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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식주의자 2018.01.19 14:03 (*.239.220.179)
    잔인하다
  • 456 2018.01.19 14:54 (*.161.253.130)
    채소들도 생명이 있다 이 잔인한놈아........잡초도 뽑지말도록....
  • 알드리지 2018.01.19 14:04 (*.46.237.220)
    ㅈㄴ 맛있겠다.....
  • ㅇㅅㅂ 2018.01.19 14:04 (*.34.175.192)
    어릴때 명절날 생각나네...참 맛없었는데..할무이 죄송요
  • ㅇㅇ 2018.01.20 05:25 (*.247.88.101)
    우리가 뭘 남기는건 없는데 저건 인기 없었음
  • 개존맛 2018.01.19 14:22 (*.62.178.215)
    저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임.
    원래는 우족(소다리)으로 만들어서 석이버섯, 계란, 실고추 고명 얹는 우족편이라는 궁중음식임.
    근데 우족은 워낙 비싸서 열화카피로 돼지껍질로 비슷한 음식을 만드는데 우리 어머니는 돼지 목살 조금 섞어서 만드심.
    초간장 찍어 먹으면 진짜 개존맛임.
    평소엔 걍 돼지로 하는데 생일에 어무니가 머 먹고 싶냐고 하시면 저거 해달래서 그 때는 우족으로 해주심ㅋ
  • 2018.01.19 19:28 (*.87.40.18)
    뭘 원래는 우족으로 만들어. 우족으로도 만들고 돼지족으로도 만들고 돼지껍데기로도 만들고 돼지머리로도 만들고 다 만들기 나름이지
  • 돼비 2018.01.19 14:22 (*.98.13.109)
    비린내 오질 거 같은데
  • ㄴㄴ 2018.01.19 14:38 (*.62.169.163)
    돼지 누린내 성분은 거의디 피에서 나는거라서
    껍질은 냄새 별로 안남.
  • ㅁㄴㅇㄹ 2018.01.19 14:41 (*.132.103.249)
    쩝쩝... 예전에 진짜 먹을게 없었지
    고기가 어딨어
    세상에 할아버지 생일날에만 고깃국을 먹었지
    근데 지금은 좋은 세상이지
    예전에 먹던것들이 별미가 되어부렸지요~
  • ㅁㄴㅇ 2018.01.19 15:00 (*.100.81.217)
    돼지껍질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땡초간장에 먹으면 꿀맛. 블루몽에서 꼬신 여자애 데리고 신촌역 굴다리 껍대기집에서 한잔 하다가 굴다리로 새벽에 넘어가서 재첩국에 한잔 더하고 모텔 궈궈
  • 123 2018.01.19 15:19 (*.43.74.80)
    털 박혀있는거 좀,,,
  • 2018.01.19 15:19 (*.223.31.85)
    군대 있을때 매년 부대 창립일엔 짬아저씨에게 돼지를 싸게 사서 돼지 통바베큐를 해먹었지
    행보관이 해머로 머리통 때려서 잡고 병사들이 24시간 넘게 돌려가며 구웠음
    바베큐 껍질은 바삭해서 맛있었는데 속은 촉촉한게 그냥 보쌈이랑 비슷해서 그저그랬어
    근데 상사 원사들이 모여서 먹던 내장 혓바닥 이런 부속(?)을 먹어봤는데 이게 진짜배기였음
    순대살때 주는건 상대도 안되게 부드러우면서 그 향이 진하고 맛있더라
  • ㅂㅂ 2018.01.19 15:28 (*.150.123.248)
    피부가 지방이 아니라면 소화되면 흡수가 뭘로 돼요?

    콜라겐? 이라고 하나? 콜라겐도 지방질 아닌가?
  • ㄴㅇㅁ 2018.01.19 15:49 (*.87.200.154)
    콜라겐은 단백질입니다
  • 똥맨 2018.01.19 15:56 (*.62.169.163)
    콜라겐은 단백질임.
    근데 분자량이 커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서 흡수되기 보다 똥으로 거의 나감
  • 이런건 2018.01.19 15:57 (*.194.172.143)
    돼지껍질묵. 광장시장에서 사다 먹음!.. 혼술 할 때 최고임
  • ㅇㅇ 2018.01.19 16:49 (*.103.203.219)
    좁나 맛있겠노..
  • 123 2018.01.19 18:16 (*.145.91.0)
    미개한 음식이다.
  • ㅇㅇ 2018.01.19 18:42 (*.58.110.31)
    미개한 놈이다.
  • 2018.01.19 21:45 (*.93.115.80)
    이런 병신은 뭐먹고살까?
  • ㅇㅇ 2018.01.19 20:09 (*.70.58.225)
    시골에서 잔치한다고 돼지 잡아서
    저렇게 순대 삶고 하면 진짜 맛있다
  • 2018.01.19 23:19 (*.223.11.230)
    어느지방 음싣이냐? 듣도보도 못했는데
    경상도? 충청도?
  • 33 2018.01.20 23:01 (*.171.207.199)
    가난했던 시절 버리기 아까우니까 먹었던거지,,,
    짐승의 내장까지 돈내고 먹는건 아니라고 본다
  • 1 2018.01.22 17:02 (*.127.74.49)
    저런 개떡같은..
    간장이랑 밥만줘도 맛있게 먹으라니.
    물론 여자들이 음식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니네가 음식할 재료는 남자들이 밖에서 피땀흘려 일하는 돈으로 산다.
    무조껀 자기네 수공만 생각하고 재료는 하늘에서 떨어지는지 아는 저런 발언은 남혐에 가깝다.
    개처림 벌어서 재료 잔뜩 갖다주고도 간장에 밥만 나오면 당연히 화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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