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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2018.06.14 00:10 (*.230.51.36)
    시어머니가 어릴때부터 탈코르셋 가르친게 잘못?
  • 이렇게는하지말아요우리 2018.06.14 13:57 (*.132.122.157)
    에이 이렇게 물타기하면 똑같은 족속되는거임...
  • 11 2018.06.14 13:57 (*.253.6.233)
    엌ㅋㅋㅋ 나도 마지막에 이생각 했는데
    인터넷 폐인이 되가고 있구나 싶다 ㅠㅠ 밖에도 좀 나가고해야지..
  • 2018.06.14 00:16 (*.34.205.206)
    남편이 ㅂㅅ이네
  • 1 2018.06.14 00:19 (*.125.167.89)
    판춘문예 입상 축~
  • ㄱㄹ 2018.06.14 02:06 (*.225.174.45)
    이런 글 올라올 때마다 보이는 멍청이중 한 명이네
    굳이 그냥 속으로 생각하면 될 걸 처쓰는 건 다른 사람 무시하는 거지?
    침대 ㅈ같다고 아버지 누나 죽인 놈 얘기는?
    이불 털다 떨어질 뻔 한거 재연하다 진짜 떨어져 죽은 얘기는?
    시끄럽다고 건물 청소원 생명줄 자른 얘기는 어떠냐?

    없는 얘기 만들어 내 지어 내는 놈 = ㅂㅅ
    인터넷에 올라오면 뭐든 다 지어낸 것 같아서
    난 안믿는다고 선빵치며 남 무시하는 놈 = ㅂㅅ
    그냥 가볍게 보고 넘어가거나 조언 달아주는 사람 = 정상
    아 그리고 멍청이 보고 그냥 넘어가면 되는데 굳이
    시간 내서 글 다는 나도 병신이다
  • ㅈㄹ에 짖는개 2018.06.14 03:51 (*.233.92.116)
    처음에 읽다가 너도 ㅈㄹ 하면서 왜 ㅈㄹ 이냐고 하려했는데
    끝 문단에 주제파악을 제대로 해놓았네 ㅋㅋㅋ
  • 흠냐 2018.06.14 00:21 (*.234.251.74)
    남자애도 아니고 여자애 머리는 좀...
    여자애기들은 말만하는 나이 넘어가도 이쁜거 찾아대며 극성인데 그걸 건드리네
  • ㅁㅁ 2018.06.14 00:22 (*.99.191.162)
    저거는 남편놈이 그런게

    지 딸래미 긴 머리에 갑자기 스포츠머리 되었으면
    나같아도 엄마가 난리쳐도 아닌건 아니라고 한마디 하겠구만
  • ㅁㄴㅇ 2018.06.14 00:27 (*.148.4.250)
    이기이기 한남이랑 흉자랑 잘만났노 ㅋㅋ

    딸한테 코르셋입힐려는거노? 시앰이가 왠일로 잘했다이기야 ㅋㅋ
  • 물논 2018.06.14 00:30 (*.70.52.159)
    남자가 병신 맞음
    자식이자 손주 머리를 개판쳐 놓은, 사고친 할머니와 애 아빠로서의 문제, 즉 본인문제라고. 지가 부부대표로 어머니한테 한소리해랴 할 상황인데 오히려 지가 개털린것도 모자라 마누라한테까지 사과해라마라야. 병신이냐진짜
  • 123 2018.06.14 00:32 (*.142.115.117)
    저건 평소에 며느리가 시어머니한테 불만이 많이 쌓여있었던거같다..
    이 기회에 잘됐다.. 하고는 그냥 지른것같은 느낌이다..
    시어머니가 배움에욕심이있어서 아이다치게한것도 아니고.. 크게실수랄것도 없어보이는데말야..
    저런건 솔직히 엄마가 이쁘다, 괜찬다 하면 넘어갈일인데 개년이 일을 크게만드네..
  • ㅁㅁㅁㅁ 2018.06.14 00:34 (*.131.0.240)
    판춘문예일 줄 알았는데 이런 생각 갖는 늙병필 벌써 한 명 나온거보면 충분히 일어날만한 일이로군...
  • 남편은 역시 남의편 2018.06.14 01:28 (*.38.212.188)
    딸을 안키워본 듯
    유치원에 여자애들 숏커트로 머리 짧은애는 한명도 없음
    그 시기에는 소꼽놀이나 공주놀이 같은 역할놀이 같은거를 통해서 성정체성이 만들어지는 시기라
    여자애들은 딱 초딩전까지
    공주처럼 이쁜 원피스에 긴머리에 꽃 핀 주렁주렁 꼽고 왕관 머리띠하고 여성성을 갖추게 되는데
    초딩만 되도 유치하다고 안함
    시어머니가 욕심에 손녀가 그 시기에만 누릴수 있는 기쁨을 뺏으셨네 625이후 머리 이때문에 짪게 짤라야 하는것도 아니고 간난이로 만드셨으니 본인이야 이쁘게 잘라주고싶으신 마음이셨겠지만 엄마인 며느리에게 먼저물어보시는게 며느리에 대한 예의와 배려셨을텐데
  • 댓글배달 2018.06.14 13:37 (*.209.143.239)
    아니 애 머리를 저따위로 해놨다잖아...크게 실수랄게 없는 거로 보여?
  • 이런씨발 2018.06.14 14:39 (*.187.63.161)
    이건 아닌듯
  • 코뿔소 2018.06.14 00:39 (*.177.32.18)
    저런놈들도 결혼을하는데...
  • PETA회장 2018.06.14 00:50 (*.229.189.217)
    머리는 어차피 또 길러지는건데 실수라고 어른을 용서할 수도 있지. 나참.. 누가 보면 애를 학대한 줄 알겠네. 이건 시어머니의 실수고 며느리의 잘못이야. 화내고 싶은대로 화내면 되냐?
  • ㅇㅇ 2018.06.14 00:57 (*.7.53.219)
    니 눈썹도 어차피 다시 날건데 한번 밀어볼까 ?
  • ㄴㄷㄱㅈㅅㅈㅂㅅㄱ 2018.06.14 01:06 (*.254.138.81)
    어머님행동이 어처구니 없는 부분도 있지만 머리는 어짜피 자라는데 현명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뒤가 편하지
  • 징베 2018.06.14 01:50 (*.107.5.60)
    본인 머리면 그냥 허허하고 넘어갈 수 있어도 애 머리는 아니지.
    어린 자식이 상처받고 놀림받는건데 . 남자애라면야 뭐 금방 복구가 되니까
    뭐 그러려니해도 여자애인데 저건 큰 잘못이지

