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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류 2018.01.22 00:23 (*.98.13.109)
    물구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1.22 13:12 (*.195.172.153)
    물구나무에 대한 일화는 주위에 심심찮게 들음 ㅋㅋㅋ
    저정도야 애교지
  • 1 2018.01.22 17:26 (*.151.71.135)
    우리도 자임이 안되 시험관까지 준비하다가 장난삼아 물구나무로 2달만에 임신함..ㅎㄷㄷ
  • 빤쓰 2018.01.22 00:29 (*.36.159.207)
    38 36에 애 낳을 거면 충분히 이해 감.
    남자가 좀 이해해 줬으면 싶다.
  • 있잖아 2018.01.22 00:44 (*.215.54.199)
    저 이후에 아이가 태어나면 집착이 몇 배가 돼요.
    잘 생각해야돼요.
    나중에 아이랑 자기 그 둘의 공간 안에 남자는 없어요.
    새겨들어요.
  • 불량삼전차장 2018.01.22 07:57 (*.39.150.120)
    그때뿐이야 좀 크고 애가 사람되면 괜찮아
  • ㄱㄴㄷ 2018.01.27 11:45 (*.103.76.61)
    그때뿐일거같지?
    그 새 서로 멀어져있다
  • 사칭1호 2018.01.22 00:42 (*.9.220.31)
    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하자마자 물구나무 한다는거지?ㅋㅋㅋㅋㅋ
  • 1 2018.01.22 11:22 (*.81.71.56)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8.01.22 00:54 (*.35.222.17)
    요즘 저런 여자들 없다
    진짜 저 여자는 남편을 사랑하고 늦은 나이에 빨리 아이를 갖고싶어하는 여자야
    정말 가정을 사랑하는 최고의 여자란다
    울 와이프도 그랬다...
  • 2018.01.22 01:11 (*.228.93.36)
    이거 왠지 트랩같애. 그랬다...라 이제는 아닌거야? ㅋ
  • ㅂㅂ 2018.01.22 03:11 (*.167.142.109)
    아니 저런 여자는 일반적으로 가정에 엄청 충실하다
  • 2018.01.22 01:07 (*.151.8.30)
    저건 사연을 보내기 전에 아내랑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봐야 할 거 같은데...
    남편도 애 갖는 걸 싫어하는 거 같지는 않고, 아내도 애를 가져야 하니 조급해 하는 거 같고
    막연하게 갖길 원하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건 해보는 건데 나쁘지 않은 거 아닌가? 미신은 좀 그런데 조급하니 뭐라도 해본다고 치자
    그런 아내 입장에서 보면 남편이 미적지근하니 계속 챙기는 거 아닐까
  • 2018.01.22 09:24 (*.195.224.116)
    전혀 아닌게... 그럼 감정 배출구가 됨.. 왜 난 이렇게 노력하는데 이것도 안하냐고..울고 짜고...
    절대 여자를 논리적으로 이야기 하려하면 안됨..

    몇년전에 아내와 생리때 빼고 6개월간 매일 숙제함.. 미친듯이 설득도 해보고 새벽 2시까지 진지하게 이야기해본게 하루 이틀이 아님
    결국은 알았다하지만 다시 원점.. 본인은 아기가지고 싶다. 본인은 이런 노력하는데 나도 해라..

    결국 나는 현타와서 관계 거부 내가 애 만드는 기계 같은 느낌 듬.
    레알로 무성욕자가 되어버림. 관계를 해도 지루가 되어 1시간이 넘어도 사정이 전혀 안됨. (부인이 아니어도)
    몇달 노력 좀 하다가 관계 안하고.. 정신과치료받음... 짜증나서 3년동안 관계 안함... 이제야 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사정이됨
  • 1234 2018.01.22 09:36 (*.132.143.47)
    부인이 아니어도...?
  • 깜놀 2018.01.22 18:14 (*.76.204.131)
    부인이 아니어도(2)...?
