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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8.06.20 01:35 (*.166.234.30)
    은근 어색하더라
  • 극ㄷ 2018.06.20 01:40 (*.223.17.70)
    ㅋㅋ ㅅㅂ 예비군왔나 몇발 맞췼냐??
  • tr 2018.06.20 02:29 (*.190.83.58)
    니들이 내려가서 뛰어라
  • 미국인 2018.06.20 04:33 (*.77.254.153)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고민남 2018.06.20 08:42 (*.44.15.201)
    아니다 이거 가능성 있는 얘기다 박지성 이영표 안정환 이근호 넣어라 개꿀이네
  • 1 2018.06.20 09:48 (*.127.74.49)
    그랬다면 1:0 정도로 이겼을지도...ㅎㄷㄷ
  • 2018.06.20 13:46 (*.62.216.90)
    맞는말 이사람 국대 전략분석가로 모시자
  • 어쩔수없어 2018.06.20 06:48 (*.84.169.107)
    mbc 해설 극혐... 축협 쉴더냐
  • 34534 2018.06.20 09:44 (*.47.249.107)
    sbs도 극혐.......
  • 2018.06.20 07:25 (*.223.30.132)
    진심 저 사람들이 뛰는게 백배 나을듯
  • ㅇㅇ 2018.06.20 08:34 (*.46.160.101)
    웃기겠다 단체로 양복입고 내려가서 뛴다고 하면
  • 팩트 2018.06.20 09:04 (*.36.147.7)
    근데 더 잘할듯 ㅋㅋ
  • ㅇㅇ 2018.06.20 08:00 (*.200.56.29)
    난 스브스봤는데 소리키고 자세히 들어보면

    정환이형 목소리 들리더라 ㅋㅋ
  • t 2018.06.20 08:58 (*.221.162.115)
    이근호는 대가리가 정말 나쁜 듯
    러시아랑 사우디 개막전때
    사우디 털리고 있으니깐 자기가 내려가서 뛰고 싶다고 하더라
    중동팀 만나도 골도 못 넣는 게 어디서 그런 자시감이 생기는지
    바둑 초보도 바둑 9단한테 훈수한다더만 딱 그 상황인 듯
  • ㅇㅇ 2018.06.20 09:34 (*.126.66.2)
    이근호 중동 리그에서도 뛴 적 있는데..
  • ㅁㄴㅇㄹ 2018.06.20 09:55 (*.131.159.189)
    중동팀 어쩌고 하는건 난 모르겠고

    후루꾸로라도 이근호는 월드컵에서 러시아 상대로 골을 밖은 적이 있다. 그 정도 말을 할 수도 있지.
  • 1 2018.06.20 09:36 (*.170.30.130)
    안정환 이영표 박지성이라 크..
    난 진심 궁금한게 2002년 월드컵은 운인가? 실력인가?
    현재 선수들과 기량 차이인가? 진짜 당시 히딩크 감독의 자질이 뛰어난건가? 궁금하다.
  • Na7 2018.06.20 09:56 (*.197.50.196)
    저때 선수 라인으로 뽑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잘하는 선수들만 뽑았잖아 히딩크가. 히딩크도 당시에 어마어마한 명장이었고 한국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체력 문제)해서 거기에 올인해서 팀을 이끌었지. 명장이다 보니까 얘들도 잘 따라오고 한국에 월드컵에 한번도 잘했던 적이 없으니 오기들도 있었겠지. 합숙도 한 몫 했겠지만.

    우선 그래도 난 히딩크 몫이 가장 컸다고 생각한다. 지금 보면 웃기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권창훈, 이근호.. 월드컵 가기 직전 바로 이탈한 선수들 보면.. 아마 다 짜고 탈출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들이 봐도 신태용이 이상한 트릭 같은 짓거리만 하고 어차피 잘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차라리 쉬는게 나을 수도 있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엄청 농후하지. 못하면 또 욕 엄청 쳐먹고 잘못하다 실수하면 국민들한테 묻혀버리는데..
  • 2018.06.20 11:04 (*.186.42.44)
    뇌피셜...
    너 같으면, 결과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월드컵 직전에 일부러 부상을 입어 엔트리 탈락하려고 하겠냐?
    게다가 권창훈은 무려 1년짜리 부상이다.

    축구경기는 축구경기 자체로 보면 되지
    국가를 들먹이고 애국심을 들먹이고...
    월드컵은 파쇼 축제인 듯.
  • 1212 2018.06.20 12:12 (*.62.162.157)
    이거 레알. 2002월드컵4강은 히동구 50% 축협50%작품.

    이전까지 우리는 한국축구는 체력은 좋은데 개인기가 떨어지는 팀이라고 알고 있었어. 근데 히딩크가 와서 울나라선수들은 개인기는 좋은데 체력이 약하다네?
    체력훈련 조낸 시키니까 후반까지 잘 뛰고 경기력도 좋음.

