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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 2018.01.10 23:47 (*.70.15.217)
    나무가 필요없어 버리는 똥을 정성스럽게 튀겨먹네..
  • 1 2018.01.10 23:55 (*.40.76.32)
    너도 곧 튀겨질듯
  • 2 2018.01.11 00:28 (*.123.250.67)
    쓸데없이 시비거는 병신은 어딜가나 있구나
  • 3 2018.01.11 02:17 (*.40.76.32)
    니가 더 병신새끼니까 닥쳐
  • 3 2018.01.11 02:22 (*.40.76.32)
    별거도아닌거에 지혼자 흥분해서 진지빨고 집중하네 진지병걸린새끼는 여기좀 오지마라
  • ㅍㅍ 2018.01.11 10:03 (*.210.32.142)
    너도 별거도 아닌거에 흥분해서 진지빨고 집중하고 있네 ㅋㅋㅋ
  • 2018.01.11 02:42 (*.58.66.153)
    필요없어서 버리는게 아니라 본체가 살려고 털어내는거지.

    븅신이구만 ㅋ
  • ㅁㄴ 2018.01.11 00:22 (*.239.116.106)
    원래 튀기면 뭐든 마시쩡~
    신발도 튀기면 마시쩡~
  • 123 2018.01.11 00:24 (*.200.144.26)
    옛날에 우리 조상님들도 먹을수있는 꽃을 가지고 부침개 해먹었다고 하던데 그래도 단풍잎은 조금..
  • ㅇㅇ 2018.01.11 00:37 (*.58.110.31)
    진달래전
  • 8080 2018.01.11 00:49 (*.67.187.158)
    외국인들이 우리 깻잎먹는걸 처음봤을때 이 느낌이지 않을까?
  • 2018.01.11 02:40 (*.58.66.153)
    꺳잎보다는 콩잎의 예시가 적절할거 같다.
  • 213 2018.01.11 02:44 (*.41.99.12)
    저거 소화됨?? 콩잎급이라면 이해가 될꺼 같긴하고 ㅋ
  • ㅁㅇㄴㄹ 2018.01.11 14:06 (*.45.184.221)
    깻잎은 향신료로 봄
    대표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고수랑 비교하는게 나을듯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깻잎을 맛있게먹지만
    외국은 90프로 이상 불호한다고 알고있음
  • 22342 2018.01.11 01:13 (*.196.218.99)
    그냥 가을에 분위기 내는 용도가 가장 크지 않았을까? 딱히 맛있진 않을진 몰라도 밀가루맛으로도 먹을수 있는거고 맛없는정도만 아니면 나쁘진 않을거같은데 .. 돈내고 먹진 않겠다만
  • 돌고래 2018.01.11 17:20 (*.73.127.105)
    저건 오사카 북부의 미노시에서 유행하는 과자다.
    미노시는 슈겐도라는 불교 종파가 뿌리내린 지역이기도 하다 (슈겐도는 산타고 그러면서 득도하는 불교 종파)
    1300 여년전 한 수행자가 단풍보고 감동받아서 튀겨서 선물로 주곤 했던것이 내려온 것임.

    현재는 노란 단풍을 따서 소금에 절여 보관해서 팔고 있다.
    튀기기 전에는 소금기를 뺀뒤 튀기고 하루 정도 기름기를 뺀뒤 판매한다
    과자 같은 느낌이고 약간 소금기가 남아있어 짭짤한 느낌이다.
  • ㄱㅁ로 2018.01.11 01:32 (*.122.40.81)
    기름이 귀중했던 그옛날에 튀김이란걸 해먹었으니 일본은 온갖 물자가 풍부한 나라였구나
  • 2018.01.11 08:37 (*.151.8.30)
    그 옛날에 일본 사람 전부가 저걸 해먹겠냐
    700년 동안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는 얘기지
  • ㅗㅍㅊㅍ 2018.01.11 09:35 (*.142.34.66)
    불교 가 국교였던 시대엔 대부분 튀긴 요리가 발달한다.
    정확히 따지면 육식을 금하거나 터부시 하는 경향이 강할때.
    지방이 당기는건 동물적 본능이 거든 자연스레 튀김으로 충족하게 되는거지.
    일본 뿐 아니라 우리의 한과도 배부분 튀기거나 기름이 반죽에 듬뿍 사용되는데 이 한과들 대부분은 불교의 전성기인 고려 시대때 발전한 것들임.
    물론 일본이나 우리나 튀김은 상류층들의 전유물.
    다만 중국의 경우 유채 착유 기술의 개발로 대량의 식용유가 유통.
    일본도 중국에 비해 늦지만 채종유가 유통되며 튀김이 널리 보급됨.
    우리는 기후가 유채를 대량으로 기르기에 적합치 않았음.
  • 아나 2018.01.11 10:40 (*.56.108.56)
    이런댓글 진짜 좋아
    형 고마워 재미있게 읽음
  • 모기약 2018.01.11 08:27 (*.36.146.146)
    시럽도 만들어먹고 튀겨먹고 애들 장난감도 되고 단풍나무 혜자네
  • 김이박최 2018.01.11 12:11 (*.170.68.77)
    우리나라에도 호박잎 쪄서 된장 찍어먹잖아.
  • 2018.01.11 13:42 (*.27.29.216)
    미국 서부시대 배경 만화보면 신발 밑창을 후라이팬에 부쳐먹는게 길억에 남는다.
    그시대 밑창은 고무가 아니라 소가죽이었드래나.
  • ㅋㅋㅋ 2018.01.12 00:18 (*.207.218.152)
    튀기면 구두도 맛있다는데... 그냥 맛보다는 이쁜 모양에 의미를 둔 요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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