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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8.06.20 01:35 (*.166.234.30)
    저게 맞는 교육법일까
  • ㅇㅇ맞아 2018.06.20 01:36 (*.204.171.126)
    ㅇㅇ적어도 나는 맞다고 생각해
  • 2018.06.20 02:09 (*.7.46.81)
    애들이라고 봐주는거 지겹다
    자수는 감안하더라도
    철창에 집어넣는게 옳지 않은지
  • 뿜었다 2018.06.20 02:55 (*.223.34.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새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라고 왔는데 야!얘 유치장에 쳐넣어 이러리?ㅋㅋㅋ
  • ㅁㄱ 2018.06.20 05:13 (*.84.32.137)
    ㅋㅋㅋ엄마 당황하시겠네
  • 너버원 2018.06.20 06:47 (*.231.106.136)
    ㅋㅋㅋㅋ 진정한 참교육이다
  • ㅁㅇ 2018.06.20 07:33 (*.111.2.144)
    엄마의 큰그림
  • 전과18범 2018.06.20 08:17 (*.4.187.61)
    이때 부터였어요 ..
    제가 경찰서를 우리집 처럼 드나들기 시작한게....
  • 2018.06.20 10:54 (*.36.132.31)
    ㅋㅋㅋ 이새퀴
    동심파괴 제대로네ㅋ
  • 1 2018.06.20 12:33 (*.229.110.166)
    아 이새끼 빵터지내 ㅋㅋ 애 교육시키려고 아이디어 짜서 파출소보냈더니 졸지에 유치장
  • 개꿀 2018.06.20 17:50 (*.111.18.78)
    수갑부터 채우시죠
  • ㅇㅇ 2018.06.20 22:14 (*.103.67.219)
    ????
  • ㅍㅎㅎㅎ 2018.06.20 10:04 (*.36.153.212)
    옛날에도 그랬자나.
    오줌싸면 앞집가서 소금받아오라고
    가면 얻어터지고 오고 ㅋㅋㅋ
  • ㅇㅇ 2018.06.20 19:51 (*.228.83.162)
    다 떠나서...관공서가서 저런거 받아오라고 하는것 자체가 옳은건가? 싶음..부모의 맘은 알겠지만...경찰서가 저런거 하라고 만든곳도 아니고..
  • 123 2018.06.20 23:54 (*.142.115.117)
    저기서 끝이면 안되고 뒤에 아이어머니가 경찰관에게 고맙다고 인사를하면 아주 현명한 교육이라본다
  • 33 2018.06.20 01:38 (*.62.10.182)
    이건 모르겠는데
    피곤해 죽겠는데
    애가 너무 안 자려고 할 때
    호랑이가 밤에 안 자고 떠드는 아이 잡아가려고 돌아다니는데 지금 현관 앞에 와있네
    그러면 애가 히익 하고 한마디도 안 하다가 결국 잠들긴 하는데
    이건 안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있음
  • 나도 잘 모르지만 2018.06.20 04:07 (*.239.178.130)
    호랑이가 일찍 자는 애들은 착하다고 안 잡아간대. 라고 말하면 똑같은건가? 뭔가 비슷한데 부정보다는 긍정이 나을거 같아서..
  • 허허 2018.06.20 08:35 (*.103.154.232)
    그래서 어릴때 부모님이 겁준거 중에 기억에 남아서 생활에 지장있는 것들 있냐?
    그정도 겁주는건 전혀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 뭘알려그래 2018.06.20 13:08 (*.73.135.46)
    형님들 접니다... 와이프 조카개 마루에서 구두신고 뛰길래 아랫집 아저씨가 이놈한다 그랬더니 듣고 있던 장인이 정색하며 말허길... "ㅇㅇ서방 아이들한테는 진실만을 이야기해야한다" 시발... 내가 뭘 그리 잘 못했다고
  • 뽀뽀공격 2018.06.20 18:27 (*.87.61.203)
    난 애들이 안자면 내가 직접 공격해
    "너희들 눈 안감으면 아빠가 뽀뽀공격한다" 이러고 계속 안자고 장난치면 얼굴 + 온몸에 뽀뽀해
  • zzzz 2018.06.20 06:15 (*.23.38.14)
    좋은 교육법인것 같은데?
    손버릇은 어릴때부터 고쳐야지
  • ㅇㅅㅇ 2018.06.20 08:01 (*.188.184.180)
    경찰이 자식교육까지 시켜야하나... ㅣ
  • 꼬인거보소 2018.06.20 08:33 (*.103.154.232)
    출동 중인 경찰을 붙잡고 저러는 것도 아니고 지금 사무실에서 대기중이거나 근무중인 경찰이 어린이 교육 시키는거자나.
    5분이면 되는걸 경찰이 저런거 해준다고 투덜거리는 사람들은 대체 심보가 어떻게 된거냐?
  • ㅇㅇ 2018.06.20 08:58 (*.205.50.56)
    단 몇분가지고 사전예방효과 개굿
  • 꼬마가아직때타지않았어 2018.06.20 10:44 (*.203.35.35)
    요즘애들은 친구한테 대충 어른 필체로 적으라고 하고
    사인 대필해가서 엄마한테 사인 받아왔다고 할거 같은데
    저 애기는 아직 순수하네
  • ㅇㅇ 2018.06.20 19:51 (*.228.83.162)
    그러면 쉬운 문따기나 쥐잡기 등등 소방서에서 해주는게 나쁜건 아니지?? 안그래?? 긴급상황 없으면 말이지 ㅋㅋㅋㅋ
  • ㅇㅇ 2018.06.20 08:54 (*.187.136.11)
    어릴적 부터 지내온 동네 친구들이 걔들이 정말 착한데 나중에 어떻게 사고 치 고 하는거 보면
    정말 어릴때 어떻게 키우는지 사실 저런 별거 아닌 실수에 어떻게 부모가 대처 해야 하는지
    무조건 쥐어패야 하는지 그냥 말로 혼내고 넘어가야 하는지 보면.. 중요한거 같다.
  • 1 2018.06.20 10:51 (*.254.49.252)
    바늘 도둑 소 도둑 되기 전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튜토리얼로 배우는 건 나중에 본 게임 들어갈 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봄
  • ㅇㅇ 2018.06.20 11:51 (*.201.191.10)
    맞다. 이거 그냥 용서해주면 나중에는 당연히 그래도 되는줄 알고 죄책감도 없이 저런다.
  • 바우와우 2018.06.20 11:48 (*.62.22.206)
    난 잘못됐다고봄. 왜 자녀 교육을 경찰에게 요청하나..
  • 스님 2018.06.20 14:48 (*.35.153.85)
    이러다가 애가 무슨 잘못만 하면 파출소가서 싸인 받아오는거 유행하겠네 ㅋㅋ
  • 청원경찰 2018.06.20 14:55 (*.203.46.134)
    검찰에 요청하면 이상하잖아
  • DDD 2018.06.20 18:42 (*.42.205.214)
    엄청 지혜로운 엄마인거다 이건.
  • ㅇㅇ 2018.06.20 19:52 (*.228.83.162)
    ㅈㄴ 무식한 엄마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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