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ㅇㅇ 2018.01.10 23:47 (*.106.108.49)
    라라랜드가 새드엔딩 이었나?
  • 2018.01.10 23:48 (*.7.51.49)
    ㅇㅇ
  • 헣허 2018.01.11 00:12 (*.176.69.60)
    새드엔딩 아닌듯한데. 인생에 대한 고찰 정도
  • 11 2018.01.11 00:23 (*.62.169.152)
    빅쇼트 보다 갱스터 스쿼드에서 개 멋잇게 나옴
  • 적시타 2018.01.11 01:43 (*.240.195.120)
    새드엔딩이라기보단 그냥 현실적이고 자연스러운 결말
  • ㄹㄹ 2018.01.11 07:01 (*.223.38.252)
    라이언고슬링 관점에서는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함
    그 영화는 사랑얘기만 다룬 로맨스영화가 아닌
    꿈과 열정에 관한 영화임

    마지막장면에서 라이언 고슬링 표정과 눈빛을 보면 절대로 새드앤딩이 아님
  • PETA회장 2018.01.11 08:52 (*.38.21.231)
    내 개인적인 견해는 새드인듯... 라이언 고슬링 마지막 상상+회상 즉 과거가 이랬었다면 하는 상상을 통해 보자면 라이언 고슬링이 입버릇처럼 이야기했던 재즈클럽이란 꿈보다는 너와 함께 삶을 살아가는 꿈, 즉 너를 꿈꿨다라고 음악을 통해 표현한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엠마 스톤이 울면서 나갈 수 밖에 없었던 듯. 마지막 미소는 행복하고 환한 미소라기보다는 회한을 담은 씁쓸한, 하지만 미아(엠마스톤)의 행복을 빌어주는 마지막 송사였다고 생각한다.
  • 궁금이 2018.01.11 09:59 (*.216.160.146)
    아! 그 엔딩 회상씬이 남주 시점이었던거야? 나는 그게 남주의 회상인지 여주의 회상인지 그게 궁금했었어!
  • 2018.01.11 10:39 (*.114.22.161)
    난 남주의 음악과 의도가 여주에게 그대로 전달된, 음악을 매개로 둘 다의 꿈 시퀀스였다고 봤음
  • ㅁㅁ 2018.01.10 23:59 (*.189.141.58)
    국내여배우로는 서영희
  • ㅇㅇ 2018.01.11 00:07 (*.23.238.69)
    새드엔딩 정도가 아니라...
  • 쿠러러러러러럭 2018.01.11 01:34 (*.162.227.126)
    새드엔딩만 되어도, 행복할 것 같아.......
  • 213 2018.01.11 02:42 (*.41.99.12)
    국내 남배우는 이병헌
  • 321 2018.01.11 11:56 (*.139.55.126)
    국내 남축구는 손흥민
  • ㅇㅇ 2018.01.11 00:08 (*.11.64.56)
    라이언 고슬링이 드라이버 배우였구나...
  • ㄹㅇㄴㅁ 2018.01.11 00:15 (*.109.173.237)
    해리케인이 영화도 찍었나?
  • 캐나다 김원효 2018.01.11 00:31 (*.64.11.220)
    아 안돼~~
  • 5567 2018.01.11 00:43 (*.68.52.166)
    ㅋㅋㅋ
    블레이드 러너 2049 별로 기대 안했는데 볼만하더라.
    내 경우엔 원작을 안보고 봐서 더 재밌게본 것 같음..
  • 다다익선 2018.01.11 01:04 (*.211.185.100)
    이상하게생겻어
  • 2018.01.11 01:21 (*.70.59.97)
    너만하겠냐
  • . 2018.01.11 11:09 (*.70.55.213)
    니가 사람이냐
  • 우랑우탄 2018.01.11 14:26 (*.43.19.90)
    처럼 생기긴했음 ;;
  • 스템ㅁ 2018.01.11 01:39 (*.130.73.18)
    눈사이가 너무가까워서 영화 집중이 안됨
  • ㅇㅇ 2018.01.11 03:17 (*.106.108.49)
    크랙드나 킹메이커에서는 쏠쏠하게 얻을거 다 얻고 끝나는데 ㅎㅎㅎ
  • 마르키시오 2018.01.11 05:04 (*.143.97.204)
    나는 라라랜드보단 노트북이 좀더 인상 깊었음.. 라라랜드에선 고슬링보단 엠마 스톤이 워낙 빛난듯
  • ㅂㅂ 2018.01.11 05:07 (*.150.123.248)
    라라랜드는 후기 댓글만 보면 나도 봐야할 거 같은데
    1.여친이없다.
    2.도저히 뮤지컬영화는 못 보겠다. 레 미제라블도 진짜 못 보겠더라. 개망작영화를 봐도 실소는 나오는데 레 미제라블 볼 때는 내 취향을 파악하지 못한 스스로가 실망스러워서 속으로 내 욕 오지게 하면서 봤었지.
  • PETA회장 2018.01.11 08:54 (*.38.21.231)
    좀 지루한 감이 있긴 하지만 충분히 볼 가치가 있다 정도로만 말해주고 싶네
  • ㅁㅁ 2018.01.11 09:38 (*.62.21.184)
    여친이 없어서 못본 핑계라면 보지마라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11 10:14 (*.62.212.53)
    안봐도 별 상관없음. 개인적으론 음악영화 취향이라 두번보긴 했는데, 한국에서 유행타서 과평가된 측면은 있슴. 뮤지컬 영화 취향 아니라면 노잼가능성 다분함.