    선수 기용도 축협에서 넣으라고 하던말던 자기가 보고 골라 넣으니 다들 포텐 터트림. 대표적인 예가 지성팍. 히딩크 아니었으면 국대 뽑히기도 힘들었을듯.

    지금도 K리그보다 수준떨어지는 짱깨리그 얘들 넣는거 보면 이해가 안된다. 스스로 K리그가 중국슈퍼리그보다 떨어지는거라고 말하는것 밖에 더되나.

    글고 축협지분50%인 심판매수(설). 월드컵 10대 오심중 대부분이 2002 우리나라팀에 얽혀있음.
    포루투칼전-스페인전-이태리전....
    승부에는 결과만 남는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디.

    솔직히 그때 히동구가 확끌어줘서 선수들 수준은 엄청나게 올랐다고봄. 유럽 남미팀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고 이게 또 큰 힘이됨. 2002년대비 확 다른건 골 결정력인거 가틈. 지금 우리나라 실력에 골 결정력만 높으면 상당히 좋은팀이될것같은데 현실은 유효슈팅0...
  • ㅇㅇ 2018.06.20 14:36 (*.143.146.163)
    박지성 먼저 국대발탁한건 허정무임


    그 후 명지대 축구부가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할 때 마침 울산으로 전지훈련을 왔던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하게 되고, 이때 왼쪽 윙백으로 출전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자 허정무 감독의 눈에 띄어 바로 올림픽 대표로 선발된다
  • 2018.06.20 11:26 (*.186.42.44)
    2002 월드컵의 성공은 두 가지로 압축될 수 있을 듯.

    1. 히딩크의 철저한 준비
    2. 장마기간을 피해 월드컵이 2주 정도 빨리 시작되어 유럽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의 체력이 정상이 아니었음

    월드컵 직전에 한국 대표팀의 네덜란드 출신 트레이닝 코치가
    지인에게 이렇게 말했다더군
    "이번에 우리는 엄청 기대하고 있어. 굉장히 준비를 잘 했거든"

    국민들이나 선수들은 연이은 월드컵에서의 실패에
    자신들이 해낼 수 있을지 반신반의 하는 상황이었지만
    유럽에서 건너 온 코칭 스탭들은 자신감에 넘쳐 있었단 얘기지.

    월드컵 직전 평가전에서
    스코틀랜드전 4-1승, 영국전 1-1무승부, 프랑스전 2-3패배를 보며
    국민들 사이에서도 희망이 솟아 오르기 시작했어.

    특히나 인상적이었던 건
    3-4-3을 기반으로 팀원 전체가 뛰는 압박축구를 했다는 거였지.

    히딩크의 선진 전술과 한국팀의 체력향상이 맞물려 이뤄진 결과라고나 할까.

    그리고, 이번 러시아 월드컵을 보면 알겠지만
    대개 챔스 결승 한 달 뒤에 개막하거든.
    그런데, 한일 월드컵에선 장마기간을 피하느라
    5월말에 개막했어.

    그 덕에 유럽-브라질 팀들은 100%완벽하게 준비하고 나오지 못했지.
    체력적인 부분에서 2% 부족한 상태로 월드컵에 나왔을거야.

    그런데, 한국은 1년 전부터 체력 증진 프로그램을 가동한 상태였거든.
    부족한 기술을 한 발 더 뛰는 체력으로 메꾼거지.

    매 경기 꼬박꼬박 골을 넣던 한국팀도
    이태리 전 120분 혈투 이후엔
    체력이 방전되어

    스페인, 독일전에선 골을 못 넣었쟎아.
    체력이 그만큼 축구에서 중요하다는 얘기지.
    우리가 약팀인 이상, 우리는 체력에 강력한 보강을 했어야 했는데
    신태용에게 주어진 시간은 너무 짧았지.
  • 써드 런웨이 2018.06.20 11:56 (*.45.23.174)
    나 축알못인데
    형이 글을 너무 재밌게 써줘서 잘 읽었어
    여기 이슈인에 자칭 품번 찾아다닌다는 축구 전문가보다 훨씬 잘 아네
  • 11 2018.06.20 18:01 (*.230.35.221)
    ㅇㅇ이때는 유럽뛰는 선수도 거의없어가 소집도 쉽게하고 아무튼 그때 20살때 너무좋은 기억이였음
  • nbiiiii 2018.06.20 19:25 (*.223.35.74)
    스테로이드겠지
  • ㅈㅈㅈㅈ 2018.06.20 12:20 (*.177.49.151)
    그냥 느려

    느리면서 정확도까지 없으니깐 레알 노답이야
  • ㅁㅇㄹ 2018.06.20 16:18 (*.168.91.26)
    보기 좋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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