    머리 이야기하니까 갑자기 생각난건데 초등학교때 남자애가 수학여행가서 장난치다가 여자애 머리에 껌이 붙은 일이 있었음
    떨어지지 않아서 잘라야 되었는데 반 애들 다보는 앞에서 엄청 서럽게 울더만.여자애가 그렇게 우는거 처음봤음
    너는 남편처럼 그냥 작은 실수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여자애 머리를 조금 자른것도 아니고 스포츠머리로 만들어 놓은건
    실수라 하면 정말 큰 실수임
  • ㄱㄱ 2018.06.14 01:57 (*.144.213.200)
    아 시발 꼰대냄새
    붕알좀 씻고다녀라
  • 느금마한테나 잘해라 2018.06.14 09:37 (*.46.191.52)
    어우 틀딱들은 왜케 효도 ㅈ도 하지도 않으면서 입에는 웃어른 공경을 쳐달고사는지 ..
  • 울버린 2018.06.14 09:45 (*.62.11.112)
    실수라며 용서를 강요할 수 았냐? 어른은 어른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져야지. 더군다나 현대 심리학에서는 한 사람의 자아 형성에 유년기가 끼치는 영향을 높게 사는 추세인데.. 머리는 다시 길어지지만 잘못디딘 사회성 형성 첫발의 영향은?
  • 이런씨발 2018.06.14 14:40 (*.187.63.161)
    내머리 삭발한거는 별거 아닐수 있다

    근데 꼬마들한테 저런거 하나가 엄청 중요한거 같다
  • ??? 2018.06.15 11:00 (*.157.78.31)
    머리를 동의없이 멋대로 자르는 것은 아동학대임
    것도 유치원 다니는 애를
    그냥 밖에 안내보내고 집에만 있다면 모를까
  • 아놔홀 2018.06.14 01:59 (*.223.11.248)
    언제 어디에서나 미친 돌아이가 있기 마련이다 나이 지역 성별과 상관없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난다 피하는게 답이다
  • sd 2018.06.14 02:12 (*.190.82.251)
    노인들 어린아이들을 너무 무시하심
    애들인데 어때? 라고 하시면서 너무 가볍게 생각하심
  • 으응? 2018.06.14 03:20 (*.128.119.29)
    머리카락 갖고 유난은
  • 2018.06.14 04:59 (*.39.138.109)
    저건 다 병.신이지 기집애편만 드는건 뭐냐?
    지 손녀인데 자기딴엔 이쁘게 짤라줄랫는데 줒망친거
    미안한 마음 가지고 잇을텐데 지딸내미보고 빡쳐서 시애.미한테 지랄햇을 가능성 95%
    남자새기는 두루뭉실하게 넘어갓으면 됫을꺼 편들어서 악화
    누구하나 잘한게 없는데 따지기는
  • 에휴 2018.06.14 09:39 (*.46.191.52)
    그니까 실수했다 미안하다 하면될걸 틀니충들은 손아랫사람한테 사과하면 홧병이라도 나서 뒈짐? 곧 뒈질 뼈다귀들이 자존심은 드럽게 세가지고
  • 댓글배달 2018.06.14 13:39 (*.209.143.239)
    음...내가 저 상황이면, 그래도 내 엄마니깐 화는 못내겠지만, 엄마보고 애한테 평소 갖고 싶어하던 장난감(비싸서 선뜻 못사줬던 정도급으로) 하나 사주시면서 퉁치라고 할 것 같다...저 나이대면 자전거 정도가 좋아 보이네.
  • 댓 첫경험 2018.06.14 21:20 (*.87.61.223)
    내 엄마니깐 화못낸다 하면 안됩니다~~ 화를 내야할땐 내고 고부간 밀당 잘해야합니다~~ 어느 한쪽으로 일방적이면 파탄납니다~~
  • 팩력배 2018.06.14 13:42 (*.113.50.122)
    믿고 거르는 네이트 판 소설

    주작의 주작의 또 주작의 주작
  • ㅈㅈ 2018.06.14 13:47 (*.114.37.34)
    거르려면 조용히 혼자 걸럼 마
  • 바우와우 2018.06.14 17:24 (*.102.154.250)
    남의일 같지 않은게.. 우리 어머님도 조금씩 판단력이 떨어지시는게 느껴진다.
    미묘하겠금. 딱히 특별히 생각나는 이벤트들은 없지만 내가 아끼는 물건을 실수로 같이 버리신다던지
    음식할때 간이 안 맞는다는던지.. 이건 좀 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여하튼 노화가 느껴지신다.
    나중에 우리 어머니도 큰 실수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면 서글프다. 저 어머님도 뭔가 손녀가 미웠던건 아니셨겠지.
  • 2018.06.14 21:52 (*.127.180.11)
    많은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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