  • .. 2018.01.12 01:43 (*.28.122.134)
    제가 뮤지컬영화 진짜 안좋아해서 레미제라블도 재미없었는데
    라라랜드는 뮤지컬적인 부분이 덜해서 괜찮았어요 한번 봐보세요
  • 343 2018.01.11 08:25 (*.39.64.130)
    케인 아님?
  • ㅓ모유 2018.01.11 09:06 (*.142.34.66)
    나이스 가이즈 보니 코믹한 연기도 정말 잘하더라.
    이 영화가 왜 주목을 받지 못했는지 의아할 정도
    러셀 크로우도 나오는 버디물이니 뜻있는자 보라.
  • ㄴㅇㄹㄷ 2018.01.11 14:16 (*.33.169.98)
    특유의 넋나간 연기가 슬플 땐 진짜 슬퍼보이는데 장르가 코미디로 바뀌니까 개웃김ㅋㅋㅋㅋ
  • 2018.01.11 10:12 (*.42.101.209)
    드라이버 진짜 내 올타임 르와르 영화다.
    음악이랑 라이언의 초점 잃은 듯한 눈빛 연기 정말 최고였임.
  • 사칭1호 2018.01.11 10:26 (*.9.220.31)
    세번째짤이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라는 영화인데
    다들 한번씩 봤으면 좋겠음.
    브래들리 쿠퍼랑 데인 드한도 같이 나오는데
    영화 진짜 좋음.
  • ㅇㅇ 2018.01.11 11:17 (*.92.13.242)
    라이언 고슬링을 보면... 사람일은 참 모르는 거다..라는 생각이 듬.
    미국 디즈니 채널에 미키 마우스 클럽이라는 애들 쇼가 있었는데, 거기 멤버들이 화려함..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저스틴 팀버레이크, 라이언 고슬링도 멤버였고... 말고도 저기 출신 중에 성공한 애들 꽤 됨..
    그 당시 얘기로는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여자애들 앞에서 고슬링 바지랑 팬티까지 통채로 내린 적도 있었고, 틈만 나면 두둘겨 패서 고슬링은 맨날 울기만 했다는..
    저기서 왕따 같은 존재 였는데, 지금은 저 화려한 멤버들 중에서도 제일 큰 스타가 되버렸지...
    학교 다니면서 힘든 일 겪고 있는 애들한테 저 놈 얘기 해 주고 싶다... 저렇게 멋있어 보이는 헐리우드 스타도 어렸을 땐 너처럼 빵셔틀이었다고...
  • 33 2018.01.12 00:40 (*.133.146.43)
    드라이브 꼭 봐라,,간지 개쩐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471 울컥하는 신비 9 2018.01.15
5470 무서운 10대 10 2018.01.15
5469 여자들 외출하고 집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ㅤㅤ 20 2018.01.15
5468 지금 강남에서는 무슨 일이 43 2018.01.15
5467 손나 취향 저격 6 2018.01.15
5466 최소한의 인간다움 39 2018.01.14
5465 학생들 성적 올리는 과외 선생의 비법 66 2018.01.14
5464 서장훈의 악녀 연기 도전 10 2018.01.14
5463 사상 처음 수입 소고기에 역전 당한 한우의 전략 61 2018.01.14
5462 지리는 흥민턴 47 2018.01.14
5461 조조와 여포 사이 22 2018.01.14
5460 매운 낙지가 들어간 만두 이름 짓기 15 2018.01.14
5459 도쿄대 학생 인터뷰 16 2018.01.14
5458 변절인가? 선택의 자유인가? 45 2018.01.14
5457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구도와 설정 11 2018.01.14
5456 섀도우 캘리그라피 10 2018.01.14
5455 아는 형님 매석천 15 2018.01.14
5454 정우성 KBS 정상화 발언 비하인드 22 2018.01.14
5453 여군의 의로운 죽음 20 2018.01.14
5452 아린이 화나게 만든 팬 8 2018.01.14
5451 양동근의 능욕 플레이 13 2018.01.14
5450 미나의 건강미 13 2018.01.14
5449 손흥민에 대한 감독의 생각 23 2018.01.14
5448 카메라 앞에서 대놓고 삥뜯는 전지현 14 2018.01.14
5447 코스트코의 위엄 42 2018.01.14
5446 녹화 중 너무 많이 먹는 조세호 11 2018.01.14
5445 당 건물에서 애완견은 기를 수 없습니다 15 2018.01.14
5444 브이앱 도중 멤버 바지 내리기 11 2018.01.14
5443 강호동 앞에서 드립 날리는 김희철 5 2018.01.14
5442 여자배구에서 나온 감독의 몸개그 4 2018.01.14
5441 전 세계 한장 밖에 없는 유희왕 카드 8 2018.01.14
5440 쯔위는 겨울인가? 9 2018.01.14
5439 일상 생활품을 이용한 미니어쳐 세계 4 2018.01.14
5438 숙녀가 된 김새론 22 2018.01.14
5437 쌀포대 200kg 드는 달인 22 2018.01.14
5436 연우의 팬 사인회 11 2018.01.14
5435 도둑질한 아이 집에 방문한 경찰 29 2018.01.14
5434 공현주 몸매 근황 10 2018.01.14
5433 떡볶이 vs 한우 가격 대결 25 2018.01.14
5432 소진의 병원 의상 8 2018.01.14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45 Next
/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