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521645037_20180321006410_0_20180321200203139.jpg

1521645037_0000286789_002_20180321204108441.jpg


  • 대출 한도 2018.03.22 20:35 (*.166.235.152)
    이거 진짜 심각한 사안인데 생각보다 크게 이슈가 안 되는 게 신기
  • 2018.03.22 23:08 (*.55.130.235)
    미국쪽은 크게 다루고 있는데, 거도 테러 터지는 바람에 거기에 관심이 쏠림
  • ㅇㅇ 2018.03.23 09:40 (*.80.142.159)
    우리나라는 이미 수십번도 넘게 털리다 보니 그러려니 싶다.
  • 두둥~ 2018.03.22 20:38 (*.236.72.97)
    이런 비슷한 사건이 미드 "굿와이프"에 나왔던거 같은데..
  • YesOk 2018.03.26 21:06 (*.223.33.119)
    그건 사찰이었고.
    이건 페북 기반의 앱애서 개인정보를 빼다가 본인들 입맞애 맞추어 허용범위 외적인 부분에 활용한 경우.
    페북이 개발 플랫폼 회사는 아니었고.. 분명 개인정보도용의 위험이 있는 개발 플랫폼을 제공했던건 문제가 명확하지만.
    개인적으론 저 ca를 개잡듯 잡아야 하는 상황인데.. 페이스북 입장에선 좀 화날듯. 조금 다르긴 하지만, 최근 발생하는 아모레퍼시픽 이슈와 비슷하게, 하청업체때매 원청이 욕뒤집어쓰는 상황이라고 보임
  • ㅇㅇ 2018.03.22 21:19 (*.228.83.162)
    저커버거 청문회 소환한다며?
  • ㅇㅇ 2018.03.22 21:51 (*.201.137.223)
    이럴줄알았음 SNS는 계속 변화한다
  • 남생이 2018.03.22 22:51 (*.187.247.98)
    털릴것도 없는놈들이 꼭 성내더라
  • ㅎㅎㅎㅎㅎㅎ 2018.03.22 23:43 (*.223.22.226)
    형님들 나 취직했다! 나름 IT쪽 대기업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 첨 하는 동생을 위해서 조언 한마디 해줘 형들!!
  • 남생이 2018.03.22 23:46 (*.187.247.98)
    캬아악 퇘
  • 디멘션 2018.03.23 11:43 (*.217.203.171)
    개 씹쓰레기 새끼
  • 파오후 2018.03.22 23:53 (*.111.4.15)
    버텨라 그게 이기는거다
  • dean 2018.03.22 23:54 (*.215.58.197)
    축하해!세상을 모두 가진거 같은 기분이겠지 나도 3년전에는 그랬으니까
    그동안 못했던거 다하고 자랑도 하고 다니고
    연애도 하고 지금 이순간을 즐겨
  • 킹봉준 2018.03.23 01:19 (*.252.241.30)
    ㅎㅎ 요새 불경긴데 고생했어~
    지금부터가 시작이지만 당분간은 좀 즐기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246 박봄의 특혜 24 new 2018.04.25
5245 서울대생의 아부 12 new 2018.04.25
5244 준석이의 어그로 10 new 2018.04.25
5243 도로에 쓰레기 투척 8 new 2018.04.25
5242 맞선 50번 봤다는 여의사 17 new 2018.04.25
5241 와 이걸 치네 9 new 2018.04.25
5240 미나 인생샷 8 new 2018.04.25
5239 신안이 또 9 new 2018.04.25
5238 오타니 101마일(162km) 직구 17 new 2018.04.25
5237 식당 손님이 대리운전 안 불러줬다고 행패 18 new 2018.04.25
5236 연우의 롤모델 4 new 2018.04.25
5235 발치 도우미 4 new 2018.04.25
5234 멜빵 소미 1 new 2018.04.25
5233 챔스 경기 전 리버풀 팬을 구타하는 로마 원정팬들 9 new 2018.04.25
5232 무고죄 성립 요건 9 new 2018.04.25
5231 뿜어유 4 new 2018.04.25
5230 모션 센서 LED 조명 9 new 2018.04.25
5229 논란의 박봄 영상 9 new 2018.04.25
5228 26살 공무원이 대쉬를 거절할 수밖에 없는 이유 16 new 2018.04.25
5227 폭주하는 나미춘 4 new 2018.04.25
5226 권투를 영화로 배웠어요 5 new 2018.04.25
5225 원피스 입은 모모 2 new 2018.04.25
5224 대한항공 회장 과거 페이스북 13 new 2018.04.25
5223 염전 노예 피해 장애인들에게 소송 비용 청구 9 new 2018.04.25
5222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나연 2 new 2018.04.25
5221 반찬 리필하러 간 백종원 19 new 2018.04.25
5220 올케가 미쳤나봅니다 29 new 2018.04.25
5219 건전지 가성비 37 new 2018.04.25
5218 박기량의 하루 일과 29 new 2018.04.25
5217 키작녀 특징 49 new 2018.04.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5 Next
/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