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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트코 2018.07.13 02:13 (*.166.234.30)
    졸음 운전 해보고 싶다
  • 독사 2018.07.13 09:50 (*.161.112.217)
    너같은 애덜 졸까봐 오르락 내리락 좌우 꺽어논거... 근데 길만 봐도 가기 싫다. 폐쇄공포증 환자는 중간에 자살할것 같어...
  • ㅇㅌ 2018.07.13 10:57 (*.223.26.108)
    뭐래 븅신아 종단경사랑 곡선반경 맞춰서 설계한거지 뭔
  • 독사 2018.07.13 11:43 (*.161.112.217)
    종단선형 평면선형이라고 표현하면 맞고, 그걸 설계기준에 맞게 설계를 했는지 아닌지는 언급한 바가 없다. 그 것의 사용 목적에 있어 운전자에게 단순함을 주지 않는다라는 부분도 있고. 그걸 말했는데 왜 욕부터 하는지...

    그건 그냥 니가 그런 놈이구나하는 단서일 뿐이다 싶다.
  • 그래인키 2018.07.13 12:51 (*.36.134.190)
    운전자에 단순함을 주지 않으려고...클로소이드
    를 설계한다라...학부때 고속주행차의 속도를 유지시키고
    안전을 위해서 곡선반경을 설계한다고 배웠는데
    저런 목적으로도 쓰이는군요
  • 지나가는행인 2018.07.13 13:26 (*.223.21.180)
    우리나라 특성상 길게 직선 도로를 내기어려워 곡선이 많긴한데 직선만 만들시 차선에 벗어나는걸 인지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안되며 과속방지 , 단조로움에 졸음을 방지하기위해 곡선으로 의도적으로 넣는구간이 종종있습니다.
  • 그래인키 2018.07.13 13:44 (*.36.134.190)
    아 넵 감사합니다 ^^
  • 독사 2018.07.13 13:27 (*.161.112.217)
    클로소이드는 달팽이형으로 한번에 급한 회전을 주는 경우 원심력으로 차량이 경로에서 벗어나는 것을 방지하도록 완만한 경사로부터 급격한 경사로 또는 급격한 경사로부터 완만한 경사로 여러개의 서로 다른 지름의 원을 연결하는 것이다. 단순함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학생이냐?
  • 그래인키 2018.07.13 13:43 (*.36.134.190)
    저런 일반 고속구도에 클로소이드 곡선을
    적용하는거 아닌가요?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되게 신경질적으로 반응
    하시네요
  • ㄹㅇ 2018.07.13 14:39 (*.32.142.66)
    우선 도로는 어떠한 이유에서든 직진성이 높은 도로가 무조건 좋습니다.

    도로선형이 꺾이는 점이 IP포인트라고 하는데 이 IP포인트를 줄일수록 운전자에게 좋은 선형이구요.

    클로소이드란 우리나라에서 예를 들면 직선 방향 주행차량이 갑자기 곡선을 만나게 되면 위험하기때문에 완화곡선을 줍니다.

    하지만 저기 보이는 도로는 클로소이드를 줄 필요가 없습니다.

    도로에서 클로소이드든 어떤곡선이든 곡선을 줄이고 직선화하는게 좋은 선형입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여건이나, 토지이용계획, 혹인 토지매입에 문제가 생기면서 할수없이 곡선을 넣는거죠.

    저 도로는 클로소이드가 필요가 없습니다.

    클로소이드 곡선을 넣는 기준이 있어요.
  • 독사 2018.07.13 14:51 (*.161.112.217)
    클로소이드는 보통 고속도로 연결로(입체교차로)에 사용한다.. 100km로 주행하던 차량이 40km의 연결로에서 회전하려면 감속해야하고 그 감속하는 동안 회전반경이 처음에는 커야하고 점점 작아진다.
    그리고 다른 도로에 들어가서는 가속을 해야 하는데 작아진 곡선반경을 다시 점차 크게 만들어 주는 곡선이 그것이다.

    ㄹㅇ이 말하는 것처럼 고속도로나 일반도로 본선에는 완화곡선을 쓰기는 하는데, 어짜피 본선 설계속도가 100km라면 곡선반경을 최소로 준다한들 위험성은 없다.(완화곡선을 안써도 된다.) 그것은 클로소이드 곡선과는 다른 개념이다.

