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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8.01.21 02:58 (*.196.53.240)
    남극도 개큼요
  • 123 2018.01.21 20:25 (*.203.6.115)
    생각보다 큰 효주인줄;
  • ㅁㅁㅁㅁ2 2018.01.21 03:17 (*.221.199.77)
    울룰루를 차로갔다가 차로 옴..
    웃긴게 1리터에 1.2 하던 기름값이 울룰루에 가면 갈수록 올라서 울룰루 리조트 주유소에서는 3.6으로 변하는 마법을 볼 수 있다.
    ㅋㅋㅋㅋㅋ
    절대 비행기로만 가서 비행기로만 와야하는 여행지...

    그리고 호주라는 나라 자체가 한국에서 비해기값 내고 여행다녀오기에는 존나 계륵같은 나라야.
    그돈이면 차라리 미국이나 하와이를 가고말지
  • ㅇㄹ 2018.01.21 03:42 (*.38.18.247)
    기름값 자체를 세전가격 기준으로 볼때 결국 원가중에 운송원가가 가장 비중이 크니까요
    호주는 미국과 달리 내륙지방에는 정유시설이 없다고 알고 있는데
    그 때문에 내륙지방 기름값이 비싼거겠죠

    계륵이라는 표현을 보니까 여행의 기준이 새로운 문화에 대한 관심보다 휴양시설이나 볼거리에 치중하신 분 같은데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이신듯 하네요.
  • ㅋㅋ 2018.01.21 04:41 (*.255.247.22)
    지랄한다 씨병아
  • ㅂㅂ 2018.01.21 05:12 (*.7.53.121)
    난 저분말 십분 이해하는데 비용이 안싸니까 근데 호주만의 매력이 있지
  • 11 2018.01.21 09:52 (*.203.8.51)
    잠깐 관광가서 보고오는게 다 그렇지. 휴양이나 볼거리 보러 가는거지. 뭔 며칠가지고 문화 어쩌고. 오바하네.
  • 1234 2018.01.21 16:51 (*.248.189.1)
    계륵의 의미가
    가성비가 떨어진다는거지

    이상한 말만 쳐 써놓고 있네, 상대방 의도도 모르는게
    호주만 새로운 문화냐 미국도 새로운 문화다
  • ㅁㄴㅇ 2018.01.21 04:40 (*.255.247.22)
    지랄한다 병신아
  • 으응? 2018.01.21 06:33 (*.128.119.29)
    대-륙
  • ㅋㅋ 2018.01.21 08:30 (*.70.26.174)
    이 사이트도 망했네 ㅋㅋ
  • ㅁㄴㄻㄴㄹㅇ 2018.01.21 08:58 (*.143.54.37)
    멜번사는데 여기 좋은점은 돈벌기 쉽다는거랑 공기 존나 좋다는거
  • ㅁㄴㅇㄹㄹ 2018.01.21 09:29 (*.130.235.203)
    멜번서 먼일 하냐?
    나도 멜번가서 살까 하는데
  • 김블번 2018.01.21 15:12 (*.161.180.184)
    한국인이 호주가서 하는일은 빤하죠

    호주 최저시급도 못받으며 한인가게에서 일하거나
    영어를 못하니 영어안써도 되는 청소, 하우스키핑, 노가다(타일 시다) 등 3D잡 하시면서 호주사회 바닥일 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한국에비해 웨이지자체는 높으니 불법을 저질러가며 닭장같은 쉐어하우스에서 열댓명씩 모여살고 물가가 비싸서 함부로 외식도 힘드니 콜스나 울월스같은 대형마트에서 1~2불짜리 빵쪼거리나 먹으면서 지내도 '한국에비해 돈벌기도 쉽고 많이버네' 라고 자위하는거죠.

    너무 냉소적으로 이야기했지만 호주에 체류중인 한국인 90퍼센트 이상이 실제로 이런생활을 하고있다고 장담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돈좀 들고가서 제대로 학위 이수하고 기술도 배운다면 한국보다는 낫겠네요. 기술직에 한해서요.