    형, 무성욕자라면서 부인이 아니어도 관계를 하는게 가능한거야?
  • ㅂㅂ 2018.01.22 19:25 (*.170.68.77)
    뭐.. 손양 아닐까?
  • 배나온유부남 2018.01.22 01:58 (*.36.145.152)
    아 ㅅㅂ 내이야기 같네..
    와이프 올해로 40인데 작년부터 저거랑 비슷했어
    숙제가 너무 하기 싫더라
    잠자리가 서로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아이를 가지기 위해서 의무적이 되니까 정말 별로임..
    올해는 시험관시도 때문에 숙제부담이 없어서 좀 낫다
  • 123 2018.01.22 10:51 (*.153.221.100)
    시험관 여자 엄청 힘들고 지치는데.... 힘들어도 내색하지 마시고 잘 해주세요....
  • 두둥~ 2018.01.22 02:29 (*.236.72.97)
    당근은 싫어하지만..
    당근주스는 맛있던데.. 왜 안먹지?
  • 123 2018.01.22 03:06 (*.106.184.141)
    난 당근도 맛있던데
    넌 왜 당근 안 먹지?
  • ㅇㅇ 2018.01.22 05:23 (*.229.93.133)
    넌 왜 지능이 낮지?
  • 2018.01.22 12:09 (*.62.216.172)
    댓글 개웃기내 ㅅㅂㅋㅋㅋㅋㅋㅋ
  • 1111 2018.01.22 02:39 (*.231.151.244)
    자위를 자주하면 정자왕된다.
  • ㅂㅂ 2018.01.22 02:39 (*.182.45.219)
    그래도 저렇게 열심히 임신활동하고나서 애를 가지고나면 그애는 금이야 옥이야 하고 사랑받으면서 자라겠지?
  • 윤부장 2018.01.22 03:17 (*.29.122.218)
    밤이 무서우면 아침에 하면 되잖아? 하하하하하
  • 씨부리냐. 2018.01.22 05:38 (*.38.21.40)
    아침에는 무서운데 피곤하기까지해..
  • ㄹㅇ 2018.01.22 03:20 (*.121.129.113)
    섹시속옷 알아보는게 임신에 훨씬 더 도움될듯
  • 2018.01.22 03:47 (*.46.191.241)
    숙제가 뭐야~
  • 황금참기름 2018.01.22 05:49 (*.141.39.76)
    엄마한테 물어봐
  • ㅓㅗ 2018.01.22 08:58 (*.33.178.49)
    못생긴아내가저러면 진심 공포
    이쁜아내가저러면 귀여울듯
  • 38남 2018.01.22 10:02 (*.176.156.103)
    남자들아
    나 뱔기가 진짜 잘 안된다..
    아니 기능 자체가 맛이 간거 아냐.
    솔직히 야동보고 딸치는건 그럭저럭 잘됨..
    근데 뭐랄까
    색시하고 하는건 이상하게 잘 안되.
    색시가 이쁘고 매력있고, 존나 공격(?)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는데
    그게 안선다...
    그래서 애무하다가 내 손으로 흔들어서 빼곤 함..
    어쩌다 뱔기가 되도, 고무 씌우면 그 동안 죽어버림.. 다시 안섬..
    그래서 답답했는지
    색시가 내 꺼 세운담에 고무도 안씌우고 자기가 올라옴..
    막상 들어가고 나니깐 빳빳해지데..
    이거 뭐지.. 분명히 무슨 심인성 같은데...
    아직은 임신 계획 없어서 피임해야하는데
    그런 부담감 때문인가..
    암튼 안서 ㅠㅠ 나 심적부담에 너무 약한건가..
    좋은 방법없나
  • ㅇㅇ 2018.01.22 11:05 (*.122.144.142)
    약 쓰세요 뭐가 문제임?
