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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탱 2018.07.13 02:12 (*.166.234.30)
    충분 조건이 아닌 필요 조건
  • 2018.07.13 07:29 (*.186.247.41)
    돈도 필요하고 시간도 필요하고
    놀줄도 알아야하고 생긴 것도 잘생기고
    곧휴도 크고 이러면 뭐 인생 즐겁겠지
  • 독사 2018.07.13 09:29 (*.161.112.217)
    돈과 여유있는 사고만 가지면 된다. 물질적풍요+건전한철학이 행복의 필요충분조건이다.

    니가 말한 시간이 많다는건 따분하고, 잘생기고 놀줄알고, 거시기 크면 피곤하다.
  • ㅇㅇ 2018.07.13 10:28 (*.99.145.87)
    필와 네임드 찐따 독사 어서오고~
  • 독사 2018.07.13 11:41 (*.161.112.217)
    얘같이 안살면 행복해질 가능성 50% 이상이라고 본다. ^^
  • 1134 2018.07.13 12:22 (*.106.66.43)
    헛소리들 말고 젤 중요한건 건강이자나.. 잡스나 이건희봐
  • 독사 2018.07.13 13:24 (*.161.112.217)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가 따른다. 정신건강이 우선~
  • ㅋㅋㅋㅋ 2018.07.13 19:22 (*.207.116.25)
    나는 닉넴 안읽고 내용만 보는데 좀 이상하다 싶으면 독사야 ㅋㅋㅋ
  • 필와5대병쉰독사 2018.07.13 12:23 (*.127.90.22)
    독사 이 병신 찐1따는 새디스트형 인간인듯.
    이상한 개똥철학에 뭍혀있는 불쌍한 외톨이형 인간같다.
    맨날 욕처먹으면서도 댓글다는 용기는 가상하다만,
    좀 세상을 너의 시야와 판단만으로 평가하는 씨부림은 줄여라.
  • 독사 2018.07.13 13:24 (*.161.112.217)
    응 아냐,
    응 싫어.
  • 필와5대병쉰독사 2018.07.13 14:36 (*.127.90.22)
    그래 독사같은 새꺄
    니 지금 니댓글이 증명하고 있자나^^
    방구석에서 똥꼬나 긁고 불벅이나 쳐먹어라 10세야
  • 독사 2018.07.13 14:46 (*.161.112.217)
    증명은 너.
  • 샌프란32년 2018.07.13 09:13 (*.130.60.117)
    돈이 충분하면 행복하진 않더라도 불안하진 않다는 장점이 있는거 같음. 불안하지 않으니 자칫 헛짓거리 하는 사람들도 생기는거고...
  • ㅇㅇ 2018.07.13 02:17 (*.62.163.115)
    세상에 돈이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그만한게 없더라
  • ㅇㅇ 2018.07.13 02:36 (*.251.242.86)
    돈 많아서 못 느끼는 행복보다 돈 없어서 느끼는 불행이 훨씬 크다는거
  • 2018.07.13 13:02 (*.36.147.193)
    씹인정.
    그래도 다다익선.
  • 왈왈 2018.07.13 02:45 (*.136.90.231)
    있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개소리군..
  • ㅋㅋ 2018.07.13 07:57 (*.36.141.78)
    형 게시물 끝까지 안보는 습관을 가졌구나?
  • ㅎㅎ 2018.07.13 19:21 (*.207.116.25)
    겨우 네컷인데 이정도는 읽어주라
  • ㅇㅇ 2018.07.13 03:54 (*.251.81.66)
    돈이 많으면 행복하다기보단 돈이 없어서 불행해지는 요소를 제거해 주는거지. 그래도 돈 많으면 최소 중간은 간다.
  • 롤링스통스 2018.07.13 06:50 (*.21.57.55)
    민족문화말살기5%미만
  • 좋것다 10세들 2018.07.13 07:09 (*.36.132.253)
    늙어서 돈있어봐야 잼없더라 라고 들리는구만
    실질적 효과는 2세 3세들이 누리겠지
  • 2018.07.13 08:55 (*.36.158.100)
    확실히 2~3세대 애들
    학창 시절 부터 아주 귀족들만 다니시는 교복 입고 다니는
    초 중 다니고 미국으로 유학 가서 명문 고 명문 대학교 가서
    영어도 는 다음 자국 복귀해서 페라리 람보르기니 타고 다니며 여름엔 이비자 같은 곳 가서 요트 타고 매일 폭축쏘며 파티하고 나름 해외 유학파라 밀릴것없고 쇼핑할 때 눈치안보고 하며 넘나 부러운 것
  • ㅁㄴ 2018.07.13 10:44 (*.145.69.147)
    내가 대기업그룹 재벌3세를 알거든.
    근데 그딸이 어느날 내 카톡에 뜨더라구.