    혹시 호주로 기술이민 혹은 유학 혹은 워홀에 관해 궁금한거 있으신분 답변 달아드릴께요
  • ㅅㅂㅈ 2018.01.21 17:19 (*.121.4.9)
    저형이 너보다 잘살고있으면 어쩌려고그래
  • 김블번 2018.01.21 21:20 (*.161.180.184)
    저사람이 나보다 잘살고 못사는게 내가 한 이야기랑 무슨 연관이 있지 ㅋㅋ 븅신인가..
  • ㅇㅇ 2018.01.21 19:08 (*.62.212.169)
    이색히 호주로 이민 못가서 무슨 피해의식 있는듯
  • 김블번 2018.01.21 21:19 (*.161.180.184)
    6년살고 호주에서 학위만 받고 한국 돌아왔다 ㅋㅋ

    워홀 1~2년 잠깐 살아보고 온것들이나 호주 선망하지 ㅋ여느 나라가 그렇듯 호주도 똑같다. 가는길은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절대로 호주에서 한국사람이 상류가 될순 없다 ㅋㅋ 호주 이민이 뭐 대수라고 피해의식까지야 ㅋㅋ
  • ACT 2018.01.22 12:34 (*.171.105.198)
    우선 모든 사람은 각자 처한 상황이 다 다르고 같은 상황이라도 받아들이고 느끼는게 다르다는걸 말하고 싶구요
    제가 시드니에서 1년 그리고 캔버라에서 7년을 지내온 동안 지켜본 관점으로는

    '호주 최저시급도 못받으며 한인가게에서 일하거나
    영어를 못하니 영어안써도 되는 청소, 하우스키핑, 노가다(타일 시다) 등 3D잡 하시면서 호주사회 바닥일 하시면 됩니다'

    이부분은 동감
    하지만 호주사회 바닥일이라는건 철저하게 한국인들의 시점일 뿐입니다
    한국처럼 청소한다고 무시하는 사람 한국인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도 한국에비해 웨이지자체는 높으니 불법을 저질러가며 닭장같은 쉐어하우스에서 열댓명씩 모여살고 물가가 비싸서 함부로 외식도 힘드니 콜스나 울월스같은 대형마트에서 1~2불짜리 빵쪼거리나 먹으면서 지내도 '한국에비해 돈벌기도 쉽고 많이버네' 라고 자위하는거죠.
    너무 냉소적으로 이야기했지만 호주에 체류중인 한국인 90퍼센트 이상이 실제로 이런생활을 하고있다고 장담 할 수 있습니다.'

    이건 시드니나 멜번같은 대도시에 거주하는 워킹홀리데이 소지자 또는 스스로 학비를 감당해야하는 학생비자에 해당하죠
    영주권을 가진 사람이면 저위에서 말한 바닥일을 풀타임으로만 해도 쉐어하우스에서 열댓명씩 살 필요도 없고
    멜번 하얏트 호텔 디너도 1인기준 150불 정도면 가능하고 물가가 다른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이곳 캔버라에서도 2명이 외식하는데
    100불을 초과하는경우 많지 않습니다. 비싸서 함부로 외식 못하는 영주권자들 제 주변에는 없네요.
    콜스나 울월스에서 1, 2불짜리 식빵을 사기는 하지만 그것보단 한인마트에서 장봐서 한식위주로 먹는경우가 대다수구요
    호주에 체류중인 한국인 90퍼센트 이상이라는 말은 지나치게 오버스러운 상상입니다

    적어도 여기 캔버라에서 캐쥬얼또는 파트타임으로 하우스키핑하는 워킹비자, 학생들은 저런 생활은 하지 않습니다.

    브리즈번에서 학생비자로 본인이 직접 학비 충당하며 일하고 공부하시느라 많이 힘드셨던거 같네요
    저도 학생비자 시절엔 렌트비에 학비에 생활비에 고생스럽긴 했죠
    그래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었고 영주권 받은 이후론 뭐

    호주나 한국이나 각각 장단점이 있는거죠
    더구나 너무 본인이 보고 겪은것만을 전부인것처럼 얘기해서 오해를 만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현재 저와 제 주변 한국사람들중엔 저렇게 조롱당할 수준의 생활하는 사람은 저의 모든걸 걸고 단 한명도 없습니다

    추가로 이민에 대해서 한가지 덧붙이자면
    영주권 획득의 성공여부는 딱한가지 아이엘츠라는 영어 점수입니다
    길은 여러가지이고 (뭐 사실상 대부분은 요리와 타일이지만) 영어점수때문에 실패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거의 다입니다.
  • 뉴질랜더아재 2018.01.21 09:55 (*.39.140.133)
    공기좋아요?
  • 2018.01.21 11:39 (*.223.45.62)
    근데 북미에비해 못쓰는 땅이 너무 많지..
    못쓴다기보단 개발을 안했다고해야하나
  • ㅇㄱㄹㅇ 2018.01.21 11:55 (*.175.50.64)
    호주 중앙은 거의 사막임. 못쓰는 땅도 많지만.

    호주는 일단 대륙임. 섬나라가 아님. 겁나큰 나라인건 다 알지않나..
  • 거유 2018.01.21 12:46 (*.151.20.72)
    제목만보고 효준줄 알았는데 ... 난 썩었어 ...
  • 123 2018.01.21 17:37 (*.72.88.75)
    나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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