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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MON 2018.04.21 01:15 (*.106.191.30)
    난 경제력도 되고 애도 좋아하는데 애가 사람 노릇할 때까지 키우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엄두가 안 난다 진짜 어디 유모가 키워주는 거면 몰라도 그 과정을 되풀이한다는 게 상상만 해도 겁나 ㅠ.ㅠ 우리 마누라는 절대 누구 손에 애 안 맡기는 성미고 아빠도 엄마랑 똑같이 육아에 참여해야 한다는 주의라 태어나서 돌까지는 나도 같이 거의 매일 몇시간씩 애만 봄
  • ㅇㅇ 2018.04.21 01:34 (*.123.208.161)
    첫 애가 두돌인데 다시 둘째 트라이 하면 복직이란게 가능한거야?
    아니면 재취업을 복직이라고 표현한건가
    내가 저렇게 출산휴가, 육아휴직 연달아쓰고 몰아쓰고 또 쓰는 직업군은 간호장교 밖에 못봤는데..
  • 하이 2018.04.21 08:47 (*.209.23.67)
    나 걍 일반 중소기업 다니는데 가능함
    연타 셋째까지 간 사람 옆에서 봄 ㅋㅋ
  • 박수 2018.04.21 01:44 (*.196.15.128)
    첫째 두돌이면 나이도 젊은거 깉은데 점집 다니면서 개소리 듣고 둘째 가지고 싶어하네. 저런 멍청이랑 사는 남편도 불쌍하다. 한 60 70 할머니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 왜 저러냐 진짜.
  • 미스김 2018.04.21 02:55 (*.62.21.93)
    첫째 사고대비라니.
    둘째들 피꺼솟.
  • 개꿀 2018.04.21 03:16 (*.36.156.114)
    점집 쉬이벌것 엎어버릴까? 장기이식 때문에 있어야 한다는건 먼 개소리냐 둘째들이 첫째 스페어도 아니고
  • ㅇㅇ 2018.04.21 06:28 (*.226.9.188)
    맞는데
  • 2018.04.21 07:05 (*.37.67.17)
    왜이렇게 생각이 없어 보이냐
    경제적으로 힘든 부분에서 이미 끝인데
    주변사람 말에 저렇게 휘둘리니 신랑도 대화하기 힘들겠네
  • . 2018.04.21 10:30 (*.7.248.53)
    보통 나같이 육아에 같이 참여한 맞벌이 부부라면 남자들이 둘째를 거부함..
    두돌되기전까지 까다로운 아이들은 정말 힘들정도로 군대보다 더 힘듬. 차라리 군대는 잠이라도 제대로 자지...
    그래도 귀엽고 사람스러워서 어쩔수 없이 다녀야 하는 군대보다 더 심한 육체적 노동이었음.
  • ㅁㅁ 2018.04.21 10:53 (*.171.84.71)
    능력없는 부모가 아이만 자꾸 낳는거
    그거 살인죄랑 같다
  • ㅇㅇ 2018.04.21 11:05 (*.226.207.17)
    본인 형편도 어렵다면서 주변사람들 말에 휘둘리기나 하고 젊은나이에 점집이나 쳐 다니는거 보면 연쇄낳음마로 전직할 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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