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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치 2018.01.19 23:52 (*.223.21.180)
    암세포도 죽고 뇌세포도 죽고
  • 2018.01.19 23:56 (*.46.191.241)
    다 죽자아!!!!!!!
  • 2018.01.20 00:03 (*.225.142.133)
    40도 넘어가면 단백질 변성 일어난다. 당연히 암세포도 죽지. 이미 그 전에 뇌가 다 녹음.
  • 222 2018.01.20 14:05 (*.132.45.200)
    나 전에 심하게 아팠을 때 체온 41.8도까지 올라갔었는데,
    미안하지만 지금 잘 살아 있음.
    당연히 세상 헤롱대고 정신 ㅈㄴ 없는데 뇌가 다 녹는건 아님;
  • 잠깐은 괜찮아 2018.01.20 14:25 (*.114.212.242)
    그상태로 몇일만 유지했어도 여기서 댓글 못쓴다.
  • 헐 왠 개솔 2018.01.20 00:14 (*.191.191.33)
    볼때마다 어이없는 책
    걍 불구덩이에 뛰어들지 무순 43도에 맞춰놓는거야 ㅋㅋㅋ
    의학 기본 상식도 없는 대체의학 존문가들 말좀 듣지마라 ㅋㅋㅋ
  • 이데아 2018.01.20 00:45 (*.34.252.180)
    형님들 참고로 목욕탕 열탕이 40~43 정도 합니다.
  • ㅇㅅㅇ 2018.01.20 01:46 (*.231.25.82)
    거기 들어간다고 체온이 40~43 정도 되진 않아
  • ㅇㅇ 2018.01.20 02:50 (*.109.80.34)
    겨울에 밖에나가면 니몸이 영하20가 되냐?ㅋㅋㅋㅋ
    40도 이상되는 열탕에 니가 들어가면 외부온도에 맞서 니몸은 너의 체온을 낮추려고 한다 거기서 비롯된게 열탕에들어가는데 시원하다하는거다
    근데 니몸이 외부열에 맞서 싸우다가 못버틸것같으면
    니뇌가 명령하지 탕에서 나가라고
    그게 니가 탕에서 버티다 쳐 기어나가는 이유고
  • ㅇㅇ 2018.01.20 05:01 (*.93.19.13)
    요즘 2절하는색기들이 왜케 많냐. 그것도 샹욕만 함 ㄷㄷ
  • poiu 2018.01.21 20:25 (*.36.137.241)
    왜 잼게 잘 설명했구만 ㅋㅋㅋ
  • ㅇㄴ2 2018.01.20 05:02 (*.53.232.146)
    피부층 그아래 혈액 근육 등등 각각층으로 외부 열기&냉기를 지켜 주는데ㅋㅋㅋ
    니가 하는 말은 여름 45~50되 는곳에 인간이 가면 뒤진다는거야....근대 피부 땀생에서 땀을 배출하면서
    그걸 막는거지... 알긴아냐?
  • dl 2018.01.20 12:36 (*.143.171.6)
    요즘은 변온동물, 항온동물 가르치지 않나요?
  • ㅁㄴㅇㄹ 2018.01.20 14:41 (*.171.119.194)
    세상에 돌대가리들 참 많아 ㅋㅋ
  • ㄴㅇㅁ 2018.01.20 17:05 (*.82.222.54)
    참고하래ㅋㅋㅋㅋ 병신 ㅋㅋㅋㅋㅋㅋ
  • ㅁㅁㅁㅁ 2018.01.20 01:04 (*.34.178.253)
    항암치료가 기본적으로 암도 죽고 나도 죽자... 누가 먼저 죽나 보자 이건데
    저건 살고 죽고를 떠나서 뇌가 망가져서 살아도 사는게 아니지
  • c123 2018.01.20 02:47 (*.107.97.105)
    저게 웃긴가?

    실제로 19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말라리아 잡는다고 체온 올려서 엘리전 들어가는 치료법이 있었음
  • ㅇㅇ 2018.01.20 02:53 (*.109.80.34)
    그래서 잡았어?
    그 말라리아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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