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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살이 2018.06.25 00:07 (*.121.178.128)
    아니 이건 상식적인거 아니냐..
  • ㅀㄹ 2018.06.25 12:01 (*.187.211.110)
    공이 날라오는 곳에 6살 어린이를 해보라고 넣은 것 자체가 상식이 아니지.

    스크린 야구 안 가본 모양인데, 여러 구질로 공이 날라옴.
    적절한 위치에 서서 피하고 구질 보고 때려야 하는건데,
    6살 이다 보니 그냥 서서 배트만 휘두르면 될 줄 알고
    저 안에 집어 넣은 부모가 문제라고 본다.
  • 우리학교총학 2018.06.25 19:14 (*.112.69.228)
    그러니까 안내가 없어도 6세 아이가 들어가기 위험하고 생각하는데 상식아니냐고 애엄마같은인간아
  • 에휴 2018.06.25 00:08 (*.234.155.21)
    아짐이 생각이 있나없나
  • 1 2018.06.25 00:08 (*.134.114.142)
    야구장을 6세 이용? 미친건가 아 설마 창살 너머로 구경하다 창살이 벌어져서 공이 빠졌거나 열린 문으로 공이 날아 왔다던가 이런거지?
  • 2018.06.25 00:37 (*.171.67.131)
    배트잡았다잖아 타석에 세운 모양인데
  • 레이 2018.06.25 00:09 (*.250.33.191)
    무개념 엄마를 둔 자식은 계속 고통을 받기 시작하는데......
  • 가정교육이 문제인가 2018.06.25 00:17 (*.248.106.141)
    야구장에 병원비부터 피해보상 다해달라고 매우 떳떳하게 말했을거같은 얼굴인데
  • 1 2018.06.25 00:22 (*.177.169.136)
    그건 매우 떳떳하게 할 수 있는말이야
    야구장에 6살을 받지를 말았어야 하고 받았으면 위험고지 충분히하고 교육하고 관리감독감시해서 사고 안나게 했었어야지
    야구장에서 일어난일은 야구장 주인책임이야
  • .. 2018.06.25 01:07 (*.42.91.175)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때문에 안내문이 길어지고 사전 안전교육이 강화되고 이 꼴이 너무 싫다
    아니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상식선이란게 있잖아
    야구공 날아오는데 맞으면 아프겠지 아직 뼈가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유아는 더 치명적이겠지 이런건 그냥 필수교육을 이수한 성인이라면 사고할 수 있는 수준아님?

    난 해외나가서 제일 놀랐던게 깎아지른 절벽이 관광지인데 그 주변에 추락주의라던가 안전펜스가 하나도 없음
    우리나라같으면 상상도 못할일이지
    사람 하나 떨어져 죽으면 관리공단이라든가 없으면 관련 구청에 찾아가서 항의하겠지 결국 안전펜스 쳐지고 미관 해치겠지
    절벽 근처가면 위험해요. 떨어지면 죽어요. 이런거 안전교육하고 위험고지하고 교육해야하는 부분인가?
    그정도는 아니잖아
    몇몇 돌아이들때문에 정상적인 대부분의 사람이 피해를 입는 상황이 없었으면 좋겠다
  • 2018.06.25 02:51 (*.103.218.70)
    펜스나 안전교육은 과해도 난 찬성인데
    그게 왜 피해가 간다고 생각하지
    당신 애들이 발헛디뎌서 팬스업어서 추락사
    하면 상식선없는 행동이니 죽어도싸다
    할건가?
    아..
    일용직 근로자들 현장에서 많이 사고당하는데
    상식이 없 어서 그런거구나
  • ㅋㅋㅋ 2018.06.25 09:54 (*.38.24.228)
    고지라는게 얼빠진 사람들도 보호해주려고 하는거지
    전체가 다 개인이 가진 상식으로 살다는건 착각이지
    당사자 아줌씨도 너무하긴 햇다만 척번째로 업체에서 몇살이전은 안된다는 기본 규정정도는 보유하고 알려줘야댐
  • 2018.06.25 11:50 (*.235.56.1)
    그건 고지를 안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일용직들이 건성으로 들어서 그래...
