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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25 2018.01.21 03:06 (*.27.54.230)
    사명감, 책임감 없이 할 수 없는 일인 듯.
    어디서든 각자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여러분이 진정 챔피언~
  • ㅁㄹㅇㄴㄹㅇㄴ 2018.01.21 17:01 (*.125.11.17)
    내가 왜 이사진이 거짓말 같은지 이야기 해볼게요.. 물론 같은 사진이 이전에 다름이름으로 올라왔다는걸 무시하고..

    1. 일단 요새 32시간 연속으로 수술할일은 없어요.. 웬만한 이식도 6-8시간 안에 끝나는데 36시간동안 종양 제거하고 있다면 정말 정말 실력없는 의사인거에요. 설마 사람이 32시간동안 극도의 집중력을 발휘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요?

    2. 의사들이 입고 있는 옷이 천이네요.. 기본적으로 천으로된 무균복은 금방 피같은것들이 스며들기 때문에 몇시간을 버티지 못해요. 만약 저 옷입고 36시간 수술했다면 환자 감염시키는 수술한거에요.

    3. 기본적으로 주 수술자는 수술끝까지 있지 않습니다. 마지막 피부 봉합하고 이런것들은 아래 전공의들이 하지요.. 즉 수술 끝나고 치울때까지 수술방에 남아있었던 저 두 의사는 주수술자가 아닌 수술보조인 레지던트일수밖에 없어요....

    4. 32시간 수술했는데 장갑도 꺠끗, 가운도 꺠끗.발에도 피한방울 안튀어있고.. 혹시 청소하로 들어왔다가 그냥 누워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5. 마지막으로 최소 의료 선진국인 곳에서는 절대 절대로 수술장에 저렇게 눕지 않습니다.
  • 1122 2018.01.21 20:18 (*.125.174.42)
    여기 대부분은 사진의 진위 사건의 전말 그런걸 중요하게 여기질 않아. 쓸데없이 길게 댓글 쓰지마. 니 시간이 더 아까워.
  • @ 2018.01.21 03:16 (*.77.80.71)
    32시간 동안 수술한다는게 와...이게 가능하니까 저 사진이 있겠죠?
    상상이 안가네요 집도의가 2명 이상이겠죠?? 돌아가면서 ?
    수술받는 환자도 의사 도 대단,....,
  • 2018.01.21 03:22 (*.126.188.43)
    뇌종양이 위험한 부위에 생겨서 조금 자르고 환자에게 이것저것 질문한 다음 또 조금 진행하는 식으로 한게 아닌가 싶네용
  • ㅇㅇ 2018.01.21 12:32 (*.141.95.22)
    ???????
  • ㅋㅋㅋㅋ 2018.01.21 17:03 (*.7.51.10)
    뇌에는 통점이 없어서 뇌 자체는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떤경우엔 수면마취가 아니라 두개골에 국소마취만 해서 환자가 의식이 있는채로 의사가 환자에게 상태를 물어보며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8755 2018.01.21 04:38 (*.62.173.64)
    의사 더 뽑으면될걸 그건 절대 반대하지
  • ㅉㅉ 한심한 2018.01.21 05:16 (*.45.64.185)
    뭐래니 얘는..
  • ㄹㄹ 2018.01.21 05:27 (*.125.196.84)
    졸라 맞는 말인데 왜 까?
  • ㅇㅇ 2018.01.21 05:50 (*.138.13.70)
    맞는 말이니까 까지
  • ㅇㅇ 2018.01.21 09:02 (*.11.64.56)
    맞는 말이긴... 의사 많이 뽑으면 외과의사나 생명 다루는 의사가 늘어날 거 같냐

    병원에서 뽑아야 늘어나지. 연봉 감당 안 되서 병원에서 많이 못 뽑아. 저런 생명 다루는 의사는 일하면 일할 수록 병원에는 손해야.

