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2018.05.28 00:45 (*.231.72.69)
    관악 서림동사는데... 황당하네.. 다음에 혹여나 무슨 일이 생긴다면 멀찍이 있는 신림지구대로 연락해야겠다... 안그래도 대학동이랑 서울대 앞은 밤에 어두컴컴한데..
  • 적시타 2018.05.28 18:55 (*.129.18.41)
    현실은 100케이스 중 진짜는 10개도 안됨 그러니 믿질 못하는거 하도 많이 당하니까

    위에서 치이고, 거짓말 신고자들한테 치이고, 국민한테 치이고
    잘해도 칭찬못듣고..

    경찰은 내부적 군대문화 개선, 경찰인식 개선(내 생각으로는 해달라면 해줘야하는 항공사 서비스원수준)
    그리고 현장직 채용확대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뭐 쳇바퀴다 ㅎㅎ
  • ㅇㅇ 2018.05.28 00:46 (*.197.224.41)
    개 멋진 시부엉 색휘들.
  • 12 2018.05.28 00:57 (*.39.131.215)
    발암...
  • 흠냐 2018.05.28 01:07 (*.140.170.148)
    이거 몇개월전에 봤던것같은데 새삼 또 자료가 도네
  • 22 2018.05.28 02:08 (*.142.233.222)
    결론보고 과정보면 잘못이지

    근데 솔까 뭐 제대로된 증거도 없이 사기 당햇는데 사기범이 나랑 만나기로 햇다하면 경찰이 아 그렇습니까 하고 바빠 뒤지겟는데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 인간 잡으러 경찰 보내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됨?? ㅋㅋㅋㅋ

    글고 사기라는건 본인이야 사기당한거라고 생각하겠지만 형법 판례 보다보면, 가령 거래를 하기로 해서 물건을 줫는데 돈을 안주면 일반인들은 다 사기라고 난리인데 법은 그냥 채무가 아직 이행되지 않는것일뿐이니 돈 줘라가 끝임. 이 결과도 법정싸움가야 겨우 받는거고 그마저도 보통 민법으로 가면 합의보고 치우라는게 법임

    그래서 중고나라에서 사기 당해도 경찰이 쉽게 안잡음. 아니 못잡음. 잡으려면 사기범이 여러명을 대상으로 범죄를 행하여서 첨부터 돈을 주지 않으려는 의도를 증거로 포착해야됨. 그게 사기죄의 범죄 구성요건임. 원래부터 그 의도가 없엇다라는 것.

    말이 좀 샛는데
    그냥 민원인 말만 듣고 어떻게 사사건건 다 챙겨주냐

    위 게시글 마지막 봐라 지구대 경찰이 사기범으로 체포한게 절대 아니다. 협박 현행범으로 잡은거임.

    내 뇌피셜상으로는 민원인이 진짜 다급하니 여기저기 쑤셧을꺼고 경찰도 안 믿어서 가세요 하다가 민원인이 계속 쑤시니까 지구대에서 그냥 사기범 잡을 생각없이 인원배정해줫고, 배정받은 경찰이 옆에서 들어보니 사기범은 맞는거 같으나 증거는 없고 일단 잡아놓고 조사하려고 협박 현행범으로 일단 잡아쳐놓고 본 경우임.
  • ㅁㄴㅁ 2018.05.28 02:20 (*.180.134.252)
    어쨌거나 그 경찰은 범인이 나올거란 작은 가능성은 '무시'하고 안나올거란 거라는걸 '선택'한거고 범인은 나왔고 경찰은 틀렸으니 작은 가능성을 무시하고 본인의 선택에 대한 비난은 당연한거 아닌가?
  • 22 2018.05.28 02:33 (*.142.233.222)
    당신 말의 틀린점을 집어줌.

    1. 경찰이 사기사건이라고 일단 판단하지않음. 그 이유는 원댓글의 형법, 중고나라 파트 참고.

    2. 작은 가능성을 무시한 이유가 타당하기 때문에 비난받을 수 없음. 귀찮아서 등의 사유가 아닌 논리적으로 경찰이 개입할 필요성이 없는 사건임.