    신경질 안났다. 원래 말투가 그래.
  • 2018.07.13 19:24 (*.62.11.66)
    별 도로하나만드는데 초딩이면 이해할만한 원리를 잡소리를 갈겨 ㅋㅋ
  • 독사 2018.07.13 22:14 (*.137.206.175)
    도로 하나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전문가가 너같은 병신새끼 죽지 말라고 고민을 하는지 알더라도 너는 계속 병신새끼로 살 것이란걸 알지만,
    세상엔 너 말고 가치 있는 인간이 그나마 적게라도 있으니 그를 위해 노력할 뿐이다.
  • . 2018.07.13 02:37 (*.231.72.69)
    아직 일본밖에 못나가본 나라서 그런지... 저기 가서 운전 해보고싶다. 바보같은 꿈이지만. ㅎ
  • 천재님 2018.07.13 03:33 (*.7.46.137)
    왜 바보같은 꿈이야?
    멋진데? 한적하고.
    천재 오빠는 니꿈 응원해
    사람이 먼저다
  • 11 2018.07.13 04:00 (*.70.52.61)
    이새끼 컨셉 미묘하게 바꾸넼ㅋㅋㅋ
  • 나다 2018.07.13 08:53 (*.7.19.77)
    옘병 맨날 인트로 볼때마다 ㅂㅅ같다 생각했는데 막상 인트로 없이 들어오니까 뭔가 허전하네
  • 1 2018.07.13 13:08 (*.194.36.210)
    천재님 발정기인가보다
  • ㅁㄴㅇㄹ 2018.07.13 02:39 (*.35.222.83)
    크루즈컨트롤과 차선유지기능이 저 도로때문에 생긴듯
  • 래깆 2018.07.13 03:08 (*.62.11.195)
    저 도로는 아니지만... 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갈 때 비슷한 도로 여섯시간 정도 운전했는데..
    정말 너무 졸리더라..
  • 123 2018.07.13 09:06 (*.74.103.107)
    ㅇㅇ 나도 렌트카로 여기 다녀봤음. 진짜 지루하지 ㅋㅋㅋ
  • 건물주가 꿈 2018.07.13 09:49 (*.62.203.38)
    전 딱 저도로로 요세미티에서 베가스갔다가 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갔는데 죽는줄았어요.
  • 111 2018.07.13 03:49 (*.231.151.244)
    차 퍼지면 골치아프겠다
  • . 2018.07.13 04:07 (*.7.248.53)
    진짜 운전해보면 왜 크루즈 컨트롤이 아무리 개구린 차도 필수인지 깨닫게 되지 ㅋ
  • ㅇㅇ 2018.07.13 04:26 (*.103.67.219)
    ㅋㅋㅋ 저기서 과속하면 귀신같이 경찰차 뜬다던대
  • 와깐다 2018.07.13 08:44 (*.62.162.234)
    맞음 어디 숨어서 보다가 갑자기 뒤에서 겁나 빠르게 쫓아옴;;
  • -,.- 2018.07.13 09:09 (*.15.240.84)
    레이더 디텍터 달고
    최대 15마일정도 과속하다 경고 울리면 바로 10마일 과속 이하로
    줄여버리니 안잡히고 잘 다녔음.
  • ㅇㅇ 2018.07.13 05:17 (*.96.37.126)
    저런 황무지도 언젠간 개발될까?
  • 개꿀 2018.07.13 05:19 (*.111.21.71)
    저런곳에서 조난 당하면 끔찍하네
  • 2018.07.13 12:30 (*.36.141.169)
    헬기가 금방 날아옴..
  • 1212 2018.07.13 07:09 (*.108.163.81)
    내 인생에 1500키로를 운전한적이 있는데 엉덩이에 땀띠가 터지는 지경까지 갔는데 좋은 추억으로 남음.
    사우디에서.... 개시팔
  • 이견대인 2018.07.13 07:17 (*.181.235.253)
    저런데서 호텔 캘리포니아 졸라 크게 틀고 운전하고 싶다
  • 한10시간? 2018.07.13 09:01 (*.223.3.253)
    이글스를 이골나게 듣는거지
  • 샌프란32년 2018.07.13 09:16 (*.130.60.117)
    예전에 그런 낭만?!에 사로잡혀 호텔 캘리포니아가 있는 멕시코까지 운전해서 내려간적이 있는데, 올라올 때 생각하니 그냥 샌디에고에서 차 팔고 비행기타고 올라갈까 했음 ㅋㅋㅋ
  • 우리가요야 2018.07.13 10:49 (*.129.123.130)
    어느덧 대전 하이웨이~
  • ㅇㅇ 2018.07.13 07:21 (*.223.15.91)
    유럽보다 미국이 가보고 싶더라
  • 러ㅏ나츁ㅇ 2018.07.13 07:35 (*.237.150.224)
    내가 운전해봤다. 진짜 장관이다. 너무 풍경이 멋져서 계속 감탄하면서 운전함
  • ㅇㄹ 2018.07.13 08:08 (*.223.34.163)
    처음 세시간은 우와.. 하는데 나중엔 지루해 미치겟든데
  • ㄴㄹㅇㄹ 2018.07.13 09:13 (*.245.60.10)
    여성이 옆에 있으니 하나도 안 지루 하던데요.
  • 지루하겠어 2018.07.13 22:33 (*.247.88.101)
    안마를 보았다
  • 111 2018.07.13 08:56 (*.239.122.145)
    내 버킷중 하나가 저 도로를 오토바이로 가는건데.... 당장 생각나는 문제점이 기름통이 문제더만...
  • ㅋㅋㅋㅋ 2018.07.13 09:36 (*.171.52.206)
    뒤에 리어카 달면 안되냐?
  • 조각 2018.07.13 10:05 (*.69.248.20)
    20리터 정도 트렁크에 실어야지..
  • 기름보다 목숨이 2018.07.13 12:11 (*.161.1.173)
    바이크는 연비가 좋아서 기름 걱정 덜해도 된다.