    안전모 좀 꼭써라 ㅆ
  • 123 2018.06.25 15:01 (*.144.213.177)
    6세 이하 출입금지 이건 굳이 고지 안해도 될듯 함
    아예 공이 날아오니 조심하고 만취자, 노약자는 자제하라는 고지를 하는게 맞는듯
    어차피 무인 영업장이니 책임도 적을듯
  • 무과실책임주의 2018.06.25 01:24 (*.70.57.75)
    이 댓글이 제3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우리 감정에 부합하지 않은건 사실인데, 사실 야구장 주인도 일부 과실은 있음. 반대로 술먹고 스크린 야구장 가서 공맞아서 크게 다친 케이스가 주변에 있었고(취해서 공 나오는 곳으로 걸어가다 공맞음). 저런경우도 야구장 주인 과실이 분명 있음. 다만 저런경우엔 엄마 과실이 더 크기때문에 후유장해나 이런부분 받긴 어렵고 그냥 치료비 조로 주인이 돈폰 쥐어주고 보내면 되는 상황이야. 애엄마7이나8 정도에 야구장 주인 2~3 정도 과실이라 본다
  • 2018.06.25 11:50 (*.235.56.1)
    규정에는 다 나와있는데 룸안에 들어가서 사고치는것도 야구장 책임니냐
    CCTV 달아서 지켜보면 지켜본다고 그럴꺼면서..
    괜한 업주 탓하지 말아라
  • 2222 2018.06.26 00:54 (*.229.94.141)
    아까 빕스갔었는데, (빕스가 좀 높은층에 있음.) 며칠전에 애들이 와서 감자튀김만들기? 뭐 그런거 행사를 했나봐.
    근데 그거 끝나고 돌아가는데 애가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져서 살짝 다쳤나봐.
    그 엄마란사람이 와서 맘충급은 아닌데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진거 보상안되냐고 ㅋㅋㅋㅋㅋ
    직원이 우리말고 인솔교사 찾아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호랑이는뭥미? 2018.06.25 00:29 (*.239.88.114)
    이분 채소 애들 동물원 데려갔다가. 호랑이 우리 창살사이로 육포 건네주시게 할분
    그러다 애 손모가지까지 호랭이가 날름 받아먹으면

    호랑이가 애 문다는 경고푯말 없었잔아요 뻬엑~
  • 젖찰청 2018.06.25 00:40 (*.225.75.243)
    아마 야구장 주인도 사람이 이렇게 무식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봤을꺼다
  • ㅈㅈ 2018.06.25 01:08 (*.8.130.36)
    화면이 꼭 실제상황 어쩌구 같아 보였는데
    저게 뉴스라고??
  • ㅇㅇㅊㅊㅁ 2018.06.25 01:21 (*.239.145.34)
    똥을 똥이라고 알려줘야 똥인줄아니.. 성인이라는 사람이 ㅋㅋ책임을 누구한테 떠넘겨
  • asd 2018.06.25 01:49 (*.212.23.190)
    저런 관상 거르면 되는부분이냐?
  • 2018.06.25 10:27 (*.149.33.216)
    진짜.. 딱봐도 바가지 겁나 긁게 생겼네ㅋㅋ
    짜증도 엄청 부릴거같다
  • 2018.06.25 02:56 (*.223.34.104)
    ㅋㅋㅋ애가 몬죄냐 저런 xx을 만나서
  • ㅌㅊㅌ 2018.06.25 04:36 (*.190.83.104)
    아즘마 딱 내타입 화장하고 좀 꾸미면
    퍼펙트 쎅씨걸
  • 천재님 2018.06.25 05:42 (*.205.147.68)
    나도..모자랄 지언정 와꾸
    상위 20
  • 블랙펜티 2018.06.25 08:09 (*.33.121.34)
    너이새끼 취향이 농밀쪽이니?
  • 어쩌다배려 2018.06.25 06:43 (*.127.232.141)
    어쩌다가 아는 분인데,
    인터뷰 당시 “자기 잘못은 맞지만, 안전 대책이 많이 소홀해 보였다”라는 뉘앙스로 말했음.
    실제로 성인들도 다치는 경우도 꽤된다고.