    3. 사기 당햇으니 사기꾼 당장 잡아야되요는 피해자 본인생각이고!
    원칙대로 하면 자기가 당한일을 경찰에 가서 고소장 작성하시고, 조서 작성해서 경찰선에서 잡아보던가 혹은 검찰로 사건 인계하시고, 검찰 조사에 적극 참여하시고, 검사가 사기사건이라 판단되어 사겁접수하면 경찰이랑 같이 증거 수집하시고, 증거 수집 완료되시면 기소해서 재판가시고, 콩밥 맥이고 돈 돌려받는게 정식 절차다 이사람아.

    이 절차 다 뛰어넘고 사건접수도 안된 사건에 그 사람이 사기꾼이라는건 무슨 근거요?? 피해자 말만 믿고 사기꾼 잡는건 헌법도 무시하는 유죄추정 원칙인가?? 이래놓고 수갑채워 체포햇는데 사기꾼 아니엇으면 또 경찰이 ㅈ도 모르고 강제수사한다고 기사내겟지

    저 기사는 이래나 저래나 욕할 기레기가 아무생각 없이 자극적으로 쓴 기사에 불과하다. 제목 봐봐라. 조사는 본인이하세요?? 말이냐 방구냐 ㅋㅋㅋㅋ 진짜 너는 우리나라 경찰들이 그 정도 수준의 도덕성을 가진 집단으로 생각하냐??

    이 사람아 제발 논리적이고 침착하게 생각해라
    저 사건에서 경찰이 비난받을 일이 내가 보기엔 1도 없다
  • 에휴 2018.05.28 02:59 (*.244.83.100)
    얘는 뭘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릴 써놨네

    니가 말하는 형법 판례는 어음처럼 계약시 의도가 불분명한 경우다.

    부도 났을 때 최초에 어음 발행할 때 사기칠 생각이 있었다면 사기지만 단순히 결제시기에 변제 능력이 안되면 사기 아니다 이런 얘기고

    본문 내용보면 대화내용이 애초에 사기고 심지어 피해자가 특정해주기까지 했는데 부실대응한건데 뭔 헛소리야

    그리고 사기꾼 잡아달라는 것 자체가 접순데 단순히 형식적으로 접수를 하지 않았다고 입건을 안 한다는 건 매번 견찰들이 사용하는 사후 면피 논리지.

    형식적으로 신변보호조치 접수 안 하고 경찰서에 자기 위험하다고 상황설명까지 다 했는데 살해당한 사건도 니 논리대로라면 경찰책임 아니네?

    쉴드를 치려면 좀 제대로 쳐라.
  • 22 2018.05.28 04:14 (*.142.233.222)
    어음 같은 사건 아니라도 중고나라 같은 일반 거래의 사기에도 그 의도를 조사도 안하고 어떻게 판단하냐

    너나 모르면 아가리 좀...

    특히나 위 사례의 경우 불법사이트를 통한 도박사이트에서 사기당한건데 내가 경찰이고 저 얘기들엇으면 지들기리 도박하다 일 틀어지니까 손해본 놈이 사기당햇다고 구라치는 걸수도 잇겟단 생각은 안하냐?

    본문내용이야 결론 낫으니 애초에 사기인거지. 경찰이 신이냐 애초에 사기인지 아닌지 민원인 눈깔보면 사이즈 나오게?

    사기꾼 잡아달라고 접수 받앗으면 뭘 ㅅㅂ 최소 진짜인지 아닌지 최소 하루라도 조서를 쓰든 뭘하든 각은 재야 잡으러 가든 하지

    지 혼자 구라쳐서 사기꾼 부르는 시나리오 다 쓰고 판 벌려놓고 경찰 니는 내가 범인 불러놧응께 잡아만 가면 돼 하면 경찰이 아유 감사합니다 성과 올리겟네 하고 뛰어가냐??

    사건 접수도 안하고 바탕없이 입건하는건 도대체 어느경우냐?? 현행범체포도 아니고.