    예비기름통 메달고 다니면 되고.

    문제는 차처럼 오래동안 못타 체력도 그렇고 바이크도 그렇고.

    중간중간 쉬거나 비박해야돼. 그러면 식사에 텐트에 더위에 챙길게 엄청 많아진다.
  • ㅊ11 2018.07.13 12:59 (*.36.147.193)
    바이크로 가는 사람 많음. 주유소 위치 다 있고 다음 거리 대충 생각해서 기름 통 하나 더 가지도 가면 됨.
    블로그 여행기도 찾으면 좀 나올거임. 책도 있고
  • 네거 2018.07.13 08:59 (*.42.33.168)
    상관없는 말이지만 일본 애니메이션 에우레카7의 케릭터 네이밍이 저기서 나온겁니다.
  • 꿈돌이 2018.07.13 09:40 (*.104.3.206)
    다큐에서 봤는데 마더로드라고 불리는 루트66 따라 정말 여행 해 보고 싶다. 로드무비에서 볼 수 있는 소도시들도 중간중간 있고
    저런 분위기 너무 좋아.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데 외딴곳에 전기톱 살인마같은 건 없겠지?
  • 나를미치게하는것들 2018.07.13 09:45 (*.158.53.150)
    엄마가 고려인인 러샤 여자 채팅으로 만났는데 경주 다스 하청업체에서 일했음.
    토요일날 점심 쯤에 지금 올 수 있냐고 물어봄. 대전이고 주말이니 족히 3시간은 걸릴거 같고 자가 운전으로 2시간 이상 운전이 너무 멀게 느껴짐.
    그래서 거의 끝과 끝인데 너무 급작스럽게 오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물으니까 그 말을 이해 못하더라. 그냥 옆동네라고 생각하더라고.
    정말 태어난 곳이 어디냐에 따라서 사람의 인식에 큰 차이를 불러올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음.
    결국 double D의 유혹을 못이기고 가서 폭풍 ㅅㅅ함.
  • ㅅㅅㅅ 2018.07.13 10:02 (*.143.181.66)
    현기차 차선유지, 반차율주행 여기서 제대로 먹히나?
    그럼 개꿀이지모
  • 와우 2018.07.13 10:10 (*.94.41.89)
    기름 만땅 안채우면 연비 낮은 차는 중간에 서버리겠네. 서버리면 장난 아니겠다.
  • ㅁㅁㅂ 2018.07.13 10:19 (*.92.201.51)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같은 엽기 사건 일어날거 같오ㄷㄷ
  • 비상식량도 가지고 다님 2018.07.13 12:18 (*.161.1.173)
    그래서 외국은 기름말통 두세개씩 챙겨다녀 디젤차가 많으니까.

    우리처럼 국토가 작으면 인프라가 좋아서 필요 없지만.
  • 2018.07.13 10:53 (*.9.250.168)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뻑하면 사막에서 운전하는 모습이 보이는 이유가 저거지...
    국내 드라마나 영화에서 운전하면 차 내부모습만 보여주지 외부안보여줌. 차 존나많거든
  • 브로콜리 2018.07.13 11:01 (*.112.70.93)
    땅주인이 누군지 몰라도...옥수수만 심어도 재벌이겠는데....미국땅은 땅자체가 금수저군..
  • ㅇㅇ 2018.07.13 11:09 (*.14.147.120)
    저런데서 자전거 타면 잼있겟다.
  • 잘자야해 2018.07.13 12:53 (*.132.216.193)
    포레스트검프 달리기 멈췄던 곳 처럼 생겼네 ㅎ
  • ㄷㄷㄷ 2018.07.13 13:46 (*.169.180.143)
    부럽다
  • 123 2018.07.13 20:05 (*.228.136.77)
    이런길 한번쯤은 진짜 혼자서 운전해보고 싶다 아 물론 차는좀 좋은거로..
  • 12122 2018.07.13 21:32 (*.61.188.143)
    나 이거타고 LA - >덴버 갔음 2일동안 운전만 함
  • 21443 2018.07.13 23:20 (*.228.219.53)
    미국 서부 국립공원을 남자 넷이 자가용으로 3박4일 여행을 했었지
    광활함과 이국적 풍경들

    한밤중에 목적지 가던도중 너무 배가 고파서 저런 곳에서 삼겹살에 소주 먹던 생각이....은하수에 별들은 총총하고
    도드킬 당한 황소만한 사습같은거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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