이임

    군대 대신 전의경 간거라 진압하는 쪽이 보통 더 어려요
  • 싸이레전드 2018.01.11 02:18 (*.214.104.154)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인같애~
  • 123 2018.01.11 03:20 (*.167.142.109)
    백골단 군기와 훈련이 얼마나 빡신지... 후배들한테 이야기하면 과장인줄알고 안믿더라 ㅎㅎㅎㅎㅎ 오히려 절제하고 이야기한건데
  • 33 2018.01.11 05:37 (*.33.129.70)
    별로 관심이 없는거지 빡세던가 말던가 ㅋㅋㅋㅋ
    사람보러 개처럼 뛰라고 해서 뛰는 사람이 대단한거야?
    비슷한거지 하고 싶은 사람은 하고
  • ㅇㅇ 2018.01.11 08:37 (*.112.48.4)
    병신새끼 기를 쓰고 평가절하하고 자빠졌네 ㅋㅋㅋ
    니 애비 백골단에게 쳐맞았대니?
  • ㅗ너다 2018.01.11 09:41 (*.142.34.66)
    패드립은 저 시대에 백골단은 국가 폭력의 상징이었다.
    군부 독재의 가장 말단에서 직접 시민들 후드려 패던 수족이었다고. 그것도 일반 전의경과는 달리 그야말로 폭력적으로 행동해서 위압감을 주는게 그 목적이었다.
    좋은말 나오겠냐.
  • 1 2018.01.11 23:05 (*.134.114.54)
    그당시 시위하는 애들은 화염병 무서운줄 모르고 시내 한복판에서 마구 던졌어 일반 시민들도 돌맞고 다치고 기물파손되고 과격 시위에 전경들 반 병신되고 장난치냐? 무슨 평화시위 한줄 ㅋ
  • ㅁㄴㅇㅁㄴㅇ 2018.01.11 23:25 (*.142.34.66)
    과격 시위에 반병신된 전경이 많을까 맞아 죽은 시위대가 더 많을까?
    기본적으로 화염병은 저지 도구다. 애초에 공격적으로 사용치도 못해.
    물론 화염병 사용 자체를 옹호 하는건 아니다.
    그리고 평화 시위? 시위 하다 죽고 잡혀가서 고문당하다죽고 군에 강제로 끌려가서 녹화 사업 당하던게 당대다.
    광주에서 그 사단을 내고 권력을 잡은게 전두환이다.
    물리력의 차이를 차지하고라도 사용 정당성있는게 어디라고 보냐?
    전두환은 김영삼이 말했듯이 대통령도 아니고 뭣도 아니야.
    그 정부의 정통성도 당연히 부정되어야 하고.
  • 66중 2018.01.11 09:08 (*.112.153.97)
    참 아이러니하네
    정의를 수호 해야하는놈들이 악폐습 일등공신이기도 했지...
  • 으응? 2018.01.11 10:50 (*.128.119.29)
    안암동 사는데
    어릴때 돌맹이 참 많이 주워다 줬는데..
  • 다이제 2018.01.11 10:58 (*.35.193.240)
    역사의 부역자들.
  • 1중대2소대2001 수하나 2018.01.11 11:14 (*.194.38.44)
    저 사진들은 보통 80년대 후반 사진들이고 저는 96년8월 1기동대2소대 사복소대출신 .
    자대배치 받자마자 연세대 사태 진압 나갔다가 전경이 시위대 벽돌에 맞고 사망 .이날 아침 무전기에 난리도 아니였음
    그 당시 시위대 앞쪽은 거의다 서울1대와 광주 기동대/ 방순대 애들이 포진하고 있었음
    연세대 사태 이후 백골단은 거의 각 파출소나 형사반으로 발령들이나고 해체되는 수순이였음
    그뒤로 대선뒤 김대중 당선후 백골단 없어지고 특수기동대를 모집함.

    당시 백골단은 직업 경찰출신중 단증이 있는 유단자들을 위주로 운영되었고 청바지와 운동화 간진(간이 진압복) 만 입고 형사과장등이
    무전기로 저새끼 잡아 하고 지정하는 인물들을 잡아오는 그런 임무 였음.