    ㅅㅂ 막말로 강제수사 좀만 해도 폭력경찰이미 뭐니 말 나오는 마당에 누가 첨보는 민원인 믿고 앞장서냐
    그리고 그렇게 체포해서 문제 생기면 ㅅㅂ 국가가, 국민들이, 언론이 경찰 쉴드 쳐준적은 잇냐?? 경찰은 뭐 땅 파서 먹고사냐?? 그렇게 징계 쳐받고 해임되면 누가 먹여살려주는데

    살해당한건 살해한 범인 책임이지 그거 못지킨 경찰책임으로만 돌리는건 무슨 개논리인지 모르겟다
    신변보호조치라는 절차는 뭐 장난으로 만들어 놓은 절차냐?? 상황설명 다햇으면 그대로 다 믿어야되냐고. 그래서 인원배정햇는데 거긴 아무일 없고 다른데서 일터져서 못 막으면 그것도 경찰 책임이고??

    너 형사법 좀 공부한거 같으니 법으로 얘기해보자.
    형소법에서 경찰이 영장없이 체포, 구속 등의 강제수사를 하게되면 추후 정당성 판단할때 판사는 사후판단하냐 당시상황 보고 판단하냐

    판사도 당시 상황 보고 판단하는데 니가 먼데 기사 찌라시 보고 스포 다된 상태에서 각 다나오는 상황인데 경찰이 제대로 못봣다고 ㅈㄹ이냐

    넌 그렇게 아무 사람을 잘 믿는 성격이냐?? 니가 그 접수받는 경찰이라고 단 5분이라도 생각해봐라. 1도 의심 안하고 잡으러 가자고 말할수잇냐
  • ㅇㅇ 2018.05.28 07:10 (*.20.181.93)
    이새키는 진짜 머저리네 ㅋㅋㅋㅋ

    만약 너희 집에 무장강도가 들어서 신고했는데 경찰이 그 강도가 진짜 강도맞는지 장난전화 아니냐고 통화로 입씨름하며

    왜 강도인지 전화로 증명시키다가 칼맞고 뒤지고나면 그때도 이소리해라

    애초에 경찰의 모토가 긴급한상황에서 출동을해서 위급한 시민을 도와 줘야하는게 기본 틀인데 어쩜 저따구로 생각을하지

    정말 후진국 시민의식 마인드네 ㅋㅋㅋ

    미국같은 선진국에서는 경찰특공대가 일반시민 전화 하나에도 긴급 출동한다.
  • 22 2018.05.28 12:26 (*.70.53.116)
    당장 신변의 위협을 받는 상황과 불법도박사이트 시기 당한사건의 긴급성이 둘 다 같냐??

    사기범이 보통 칼을 소지하거나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히는게 보통 상식임??

    비교할껄 비교해라

    미국같은 소리하지마라 우리나라는 영미법계 경찰과 애초에 라인이 다름은 물론이거 경찰의 권한 자체가 아에 다르다. 경찰이라 하니 다 같은 경찰이라 생각하는거보니 경찰에 대해 1도 지식없는거 같네

    미국 선진국이고 경특이 정화 하나에도 긴급출동하는건 좋아보이지? 근데 미경찰은 강제력이 쎄서 경찰한테 잘못하면 총 맞어. 이래저래 전체는 볼줄모르고 그저 선진국이라며 똥꼬나 빨줄아는 놈이 아는척하네
  • 123 2018.05.28 22:52 (*.31.3.77)
    22님이 말이 맞다.
    기사에는 사기라고 기자가 지맘대로 정해놨지만 실제 그 사건이 사기인지 아닌지는 살펴봐야하는 거임.
    구체적으로 사건이 어떤 내용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왜 지들멋대로 사건을 '확정'해서 경찰이 잘못했다고 하는거지?
    남들이 하는 이야기를 그대로 믿지 말고 본인의 판단능력을 활용해서 문제를 살펴보기를 권한다.
  • 어휴 2018.05.28 08:12 (*.244.77.175)
    경찰이 검사냐? 수사만 하면 끝임?

    경찰은 직무 범위가 애초에 넓어

    국민의 재산보호나 범죄의 예방까지도 직무 범위라고

    그래 백번 양보해서 설사 사기사건이 아니라는 강력한 의심이 들었다고 치자.

    신림지구대는 피해자가 위험해질 수 있다고 판단해서 출동했다고 나오지? 그게 당연한거다.