    이건 악의적인 편집이 사람하나 바보 만드는 꼴.

    너무 편집만 믿지말자.
  • 우리학교총학 2018.06.25 19:18 (*.112.69.228)
    애기 데리고 들어간 자체만으로 욕쳐먹어도 싸다
  • ㅇㅇ 2018.06.25 08:14 (*.99.145.87)
    아........가능
  • ㅁㄴㅇㄹ 2018.06.25 08:42 (*.209.172.228)
    겨드랑이 냄새 맡고싶다
  • 2018.06.25 09:01 (*.235.56.1)
    분명이 애들은 들어가면 안되다고 알바가 안내햇을껀데....
    신나서 대리고 들어갔겠지
  • t1 2018.06.25 09:03 (*.221.162.115)
    실내 야구장 가본 사람들은 아걸다
    아마추어 모드에 놔도 그리 느린 볼이 아니라
    일방 성인들도 헛 스윙 많이 할 정도인데
    타석에 6살짜리 딸을 세우다니 ㅋ
    부모가 무지하면 애들이 고생한다니깐
    노키즈 존이 애들 때문에 생긴게 아닌라
    그 부모들때문에 생긴 걸 모르는 족속들이지
  • 1 2018.06.25 09:34 (*.170.30.130)
    6살이면 배트도 제대로 못들고, 제대로 휘두르지도 못하지 않나?
    공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는 훈련인가?
    갑갑하다. 자식을 어떻게 키우려고 저러는지..
  • ㅇㅇ 2018.06.25 09:38 (*.122.63.181)
    밤늦게 어린 유아 나 애기 정도의 어린 애들 데리고 막창집 고기집 데리고 가는 부부 보다 더하네
  • 2018.06.25 11:51 (*.235.56.1)
    그럼 뭐가 안좋아져요? 몰라서 물음...
  • 조각 2018.06.25 16:54 (*.69.248.20)
    옷에 막창, 고기 냄새 베김
  • 남생이 2018.06.25 11:05 (*.187.205.148)
    가능
  • ooOoo 2018.06.25 12:30 (*.242.182.38)
    스크린 야구라는게 생긴지 얼마 안된거니까 경험이 없는 부모들이 잘 모를 수도 있잖아요. 진짜 그냥 공 날라오면 대강하면 되는건지 잘 모르면 저럴 수도 있다고 봐요. 모든 사람들이 자세하게 알아보고 가지는 않잖아요. 직원이 안내나 주의를 줬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ㅇㅇ 2018.06.25 12:40 (*.111.6.148)
    아무리 생긴지 얼마 안되도 공이 날아오는걸 알잖아 초등학생도 아니고 6살을 날아오는공 치라고 들여보낸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
  • ㅁㅈㅁ 2018.06.25 13:05 (*.88.251.185)
    야..저게 자랑이라고 얼굴 내놓고 인터뷰를..
  • 2018.06.25 13:35 (*.115.117.95)
    니년이 야구 빠따로 쳐맞아야겠네
  • 2018.06.25 13:46 (*.37.244.43)
    아.... 많이 따지고 들게 생기셨다. 우리업소엔 안오셨으면 좋을 거 같은 인상이다.
  • ㅇㅇ 2018.06.25 14:27 (*.10.84.27)
    애들이 혼자서 못보는 영화나 공연장에 부모 대동하면 입장시켜주는 이유가 뭐겠냐
    보호자가 대동되니까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은 부모가 관리하라는 거지
    애가 혼자서 스크린야구장 찾아갔다가 저리 사고가 났으면 할 말 없지만
    부모가 동반해놓고 저런 사고가 났으면서 업주책임으로 돌리면 안되지
    애는 어려서 인지능력이 부족하니 어쩔수 없다 치지만
    부모는 성인인데 야구공이 아이한테 맞으면 어찌된다는 인지를 못했다는건 말이 안됨
    피해보상 받으려면 저 인터뷰한 아줌마가 나는 딱딱한 공이 아이에게 맞으면 애가 다칠거라 생각못한 빡대가리입니다라는걸 인정해야할듯
  • ㅁㄴㅇㄹ 2018.06.25 18:01 (*.132.103.249)
    부모가 아동확대를 한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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