    니들 부들부들대겠지만 어차피 의사 연봉은 쉽게 안 떨어져. 전문의 안 하고 gp 따서 미용하거나 요양병원 당직 아르바이트민 해도 연봉이 1억에 가까운데 누가 그 고되고 책임감 필요한 일을 그보다 낮은 연봉에 하겠어.

    그렇다고 미용까지 보험에 포함해서 가격통제할거야? 너 아줌마들 맞는 보톡스에까지 니 건강보험비 내고 싶어? 아니면 미용을 법으로 금지할 거야? 말이 안 되잖아.

    이성을 가지고 판단을 해. 의사들 돈 잘 버는 거 샘난다고 망하라고 기도하지 말고. 지금 우리나라 의사 증가 추세는 oecd 1위야. 근데 그걸로 생명 살리는 과에 의사가 충분해지지 않아.

    실업률 낮추겠답시고 테이블 두 개짜리 식당에 종업원 20명 고용시키는 공산주의자식 해결방식이나 다를 거 없어. 질투에 기반한 꿈 같은 망상 품지 말고 실제로 현실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봐야지.
  • ㅂㅂ 2018.01.21 09:21 (*.7.53.121)
    좋아요 1
  • a1 2018.01.21 09:33 (*.165.82.253)
    제가 찾아봐야 알겠지만 대부분이 대학병원으로 가는 이유가 암환자들이 수술을 받기 위해 가는곳 아닌가요? 그럼 병원 입장에서는 수술 할 수 있는 외과의사가 필요 하지 않나요? 왜 손해 인지 그리고 얼핏 듣기론 외과의사를 안하려고 하는데 이유는 뭔가요? 암에 걸리면 환자들은 수술비 때문에 힘들어하고 그 수술비를 마련하고 병원에 지불후 수술을 받는데 왜 손해 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유를 알려주세요. 몸값이 높기 때문인가요..?
  • ㅇㅇ 2018.01.21 10:52 (*.11.64.56)
    짧게 말하자면 미용 같은 비보험 진료와 달리 보험되는 병은 국가에서 가격을 통제해서 그래요. 근데 그 가격을 터무니 없이 낮게 잡고 있죠.

    암 같은 질병 때문에 가정이 무너지고 인생이 황폐화되는 일은 막아야 합니다. 따라서 환자 개인 부담금은 지금도 충분히 많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국가에서 부담하는 금액이 너무 적은 거죠.

    병원을 국가가 아니라 민간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병원 경영자들은 경영적인 측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죠. 반면 국가는 가격만 결정하고 경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든 가격을 후려칠 생각만 하는 게 현상황인데, 의료 시스템을 책임져야 하는 정부가 하청업체 가격 후려치는 사기업처럼 구는 건 잘못됐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주사약 아끼거나 하다가 끔찍한 의료사고 많이 터졌죠. 그 사건 관련해서 의사들 욕 많이 하시지만 아마 거기서 일 하는 의사들은 주사약으로 비용 절감하는 데는 관심도 없을 겁니다. 본인이 경영자도 아니고 그냥 월급쟁인데요. 의사로서 사람 살리는 게 더 중요하겠죠. 아마 그런 비용 절감은 병원 차원에서 이뤄질 겁니다. 그리고 병원 경영자들이 그런 비용 절감에 목매는 이유 중 하나가 국가에서 가격을 틀어쥐고 돈을 안 주기 때문이에요. 특히나 산부인과나 흉부외과처럼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사람 생명에 필수적인 과일 수록 더 그래요. 낮은 가격으로 국가에서 생색내고 부담은 병원에 지우는 시스템이죠. 문제가 생기면 병원만 조지면 끝이구요.