    상식적으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가해자를 만나는 상황이고 경찰이 없다면 자력구제가 예상되는 상황임

    피해자나 가해자의 신체보호나 범죄의 예방 목적으로라도 출동해야 당연한 사안이라고.

    요즘 층간소음에도 경찰 대동하지? 층간소음이 수사해야할 범죄라서 가는 거임? 층간소음 관계자들끼리 치고박고 할까봐 범죄 예방 차원에서 경찰이 가는거자나. 뭔 말인지 이해가 가냐?

    경찰이 갔는데 진짜 사기꾼이라서 긴급체포를 하든 사기라고 다투는 과정에서 폭행 협박이 발생해서 현행범 체포를 하든

    니 말대로 피해자가 경찰 상대로 허위신고를 해서 피해자를 위계 공집방 걸든

    그런 것들은 그 후의 문제임.

    왜 경찰이 국민이 도움을 요청하는 데 미리 예단해서 신고가 구라니 뭐니 강제수사가 어쩌니 하고 있어?

    정신차려라 좀.
  • 119 2018.05.28 09:30 (*.0.192.141)
    글 정독했는데, 이랬든 저랬든
    님 이야기를 보고 있으니
    이래 저래 위급한 상황일 때, 상황 설명이 쉽지 않으나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있을 때
    어디로 연락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 22 2018.05.28 12:42 (*.70.53.116)
    신변의 위협이라 하면 말 그대로 물리적인 위협, 살해에서 상해, 적어도 폭행의 위협 수준을 말하는겁니다

    그 부분에 잇어서는 경찰이 출동하는게 맞죠. 다만 위 글에서 반박하면서 햇던 말은 출동 안하는게 잘햇다가 아니라 안한부분이 잘못은 맞지만 사람이다 보니 판단이 실수가 날 수 잇는 부분은 맞으나, 너무 포커스가 마치 경찰이 사람을 죽인것마냥, 실제 살인자는 이슈에서 제외된채, 그런 식으로 나오니 어렵지만 조금 이해를 할 수 잇는 부분이지도 않을까해서 말한 부분입니다.

    그 경찰이라고 뭐 진짜 뒤졋으면 좋겟어서 출동 안나가고 그러진 않을꺼 아닙니까. 100번, 1000번의 출동으로 매번 보호 받고 잇으면서 단 한번으로 경찰의 도덕성까지 거론하며 국민들이 질타를 하는것은... 좀 가혹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위 불법도박사이트의 사기 사건은 신변의 보호가 당장에 필요한 그런 긴급한 상황이라고 크게 여겨지지 않는게 보통 상식입니다. 피해자야 지금 잡아야 된다고 생각하겟지만 우리나라 범죄 검거율이 90프로 가까이 되는데, 사실상 조사하면 다 잡습니다. 그러니 경찰서 수사과에서 정식으로 일처리하면 되는걸 갑자기 와서 잡아야된다고 난리치면 상식적으로 급한일도 아니고, 일도 많은데 누가 갑자기 나갑니까...

    그런류의 얘기에요
  • 22 2018.05.28 12:35 (*.70.53.116)
    그래 니 말이 맞음. 내가 말하는게 그 부분임.
    경찰이 무조건 안나가는게 올바르다는 얘기가 아님. 경찰서급 이상의 형사과나 수사과에서 출동할 사안은 아님이 분명하기에 거절한거라 잘못이 없다는거고 당신 말대로 사기 사건이라고 판단해 당장 수사는 못해줘도 신변보호 명목으로 지구대 순경 정도는 보내줄수잇으니 보내준거임

    그래서 딱 저 위에 상황이 나온거. 그러니까 잘못한거 없지. 근데 다들 난리라고. 내가 말하고 싶은게 그 상황이라고 내 댓글 더 위에것도 봐라.