    아마 아빠의 여자들 중에 미심쩍은 사람들을 딸이 관리하는거 같았어.
    근데 외국에서 학교다니고 치어리더도 하고
    파티복입고 난리더라.
    성형하나도 안했는데 이쁘기도 개이뻐.
    글고 일반인데 화보사진도 찍고 미란다커랑도 사진찍고 울나라 탑급 연예인들이랑도 사진찍은거 자주 올라오고.
    인생 개부럽..
  • ? 2018.07.13 10:46 (*.234.155.21)
    그래서 본인은 3세 세컨쯤 되나봄?
  • ㅁㄴ 2018.07.13 10:58 (*.145.69.147)
    3세 세컨은 아무나 하냐ㅋㅋ
    그냥 일하다가 만난거야.
    밥한번 먹자고 하길래 먹었는데
    에스코트하면서 등같은데 엄청 터치하더라.
    말투도 뭔가 툭툭 내뱉으며 하대하는느낌이라 바로 철벽쳤다.
    나같은 애들은 당연 먹버수순 아니겠냐. 난 주제파악 잘함ㅋㅋ
  • ㄱㄱ 2018.07.13 11:04 (*.48.46.181)
    오 재밌다 ㅋㅋㅋㅋ 썰 더 없어?
  • ㅁㄴ 2018.07.13 11:23 (*.145.69.147)
    늙병 누나라 썰이 무궁무진하지
    몇년동안 엄청 목메던 개부자도 있었는데.
    그룹재벌수준은 아니고. 그냥 몇백억 있는 부자.
    만날때마다 돈을 아주..
    밥값하고 와인에만 200씩 쓰고 그랬다.
    근데 시간지날수록 소탈하게 50정도만 써서 빈정상해짐.
    대신 화장품 사라며 돈을 줬음.
    그리고 버킨도 예약걸어두고. 진짜 별거별거 다 받았다.
    집도 사준다고 기다리라고 했는데
    대신 의심과 집착이 너무 심해서 힘들었음.
    담에 기회되면 방송국쪽 사람 만난 얘기도 해줄께
  • 오늘도 딸 2018.07.13 12:42 (*.223.27.153)
    이 누나 썰 기대되네
  • ㅁㄴ 2018.07.13 13:32 (*.145.69.147)
    근데 그 부자보면서 돈많은거랑 행복은 별개라고 생각했어.
    만나거나 통화하면 진짜 걱정거리 백개씩 얘기해.
    난 그거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입장이었는데
    아 내가 왜 자산 몇백억 있는 사람을 위로하고 앉았나 회의감이 들더라.
    근데 그럴만한게 돈때문에 정산이나 세금 문제가 너무 복잡하고
    누굴 믿지 못해서 본인이 다 직접 했어야했고
    주변에 돈냄새 맡아서 접근하는 사기꾼이 10명중 9명임.
    그래서 맨날 힘들다고 우울해했었고 의심도 많고 되게 소심하고 그랬어.
    내가 그사람보면서 몇백억 있다고 행복한건 절대 아니라는걸 많이 느낌.
  • 우나기 2018.07.13 14:34 (*.62.179.116)
    절대 공감한다 내가 부자는 아니지만 몇십억 굴리는데
    점점 주변에 순수한 인간보다 똥파리같은 인간들이 늘어간다.
    아니 내 눈이 바뀌어서 평범한 인간이 똥파리로 보인다고 표현하는게 맞을지도 몰라
    하여간 부동산하다 만난 인간중에 진실한 인간을 본적이 없다.
    첨엔 진실해 보였지만 나중에 알고보면 뒤로 호박씨까고...
    재산이 많을 수록 그거 지키는 스트레스도 늘어간다
  • 1112 2018.07.15 07:35 (*.44.153.179)
    누난 너무 예뻐
  • ㅇㅇ 2018.07.13 09:27 (*.223.15.91)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거의 전부다
  • ㅁㄴㅇㄹ 2018.07.13 10:04 (*.140.225.111)
    당연한거 같은데? 돈으로 할수 있는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고 나면 돈 쓸곳이라곤 기부하는거 밖에 없으니까 빌게이츠 워렌버펫 같은 사람들이 기부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려고 하는거잖아
  • 123 2018.07.13 10:23 (*.144.213.177)
    아니에요 세금감면때문입니다.
  • 행복전도사 2018.07.13 12:50 (*.229.218.167)
    그 순수함 잃지마 ㅎㅎㅎ 빌게이츠가 세운 기부재단이 하는 꼬라지보면 그 말 쏙 들어갈거야
  • 이봐 2018.07.13 22:54 (*.247.88.101)
    기부만큼 확실한 거래가 없다구
  • 포도 2018.07.13 10:11 (*.86.63.133)
    돈으로 행복을 살수 없다면 혹시 돈이 모자란건 아닌지 확인해봅시다
  • 진리지 2018.07.13 11:53 (*.62.162.46)
    일정 수준 이상의 돈이 있다면 돈과 행복은 별로 상관관계가 없다는 조사도 있지. 월 500이었나. 500을 다 쓰는 기준인지는 모르겠다. ㅋㅋ 다 쓰는 기준이면 사실 어마어마 한건데.

