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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갈포 2018.04.21 01:07 (*.223.15.203)
    경북 기준 byc가 달리 있는 말이 아니다
    b 봉화
    y 영양
    c 청송
    최저 5위 안에 무난히 안착해있네.
    경북 공무원들이 발령나면 경찰 당사자보다 그 부인이 남몰래 눈물을 훔쳤다던 그곳
  • 트럼프 2018.04.21 08:59 (*.45.226.56)
    울릉도 발령나봐라 이산가족잼
  • 마블 아레나 2018.04.21 01:18 (*.106.191.30)
    시간이 멈춘 곳
  • ㅇㅇ 2018.04.21 01:25 (*.70.55.203)
    아니 근데 저거 동으로 따지면
    잠실이 무조건 1등 아님?????
  • 2018.04.21 03:31 (*.198.104.130)
    저기 성격 느긋한 사람한테는 살기 좋다... 인심도 좋은편이고..
  • ㅇㅇ 2018.04.21 07:59 (*.7.46.226)
    노인들 오지랖 안쩌나
    걍 궁금
  • 2018.04.21 11:08 (*.18.68.16)
    너무 인구밀도 낮으면 이웃도 잘 안 본다.
  • 빵뚜아 2018.04.21 03:44 (*.107.166.109)
    비 오면 도랑에 미꾸라지 넘쳐나고
    그 미꾸라지들 그냥 뜰채로 무더기로 건져서 어머니께 드리면 추어탕 해먹고

    동네마다 꼭 있는 공터에서 친구들과 뛰놀고...
    왕잠자리는 꼭 날아다녔지-
    가는 곳마다 애들이 넘쳐나서, 어떤 식으로든 늘 재밌게 국민학교 시절을 보냈지-

    지금도 내 인생의 가장 행복은 중1 이전의 시간들이다.
    평생 놀 것을 그때 다 놀고, 지금은 처자식 먹여살리느라... 이런 것 같다.

    나도 부모님 심정 모르듯이, 우리 애도 나의 심정 모르겠지...
  • 2018.04.21 13:59 (*.126.217.136)
    힘내 형

    아이 동심 지켜주는게 우리 할 일이야

    경제적으로 넉넉치 못하면 철이 들기에 아홉살이면 충분한 나이니까

    그럼 좀 불행하잖아

    형네 아이도, 우리아이도 최대한 늦게 철드는 환경 만들어주자
  • 존경 2018.04.21 17:19 (*.45.88.207)
    멋있습니다 두번째 형님
  • ㅋㅋㅋ 2018.04.21 07:03 (*.33.178.61)
    이건아니다 ㅋㅋㅋㅋ 예전에 전여친이 영양사람이어서 놀러간적 있는데 이정도는 아님 ㅋㅋ 하늘이열리는 쇼 엿던가? 하는 큰모텔도 기억나고 여친집에서 화장실에서 사까시받다가 여친부모님 들어왓던 기억도 새록새록하네... ㅈㅇ아잘살고있냐?
  • 위하는 선배 2018.04.21 07:23 (*.198.104.130)
    ㅎㅎ 난 여친부모님 외출했을때 거실소파에서 ......
  • 히죽이 2018.04.21 08:40 (*.36.144.15)
    나지금 처가집 영양군 수비면 오기리 와있음
    어제 밤에 도착했는데 별이 쏟아지더라
  • Qwe 2018.04.21 08:57 (*.39.151.185)
    경북영양군 수비면 죽파리는 아니??? ㅋㅋㅋ
  • 화장실의 추억 2018.04.21 11:59 (*.169.9.35)
    부인분 이름 이니셜이 ㅈㅇ 님은 아니죠?
  • ~ 2018.04.21 09:13 (*.62.178.31)
    219위 진안군 백운면에서 4달정도 일한적있는데 동네주당 5명이 새해금주 결심하니 면소재지 농협판매점 술판매량60%가 줄어들었음
  • 피사 2018.04.21 10:36 (*.33.184.225)
    초 1,2,3 때 살앗엇는데. 94,95,96년
    그때도 고층잇긴잇엇음.
    지금은 서울, 부산 살다 포항와서 살지만
    다시 돌아가 살고 싶다. 조용하게.
  • 글쓴이 2018.04.21 13:57 (*.65.166.29)
    안동비빔밥 먹고 싶다
  • ㅇㄴㅁㄹ 2018.04.21 16:02 (*.174.221.74)
    요즘 리틀 포레스트 이런 거 보면서 느낀게
    저렇게 돌아갈 시골이 있는 사람은 그나마 다행인 거 같다.

    돌아갈 곳 조차 없는 사람은 별 수 없이 치열함을 받아들일 수 밖에.
  • 2018.04.22 02:40 (*.128.220.217)
    저런데 가서 살려면..어떻게해야하나..ㅋ집은 좀 싸게나오려나..저런데 가서 살려면 특별한 기술도있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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