    서급에서 거절하는게 당연하다 옳다가 아니라 그럴수 잇을만한 상황이니 욕먹는게 잘못되엇다. 서급 이상의 형사들이나 그런 사람들이 출동하고 싶으면 정식으로 고소고발 조치를 하는게 맞다.
    근데 피해자입장에서 긴급성에서 그게 안되니 난리 쳣을꺼고 지구대에서 순경 정도 순찰 겸 신변보호 명목으로 보내는건 일도 아니니 보냇고, 니 말대로 일단 협박 현행범으로 임시방편으로 잡아 쳐놓고 본거 뿐임.

    그래서 경찰의 대응이 잘된거 아니냐?? 도대체 어디가 욕 먹을 부분이냐??

    군대에서 소대급 전투하는데 급하다고 소대장이 사단장한테 바로 가서 화력지원 해달라하면 당연한거냐?? 뭘 믿고 해주냐 일단 안된다 하고 하도 급하다고 난리니까 예하 대대장한테 말한거고 대대장이 자기선에서 할 수 잇는 화력 지원해준거고 그래서 일단 급한 불 끈 상황이라 할수잇다고

    뭐가 잘못됏냐고 ㅅㅂ
    정신들 못차리네... 뭔 일 생기면 아주 다 무시하고 대통령집 문 두드리지 왜. 해결해달라고 조르면 다 해주겟네.
  • 11 2018.05.28 12:56 (*.223.35.43)
    그럼 경찰뭐해요? 바빠서 못한대매
    저런일 예방하고 수사하고 국민보호하는게 경찰인데
    문서작업이 더 바쁜가봐요
  • 토론의맹점 2018.05.28 13:12 (*.223.49.236)
    대통령이 왜나와 ㅠㅠ
    상관없는 극단으로 치달으면서 본인 주장을
    어필하지 말자.
  • 어휴 2018.05.28 13:44 (*.88.251.165)
    뭔 소리야?
    신변보호명목으로 경찰서에서 지구대 순경 보내준것 같다는건 니 뇌피셜이라면서 여기서는 왜 팩트인것처럼 깔고 말하냐?
  • 70년개띠 2018.05.28 15:21 (*.117.189.89)
    '자초지종을 듣고 피해자가 위험해질 수 있다고 판단해' 글 좀 읽어라 꼬마야...
  • 아놔홀 2018.05.28 02:13 (*.70.57.231)
    경찰을 더 뽑고(당직 설수있고.범인을 힘으로 제압가능한)일감덜 돌아가게 해라 일이 끝이 없으니까 저런태도가 나오는거야 노가다 마인드지 저거는
  • ㄱㄷㅈㅂ 2018.05.28 02:21 (*.161.205.105)
    인력부족보단 내부적 문제가 더커 그냥 군대랑 거의 똑같다고 생각하면돼. 의욕넘치는 경찰관들도 얼마 안가면 저렇게 되는 사람들이 꽤 돼.
  • 22 2018.05.28 02:38 (*.142.233.222)
    아닠ㅋㅋㅋㅋㅋㅋ ㅅㅂ 사기 현행범도 아닌데 ㅋㅋㅋㅋ 일방적으로 민원인 말만 듣고 조사도 없이 범인 체포하는 경찰이 어딧냐 ㅋㅋㅋㅋㅋ

    인간들이 상식이 없네 ㅋㅋㅋㅋㅋ

    살인사건이 나고 용의자가 피 묻은 칼들고 자수해도 이 자수가 진짜인지, 교사당한건지, 아님 본인이 누굴 막기위해 구라까는건지 알아봐야하는 마당에

    무슨 첨보는 인간 말 듣고 유죄추정해서 사람 체포하는건 뭐 헌법 위에 잇는 경찰인가??

