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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ㅇ 2018.05.23 15:38 (*.111.15.228)
    이불밖은 위험해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
    어떻게 죽을까 궁리하니
  • 0-0 2018.05.23 15:47 (*.184.16.60)
    무섭다 ㄷㄷㄷㄷ 침대와 벽사이 빠지는것도 무서워서 메트리스 벽이랑 바짝 붙여놨는데
  • 70년개띠 2018.05.23 15:47 (*.117.189.89)
    으으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이런 글에는 어그로 댓글 없길 바란다,,
  • 마틴다 2018.05.23 15:58 (*.230.205.225)
    안타깝다. 보기만 해도 괴롭네.
  • 랄프 2018.05.23 15:59 (*.223.15.124)
    어떻게들어갔지
  • 덥다 2018.05.23 16:04 (*.39.140.130)
    너무 끔찍하다 다른것도 힘들겠지만 팔을 못쓴다는 자체가 난 와 더 공포스럽지ㅠㅠ
  • 늙병필 2018.05.23 16:05 (*.191.40.142)
    디센트 다시 보러 간다
  • ㅁㄴㅇㄹ 2018.05.23 22:53 (*.109.224.199)
    영화 동굴 In Darkness We Fall 추천합니다 동굴에 갖히는 기분을 생생하게 그대로 느낄수있어요 나름 잘만든 영화에요
  • ㅎㅎ 2018.05.24 02:50 (*.33.165.66)
    감사합니다 종종 추천 부탁드려요
  • 2018.05.23 16:14 (*.223.35.62)
    영화 생텀 보세요 형들
  • zzzz 2018.05.23 16:15 (*.106.97.36)
    와 ㅠㅠㅠㅠ 나 폐쇄 공포증있어서 보기만해도 오금이저린다
    극한직업 동남아 보석광산편 혹시 본사람?
    보는데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어지러워서 힘들었당..
    근데 너무 재밌어서 끝까지다봄
  • 뚱땡이 2018.05.23 19:46 (*.7.58.238)
    나도 그거 짤로 봤는데도 답딥하더라
  • ㅇㅇ 2018.05.23 20:57 (*.84.40.251)
    폐소 공포증아니야?
  • ㄷㄷㄷ 2018.05.23 16:23 (*.42.33.168)
    영화 베리드 생각난다
  • 숨막힌다 2018.05.23 16:24 (*.239.163.20)
    보기만 해도 숨막힌다..
    어쩐다냐,.,,ㅠ
  • SUV 2018.05.23 16:25 (*.106.191.194)
    상상만 해도 무섭네
  • 12 2018.05.23 16:26 (*.243.19.122)
    실수로 빠졋을 거 같지는 않고
    탐험 중에 무리해서 들어같거 같은데 앞이 없는 막다른 굴이었고
    그렇게 되면 다시 후진을 해야 하는데 들어올때 좁을 굴을 들어가기 위해 손을 몸에 붙힌 상태로 들어와서 뒤로도 못빠지는 상태...
    뒤에서 끄집어 내려고 해도 각이 꺽여있어 꺼내지도 못하고...
    참...
  • 파오후 2018.05.23 16:29 (*.65.245.210)
    2번짤보면 되게 깊고 좁은데
    1번짤 사진은 어케 찍은거지?
  • 2018.05.23 16:57 (*.36.142.158)
    탐사 로봇?
  • ㅇㅇ 2018.05.23 17:06 (*.58.110.31)
    뒤에 있던 구조자가 찍었나보지
  • 1 2018.05.23 17:21 (*.197.102.216)
    저거 john jones 사진 아니라고 함
    구글에 john jones cave로 검색해바
  • ㅇㅇ 2018.05.23 16:48 (*.42.84.112)
    저길왜들어가지
  • ㄹㄹ 2018.05.23 17:05 (*.150.136.55)
    호기심도 유분수지... 저런 짓을 왜 하는지 모르게따~
  • 게로리 2018.05.23 17:07 (*.103.103.79)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지네
  • ㅇㅇ 2018.05.23 17:12 (*.154.38.197)
    어우.. 얼마나 답답하고 무서웠을까
  • 2018.05.23 17:13 (*.235.56.1)
    진짜 나 저런거 너무 싫다...ㅠㅠ 돈내고 동굴 들어가는 개싫음

    동해 천곡동굴인가.. 돈내고 죽으러 가는 기분 ㅠㅠ이였음
  • 2018.05.23 17:16 (*.87.201.253)
    몇시간만에 죽은게 오히려 다행이네... 계속 살아있어봐
  • 덜덜이 2018.05.23 17:25 (*.49.215.253)
    아차.. 싶을 때.. 진짜 얼마나 무서웠을까. 저 상황을 상상하면 진짜 마음이 아프다... ㅠ
  • 삼가명복 2018.05.23 17:54 (*.27.187.111)
    에휴... 오지탐험은 로봇으로!!!
