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ㄴㅇㄹㄴㅇㄹ 2018.05.23 16:02 (*.89.206.225)
    이게 일이 점점 더 커지네
    지금이야 인기빨로 뭉개고 있다마는
    적당한 선에서 꼬리자르기라도하고 정리를 해야할텐데
    지나치게 오만하게 막나간다는 생각이 든다
    단임제하에서 레임덕은 필수적이고
    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갈수 있겠냐
  • 아이러니 2018.05.23 16:07 (*.106.191.194)
    박근혜도 정권 초에 최태민 사건 윤창중 사건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 등등 전부 뭉개고 갔잖아 그래도 콘크리트 지지율 믿고 뻐팅겼지

    원래 정권 초에는 어지간한 사건 터지지 않는 이상 지지율 빨로 뭉개는 게 가능하다

    이번 드루킹 사건이 집권 4년차 쯤에 터졌으면 청와대가 지금처럼 절대 뭉개지 못함

    애시당초 이 사건은 당사자들의 해명 자체가 그냥 앞 뒤가 안 맞음 김경수나 청와대나 사건 초 해명과 지금 해명이 전혀 다름
  • ㅇㅇ 2018.05.23 16:07 (*.134.36.87)
    공감
    지금이야 지지율이 높으니까 그냥저냥 넘어가지만
    시간지나고 혹시라도 북한문제 이번에 제대로 안끝나고 이러면
    한번에 훅 내려갈듯
    그렇다고 자유한국당 찍진않겠지만
    제대로된 야당만 좀 나와주면 될텐데 그게 쉽지않네
  • ㄴㅇㄹㄴㅇㄹ 2018.05.23 16:15 (*.89.206.225)
    ㅇㅇ//아이러니//
    님들 말씀대로
    가랑비에 옷젖는 다는 말이 있잖아
    정권 초기에는 어차피 기대심리가 높고 지지율이 높기 때문에
    어지간한 사건이 터져도 적당히 넘어가는게 당연했지
    근데
    어퍼컷이 아니라, 잽도 많이 맞으면 어느 순간 충격이 오게 돼는거지
    벌써 인사문제에 비리사건까지 터졌고, 거기다가 댓글 조작까지 터졌잖아
    지금 지지율이 높고 빨아주는 애들 많다고 계속 깔아뭉개고 가다가
    임기 마지막에 힘빠지고 한꺼번에 터지면 어쩔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다
    전임들이 늘 해왔던 짓을 또하고 있는거 같아
    악순환의 연속이 또 시작되고 있다
  • X13 2018.05.23 16:10 (*.199.79.92)
    김경수는 너무 깊이 얽혀서 꼬리 자르기 못함
    모 아니면 도로 끝까지 밀어부치는건데 결국 문재인 본인까지 엮어 들여갈거 같다
  • ㅇㅇ 2018.05.23 18:49 (*.143.146.163)
    내 사견으론 꼬리를 안자르는게 아니라 못자르는거 같다

    그게 아니면 진작에 김경수가 덮어쓰고 마무리됐어야함

    정치인들이 얼마나 셈법이 빠른데 그정도 계산이 안될까
  • ㅇㅇ 2018.05.23 16:29 (*.58.110.31)
    있으면 공개를 해라 시밸루마
    맨날 있네없네 헛소리만 하지말고
  • 좀비야 2018.05.23 16:37 (*.106.191.194)
    지금 공개하믄 니들이 또 양념할 거잖아 결정적 타이밍에 공개해야지

    박근혜 때도 괜히 폭로한다고 초반에 설레발 치다가 마티즈에 의문사 당하고 검경과 국정원이 잘 묻어줬잖아
  • ㄴㅅㄷㄴㅋㅎㄸ 2018.05.23 16:59 (*.223.11.130)
    설레발만 치지 말고 공개를 하라고.
    조선일보 좋잖아.
  • ㄲㄲ 2018.05.23 17:32 (*.33.132.29)
    김경수 좀 뻔뻔하지 않냐?
    기자회견 까지 자쳐하면서 말했던게, 다 거짓말이잖아.너무 당당하게 거짓말해서 진짜인줄 알았다.
  • ㅋㅌㅊㅋㅌㅊ 2018.05.23 18:39 (*.156.199.166)
    사람이 최소한의 염치는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는거 같더라 ㅋ
  • nbiiiii 2018.05.23 19:11 (*.223.49.30)
    꼬리인줄 알지만 척추라 머리까지 연결되어 있으니 못자르는거
  • 흠냐 2018.05.23 20:09 (*.235.245.99)
    여당 야당 가릴것없이 다 드럽다...
  • ㅇㅇ 2018.05.23 21:02 (*.223.22.39)
    여기 댓글들이 왜 이렇게 클린함?
  • -,.- 2018.05.23 21:12 (*.15.240.84)
    어디있는진 모르겠지만
    10캐럿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있었다.
  • -,.' 2018.05.23 21:13 (*.15.240.84)
    어차피 내손에 없는데 100캐럿이라 할껄...
  • 팩트뼈때려줄께 대한애국당들아 2018.05.23 22:57 (*.36.142.113)
    ★☆★아니 뭐 정치인이 지지자 만날수도잇지 그거가지고 난리임???? 만나서 뭘햇다는게 아닌데 왜 ㅂㄷㅂㄷ 거림??? 그래서 김경수가 드루킹한테 해준게먼데??? 아무것도 안드러낫는데 왜케 몰고가냐 좀더 지켜봐 빨갱이보수들아
  • ㅇㅇ 2018.05.23 23:16 (*.215.139.92)
    혼자 불타고 있네 ㅋㅋ
  • 개소 2018.05.24 10:18 (*.121.251.240)
    이 사건이 최대의 맥시멈이 되었다고 해도 김경수의 청탁에 의해서 드루킹이 추천한 사람이 오사카 총영사인가 뭔가로 가는게 맥시멈일거야.
    드루킹이 김경수의 사주에 의해서 매크로 댓글을 달았다고하고, 뇌물까지 먹었다고 치자.

