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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05.28 00:46 (*.106.191.194)
    나도 중딩 때 한번 뺏김
  • 크산티페 2018.05.28 00:49 (*.124.127.199)
    야야, 친한척해 친한척
  • 징베 2018.05.28 13:27 (*.107.5.60)
    우린 십원에 한대다
  • 춘추 2018.05.28 00:54 (*.186.247.41)
    남영동에 있는 선린상고를 졸업했읍니다.
    재학 당시에 서울역과 용산전자상가를 전전했는데
    나쁜 학생들이 참 많았던거 같읍니다.
    물론 저는 한번도 뺏긴 적은 없읍니다.
  • ?? 2018.05.28 00:55 (*.106.191.194)
    당시만 해도 그러 강도 행위에 대한 처벌이 굉장히 미미했음 피의자가 학생일 경우 훈방하는 경우도 잦았고 그러니까 더 극성을 부리는 것
  • .. 2018.05.28 01:02 (*.42.91.175)
    선린상고 야구 잘했었는데

    이종욱 손시헌 이후로 빼어난 선수는 안나오는듯
  • qew 2018.05.28 02:39 (*.118.171.49)
    그럼 형이 뺏었던 거 아님?ㅋㅋ
  • 추억이여 2018.05.28 01:00 (*.117.101.92)
    내가 84년생 인데 내가 중학생때 용산가서 파랜드 택틱스2 산다고 갔는데 워낙 저런소문 많아서

    돈을 아주 얇게 접어서 그 츄리닝 배 부분에 줄 들어가는 부분 줄빼고 거기다가 돈 넣어서 감 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나쁜 횽아들 못만나고 잘 사고옴
  • 아재? 2018.05.28 15:52 (*.254.36.62)
    파랜드 택틱스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1, 2. 특히 2가 진짜 재밌었지
    카린, 알, 아리스, 라딧슈 등등...... 턴제 형식의 롤플레잉 게임 많이 안좋아하는데 파택이랑 조조전 진짜 재밌게햇었다 ㅎㅎ
  • 흠냐 2018.05.28 01:04 (*.140.170.148)
    초딩때 저금통 뜯어 오락실 가서 신나게 게임하는데 중딩형들이 돈내노라하더라
    없어요하다가 방심하는사이 도망쳤지...
    도망가다 아저씨 한명한테 붙어가지고 "아저씨 저형들이 제 돈 달라해요. 도와주세요." 말하니 아저씨가 잠시 붙잡아주더라구
    그런데 얼마 가지도않았는데 바로 쫓아오데
    그래서 도망가다 골목 틀자마자 주차되어있는 차량 많은곳이었는데 바로 차밑으로 기어들어갔지
    그때 멀어져가는 발을 보던 긴장감이란...
  • ㅇㅇ 2018.05.28 01:24 (*.96.37.126)
    난 고2때까지 되게 마르고 키작았는데 왜 한 번도 삥을 안 뜯겼을까?
  • ㅁㅁㅁ 2018.05.28 07:43 (*.129.146.6)
    털어도 한푼 안나오게 생겼나?
  • ㅇㅇ 2018.05.28 10:02 (*.162.24.174)
    ㅋㅋㅋㅋ
  • 짤짤 2018.05.28 23:07 (*.212.59.122)
    ㅋㅋㅋㅋㅋㅋㅋ
  • 킹봉준 2018.05.28 01:25 (*.239.131.73)
    생각해보면 예전에 악랄한 새끼들이 더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 애들 보고 이러니저러니 하는거도 웃기다
  • 절대동감 2018.05.28 01:41 (*.168.114.241)
    ㅇㅇ 싸움나면 야구배트는 기본이고 잭나이프, 자전거 체인등등 도구도 다양했지 ㅋㅋ 매스컴과 인터넷땜에 기사화되고 이슈화되니까 요세애들이 더 나빠보이는 거지 .. 옛날엔 정말 왠만한 폭행사건은 뉴스에도 안나왔었슴 ;;;
  • 91년생 2018.05.28 01:48 (*.62.188.107)
    진짜 90년대나 2000년 때까진
    돈빳는애들 개많앗는데 피시방앞 오락실앞

