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모발이식 2018.06.20 01:34 (*.166.234.30)
    그놈에 나이
  • 우수성 2018.06.20 01:36 (*.167.5.90)
    한국에 왔으면 한국법을 따라야지. 한국은 집단주의라 98년생은 다 같이 살고 다 같이 죽고 다 같이 군대가는거야. 98년 1월 1일생과 98년 12월 31일생은 1년 차이나도 동갑이고 98년 12월 31일생과 99년 1월 1일생은 단 하루차이라도(단 1분차이여도)무조건 한국법으론 무조건 다른거야. 개인보단 집단이 먼저고 우리는 하나다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 근데 이게 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해주지 않느 것처럼 보이지만 we are the one이라는 민족성은 세계 최고임
  • dd 2018.06.20 01:40 (*.206.229.238)
    이게 그 유명한 98년생 아재냐 ;;
  • ㅇㅇ 2018.06.20 02:01 (*.62.203.143)
    군대 잘다녀와라 홧팅
  • aaa 2018.06.20 07:36 (*.38.24.105)
    00년 이후 아니면 니가 말하는 한국법땜에 99년 2월까지는 학교도 같이다니고 친구아님?
  • ㅇㅇ 2018.06.20 19:48 (*.228.83.162)
    먼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 싸질러놨냐????????????? 이게 그 유명한 어린꼰대인가?
  • ㅇㅇ 2018.06.20 01:42 (*.203.0.97)
    연장자라서 더 대우받아야 된다는 유교식 논리는 이제 좀 버릴때도 오지 않았나
  • ㅋㅌㅊㅌㅋㅊㅋㅌㅊ 2018.06.20 09:09 (*.156.199.166)
    쌓여온 관례를 깨고
    네가 흑우가 될려고??
  • 여중생먹 2018.06.20 10:18 (*.32.47.137)
    개돼지가 요깄네~
    요즘 누가 나이 많다고 대우해주는 젓같은 관례를 지키냐
    그냥 그 사람에 대해 대우해주는거지
  • ㅇㅅㅇ 2018.06.20 01:51 (*.238.137.215)
    단지 상대방보단 1살 어리고 싶은 마음같은데
  • 27수색 2018.06.20 02:06 (*.156.164.56)
    아니 호칭 때문이라도 바로 나이 물어보지 않냐?
  • ㅈㅉ 2018.06.20 09:36 (*.8.130.36)
    그게 맞는데 상상속에서 너무 많이들 나가심
  • 브로콜리 2018.06.20 02:11 (*.112.70.93)
    존댓말
  • 1 2018.06.20 02:19 (*.134.114.142)
    일본도 상을 붙이나 짱을 붙이냐 중요한데 뭔 외국물 처먹고 싶으면 외국나가 살아
  • ㅁㄴㅇ 2018.06.20 05:45 (*.134.167.4)
    일본은 동급생이라도 안친하면 상이다. 나이로 끊는게 아니다
  • 그랭! 2018.06.20 09:38 (*.39.139.119)
    좀 친해지더라도 허락같은 늬앙스를 풍기고 그랭! 하면 짱붙이던디
  • 락빠 2018.06.20 04:18 (*.137.254.143)
    초면에 나이부터 물어보지말고 좀 친해지면 물어보면안되냐? 나이먼저물어보는새기들은 하나같이 자기보다 어리면 만만히본다니깐
  • 상호높임 2018.06.20 04:29 (*.148.162.89)
    비즈니스 관계에 무슨 나이 타령이야?
  • ㅇㅇ 2018.06.20 04:43 (*.99.145.87)
    조선은 나이 상관 없이 친구먹고 했는데 일본놈들이 다 망쳤다는 썰이 있음
  • 123 2018.06.20 09:34 (*.199.239.10)
    솔직히 이거 거짓말 같은게, 오히려 일본애들은 우리 나라보다 별로 나이 안따짐.
  • 2018.06.20 09:39 (*.114.22.161)
    나이 상관 안했던건 양반들이고 쌍놈들이 나이로 형동생 엄격히 따짐.
  • ㅇㅇ 2018.06.20 12:50 (*.205.50.56)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는 희대의 명언이 거기서 생겼나..
  • ㅉㅉ 2018.06.20 05:48 (*.209.84.90)
    진짜 이 병.신같은 나이 셈법 좀 어떻게 해봐라.
    생일이면 생일이지 빠른 생일이 뭐냐 대체.. ㅋㅋㅋㅋㅋ
  • ar 2018.06.20 09:34 (*.110.165.155)
    그거 없어졋어요 아재..
    그리고 아재 죽기전까진 안없어지니깐 그냥 내려놓고 사셔요
  • 1 2018.06.20 09:38 (*.170.30.130)
    그냥 다 존댓말 써.