    암튼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지만 질적인 차이는 크지 않다는게 내 생각이다

    소나타를 타는 사람과 s클을 타는 사람의 차이보다
    차가 없는 사람과 아반테를 사는 사람과의 차이가 훨씬 크다는 의미

    김치찌개를 먹는 사람과 5성급 요리를 먹는 사람의 차이보다
    밥을 못먹고 김치찌개를 먹는 사람의 차이가 훨씬 크다는 것.

    즉 질적인 수준이 높지는 않아도 그 행위를 하는 수준까지 올라간다면 실상 행복도는 큰 차이 없다는 것.

    돈은 없으면 안되지만 굳이 많을 필요도 없다는 것.

    그래도 좋은 차 좋은 집에 살고싶다아아아아아.
  • 2018.07.13 12:09 (*.36.158.100)
    너 진짜 서민이구나?
    s클래스 하나 타면서 주상복합 관리비 내고
    하면 500가지고는... 5성급 호텔에서 밥 못먹어요


    그 조사도 몇년전이었고 지금 기준
    월 천만원 벌면 부부싸움 적을거 같긴 하네.
    집에 늦게 들어오고 잘 안들어오는게 비일비재해서
  • 내가 서민인지 2018.07.13 14:06 (*.62.162.46)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왜 서민이라는 말이 나오는지?

    문맥 이해하는 것도 ㅂㅅ이고 말하는거 보니 집안 교육도 이상한 것 같고. 중학교도 간신히 졸업 한 것 같기도 하고.

    난 8억짜리 집에 3.5천짜리 차타고 부부 연봉으로 1.5억 정도되고 주식은 3억정도 있어. 시계 좋아해서 4-5천만원어치 있고. 빚도 물론 2억정도 있지만. 30중반.

    물론 부모님은 나보다 훠~~~얼씬 잘 사시고.

