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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2018.06.19 01:01 (*.100.128.233)
    개막장
  • 막장 2018.06.19 06:38 (*.0.24.77)
    진짜 어릴때는 좋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성인으로 성장해 봐라...특별나게 이쁜애들 아니면........어릴때 저런행동과 청소년때 저런행동 성인때 저런행동 3자입장에서 받아들이는 인식은 많이 다르지 진짜 특별나게 이쁘거나 잘생긴 애들아니면 .....하기사 요즘 애들은 20살때 못갱긴 애들도 이쁘게 보이긴 하드라 이쁜애들은 혼자있어도 독특한데 못생긴 애들이 혼자있으면 다른입장에서 독특하지
  • ㅁㄴㅇㄻㄴ 2018.06.19 09:01 (*.40.70.130)
    형아 성인은 성추행 당하면 자기가 해결하지만
    어린 꼬마애들 그게 트라우마 되는 사람도 많고
    그리고 실제로 성인(강압적인)으로 부터 많이 성추행 당해
    실제 상황에서 거부의사를 밝히는것은 어렸을때 교육을 통해 되는거고
  • 11 2018.06.19 09:09 (*.131.92.125)
    어느 정도냐가 중요하다
    조기에 받건 나중에 받건 그나이에 맏는 아님 사회 정서에 맏는 정도라는게 중요해
  • dd 2018.06.19 01:01 (*.96.37.126)
    막짤이 이해가 안 되네. 성교육이 필요한 건 맞는데 저거가 너무 극단적인거지.
    저렇게 vs만 보면 당연히 엄마편을 들게 만드는 거 아닌가
  • 2018.06.19 07:24 (*.36.150.182)
    근데 자기 괴롭히는 남자애 급소 찬게 잘 못이냐?
    내 딸이먄 조올라 칭찬해줄거 같은데
  • LTH 2018.06.19 08:13 (*.45.107.104)
    급소라는 단어를 이해 못하신듯
    잘못해서 터지면 남자애와 그집 인생을 망치는건 생각도 안하네
  • 2018.06.19 08:27 (*.36.150.182)
    누가 먼저 괴롭히래?
    남자애가 먼저 가해자잖아?
  • 123 2018.06.19 08:33 (*.144.213.177)
    성교육을 올바로 시켰다면 반격을 하더라도 급소는 피해야 한다고 가르쳐야 할텐데
    급소를 공격하라고 가르치는건 완전 잘못가르친거죠

    만약 성폭행을 시도하려고 했다고 하면 그래야하겠지만
    단순 아이들이 괴롭힌거면 급소는 말고 다른곳을 반격했어야죠
    절도했다고 손모가지 날아가는거 아니잖아요?
  • ㅋㅋ 2018.06.19 08:54 (*.111.10.78)
    너는 군대선임이 괴롭히면 소총으로 갈기냐?
    법치국가에서 법이나 사회규율. 협의로 해결해야지
  • ㄴㅌㅈㅂㄴㄷㅊㅍ 2018.06.19 14:25 (*.136.98.104)
    군대갈 나이라면 법으로 해결하겠지.
  • ㅇㅇ 2018.06.19 09:25 (*.4.212.44)
    초딩 수준의 논리네 ㅋㅋ
  • 2018.06.19 10:00 (*.246.117.243)
    ㅂㅅ이네 ㅋㅋㅋ저능아
  • ㅁㄴㅇ 2018.06.19 10:08 (*.66.181.241)
    슈퍼에서 초코바 훔치면 총으로 쏘겠네 ㅋㅋ
  • ㅇㅇ 2018.06.19 10:19 (*.221.59.111)
    그냥 괴롭히는애 칼로 쑤셔서 죽이라고하지 그러냐