  • 이토준지 2018.05.23 18:26 (*.223.22.73)
    공포의 아미가라 단층
  • 123 2018.05.23 18:36 (*.167.142.109)
    ㅈㄴ 답답해... 어렸을 때 관 같은거 통과해볼라고 미친짓 했던 기억이 나는데
  • ㄴㅇㄹ 2018.05.23 18:58 (*.34.177.7)
    난 진짜 호흡곤란으로 절명하기도 전에 아마 미쳐버릴듯 ㄷㄷㄷㄷㄷ
  • ㅇㅇ 2018.05.23 18:58 (*.62.212.221)
    이토준지만화 생각나네 ㅋㅋㅋ
  • fa 2018.05.23 19:20 (*.20.231.207)
    이런 고통사가 있나ㅠ
  • . 2018.05.23 20:05 (*.7.248.53)
    마크 와트니도 구하는 세상에 저걸 못구한다는게 말이되냐!!!
  • 흠냐 2018.05.23 20:11 (*.235.245.99)
    아우 소름 돋아
  • 죠스타 2018.05.23 20:39 (*.111.2.8)
    저사람도 개척 안된 동굴 첫빠따로 들어간 유능한 사람일텐데
    안타깝네요
  • 2018.05.23 20:58 (*.111.23.17)
    그냥 가족 여행이었다네요...
  • ㄱㄹㄷㅇㄹ 2018.05.23 23:54 (*.53.232.146)
    머리쪼그로 피쏠리는고통.. 읔...
  • 물논 2018.05.24 00:03 (*.223.20.109)
    혼자 가른 곳으로 가다가 몸이 꼈고, 구조대가 어떻게 밧줄 묶는것까진 성공했지만 기계고장으로 다시 추락해버림.
    28시간동안 버티다 결국 질식사.
    9년동안 못 꺼냈다는건 겁줄려고 구라친 거거나 안전상 이유로 시신인도를 포기한거겠지. 9년의 세월이면 당연히 시체의 부피가 줄어들 테니까
  • 다이제 2018.05.24 00:34 (*.8.205.142)
    유해를 빼내는 것은 포기하고, 동굴입구를 공구리쳐서 폐쇄시켰대. 즉 동굴 자체가 무덤이 된 것임.
  • 김이박최 2018.05.24 03:18 (*.170.68.77)
    몇백 몇천년 뒤에 고대인의 유해로 발굴되는거 아닐까
  • MAE 2018.05.24 15:49 (*.219.199.20)
    찾아보니 구조대가 100명이 넘게 동원되고 각종 방송사에서 실시간 취재까지 했던 꽤나 큰 사건임. 저 사람은 전문 동굴 탐험가가 아닌 일반인이고, 아내와 아기를 포함해 10명이 넘게 저 지역으로 가족+친구 여행을 갔다가 이미 지도까지 공개되어 있는 유명한 동굴 탐사 투어를 가족 일부와 친구들끼리 한 것임. 동굴이 몇 가지 루트가 있는 구조인데 그 중 한 루트의 끝 부분까지 갔다가 되돌아 나갈 공간이 애매해서 끼인 구멍까지 지나가서 적당한 공간을 찾으려고 했었음. 작은 몸집이 아니라 결국 좁은 틈에 끼었고 20시간 넘도록 구조대와 '정말 나가고 싶다, 제발 꺼내달라' '조금만 기다려라, 곧 꺼내 주겠다'는 등의 얘기를 이어갔지만 결국 실패. 자원 구조대가 많이 왔지만 어차피 동굴이 협소해 구조하는데 애를 많이 먹었고 하필 머리가 아래 방향으로 향한 채 끼어 버려서 혈액 순환에 장애가 생겨 28시간밖에 못버틴 것으로 봄. 인간의 신체 구조상 좁은 공간을 머리 방향으로 빠져 나가는 것에 비해 거꾸로 빠져 나오기는 훨씬 어려워 한 명이 뒤에서 당기는 정도로는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동굴 입구에서부터 안쪽까지 곳곳에 도르래를 설치해서 저 사람 다리에 묶는 것까지 성공을 했는데 위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하필 끼인 구멍 직전의 동굴 형태가 크게 굽어 있어 동굴 바깥에서 줄을 당기자 저 사람 발바닥이 동굴 천장(벽면)에 닿아 더 당길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고 함. 그 과정에서 저 사람은 상당한 통증까지 호소. 동굴의 구조 때문에 다리를 부러뜨려야만 발에 묶은 줄을 당겨 꺼낼 수 있는 각도가 나오는데 저렇게 거꾸로 끼인 상태에서 다리를 부러뜨렸다가 쇼크사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 때문에 결국 그 방법도 실행에 옮기진 못함. 저 장소까지 들고 들어갈 수 있는 장비와 소수의 인력으로는 동굴 벽을 넓힐 수도 없었고 결국 28시간 여를 버티다가 사망. 사고 후 동굴 입구를 시멘트로 막아 폐쇄함.
  • ㄴㄴ 2018.05.25 13:37 (*.179.185.165)
    동굴의 최고봉은 수중동굴이다

    멕시코 하고 플로리다쪽에 수중동굴 많아 다이빙계에선 끝판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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