    뭐 누군가에게는 에게~ 라고 할 수 있지만 나름 잘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너도 잘 살고 있지?
  • ㅁㅁㅁ 2018.07.13 13:01 (*.229.218.167)
    그 조사는 유명 대학교 교수가 발표한건데, 1년 연봉 $75,000부터 돈과 행복의 연관성이 줄어든다는거지.
    $75,000이면 충분히 여유롭게 살수 있고, 높은 연봉직일수록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거야.
    근데 미국에서 그 정도 벌려면, 잘나가는 전문직들이야.
    결론은 일정 수준 이상의 돈이라는게, 결국 중상층 얘기라는거지.
    연봉 낮은 서민들은 행복과 돈의 관계가 묶여있을수 밖에 없어
  • ㅇㅇ 2018.07.13 14:07 (*.62.162.46)
    같은 말을 왜 반박하듯이 써 놓는지?
  • zz 2018.07.13 12:22 (*.125.136.87)
    무언가 정말 사고 싶은게 있는데, 돈이 없어서 못하다가 돈이 생겨서 그것을 사게되면 그때의 행복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지.
    근데 그 다음에는? 그때 샀던것보다 더 좋은것 더 나은것 그 이상이 되어야 만족할 수 있다는게 문제야...
    하물며 그보다 더 안좋아진다면? 불행한 기분을 느끼게 되겠지.
    돈을 수십 수백억을 벌어도 결국 만족되지 않고 그 다음을 바라보게 되는게 인간이야.
    돈 수천도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수십 수백억을 바라보면 평생 놀고먹을수있다 라고 생각할탠데...
  • ㅇㅇ 2018.07.13 12:32 (*.36.149.128)
    깨달은 거지 조단위로 있을 필요는 없지만 몇백억 이상은 있어야겠구나
  • ㅈㅈㅈㅈ 2018.07.13 13:25 (*.177.49.151)
    여유가 필요한거지 많은 돈은 필요없다
  • 잉여 2018.07.13 14:00 (*.231.56.245)
    이가성 플라스틱 조화사업으로 일어서서 홍콩최고부자가 된사람. 홍콩 땅 정리해서 공산당한테 밉보였다는 말이있던데. 청대부자 호설암도 말년이 안좋았어 권력은 금력을 찍어 누르거든
  • 두둥~ 2018.07.13 17:36 (*.236.72.97)
    돈이 많아서 행복한건 아니지만..
    무시받을 확률이 현저히 줄어듬..
  • ㅇ222 2018.07.13 20:44 (*.168.91.26)
    돈이 많으면 행복하지 않다라고 하는 사람은

    대부분 돈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돈이 너무 많아서 해볼건 다 해봤으니 흥미 끌 요소가 없으니 행복하지 않다고 하는 것.

    내가 그렇다. 돈 많다고 행복하지 않음. 그런데 또 돈 없으면 어찌사나 싶다.
  • 레이 2018.07.14 02:57 (*.143.76.31)
    니가 돈 많은데 안 행복하다고 하는 건 조또 웃긴 얘기야 저 사람은 생각만큼 기쁘진 않다라고 했지 안 행복하다곤 안 했다. 그리고 니가 찢어지게 가난을 안 겪어봐서 그런거도 있겠지. 돈 많은데 안 행복하단 소리는 사지 멀쩡한데 장애인 보다 불편하다와 같다. 말도 안되는 개소리이자 이기적인 자만이지. 니가 없을 때를 까먹었나보다 초심을 되찾던가 돈으로 기부라도 하던가해 그렇게 돈 많은 게 의미없다면 남을 도와 행복을 느끼는 게 낫지
  • 레이 2018.07.14 02:55 (*.143.76.31)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 벗어나고 지금은 제법 여유롭다. 아직 멀었지만 충분히 상위 3% 안에는 들어가는 수준이다. 생각보단 행복하지 않다. 일에 미쳤고 일에 빠지고 일만 하다보니까 씨발 연봉이 2억인데 여친이 없음 일만 하다보니까 새벽1시까지 일하기도 하는데 내가 뭐하는 짓인가 할 때가 있다.

    하지만~~생각만큼 안 행복하단거지 가난했던 시절 떠올리면 지금이 2만배는 행복하다. 지금 연봉이었으면 3만배 행복 할 줄 알았거든 ㅋㅋㅋ 둘다 갖긴 어려운거 같다. 그래도 단칸방에서 옆집이랑 푸세식 화장실 함께 쓰던 시절을 떠올리면 샤워하다가도 웃음이 나올정도로 행복하다. 1억 벌면 한 5~7천만원 번거처럼 행복한듯.

    돈이 곧 행복은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불행한 건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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