    병원가서 처방받고 약쓰시길
  • 3948 2018.01.22 11:23 (*.62.219.126)
    줄서봅니다..
  • 111 2018.01.22 12:48 (*.62.162.179)
    손양은 쥐고 피는게 가능하니까 성기보다 자극이 강해.
    손양의 강한 자극에 익숙해져서 성기의 약한 자극(손에비해 꽉안낀다고)에 반응을 안하는거야.
    손양을 1개월 이상 멀리해봐.작은 자극에도 민감해진다.
  • 지지루 2018.01.22 20:10 (*.229.232.122)
    내가 예전에 업소 다녔는데 그랬다 자위 줄이고 하체 운동 자전거 타면 좋다고 하던데
    난 운동이 싫어서 별 효과 못봤고 20년 폈던 담배 끊었더니 지루도 나아지고 발귀 잘되더라
  • 아기천사 2018.01.22 10:30 (*.138.172.89)
    우리집 색시 36 인데 노산인가요? 걱정되네요
    숙제는 매일 하는게 확률이 높나요 ?
    임신 간절한데 임신 잘되는법 없나요?
  • 12 2018.01.22 11:02 (*.243.19.122)
    우리 누나가 40에 결혼해서 45에 둘째 낳았다.
    병원에서 기형아 공포감 겁나 주더라
    그러면서 검사비용으로 몇백을 띄어 가더라 임신 4개월차에...
    결론은...........
    시바
    먹깨비가 태어났다.
    하루종일 먹는다.
    웃는것도 매력적이지...
    허벅지가 남자 성인만해..
    진통도 별로 없었고 분만에 별 문제도 없었어
    울 누나는 45년 평생 술담배안하고 건강식 챙겨먹고
    칼잠에 물 많이 마셨어 잘먹는 편이였고 약간 퉁퉁해
    결론은 여자가 건강한것이 우선이지 나이를 우선으로 따져야 할건아니라는거 같다.
  • 1 2018.01.22 11:24 (*.54.91.78)
    그리고 나이많으시면 이것저것 비싸더라도 검사하는게 좋아요 혹시모르니깐요 ㅠㅠ
  • 1 2018.01.22 11:23 (*.54.91.78)
    자궁나이검사 한번해보세요 꼭 임신하셔서 순산하시기를~~
  • 아동소년 2018.01.23 11:16 (*.33.237.62)
    나도 임신하려고 배란일 맞춰서 4일 연속하고 그랬는데 안되더라
    난임센터가서 불임검사도 받았는데 내 정자가 힘이 좀 없다고 해서
    술담배 끊고 안먹고 운동해서 한달간 살을 17키로정도 뺐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힘들어서 한달동안 배란일날 딱한번 했는데
    바로 임신되더라 정말 기대도 안했는데 갑자기 생겨서
    테스트기에 두줄 확인한날 하루종일 뭔가 붕뜬 기분이었어
    뭔가 말로 표현할수 없는 처음 겪는 이상한 기분
    지금 임신 6개월이고 아들이야
    결론은 비만이라면 살빼고 술담배 끊고 시도해봐
    내 주변에도 10년간 안생기다가
    술담배 끊고 바로 생겼다는 사람이 있어
  • 2018.01.22 12:49 (*.201.91.94)
    이프로 참재밋었는데 페미니즘이고 여혐이고 얘기나오기전여서
    여자들도 까고 남자들도 까고 중립적으로 서로다른점 얘기하던 토크쇼
  • 2018.01.22 14:57 (*.114.22.161)
    우리 와이프도 저런데 미신 빼고

    요즘 초산이 나이가 30이 넘어가기 때문에 여자들이 조바심이 난다고 함
    솔직히 나도 조바심이 남. 와이프 32인데 어영부영 몇년 지나면 위험도 높아지고 할테니까

    한번 자연유산 겪었거나 노콘돔으로 계속 하는데도 안생기면 여자 입장에선 조바심 많이 나는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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