    뭔 지랄이야. 보면 얼마나 본다고. 누구 붙고, 누구 떨어지고 하면 쌩깔꺼면서
  • ㅁㅇㅇ 2018.06.20 10:27 (*.47.126.124)
    다반말 쓰는게 더나아보잉
  • ㅇㅇ 2018.06.20 09:40 (*.223.14.151)
    퀵소희 생각나네ㅋㅋㅋㅋㅋ
  • 34534 2018.06.20 10:02 (*.146.120.177)
    한국에서 나이 존나 중요하다고 타일러가 말하자나

    나이에 따라 해야하는말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 qq 2018.06.20 11:36 (*.214.120.175)
    저런 경향이 어릴 수록 더 강해져서 신기해
    서른 넘으면 나이 안 묻고 그냥 서로 존대하고 지내다가 친해지면 나이도 묻고 그러는데
    20대 애들은 대뜸 나이부터 묻고 호칭 정하고 관계 정리부터 하는 듯
    일 하다가 20대나 30대 다양하게 마주치는데 거의 대부분 내가 말하는 것처럼 행동해서 신기했음
  • 123 2018.06.20 12:31 (*.44.237.36)
    학생일때는 한살차이가 커서 그런거지. 곧바로 선후배가 갈리니까. 사회에 나가면 나이보다는 직급이 중요해지고, 같은 회사가 아니면 그것도 무의미 해지는 상황이 많잖아. 자연스러운 현상임.
  • 1 2018.06.20 13:26 (*.223.11.55)
    어렸을때는 다같이 학생이니까 나이많으면 형이고 어리면 동생 같으면 친구 심플하니까 나이부터 따지는거고
    서른 즈음부터는 사회적인 신분이 갈리면서 나이보다 사회적 지위가 중요해지는데 누가 위인지 따지다보면 서로 불편해지니까 직함이나 씨 님으로 주로 부르면서 상호존대하는거지
    어렸을때는 사적인 관계가 대부분이지만 나이들면 공적인 관계가 대부분인것도있고

    저기서도 누구누구씨로 부르면 괜히 건방지다 차갑다 얘기나오니까 서로 언니동생으로 부르는데 나이모르면 쭈삣거리고 말못하고 있으니까 똑똑하고 적극적인 애들은 미리 나이확인하면서 분량따는거지
  • 123 2018.06.20 16:26 (*.72.194.205)
    어린애들이 ㅇㅇ씨 하면서 호칭정리를 하는 적이 없으니까 더 어색하지
    그냥 형 누나 동생 친구 이게 그들 세상의 전부일텐데
  • ㅇㅇ 2018.06.20 16:48 (*.99.145.87)
    살아갈 날이 많은 사람과 살아온 날이 많은 사람의 차이죠
  • ........... 2018.06.20 14:08 (*.180.116.183)
    아니......... 나이따지다가 자기보다 많을거 같으니 어물쩡넘어가는건 뭔 경우여?
    어리면 말까고 많을거 같으면 어물쩡... 이거 원래 여자들 종특이냐? 어린노므시키가 영 그렇네?
  • 34 2018.06.20 18:55 (*.209.181.168)
    30넘어가서는 그저 어리고싶다..
  • 2018.06.21 08:12 (*.143.35.45)
    예체능 쪽은 저런거 엄청 중시하고 대학교에서도 똥군기 심한거 다 알잖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910 어느 CEO의 경영 마인드 29 new 2018.07.21
3909 고베의 평양냉면 가게 20 new 2018.07.21
3908 택배기사 수난시대 20 new 2018.07.21
3907 자주국방의 현실 19 new 2018.07.21
3906 영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버밍엄 현재 상황 14 new 2018.07.21
3905 일본을 배워야 한다? 11 new 2018.07.21
3904 세월의 흔적 5 new 2018.07.21
3903 토트넘 2023년까지 손흥민 재계약 8 new 2018.07.21
3902 요즘 애들은 모르는 버스 6 new 2018.07.21
3901 대구의 폭염 대비 아이템 12 new 2018.07.21
3900 손나 리즈 시절 6 new 2018.07.21
3899 패기 넘치는 유턴 6 new 2018.07.21
3898 가득 물고 정신 못 차리는 사나 10 new 2018.07.21
3897 동네 콩나물 비빔밥 19 new 2018.07.21
3896 영화 속 명대사 25 new 2018.07.21
3895 시바 주사네 4 new 2018.07.21
3894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의 팔짱 거부 15 new 2018.07.21
3893 VR 귀 청소방 12 new 2018.07.21
3892 호날두 몸 변천사 13 new 2018.07.21
3891 대한민국 경제 상황 116 new 2018.07.20
3890 과실 100:0 나온 무단횡단 사고 17 new 2018.07.20
3889 최저시급 인상으로 아비규환인 편의점 162 new 2018.07.20
3888 우리도 이제 도입해야 할 장치 52 new 2018.07.20
3887 딸 화 풀어주는 방법 15 new 2018.07.20
3886 최고존엄 찬양해 29 new 2018.07.20
3885 끝없는 홍수아의 변신 28 new 2018.07.20
3884 영결식 빨리 치르자 18 new 2018.07.20
3883 현실 남매 13 new 2018.07.20
3882 성형으로 인생역전 17 new 2018.07.20
3881 기무사령부의 뿌리 36 new 2018.07.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1 Next
/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