    먼저괴롭혔는데 뭐가 문제
  • 으응? 2018.06.19 11:34 (*.128.119.29)
    너는 누가 괴롭히면 칼로 찔러 죽여도 된다고 할 새끼네?
    놀림이나 괴롭힘에에 대한 대가는 비슷한 수준으로 끝나야지
    한 아이의 미래를 망칠 수 있는 공격이 가당하냐?
    가해자? 법에서는 더 강력한 공격을 한 쪽이 가해자야..
  • 2ㅑ저냔 2018.06.19 13:27 (*.250.242.28)
    아니
    쌍방임
    ㅋㅋㅋㅋ
    강력하건 아니건 실제로 얼마나 다쳤는지가 중요하다
    살짝 밀었는데 계단 굴러서 죽은거랑 뒤지게 치고박고 팼는데 전치 3주 나온거랑 뭐가 더 심하겠니?
  • ㅇㄹㅇㄹ 2018.06.19 14:12 (*.152.179.17)
    됐고, 배고프다 뭐먹지?
  • 저런 2018.06.19 15:51 (*.213.96.183)
    저런 꼬마애들한테까지 가해자라는 단어를 쓰고싶냐? 개조또 머저리 같은 정신병자 새꺄?
    정도가 없어 정도가 시발병신새끼가.
  • 사나 2018.06.19 01:04 (*.226.208.88)
    머든지 적당한게없네
  • ㅂㅁㄴ 2018.06.19 01:09 (*.216.52.8)
    괴롭히는 남자애 성기를 발로 차라는게 성교육이야?
    그 나이에 맞는 성교육을 해야지
    여자가 무개념
  • ㅂㅈ 2018.06.19 01:48 (*.235.232.90)
    성교육 필요한건 맞는데 저건 성교육을 잘못한거네
  • ㅁㄴㅇ 2018.06.19 01:49 (*.148.4.250)
    저아줌마는 본인도 잘못됐다는걸 인정하지않는거지 모르는거거나
  • 1 2018.06.19 02:02 (*.223.11.55)
    모든 상황에 각세우고 방어적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방식이 잘못된거지
  • 글선이 2018.06.19 03:37 (*.164.134.31)
    성교육이 필요하지만 저런식은 아니지...저아이들의 나이에 맞게 차근 차근 가야지...엄마의 가치를 아이에게 주입시키는건...독이다.
  • `` 2018.06.19 03:58 (*.172.57.46)
    메갈 제조 중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이것은 교육을 빙자한 폭력.
    시기에 맞는 단계가 있는 거지. 남자였다면 애무도 안 하고 바로 꽂을 타입.
    아예 삽입 장면을 보여주지 그래. 성관계에 대한 혐오감은 알아서 갖지 않을테니까.
  • 방송 봄 2018.06.19 04:36 (*.239.178.130)
    짤 중간중간 편집됐는데..
    저 엄마가 딸한테 누군가 괴롭히면 세 번까지는 말로 타이르며 참고 그 뒤엔 참지 말라고 했어. 근데 저 남자아이가 놀이터에서 여자아이를 계속 괴롭히고 입고있는 옷 끈을 풀려고 함. 여자아이는 세 번까지 참다가 결국 폭발한 거.
    급소를 찬 게 조금 과할 수는 있는데 무조건 딸아이 엄마 교육방침이 틀린 건 아니라고 봄.
  • ㅇㅇ 2018.06.19 09:07 (*.112.48.4)
    그럼 네이트 판에 올라왔던 사연을 각색한거네
    거기서는 남자아이가 사촌이였는데
  • 마크 2018.06.19 07:45 (*.124.79.52)
    하아...진짜 딸 생기면 걱정 많을것이야...

    나부터가 여성을 딱히 존중하는 마음 없이
    도구로 보고잇기때문...솔직히 성차별주의자임...

    적어도 과반의 남자들이 그럴것이라 생각...

    물론 난 싱글이지만...;;;
  • ㅇㅇ 2018.06.19 10:20 (*.221.59.111)
    니만 그래, 정신병원 좀 가봐
  • 00 2018.06.19 07:55 (*.83.123.54)
    7살이면 나이에 맞는 성교육을 시켜야지 메갈식페미니즘을 가르치고 있네
  • 11 2018.06.19 15:56 (*.129.204.228)
    공감.

    성교육이 필요하다면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해당 연령에 맞게 바르게 알려줘야지.

    저건 대표적인 가정교육이 잘못된 예라고 본다.
  • 폭력문제를 섞냐 여기에 대답곤란하게 2018.06.19 07:57 (*.38.24.79)
    맞은 아들이 너희 아들이어봐
    눈뒤집히지 폭력은 나쁜거도 가르쳐야돼
    씨앗도 아는사람이 불구자를 만들고 있어
  • ㅅㅅㅅ 2018.06.19 08:56 (*.143.181.66)
    당연히 남자가 맞지~
    뭐든지 남자를 따라야되~
    물론 돈버는것, 재테크는 여자말을 따라야하고 ㅎㅎㅎ
  • 아니씨발 2018.06.19 10:46 (*.187.63.161)
    나는 엄마를 지지한다
  • ㅡㅡㅡ 2018.06.19 10:51 (*.248.139.197)
    저 엄마는 아이를 지키려는 성교육이 아니라