    내가 성인이되서 안보이는건지
    아님 요즘은 인실ㅈ되서 없어진건지 모르겟다
  • 80년생 2018.05.28 16:33 (*.129.204.228)
    우리때 학교외에서 저러는건 그래도 같은 학교라는 소속감에 의한거였지만

    솔직히 밖에 나가서 호구 걸릴때까지 위험부담 해가며 삥뜯는 것보다

    같은학교 같은 반 친구 협박해서 돈 뜯는게 더 손쉽지.

    우리가 생각하는 친구라는 의미와는 사뭇 다르다는 걸 느꼈지..
  • 123 2018.05.28 02:20 (*.182.15.163)
    부산 동래구 연산 오거리에서 연일시장쪽으로 오르막길에 오락실 있었는데 초딩 6학년때인가

    중딩 1학년떄 고딩같아 보이는 형들한테 삥한번 뜯겼다 ㅋㅋ

    거금 500원이였는데 ㅠ.ㅠ
  • 친구네? 2018.05.28 03:09 (*.165.57.111)
    저때 삥뜯이던 10대가 지금 30~40대고
    저때 삥뜯던 깡패가 지금 40~50대인가?
  • 40대 중반 2018.05.28 12:30 (*.98.15.37)
    지금 40~50대는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삥 뜯겼고.
    그때 삥 뜯은 사람들이 지금 50~60대 이다.
  • ㅇㅇ 2018.05.28 08:37 (*.50.11.150)
    난 90년생인데 피방앞이나 학원 상가등등 돈뺏는 형들 많았는데 요즘에도 아직 그런애들 있나??
  • ㅇㄴㅁ 2018.05.28 09:25 (*.180.82.136)
    명동밀리오레가 오졌는데
  • 2018.05.28 10:44 (*.235.56.1)
    이대 , 동대문 쫭이였는데..
  • ㅇㅁㄴㄻㄴㅇㄻㄴ 2018.05.28 09:36 (*.46.68.57)
    용팔이 폰팔이 차팔이
  • ㅓㅓㅓ 2018.05.28 09:56 (*.33.165.244)
    용던 잘 망했다 개꿀
  • 1234 2018.05.28 10:20 (*.79.162.92)
    그래도 난 갔다. 빼앗기지 않았다. 그저 맞았을 뿐이다. 사러간게 아니고 구경 갔다. 돈이 없었다. 빼앗길 수 없었다.
  • ㅡㅡ 2018.05.28 15:48 (*.247.88.101)
    손나 장렬하구만
  • 김이박최 2018.05.28 10:57 (*.170.68.77)
    삥뜯는 날라리보다 용팔이가 대박이었지. 난 어떤 양복입은 아저씨 물건산거 바꿔달라고 왔다가 용팔이한테 가게앞에서 맞는것도 봤음.
  • ㅁㄴㅇㄹ 2018.05.28 11:36 (*.132.103.249)
    지금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 애들인데
    그냥 학교에서든 골목길에서든 주변 어른한테 뛰어가서 도움을 청하거나 소리 지르거나
    학교 선배들도 그냥 경찰에 신고하면 끝인데
    왜 그걸 못하고 겁먹고 다녔는데 ㅎㅎ
  • 2018.05.28 12:54 (*.111.16.136)
    어깨동무를 모르나보네. ㅎㅎ
    당하면 화장실이나 어디 안 보이는 곳으로 끌고감
  • ㅐㅐ 2018.05.28 21:22 (*.187.188.198)
    헛 몇번 삥뜯긴 했는데 ㅎㅎ 미안~ 백업시디 공시디 사다가 겜들었다고 하고 몇개 팔았는데 미안~ 공시디 사간애들아 미안
  • ㅁㄴㅇㄹ 2018.05.28 23:28 (*.109.224.199)
    시내에서 옷사고 오락실들어가면 끌려가서 바로 털림 시내 오락실은 일진들 소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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