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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두노총 2018.01.19 23:50 (*.75.47.168)
    분노를 금할수없네요
  • 2018.01.19 23:51 (*.225.142.133)
    탈모가 정말 심한 사람은 뒷머리까지 빠진다. 애초에 빠질 머리를 가져다가 심었기 때문에 빠지는 거.
    안 빠질 머리를 가져다 심었으면 안 빠진다. 보충제 먹고 털려서..일 쉴 때 비절개로 심었다.ㅅㅂ
    보충제 끊고는 더이상 안 빠지고, 상했던 머리 다 돌아와서 약도 안 먹고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중.
    감사할 따름이다.
  • 캐나다생활 15년차 2018.01.20 04:14 (*.46.27.171)
    형님댓글 읽고 검색좀 해보다가 공여부 우성이론 이라는걸 발견했습니다. 결국 빠질머리는 빠진다는 결론이더군요. 모발이식할때 자연스러움을 유지하기위해 완전 겅강한 모발보발보단 살짝 힘이 없는 모발을 이용한다고 들었는데 빠질머리를 갖다 심었나보네요. 형님 먹던 보충제는 혹시 크레아틴 인가요?? 요즘 운동 다시 시작해서 크레아틴 먹고 싶은데 탈모가 와갖고 먹기 망설여지네요.
  • ㅋㄴㄷ20년차 2018.01.20 09:18 (*.113.123.59)
    크레아틴 먹지마...영향이 없는사람도 있겠지만 탈모속도를 촉진시킨다는 연구있는데 나도 첨에 멋모르고 먹다가 빠져서 안먹으니까 괜찮아지더라
  • 캐나다생활15년차 2018.01.20 19:41 (*.46.27.17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형님!
  • ㅇㅇ 2018.01.19 23:54 (*.179.20.47)
    이거 전에 누가 그러던데..

    심어도 약은 꾸준히 먹어야 한데..

    금지약물 검사 때문에 탈모약을 못먹어서 그렇다던데??
  • 2018.01.20 00:05 (*.225.142.133)
    약 먹는 이유는 기존 모발 지키려고.
    피나스테리드가 금지약물에 들어가나? 유언비어 같은데.
  • ㅇㅇ 2018.01.20 00:18 (*.141.6.129)
    유언비어가 아니라 원래 금지약물이 아녔는데 자꾸 도핑한놈들이 탈모약으로 변명해대니까 얄짤없이 그냥 법으로 막아놓음
  • M 2018.01.20 02:12 (*.149.61.19)
    탈모약은 스테로이드나 남성호르몬계열에 거의 반대되는약인데 금지약물이라고? 약물검사가 구별을 못하는건가?
  • ㅇㅇ 2018.01.20 03:24 (*.70.51.51)
    호르몬 영향주는 약 자체 전도가 비슷해서 변명으로 많이들 한다. 전립선보조제가 젤 흔한 변명 중 하나였고 그래서 걍 그거 금지약물로 해버림
  • 코성형 2018.01.20 00:37 (*.98.13.109)
    병필이들의 마지막 희망인데
  • 초전박살 2018.01.20 01:56 (*.77.3.90)
    형들 진짜 약먹는게 최고야?
  • ㅂㅈㅁㄴ 2018.01.20 10:54 (*.112.206.51)
    ㅇㅇ
    약 말곤 답이없음 현재
    두피관리 뭐 이런거 싹다 구라임
    유전으로 탈모가 되는거면 무조건 약임
  • 123 2018.01.20 11:22 (*.32.199.220)
    약먹어라 한달에 얼마안함 약 먹은지 두달지나면 평소빠지던거에 최소 1/2은 준다 스트레스도 그만큼줄겟지
  • .... 2018.01.20 18:58 (*.1.52.199)
    약 외에는 답이 없다.
    약먹고 의사가 분량 조절도 해줬는데도 빠지는 애들은 약 안 먹으면 광속으로 털리는 애들이다.
    글구 약먹고 머리털 난다는 넘들은 애시당초 털리는 속도가 느린애들이라 그런거고...
    약에 대한 민감도가 달라서 그럴 수도 있고...
    결국 개인차라 약먹고 머리나는 넘부터 약먹어도 털리는 넘들까지 다양하다.

    머리는 계속 털리니까 수술도 여러번 할꺼 고려해서 심어야 한다.
    의사가 볼때 미래가 허허벌판이라고 판단하면 아직 전혀 탈모가 일어나지 않은 곳에도 이식수술 미리한다.
    그래서 이식수술할때는 몇년 간격으로 수술을 할 용의가 있는지도 심는 부위 정할때 고려 대상이란다.
    가끔 여러번에 걸쳐 수술하기로 의사랑 상담하고서는 수술 후 계획대로 안하고있다 머리 모양 우스꽝스러워져서 항의 하러 오는 머머리 진상 아자씨도 있다고 한다.

    청담동 머머리 전문 피부과 전문의한테 들었다.
  • ㅇㅇ 2018.01.20 03:49 (*.62.8.51)
    약먹으면 운동능력이 떨어지니깐 약물 관리를 끊은듯. 원래 저정도면 특히 정수리는 약만 먹어도 금방 회복되거든
  • 약먹기시작 2018.01.20 21:21 (*.13.26.45)
    최근 2년 머리가 많이 빠져서 요번주 월요일부터 마음먹고 가서 약을 복용을 하고있어요.
    겨울에는 심는것도 생각을 하고 있는입장입니다. 저는 비절개를 생각을 했지만 의사 선생님은 반대를 하더군요.
    비절개가 절개보다 좋은거는 흉터가 없다는것뿐 다른부분에서 10가지를 비교하면 절개를 했을때가 더 좋다고 하는데 맞나요?
    정말 사실이면 흉터가 생겨도 절개를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을해서요. 해보신 분의 의견을 좀 듣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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