    못배워서 논리적 사고가 안되나??
  • ㅇㅇ 2018.05.28 05:07 (*.58.231.70)
    "1500만원을 사기쳐서 뜯어놓고도 모자랐는지 더 뜯어낼려다가" 의 뜻이 이해가 안되냐?
    경찰서에서 설마 "범인"이 나오겠는냐? 의 뜻이 이해가 안가?
    못배워서 이해력이 딸리나??
  • ㅇㄴㅁ 2018.05.28 03:46 (*.212.19.111)
    저 경찰놈은 진짜 개10색기네
  • 으휴 경험없는 틀딱은 뒤지는게 답 2018.05.28 05:59 (*.176.109.159)
    어휴 위에 어디서 줒어 들은 말은 잇어 가지고 잡소리를 길게도 적어 놧네
    사기를 당햇으면 고소를 햇고 피해자는 자기 신변을 보호를 요구할 수 잇고 경찰은 이를 이행할 의무가 잇음
    고소를 안해봣으니 들은 헛소리로 혓바닥만 기네
    고소하면 거기 종이 한장 주는데 거기 다 적혀 잇어 븅딱들아
  • ㅣㅣ 2018.05.28 08:33 (*.7.54.135)
    대학생때 실제 깡패놈이 사장이던 일식집에서 일했는데
    사장이 3개월치 월급을 밀림 준다준다하면서 미룬게 3개월
    학교 복학은 해야하는데 학비는 없고 전화는 안받고
    가서 따져야겠다 싶었음 어린나이에 무서웠고
    경찰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말했음 그리고 내가 한시간이 지나도 전화를 다시 안걸면 가게로 와주실수 있나요
    라는 대답에 전화받은 여경이 하는 말
    "이야기 하다가 일이 생기면 전화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쳐맞고 디지고나서 전화달란건가 ㅈㄹ어이없었음
    경찰?????ㅅㅂㅋㅋㅋ이게 경찰이냐ᆢ
  • ㅇㅇ 2018.05.28 08:35 (*.112.48.4)
    그걸 왜 경찰에 전화하냐
    걍 노동부에 신고하면 얼굴 안보고 돈 받아낼수 있는데?
  • 2018.05.28 09:32 (*.7.54.135)
    난 학비를 당장내야했고 기간안에 안내면 복학이 불가임
    직접찾아가서 받는 수 밖에 없었음
    그래서 무서운데 찾아간거고 결국받아냄
    노동부에 신고하믄 어느세월에 처리할줄알고?전화도 피하는 마당에
  • dd 2018.05.28 11:14 (*.179.20.9)
    니 말대로라면 대체 사설경비는 왜 있냐? 전부 경찰 시키면 되는걸...

