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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ㅅㅅㅅ 2018.05.17 15:14 (*.143.181.66)
    그딸 부모의 인성이 쓰레기였군...
    딸이 보고 배웠네...
  • 1134 2018.05.17 15:24 (*.106.66.43)
    친아빠가 아니라고 말을 안했나보네.. 엄마가 쓰레기네..
  • 나그네 2018.05.17 16:05 (*.170.11.154)
    진짜 친아빠가 누군지 모르니까 그러지 뭐
  • ㅇㅅㅇ 2018.05.17 19:08 (*.39.241.65)
    어우 혈압올라
  • 321321 2018.05.17 20:44 (*.216.105.212)
    애.미랑 딸년이랑 경우없는게 꼭 닮았네
    아주 좋아 딱 김치쌍년
  • 말이야 방구야 2018.05.17 15:32 (*.62.212.87)
    나만 이글이 이해가 안되나?
    소송에서 이겼는데 와이프와 아이를 친정도 아니도 시댁으로 보내.
    결혼 취소소송도 아니고 이혼취소 소송은 뭐야?
    글쓴이의 상식이 대전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수준이던가
    주작러가 여자이면서 남자글을 쓰려다보니 혼동이 한것같다는 추측을 합니다.
  • 2018.05.17 15:35 (*.34.205.206)
    옛 시댁이라자나

    애기 친부 집안으로 보냈다는거겠지
  • ㅇㅇ 2018.05.17 15:40 (*.222.254.205)
    결혼취소소송과 이혼소송을 순간 합쳤나봄 친생부인->결혼취소 ㄱ
  • 끄아아아아 2018.05.17 16:33 (*.63.33.206)
    첫 줄에 알았'읍'니다. 보면 딱 견적이 나오잖아
  • ㅂㅂ 2018.05.17 18:36 (*.150.123.248)
    그러니까. 와이프랑 아이를 시댁에 보내?
    처가나 친정이라고 해야지 시댁? 그걸 헷갈린다고?

    위에 대댓들은 뭐라 하는 거고.

    이게 커뮤니티가 일베 생기기 전만 해도 맞춤법 틀린 것만으로도 태클 걸면 죄송하다고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개념 자체가 달라질 수 있는 단어를 잘못 쓰거나 아예 문맥이 뒤죽박죽인 뻘글을 쓴 경우에도

    대충 알아 처먹을 수 있으면 넘어가라고 역성을 내니까 참.
  • 누가역정소리를내었는가 2018.05.17 20:12 (*.222.254.205)
    ...? 대체 누가 역정 냈다는 건지...??? 걍 설명해준 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행님 마음 좀 넓게 넓게 가지십쇼 뭐라는 사람 아무도 없고 깔보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도 정신 못차리겠으면 전방에 힘찬 함성 3초 실시하고 계속 이슈인 하도록. 이상
  • ㄱㄱ 2018.05.17 23:55 (*.144.213.200)
    87로 끝나는 IP 늘 정신병수준으로 공격적인 댓글달더라.
    병원 함 가봐 ㅠㅠ
  • 레이 2018.05.17 15:39 (*.143.76.31)
    매달 양육비를 주긴 어려워도 그래도 키운 자식인데 낳지 않았을뿐이지 가끔 용돈정도는 챙겨줄 수 있지
  • ㄹㅇ 2018.05.17 15:43 (*.31.213.56)
    내 씨로 태어난 사생아도 아니고 내 피 1도 안 섞인 남의 애새끼한테까지 돈을 뿌려줄 정도로 부자는 아닌 가보지.
    키워봤자 3~4년이면...
  • ㅇㅇ 2018.05.17 17:37 (*.155.64.14)
    애가 아무리 이뻐도 와이프떄문에 힘들듯. 애는 완전 배신의 결과물인데..
  • ㄱㄴㄱㄴ 2018.05.17 15:45 (*.124.96.68)
    남일이라고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마.
    정을 준 만큼 배신감도 컸을거고
    정 떼는 것도 오래 걸렸을 거고
    상처가 깊고 컸을 건데
    그거 극복하고 잘 사니 다행인 거야.
    만약 그 상처 극복 못하고 폐인 됐으면
    찾아오지도 않았겠지만.
    아예 남이라고 선 긋고 안 보는 게 서로 좋아.
    지금 가정에 충실해야지.
    안 그럼 지금 아내와 자식들에게 큰 상처임.
  • 2018.05.17 15:52 (*.15.49.166)
    그건 개인 차이야
    그걸 당연한 걸로 몰고 가면 안 돼, 부모로서의 책임은 당연히 있지만 부성애 모성애는 생기라고 해서 생기는 게 아니야...
  • 22 2018.05.17 23:23 (*.169.131.169)
    전마누라가 밖으로 싸돌며 이새끼 저새끼 품으며 돌아다녀서 낳은 애새끼가 내새끼인줄알고 애지중지 키운것도 억울한데 키운 자식이니 용돈을 주라고? 미친놈이네 이거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라 저 양반이 점잖은 양반이여 그나마;;
  • 난 이미 여성들에 대한 신뢰가 없어 2018.05.17 15:40 (*.234.138.12)
    딸을 팔아먹었군
  • ㅇㅇ 2018.05.17 15:46 (*.111.12.200)
    너 내 딸도 아니야 라고 하면