    오사카 총영사 자리가 지난 정권의 최순실 및 문고리 3인방 수준의 권력을 가진자리도 아니고.
    매크로 댓글의 규모에 있어서도 국정원, 군, 경찰까지 다 동원된 지난 정권과는 비교조차 불가한 수준이고.
    삼성이 말 및 수백억을 뇌물로 먹여서 승계작업을 정권에서 밀어줘서 국민연금이 몇천억씩 손해를 보는 수준과는 택도 없는 수준일거다.

    이런 종류의 뉴스들이 무슨 향우회나 무슨 동창회 몇기 모임같은 단톡방에서 받아보는 틀딱들이야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되겠지만.

    요즘은 이런 뉴스들이 나오면 거의 다음날에 다 오류가 까발려져서 SNS를 통해서 돌아다니는 수준이야.
    그것이 까발려 질때마다 결국은 자한당쪽에 악영향으로 남게 된다.

    이걸 자한당쪽에서도 모르지는 않을거다.
    선거전략짜는 애들이 이렇게 가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해도 들어먹지 않을거다.
    어차피 결정은 옛날부터 이렇게 해서 성공한 대가리들이 하는거니까 말이지.

    이젠 보수도 무능으로 망하는 시대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42 여성혐오 범죄라는 용어의 사용은 신중해야 한다 23 new 2018.06.17
3841 스티븐 호킹의 다중우주론 39 new 2018.06.17
3840 고독한 미식가 한국 갈비 43 new 2018.06.17
3839 무슬림들이 영국 소녀들에게 저지르는 만행 32 new 2018.06.17
3838 고수가 알려주는 청소 노하우 22 new 2018.06.17
3837 러시아인의 후기 18 new 2018.06.17
3836 전원 꺼짐 현상 8 new 2018.06.17
3835 중국 프듀 데뷔조 비쥬얼 20 new 2018.06.17
3834 엄마 임신했다는데 공부 그만둬야할 분위기 18 new 2018.06.17
3833 결국 얼굴 건드린 손나 37 new 2018.06.17
3832 아이슬란드 축구 대표팀의 선발 방식 13 new 2018.06.17
3831 인생술집에서 혼자만 개편된 장도연 14 new 2018.06.17
3830 범고래의 사냥법 27 new 2018.06.17
3829 운동으로 키운 어깨 33 new 2018.06.17
3828 미군이 독도를 폭격한 이유 6 new 2018.06.17
3827 김세정이 프듀48 후배에게 하는 조언 13 new 2018.06.17
3826 게임 캐릭터가 직접 게임 배송 11 new 2018.06.17
3825 장예원 최근 비쥬얼 10 new 2018.06.17
3824 누린내 안 나는 일본식 양고기의 비법 20 new 2018.06.17
3823 지효의 탄력 3 new 2018.06.17
3822 이것이 이란식 리액션 15 new 2018.06.17
3821 아이스크림 소녀 근황 7 new 2018.06.17
3820 시장 후보 연설 중 생긴 일 6 new 2018.06.17
3819 싼다라의 깔끔한 시구 4 new 2018.06.17
3818 교황의 일침 17 new 2018.06.17
3817 국대 기 살리려면 아이슬란드와 친선전을 6 new 2018.06.17
3816 도대체 노무현은 어떤 사람입니까? 39 new 2018.06.17
3815 월드컵 새 점쟁이 '테이퍼'의 한국 - 스웨덴전 점괘 9 new 2018.06.17
3814 영혼까지 끌어모은 하라 7 new 2018.06.17
3813 골 세레머니 레전드 13 new 2018.06.1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9 Next
/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