    경찰이 지 개인 보디가드인줄 아나...
  • 2018.05.28 11:26 (*.7.54.135)
    아니 내가 같이 가달랬냐ㅋㅋ한시간후에 연락없으면
    쳐맞고 뒤진걸로 알아달랬지
  • dd 2018.05.28 11:29 (*.179.20.9)
    그니까 이 븅신새키야~ 한시간후든 두시간후든 112센터 직원은 당장 나가야될 출동 사건에 집중해야되는데
    니가 뭐라고 한시간 후 내 연락없으면 출동점여~~~~~ 하고 예약을 하냐고
    존나 이렇게 무리수두는 새끼들이 많아서 경찰들이 뭘 해도 욕쳐먹을 수밖에 없는 구조임. 본인이 빡대갈인걸 생각 못함
  • 11 2018.05.28 13:01 (*.223.35.43)
    ㅋㅋㅋ 너가 빡대갈인지 경찰시스템이 문젠지는 모르겠지만 112에 유선전화 대기하고 있는게 직접가서 도와주세요 하는것보다 더 중요하단거구나!!!
  • ㅣ2 2018.05.28 14:37 (*.7.54.135)
    아니 씨벌 그래 내가 멍청했다
    근데 당시 ㅈㄸ 어린 대학생 애새끼가 월급뜯겨서 깡패찾아가서 돈받아야되는 마당인데 기댈곳은없고
    최소 지금 니새끼 처럼 개새끼마냥 욕하믄서 답을 줄수도있는거아님???
    시발 막 제대해서 세상물정 모르는애새낀데 저렇게 대답한건 좀 너무한거같아서 그러는데
    니새끼는 말을 그렇게 씨벌새키처럼 해야하냐??
    당신에 노동부니 뭐시기니 시발 가야하는지도 몰랐다 이새끼야 깡패새끼한테 쳐맞을 까봐 쫄려있는 22살 애새낀데
    시벌 좋게말하믄 되지 욕질은 줠라게하고있네
  • dd 2018.05.28 11:27 (*.179.20.9)
    그리고 112에다 신고했을거 아냐? 관할 지구대에 직접 찾아가 자초지종 설명한것도 아니고...... 112 콜센터 직원이 그걸 어떻게 하나하나 챙겨주냐?
    치킨집 카운터를 봐도 현재 11시인데 12시 정각에 치킨 배달해달라는 놈들이 얼마나 신경쓰이는데..
    결국 니가 멍청한 것 뿐임. 1순위로 노동부 찾아갔어야 했고 2순위로 관할 지파로 갔어야 했다. 무슨 112콜이 치킨집 예약인줄 아네
  • ㅣ2 2018.05.28 14:39 (*.7.54.135)
    그래 차라리 니처럼 설명해주면 알기라도 알지
    시벌 줫냐 욕하네 윗새끼는
    시발 저거 분노조절장애인가
  • 0000 2018.05.28 12:52 (*.33.165.74)
    경찰도 공무원이지 직업이고 저런사람 은근히 많다 현장나가보면 알짘ㅋ
  • 11 2018.05.28 19:14 (*.84.178.195)
    인터넷 도박 사이트 사기 피해자??
    어떻게 하면 일반인이 인터넷 도박 사이트 사기 피해자가 될수 있지?
    배팅해서 땃는데 운영자가 먹튀? 밖에 피해자가 될 방법이없는데
    그러면 운영자가 만나기로 할리가 없고
  • 두둥~ 2018.05.28 20:24 (*.236.72.97)
    우리나라 경찰이 진짜 이상한게..
    증거를 가져와야 수사를 한데.
  • 0000 2018.05.29 16:44 (*.72.202.10)
    얼마전에 카드 분실하고 분실신고 했는데, 습득자가 2건 사용해서 승인거부가 떴어.
    경찰에 신고했더니 CCTV에 다 찍혀서 금방 잡을 수 있다고 하더니만,
    1달 쯤 뒤에 미해결사건으로 처리된다네?
    뭐지? 싶어서 경찰에 전화했더니
    경찰이 그러더라 "제가 사진 드리면 사람 찾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게 당신들 일 아닙니까? 이랬더니
    정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찾을 수 있어요 이러드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106 미투 운동에 대한 견해 17 new 2018.06.21
4105 호날두 가난했던 시절 20 new 2018.06.21
4104 뽀샤시한 박선영 아나운서 14 new 2018.06.21
4103 역사 속 희귀 사진 15 new 2018.06.21
4102 문세윤이 핫도그 4개를 먹지 않은 이유 4 new 2018.06.21
4101 갈 데까지 간 세차장 14 new 2018.06.21
4100 한국 응원하는 카가와 신지 17 new 2018.06.21
4099 쾌도난마 리즈 시절 17 new 2018.06.21
4098 향수 효과 30 new 2018.06.21
4097 현재 프듀48 8위 여초픽 30 new 2018.06.21
4096 강도가 된 중고거래 피해자 14 new 2018.06.21
4095 프로미스나인 강아지녀 9 new 2018.06.21
4094 약 빠는 나라들 특징 2 new 2018.06.21
4093 정은지의 음주 철학 17 new 2018.06.21
4092 평소보다 높은 세레머니 13 new 2018.06.21
4091 깨방정 지수 3 new 2018.06.21
4090 발암유발 조별과제 19 new 2018.06.21
4089 김윤석이 같이 멜로 찍고 싶은 여배우 13 new 2018.06.21
4088 350억 털린 비밀번호 18 new 2018.06.21
4087 안무 연습 중인 손나 5 new 2018.06.21
4086 VR 게임의 위험성 9 new 2018.06.21
4085 독서실에서 속닥거리자 옆자리 반응 10 new 2018.06.21
4084 운동 따라하는 댕댕이 7 new 2018.06.21
4083 폼이 준수한 하니 6 new 2018.06.21
4082 사후경직 전 소고기 16 new 2018.06.21
4081 안녕 효마스 9 new 2018.06.21
4080 올해도 파업 수순 36 new 2018.06.21
4079 82년생 노처녀의 미모 16 new 2018.06.21
4078 의사 대신 예비군 훈련 37 new 2018.06.21
4077 일본 인형 같은 유아 7 new 2018.06.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7 Next
/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