    자기 엄마한텐 또 얼마나 배신감이 클까..

    평생을 우리 엄마 버리고 간 나쁜 아빠고 불쌍한 엄마라는게 머릿속에 박혀있었을텐데

    찾아오는거 보면 당찬 성격인데 환경이 최악이라 안타깝다
  • 2018.05.17 15:58 (*.15.49.166)
    중딩이면 사춘기에다가 엄마는 아빠를 자신들을 버리고 간 쓰레기로 묘사했지 않았을까
    같은 집에 사는 화목한 가정이라도 부부 중 하나가 자식이랑 친하지 않으면 배우자를 통해 필터링이 돼서 자식에게 전해지기 때문에 자식이 스스로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오래 걸림

    야이 근데 지 자식한테 속닥거리면서 부풀려서 얘기 만드는 상황이 상상이 되니 생각하면 할 수록 열받네
    차라리 아무 말도 말든가...
  • 두둥~ 2018.05.17 16:01 (*.236.72.97)
    마지막 댓글..
    친부를 알앗다면 벌써 첫부인이나 저 아이가 찾아갔겠지.
    친부를 모를정도로 난잡햇으니 저 피해자를 아비라고 가르친거지.
  • ㅇㅇ 2018.05.17 16:16 (*.38.11.8)
    결혼 4년차면 최소 3년은 본인 딸인줄 알고 키웠을텐데 그 배신감을 ㅠㅠ 아이도 너무 불쌍하네요.
  • 1 2018.05.17 16:23 (*.165.82.253)
    그 엄마에 그 딸로 자라왔을텐데 어떤 딸이겠냐
  • 호도 2018.05.17 16:51 (*.87.5.13)
    에미가 지잘못은 얘기안하고
    아빠가 나쁜놈이라고 맨날욕해서
    세뇌당한거임...
  • 뭔가 2018.05.17 17:09 (*.45.204.68)
    이게 맞는말이네 단호하게 얘기해서 보내면 딸도 나이먹고 이해하지 않을까
  • ㅇㅇ 2018.05.17 17:19 (*.7.50.185)
    내가 니 친부가 아니다
    라고만 말해도 바로 이해할 나이지
  • 글쓴이 2018.05.17 19:03 (*.65.169.149)
    걸래년 하나가 여러사람 인생 망치네
  • 개꿀 2018.05.17 20:26 (*.36.130.63)
    사회 초년생 이라면서 나이가 몇인데 읍니다 쓰는거지
  • ㅁㄴㄹㅇ 2018.05.18 02:01 (*.30.92.65)
    걸레와 걸레2세가 인생을 망친다
  • 친부는 2018.05.18 07:34 (*.190.83.143)
    10년이 지나도 누군지 알아내지 못한건가
    딸이 지랄 할만도 하네
    빠가사리 우동사리 모녀였다
  • 1 2018.05.18 09:29 (*.230.35.221)
    진짜 가슴은 아팠겠다 4살까지 키운정이란게 사람한테 있어가..마누라는 근데 너무했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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