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활 ㅡ 짝 2018.01.19 14:06 (*.98.13.109)
    송중~기가 막혀
  • ㄴㅇㅁ 2018.01.19 14:11 (*.87.200.154)
    송중~기모띠
  • ㅁㅈㅎ 2018.01.19 14:50 (*.223.33.173)
    노무~현란웃겨~
  • 0렙ㅁㅈㅎ 2018.01.19 14:59 (*.223.39.195)
    김대~중나웃겨~
  • ㄱㄴㄷㅈㅎㅂ 2018.01.19 15:07 (*.223.18.44)
    이명~박장대소
  • ㅇㄴ 2018.01.19 15:09 (*.38.11.131)
    박근~헤해해해해
  • 어라 2018.01.19 15:10 (*.86.45.247)
    이승~만수무강
  • ㅋㅋㅋ 2018.01.19 16:22 (*.178.107.94)
    ㅋㅋㅋㅋㅋㅋ미친아재들
  • 2018.01.19 16:56 (*.211.83.172)
    박정~희희락락
  • 기미가하이 2018.01.19 16:56 (*.211.83.172)
    노태~우하하하
  • fff 2018.01.19 17:16 (*.164.155.108)
    문재~인사불성
  • ㅇㅇ 2018.01.19 17:47 (*.82.234.69)
    김영~삼삼하네
  • ㄴㄷㄴㄷㄴㄷ 2018.01.19 18:16 (*.70.46.206)
    전두~~~~환장하것네
  • 글쓴이 2018.01.19 18:19 (*.39.145.54)
    최규~~~~하하하ㅡ 나원참 이것들 댓글 노는 수준 봐라
  • ㅉㅇㅈ 2018.01.19 18:38 (*.118.232.35)
    김정~~~~~은 근히 웃기네
  • ㄴㄴㄴ 2018.01.19 20:42 (*.192.93.56)
    김재~규만하자 탕탕탕!
  • ㅈㅇㅈ 2018.01.19 19:15 (*.98.214.252)
    김종~필와!!!!!
  • ㅋㅋㅋ 2018.01.19 21:54 (*.193.231.191)
    ㅋㅋㅋㅋ
  • 아기슨 필외 2018.01.21 01:40 (*.185.14.244)
    이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ㄱ
  • 도랏ㅋㅋㅋㅋ 2018.01.19 19:15 (*.7.59.110)
    최규하하핳ㅎㅎㅎㅎㅎㅎ
  • 23 2018.01.19 21:18 (*.168.199.44)
    안철~수긍안됨!!!!!!!!!
  • 좋은생각 2018.01.19 21:31 (*.182.78.15)
    심상~정말 골때리네
  • 2018.01.21 08:20 (*.154.143.197)
    오바~마 고마해라~
  • 싼티아고 2018.01.19 14:33 (*.41.1.92)
    이런 것도 대본일까?

    대본이 아니라면 저 아이, 보통이 아닌 순발력이네.
  • ㅎㄷㄱㅎ 2018.01.19 17:54 (*.41.45.154)
    애들 순발력과 재치가 장난 아닐때가 있음
  • 지금 2018.01.19 15:21 (*.121.170.91)
    중기야 갈아타라!!!!!
  • ㅂㅂ 2018.01.19 15:27 (*.150.123.248)
    이혼한 이성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동거하다가 헤어진 이성은 이건 뭐 상대가
    밝히면 모를까 신뢰의 문제까지 얽히니

    감정만으로 사귀고 자시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게 되는디.

    저 아이가 진심이라면 나랑 마인드 비슷하네.
  • 형 귀찮은거 싫어하지? 2018.01.19 17:15 (*.169.9.35)
    결혼이나 동거나 결정적인 차이는 없지 뭐
    상태로만 놓고보면
    어차피 본인 의지로 fa시장에 나온건 같은데, 다만 공시가 제대로 됐는지 안됐는지.. 과거 배우자(동거자)와 합의된 계약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여부는 충분히 알아보면 알 수 있지
    단순히 법원 판결이라는 문서만 믿고 결정하는건 너무 귀차니즘이 작용한거 아닌가 싶어.

    형같은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얘기하면 깔끔한거 좋아한다고 쓰고, 좀나쁘게 말하면 귀찮은건 싫어 한다고 보면 되겠네
  • ㅂㅂ 2018.01.19 19:00 (*.150.123.248)
    귀찮은 걸 싫어하는 건 맞는데요.

    이혼이 물론 여자가 잘못해서 이혼당한 수도 있을테니 이혼서류만 가지고 뭐 과거를 그냥 묻어두는 게 미련해보일 순 있겠지만. 동거 했던 여자보단 이혼한 여자가 낫다고 하는
    건 어디까지 동거와 비교했을 때를 말하는 거예요.

    동거했는지 여부는 어떻게 밝혀야하는지 그 방법이라는 게.
    내가 강구해낸다고 적중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동거를 한다는 마인드가 (같이 살면서 경비를 아끼는 실용적 차원이라거나)(결혼을 앞두고 혹시 모를 실패에 대비해서 더 가까이에서 생활해본다는) 그런 이유들을 저는 솔직히 공감하지 못하고요. 내가 멍청한 탓인지...

    그리고 과거 동거했나 안 했나 사실에 집착해버리면 설령 사귀더라도 마음가짐이 사귀는 기분을 느낄 수나 있을까요.

    여튼 있었던 적도 없는 일이고 앞으로도 있을 것 같지도 않은 일이라 ㅋㅋㅋㅋ 이렇게 말하는 것도 좀 우습네요.