    자기가 국제 기준에 미달된 교육을 한 부족한 엄마

    라는 사실을 감추고자 광분하는 것일 뿐

    목적 자체가 자기 만족인 갱냄 엄마 신드롬 환자임
  • dd 2018.06.19 10:58 (*.227.136.153)
    순호형님 화이팅 ㅋㅋ 살 많이 찌셨네
  • ㅇㅇ 2018.06.19 11:46 (*.153.24.22)
    막짤 자체가 너무 여자 입김이 많이들어감

    이분을 잘해놓던가
    철저한 성교육이 필요하다 vs 너무 과한 성교육은 좋지 않다. 정도로나 해놔야지

    국방비리에 대해 실컷 나오고나서 마지막에
    국방부가 있어야 된다. vs 국방부를 해체해야된다 수준 ㅁㅁ
  • dd 2018.06.19 12:09 (*.204.209.51)
    멍청하니까 '적당히'를 모르는거지
  • ㅁㄴㅇ1 2018.06.19 12:32 (*.167.254.105)
    저 수많은 메이저 언론과 방송3사가 내보내는 경제 위기설은 다 허구인것이냐?
    이번 더불어당에 표몰아준것이 어떤 효과를 낼지 궁금하다 진짜
    우리국민들은 너무 화가나있어 최순실 대기업 박근혜미워하는 감정만큼 남을 헐뜯고
    인스타그램으로 서로의 행복을 감시하는일이 일상이 되가고있어
    지금당장 유튜브 켜고 1980~년대 대학가요제 영상을 틀어보아라
    주변에 등장하는 방청객들의 표정에서 지금의 악이 묻어나나
  • 2018.06.19 13:40 (*.235.56.1)
    댓글싸면 한번씩 확인은 해보자
    배설만하고있짜나
  • 아이유부럽다 2018.06.19 13:42 (*.165.100.125)
    어르신. 여긴 성교육 게시글인데요...
  • 아이유부럽다 2018.06.19 13:39 (*.165.100.125)
    아이가 아빠까지 믿어선 안된다는 성교육은 너무나 극단적이지. 아이도 크면서 부끄러움을 스스로 깨닫게 돼. 어제 이모 놀러왔는데 6살 아들 옷 갈아 입는 게 부끄러운지 방에 들어가서 문닫고 입더라고. 이런 사소한 상황부터 이해하고 네가 부끄러우면 다른친구도 부끄러울 수 있으니까 다른사람의 몸을 보려고 하거나 만지지말자식으로 대화하면 굳이 극단적으로 안해도 되지 않을까?
  • 충충하네 2018.06.19 13:51 (*.223.18.106)
    그러니 맘충이다
  • ㅂㅈㄷ 2018.06.19 14:16 (*.251.219.2)
    성교육 필요하긴 한데 비전문가다 보니까 이상하게 시켰구만.
  • `` 2018.06.19 15:03 (*.172.57.46)
    어릴 때는 여자들이 더 크고 힘도 좋잖아
    그런데 밖으로 나온 내장을 차라고 교육시켜?? 차라리 눈을 찌르라고 해라.
    악랄하네.
    연약한 여자라고 우습게 본다며 난리 치는 것들이 약하디 약한 남자 부,랄은 왜 우습게도 안 보는거냐?
  • 두둥~ 2018.06.19 17:52 (*.236.72.97)
    나이에 맞게 해야지..
    아이한테 함수를 가르칠 필욘 없잖아??
  • ㅂㅅ 2018.06.19 19:21 (*.168.247.57)
    딸 가진 사람들은 왜이렇게 피해의식들이 많은지. 애들을 저런식으로 키우니 여자들이 나이 쳐먹고도 무개념이 많은듯 함
  • ㅂㅂ 2018.06.19 19:32 (*.150.123.248)
    다 떠나서 남의 집 자식새끼 부.랄을 깨버렸고
    그게 애-미의 교육으로 나온 딸년의 행동이라면

    고쳐야지. 사회가 무슨 전쟁도 아니고.
    딜교를 적절히 하게끔은 가르쳐야지.

    장난친다고 부.랄을 깨버리면 성희롱하면 직쏘놀이해댈 듯
  • ㅇㅇ 2018.06.19 22:35 (*.153.24.22)
    야 근데 애한테 할말은 아니다만 어떻게 저렇게 딱맞는 애를 구해왔지..
    느낌확사네..
  • ㅇㅇ 2018.06.19 23:48 (*.177.87.48)
    참 똥송하다 똥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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