    뭐 의사가 잘났고 국가가 다 잘못했다는 말을 하려는 게 아닙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현 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점부터 고쳐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미국처럼 자본주의에 따라 사람 생명을 다루길 바라는 것도 아니에요. 다만 현 시스템으로 가다가 작은 계기로 민간 병원 의원들이 줄도산할 수 있어요. 그럼 다시는 이 시스템으로 못 돌아옵니다. 줄도산을 경험한 의사들이 미쳤다고 개업을 하겠어요? 미용이나 성형 같은 거 말고는 잘 안 하게 되겠죠.

    저는 지금 제도가 의사와 병원 경영자에게는 부담이 되지만, 그래도 미국식 의료제도와 유럽식 의료제도의 장점만 모아놓은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양심적으로 진료하고 사람 목숨 담보로 비용 절감하지 않아도 병원이 파산하지 않을 정도로는 국가가 배려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에요. 미용하는 사람보다는 사람 살리는 흉부외과 산부인과 이런 분들이 더 대우 받고 존경 받는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a1 2018.01.21 18:30 (*.165.82.253)
    그렇군요 설명 감사합니다.
    병원의 의료 서비스(의사 인건비, 수술 장비,소독,약품.. 등) 해주고 유지 하기엔 국가의 의료 수가가 낮다 이 소리 인가요?
    국민건강보험료 엄청 나게 뜯어 가는구만...그걸로 다 뭐하는지.....님께서 쓰신 글을 보면 비보험인 미용성형외과가 그래서 대부분이 건물 한층을 다쓰는 병원들이 많은거군요..ㅎㅎ...
  • ㅁㅁ 2018.01.21 11:46 (*.145.199.75)
    변호사만 봐도 의사도 문 개방되면 할 사람 널림
  • 월평균 200 2018.01.21 13:19 (*.159.140.228)
    ㅋㅋ 아닐껄
  • ㅇㅇ 2018.01.21 13:40 (*.93.19.13)
    아니면 걍 개방해도 문제없겠네. 왜 반대함 ㅋㅋ
  • ㅁㄴㅇ 2018.01.21 14:35 (*.70.54.17)
    의료는 공급자 유인 수요라고 공급자가 늘면 수요가 더 증가하게 되어있음
    의사 숫자가늘면 과나 병원에 따라.다르지만 의료비 총액은.증가할거임
    국민도 손해.의사도 손해인.정책을.왜.시행함?

    앵무새처럼 이런 이슈에 의사 수.늘리자는 말.하는 바보들이 있는데.정책결정권자나 다른.나라에서 바보라서 의사 숫자.안늘리는게.아내 ㅋㅋ
  • 브레인펑션 2018.01.21 16:06 (*.149.80.172)
    이 분 글이 딱 맞는 말인데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되려나....
    주장을 하려면 의료정책에 관해서 공부를 좀 하고 주장을 했으면 좋으련만...
    걍 아몰랑 걍 더 늘려~ 이런수준이니...
  • 월평균 210 2018.01.21 15:14 (*.159.140.228)
    반대안할껄 ㅋ
  • ㅠ.ㅠ 2018.01.21 14:19 (*.48.93.148)
    더 뽑아도 저런 수술하는 과를 안하지
    돈도 안되고, 고생만 하고, 혹시나 환자 죽으면 멱살잡히고 폐가망신
  • ㄷㄷ 2018.01.21 09:02 (*.147.2.201)
    하지만 환자가 원내감염이 되면
    온국민이 적폐라 손가락질하겠지
  • ㅇㅇ 2018.01.21 09:23 (*.62.175.56)
    역겨운새끼...
  • ㅋㅋㅋ 2018.01.21 14:21 (*.48.93.148)
    더러운 새퀴
  • 1212 2018.01.21 11:39 (*.244.229.152)
    그와중에 브이 ㅋㅋㅋ
  • ㄴㅇㄹㄴㄹㄴ 2018.01.21 12:50 (*.207.210.228)
    수술 후 겪을 환자의 고통을 생각하니 두렵다
  • 2018.01.22 14:30 (*.209.62.244)
    이거 거짓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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