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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ㄹㅇㄹ 2018.01.21 03:00 (*.124.96.129)
    하지만 혁명이란 이름으로 모든 것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나는 문재인 공과가 있다고 본다.
    비판적 지지, 맹목적 지지 모두 자기 마음이다.
    단, 서로 존중하는 게 중요하다.
    달창이란 그 저급한 단어보다 더 품위있는 단어로 그들을 불러야 한다. 난 박근혜 지지자를 수구꼴통이라고 불러본 적도 없다. 그들 또한 이 나라 국민이고 나보다 어르신이니까.
    어느 순간부터 우리나라는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걸 당연시하는 분위기가 됐다.
    난 이게 너무 아쉽다.
  • 돕고사는세상 2018.01.21 03:04 (*.7.19.94)
    문재앙은 좌파야 ㅡ 친북좌파
  • ㅇㄹㅇㄹ 2018.01.21 03:07 (*.124.96.129)
    하나 더 첨언하자면 박정희가 반신반인으로 추앙되는 이유도 아이러니하게 태백산맥을 읽고 이해가 갔다. 보리고개, 아니 춘궁기의 아사직전의 국민들을 어찌되었던 끄집어낸 정권이니까.
    고깃국의 쌀밥을 먹게 해 준 정권이니까. 오히려 유신헌법으로 독재를 꿈꾼 그가 고마울 정도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는 영웅이 되고, 그의 아들 딸들은 모두 세습처럼 대통령직을 맡았을 거다.
    그런 세상을 겪은 노인들에게 박정희를 부정하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게 다가왔음을 이제야 이해한다.
    그래서 난 그들을 존중한다. 그 존중이 아쉽다. 이해가 먼저가 아니라 손가락질이 먼저인 현실이 아쉽다.
  • ㅋㅋ 2018.01.21 03:07 (*.223.35.101)
    철학과 생각을 교환하기보다는 주입하고 정답이 있는 문제만 다루어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결과임
    나도 포함이긴하지만 그네들 인생에서는 정해진 삶에서 트랙위를 달리며 한가지 목표만 보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ㅎㅎ
  • 좀비식 운영 2018.01.21 03:24 (*.98.13.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파 소름 돋는 논리네
  • 김첨지 2018.01.21 03:39 (*.187.178.152)
    뭐라는거야 글쓴다는사람이 근거도없는얘기를 뭐이렇게 꾸며놨어
  • 33 2018.01.21 03:40 (*.210.57.38)
    혁명으로 집권한 세력이
    또다시 독재로 망한 사례야말로
    그보다 훨씬 많다
  • 33 2018.01.21 03:57 (*.210.57.38)
    허지웅이 저런 말을 하는 것도 이해가 가는게
    여기서 봤는데
    허지웅이 군대 조교였을 적에
    훈련소에 있었던 사람이
    일요일 종교행사를 마치고
    나눠준 초코파이를 먹으며
    동기와 마주보며 웃고 있을때
    느닷없이 싸대기를 갈기더란다
    군대 갔다온 남자들은 어떤건지 느낌 올거다
    하지웅은 그런 식으로 싸이코 짓으로 분위기를 잡아서
    군기를 유지하는 타입의 인간인 것이다
    아무 죄 없는 어린 양 하나를 본보기 삼아 후드려 까고
    집단에 퍼지는 공포로 손쉽게 목적을 달성하는
    그런 인간
    그런 인간이 이런 말을 하는건
    전혀 놀랍지 않지
    다만 낯간지럽게 인권이니 뭐니 개지랄은 하지 말았으면
  • ㄹㅇ 2018.01.21 04:09 (*.148.185.6)
    카더라 통신으로 재생산한 정보를 통해서 하는 게 인권 운운이라니... 이건 역설이라고 해야되나 무지라고 해야되나 오만이라고 해야되나
  • 2018.01.21 04:09 (*.247.88.101)
    싸이코패스네 상당히 좃같은놈이었구만
  • 321321 2018.01.22 23:53 (*.216.105.212)
    그 정도는 해야 사회의 위쪽에 자리차지하고 삽니다
    착한건 병신이란 뜻과 같음
  • ㅂㅅ지웅 2018.01.21 06:04 (*.70.27.201)
    이 ㅂㅅ의 전제는 문정부 까는건 전부 적폐세력or적폐에 선동된 무지한 시민이네.
  • 2018.01.21 10:25 (*.63.143.115)
    글의 전제는 이전부터 적폐세력이 한국 사회에 존재하고 있다는 거다.

    문정부가 존재하지도 않는 적폐세력을 청산하자고 하는 게 아니자나. 엄연히 존재하는 적폐세력을 청산하자고 하고 있고, 국민들도 그걸 원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따져보면, 적폐세력은 일본 식민지 때부터 존재해왔다. 이승만 때문에 청산하지 못했지만, 기회는 지금 현정부에게 찾아왔다.

    허지웅은 일단 힘을 모아 청산하고 그 결과에 대한 평가는 나중에 하자는 것이다. 결과가 좋든 나쁘든 일단 믿고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사장이 회사 직원에게 프로젝트를 믿고 맡기듯이. 결과에 따른 대가는 어차피 문재인정부가 지게 돼있다. 그 결과가 나쁘면 비판하고 좋으면 칭찬하는 것이 국민이 할 일이다.
  • ㅇㅇ 2018.01.21 12:40 (*.10.84.27)
    사장이 회사 직원에게 프로젝트를 맡겼다가 그 프로젝트로 회사가 망하면 그 피해는 사장이 고스란히 입는다.
    지금까지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간 전임자들이 자신들이 만들어낸 결과에 대해 무슨 대가를 치뤘는지 묻고 싶다.
    국민들이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는 문정부의 행보에 불안감을 나타내고 심한 경우 지지까지 철회하는 이유는 정치인들이 만든 결과의 댓가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온다는걸 알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힘들게 만들어낸 결과다.
    그 매서운 날씨에 거리로 나가 촛불을 들고 목이 나갈만큼 목소리를 모은 덕분에 이뤄낸 일이지 당시 야당이었던 지금 여당과 정부 힘만으로 이룩한 일이 아니다.

    착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 ㄴㅅㅇ 2018.01.21 09:20 (*.62.10.141)
    문재인 잘하고 있음 ~^^
  • . 2018.01.21 10:20 (*.7.248.53)
    햐 나 ㅆㅂ 또 극혐 문체 나오네 ㅈ지웅..
  • ㅎㅇ 2018.01.21 10:38 (*.40.6.186)
    진짜 아는거 개뿔도 없으면서 어떻게 해서든 아는 척은 하고 싶고 있어보이고 싶어서 이런저런 문구 집어쳐넣으면서

    거기다 일상생활에서 안쓰는 단어 사이사이에 끼워넣으면 더 멋지겠지 싶은 인간이 쓴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5 2018.01.21 11:56 (*.141.50.83)
    어그로는 돈이 된다니까...
    정작 윤아인 사건때는 포지션 애매 하니 한마디도 안하잖아...
    자본주의 눈의 바라보면 저분 행동 이해가능
  • 안그래? 2018.01.21 17:23 (*.103.193.23)
    강 전라도 출신이라서 무적권 민주당 편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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