    일반 전경(국방부 같다가 착출)이나 의경 (지원 기동대 /방순대 소속) 부대중 사복소대 2소대내에는 청바지와 운동화가 지급 되었지만
    파란색 청바지가 아닌 검은색 청바지와 검은 운동화 였음.
    전경이나 의경이나 까라면 까는 그런 힘없는 일반 학생들이였다.이상 팩트 체크
  • 수둘 2018.01.11 11:51 (*.102.156.126)
    일팔
  • 05서울의경 2018.01.11 12:45 (*.210.32.87)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저희 때로 내려와서는 흑카바 블랙진에 운동화 착용하고 훈련하였습니다.
    거북이 방패 들고 체포 훈련 별도로 하긴 했었는데 실전에서 몇 번 안되네요
    지금은 사복중대 아예 사라진 걸로 알고있습니다.
  • 백골단도 불쌍한 희생양 2018.01.11 13:12 (*.89.249.220)
    저때 백골단은 선데이 서울을 끼고 학생들은 가방을 끼고 같이 등교했다. 서울 시내 길을 걷다가 배치되있는 전경중에 선배, 후배, 친구들을 만나기도 했어지. 얼마나 뻘쭘했는지 ㅋㅋ
  • 귀폭영길이 2018.01.11 13:12 (*.250.182.192)
    오오 마지막에 두번째 사진 울 학교네.. ㅋ
  • 명지대앞 2018.01.11 14:11 (*.43.19.90)
    2층 개미분식까지 쳐들어왔
  • 필와는 알바 청청지역! 2018.01.11 16:52 (*.170.154.4)
    지금 대통령을 우리손으로 뽑을 수 있는게 누구덕인가 누구의 피인가??? 그리고 그걸 어떻게던 막아보겠다고 민주주의 요구하는 대학생들을 잡기위해서 초법적으로 시위를 진압하고 연행해서 백골이 보이도록 패던 백골단은 과연 누구의 개인가????

    오션열기 알바쌔기들아 이런것좀 공부해서 빨갱이어쩌구 해라!! 씨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355 반도의 뉴스 속보 22 2018.01.22
6354 네덜란드 리그 대포 장전 8 2018.01.22
6353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엔트리 확정 46 2018.01.22
6352 아는형님 지겨운 패턴 15 2018.01.22
6351 열도의 임금 문화 30 2018.01.22
6350 박명수 팩트 폭행 9 2018.01.22
6349 여자 아이들이 빨리 철이 드는 이유? 38 2018.01.22
6348 개최국 국기 국가 없음 52 2018.01.22
6347 초대형 악어 19 2018.01.22
6346 현금 들고 강남아파트 산 원세훈 자녀 21 2018.01.22
6345 학교 일진 찾아가서 참교육 50 2018.01.22
6344 인천광역시 간척지 변화 모습 23 2018.01.22
6343 같은 바지 입은 모모 성소 20 2018.01.22
6342 중세시대 의료기구 13 2018.01.22
6341 어린 팬에게 옷 벗어주는 아자르 7 2018.01.22
6340 나도 만져줘 11 2018.01.22
6339 힘예린 6 2018.01.22
6338 알을 지키는 아빠 개구리 13 2018.01.22
6337 임신에 올인한 아내 42 2018.01.22
6336 싫으면 니가 떠나 12 2018.01.22
6335 김희철 서장훈 커플 댄스 5 2018.01.22
6334 20년내 없어질 가능성 높은 직업 순위 59 2018.01.22
6333 온게임넷 권이슬 아나운서 13 2018.01.22
6332 맨유 경기는 인생의 낭비다 3 2018.01.22
6331 가시나 아이린 11 2018.01.22
6330 웰시코기 6남매 17 2018.01.22
6329 비인기 대회의 구원자 28 2018.01.22
6328 오빠들 나 예뻐? 5 2018.01.22
6327 곳곳에 붙여진 스티커 17 2018.01.22
6326 옷 핏은 예쁘게ㅤㅤ 9 2018.01.22
6325 국정원 근황 29 2018.01.22
6324 미스 맥심 채아ㅤㅤ 7 2018.01.22
6323 무서운 토네이도 15 2018.01.22
6322 길이연장 임플란트 31 2018.01.22
6321 상남자의 인스타 13 2018.01.22
6320 육중한 아나운서의 댄스 실력 11 2018.01.22
6319 결혼하실래요? 6 2018.01.22
6318 이뤄진 석기의 꿈 23 2018.01.22
6317 1호선 할머니 부대 31 2018.01.22
6316 골키퍼가 차넣은 70m 짜리 골 1 2018.01.22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67 Next
/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