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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4.21 01:07 (*.140.230.64)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은 너무 아름다운거 같아
  • ㅇㅇ 2018.04.21 01:07 (*.255.203.13)
    서울대에서 오라해도??? 서울대갈성적은 아니잖아 ㅋㅋ
  • 나미 2018.04.21 01:16 (*.121.253.173)
    전교2등정도면 정말 어지간히 못하는 학교 아니고선 서울대 낮은학과는 갈수있지않냐
  • 지균 2018.04.21 01:21 (*.106.191.30)
    서울 아니고 지방 촌구석이면 반에서 1~2등만 해도 서울대 충분히 갈 수 있다
  • ㅇㅇㅇ 2018.04.21 03:26 (*.223.32.191)
    고등학교에서 전교2등이 아니라
    입학할때 배치고사가 2등이란거잖아 ㅋ
    나도 배치고사는 3등했다
    수능은 평균 3등급나옴 ㅋ
  • 신용사회 2018.04.21 15:04 (*.223.20.19)
    자랑고맙고
    화이팅
  • 412 2018.04.21 01:30 (*.6.179.141)
    너 대학 어디 나왔냐?
  • 이슈인은 남자네이트판 2018.04.21 07:21 (*.213.8.146)
    어떻게 이런게시글에서조차

    무슨 2등이네

    서울대를 갔네 못갔네 ㅇㅈㄹ하고있네

    보통 자기가 하는얘기가 관심있는 분야서 얘기하는건데

    ㅈ고딩이냐 아님 재수생이냐
  • ㅇㅇ 2018.04.21 07:57 (*.7.46.226)
    그러게
    목표와 열정있는거 멋있는데
    외모도 나쁘지않고
  • ㅇㅇ 2018.04.21 09:55 (*.107.213.205)
    진짜 한국어 못하는 한국인들 너무 많다
  • ㅇㅅㅇ?? 2018.04.21 11:16 (*.120.118.49)
    사람은 남을 헐뜯거나 욕할때 자기 자신에게 콤플렉스를 빗대어 욕합니다
  • 커쿠유 2018.04.21 12:53 (*.162.94.16)
    사람이 왜이렇게 꼬였을까....
  • 1234 2018.04.21 18:38 (*.85.198.142)
    좀 더 착하게 살거나 좀 더 똑똑해지자.
  • ㅇㄱㄹ 2018.04.21 01:14 (*.142.161.78)
    위생모좀써라
  • 93827 2018.04.21 01:15 (*.193.38.59)
    오나미류 수장이네
  • 뚝배기브레이커 2018.04.21 01:23 (*.215.216.111)
    크 조민아 썅년아 보고 있냐?
  • 개발자 2018.04.21 01:32 (*.196.15.128)
    저렇게 전문성을 가지고 일을 하는게 멋있는데. 난 같은거 10년넘게 하다 보니. 진짜 공장 생산직이랑 다른게 뭔가 싶어지더라. 공부하려고 책 사놓고도 겨우 두페이지 보고 처박아두고 ㅜㅜ 바꾸고 싶다.
  • 두둥~ 2018.04.21 02:53 (*.236.72.97)
    송파어딘가에서 한다던 그 빵집인가?
  • ㅇㅇㅇㅇㅇ 2018.04.21 11:18 (*.62.8.230)
    군자 쪽——초이고야
  • ㅅㅅ 2018.04.21 04:13 (*.252.67.46)
    밤에 도대체 뭘 하길래 이렇게 피곤해하지
  • ㅂㅂ 2018.04.21 09:15 (*.170.68.77)
    미리 반죽 만든다잖아.
  • ㅡ.ㅡ 2018.04.21 05:06 (*.33.165.212)
    밀가루 안좋다고 의사선생님이 금지시켰는데
    미국산 밀가루 약 뿌려서안좋다고
    유명 빵집은 캐나다 직수입 또는 프랑스, 일본산 쓰더라.
    아무리 맛있어도 미국산 쓰면 좀 꺼려짐.

    물론 더 안좋은건 강화제 등 빵 오래 보존시키기 위한 첨가물들. 그래서 편의점, 프랜차이즈, 동네 허접빵집 빵들은 먹으면 안됨.
  • 이것 저것따지면 먹을것 없다 2018.04.21 06:57 (*.7.47.245)
    그럼 어디 빵 먹으란거여?
  • 나다 2018.04.21 10:07 (*.222.135.205)
    그지 들은 형편대로 암거나 먹으면됨. 누가 뭐가 좋다 나쁘다 얘기해줘도 대가리가 그걸 따라올일도 없고 형편이 될지도......
  • 2018.04.21 13:47 (*.126.217.136)
    부디 부잣집 망나니이길 간절히 빈다. 부모님 사시는 월세집 방구석에서 컵라면 먹으면서 이런 댓글 달고 있다면 너무 비참하잖아.
  • ㄷㅎ 2018.04.21 09:33 (*.62.169.124)
    이미지가 지수 좀 닮았는데?
  • 디즈 2018.04.21 11:24 (*.233.116.172)
    근데 주변에서 요리하는 친구들은 진짜 그게 좋아서 하더라.
    뭔가 예술 작업을 하는 사람들 같기까지 함.
  • 어휴... 2018.04.21 14:15 (*.207.116.25)
    정말 저런 노력들에 대해서는 존경을 표하지만 잠못자는것도 그렇고, 힘써야 할일도 많고, 몸상할텐데...
  • 00 2018.04.21 14:56 (*.185.50.136)
    인건비떄문에 가격올린다고 하는 개 XX XXX같은 인간들아
    이만큼 노력하냐?
  • 배짱이 2018.04.21 15:13 (*.198.104.130)
    저리 일하면 오래 못산다
  • 2018.04.21 15:15 (*.151.8.30)
    ㅋㅋㅋ 몇몇 댓글들 가관이다
    어떻게든 뭐 잡아서 까내리려고만 하네
    이래야 이슈인이지 해야 하나... 으으 징그럽다
  • 아라리요 2018.04.21 15:35 (*.211.11.64)
    우리동네 빵집인데...
    비싸.. 계란빵 사다 먹었는데
    빵안에 삶은계란이 들어있음 -_- 진짜 이건 뭐지 했다
    솔직히 이집 비싸고 맛없음
    방송느오고서 사람들 줄섰는데
    지금은 손님 없더라
  • 고무신 2018.04.21 22:35 (*.209.194.117)
    좋아서 하는 취미생활도 아닌...생업을 저런 식으로 계속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애초부터 방향을 잘 못 잡은 영업행태. 저런식으로 5년~10년 계속 영업할 수 있을까?
  • 종원이 2018.04.22 03:42 (*.214.178.6)
    ㅇㅇ 사업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하지 않으면 이렇게 무리하다가 실패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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