    근데 예비신부나 새로운 연인이 될 사람이
    과거에 동거한 적이 있는지 밝힐 수나 있나요? 상대가 작정하고 감추는데?
  • 형 귀찮은거 싫어하지? 2018.01.19 22:31 (*.169.9.35)
    저 아이의 생각은 본인은 미혼이지만
    상대가 이혼경력자라도 만날 수 있다는 말이고
    상대가 동거를 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걸 전제로도 만날 수 있는거지

    게시물 속에 아이가 말하는 대전제는 사랑이잖아. 난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이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더라도 상관없어요 잖아.
    그럼 이혼이건 동거건 아이 입장에서는 차이가 없잖아
    왜냐면 이혼남이건 동거남이건 저 아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라면 상관 없다는 취지니까

    결국 댓글단 분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바와 저 아이의 마인드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괴리가 있는 말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란 말이었음
    현상은 비슷할지 몰라도 거기에 내재된 생각은 완전히 다르다는말이니까

    저 아이 기준으로 말하면..
    아마 저 아이는 송중기가 결혼 또는 동거하는 사실을 숨겼더라도 송중기를 사랑했을꺼야. 숨기고 숨기지 않고는 저 아이한테는 중요한 사항이 아니잖아.
    그치만 형은 전제 자체부터 다르잖아.. 그럼 어떻게 마인드가 비슷하다는거야?
    재는 완전히 오프마인드인데. 형은 아니잖아.
  • ㅂㅂ 2018.01.19 23:32 (*.150.123.248)
    ㅈㄴ 세게 때리시네요. 죄송합니다.

    인정합니다. 저 아이와 저는 다르다는 걸.
    그치만 수줍으면서도 확신있게 말씀드리지만

    제가 틀린 건 아니죠??? 신뢰를 바탕에 두고 사랑하고 싶거든요.

    사랑으로 의심도 이기진 못하지만.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에게 의심을 주지 않고 싶네요.
  • 형 귀찮은거 싫어하지? 2018.01.20 13:58 (*.169.9.35)
    저 애기랑 본인이 같은 마인드인거 같다는 그 생각은 틀린거 맞고, 정확히는 형말처럼 둘은 마인드가 다른게 맞지

    근데 그 다른 마인드가 옳고 그름이 있는게 아닌건 본인이 더 잘알잖아.

    나는 앞으로 이러이러한 이성과 함께 하고 싶다 같은 바램처럼
    댓글 단 분의 이성관은 온전히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인 것이니까 전혀 문제될게 없지

    다만 그 주관적인 이성관이 불법적인 생각만 아니라면, 본인의 생각이 진리 아닐까.
    형의 생각은 나도 배우고 싶은 마인드라서 전혀 눈치 볼 필요 없을꺼 같음
  • 레이 2018.01.19 15:41 (*.143.76.31)
    꼬마여자애가 이쁘장하네 나중에 연예인 될 듯 아니면 지망생 애덜한테 대본 준건가? 애덜한테도 인기가 많구ㅡ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249 통통 튀는 BJㅤㅤ 15 2018.02.23
6248 강력계 형사가 말하는 성폭력 상황에서의 저항 92 2018.02.23
6247 전설의 팀추월 경기 40 2018.02.23
6246 일장기를 가릴 수 있는 월계수가 부러웠다 18 2018.02.23
6245 이게 컬링이야 당구야? 30 2018.02.23
6244 월세 51달 안 내고 버티는 세입자 42 2018.02.23
6243 유족들의 울분 70 2018.02.23
6242 스키 크로스 사고 28 2018.02.23
6241 곽도원이 연극을 못하게 된 이유 70 2018.02.23
6240 스켈레톤이 무서워서 그만두려고 했던 윤성빈 31 2018.02.23
6239 해맑은 민유라 24 2018.02.23
6238 평창올림픽은 국민 관심 벗어났다 45 2018.02.23
6237 화면 정화 아이린 13 2018.02.23
6236 네덜란드 남자 팀추월 기자회견 개 발언 22 2018.02.23
6235 가카의 차명재산 관리 방법 26 2018.02.23
6234 최민정 웃는 모습에 놀라는 이유 22 2018.02.23
6233 술 취한 친구에게 입혀준 바지 8 2018.02.23
6232 심석희 최민정 충돌 32 2018.02.23
6231 암스테르담 호텔의 특이한 샤워실 40 2018.02.23
6230 김수미도 두려워하는 것 5 2018.02.23
6229 소치에서 우다징이 은메달을 딴 이유 33 2018.02.23
6228 사람을 등급에 따라 대하는 남친 39 2018.02.23
6227 미리보는 폐막식 25 2018.02.23
6226 PC방 라면 맛의 비밀 25 2018.02.23
6225 윤두준보다 축구는 내가 낫다 13 2018.02.23
6224 천안함 주범이 김영철이라고요? 61 2018.02.23
6223 위기의 보름이 24 2018.02.23
6222 아이스댄스 귀화 선수 겜린이 아쉬웠던 것 19 2018.02.23
6221 쇼트트랙 보러 간 부부 23 2018.02.23
6220 미래의 체조 유망주 17 2018.02.23
6219 배성재의 근무환경 35 2018.02.23
6218 이길 수만 있다면 5 2018.02.23
6217 여자 아이스 하키 미국 금메달 결정골 17 2018.02.23
6216 태움 어디까지 당해봤니 55 2018.02.23
6215 산이가 말하는 박항서 인기 13 2018.02.23
6214 주이의 각선미 39 2018.02.23
6213 컬링 누나들의 부업 20 2018.02.23
6212 프로게이머 정준영 26 2018.02.23
6211 특이점이 온 신상 패딩 24 2018.02.23
6210 청순한 듣보 8 2018.02.23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65 Next
/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