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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2018.07.13 02:12 (*.166.234.30)
    해외 연구 결과 보면 식습관이나 운동보다도 건강과 성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수면이라고 나옴
  • 천재님 2018.07.13 03:47 (*.7.46.137)
    잠을 적게 잔다>비타민d 부족>대장암으로 사망
    병필이들을 위해 지식을 베푼다
  • ㅇㅇ 2018.07.13 07:24 (*.40.200.36)
    알바왕 김종룡 아저씨가 7년 넘게 하루 2~3시간만 자며 혹사시키다가 대장암으로 돌아가셨지
  • 잘자야해 2018.07.13 12:45 (*.132.216.193)
    ㅇㅇ//나 유학할 때 삼년간 일주일에 5일을 3시간 수면으로 버티며 학교랑 알바 다녔는데,

    그 버티는 원동력 중 하나가 알바왕 아저씨였음.

    귀감삼아 3년 잘 버티고 무사히 졸업까지 했는데, 나중에 아저씨 돌아가셨단 얘기 듣고 적잖이 충격받았다.

    그때 느꼈어. 사람은 뭔일이 있어도 잠을 잘 자야 하는구나.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무슨일이 있어도 7~8시간은 꼭 잠.
  • ㄴㅇㄹㄹ 2018.07.13 18:22 (*.47.119.234)
    내얘기같아서 가슴이 찡하네
    여친이랑 같이 유학가서 낮엔 학교 새벽엔 펍 청소 주말엔 양로원청소...
    사람이 벼랑끝에 몰리면 초인의 힘이 생기나보더라 지각한번 한적없이 하루3시간자며 2년을 살았네
    짬이느니 시간당 50불 받으며 힘들지않게 월400가까이 벌며 살았는데
    산전수전 겪다 여친은 떠나버리고 오래전일이지만 아련.
  • 1134 2018.07.13 12:37 (*.106.66.43)
    비타민 d 사먹으면 되자나..
  • ㅡ.,ㅡ;; 2018.07.13 11:00 (*.23.79.17)
    여자들은 성장기때 잠을 많이 자야, 가슴이 커짐.

    맨날천날 야자 하고, 학원 갔다, 독서실 갔다 새벽에 자는 애들은 커서 빈유임.

    그래서 옛말에 여자는 공부 시킬 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한정된 일자리에, 여자들이 차고 들어오니 가정도 파탄나고, 이래저래 문제 임.

    여성비하 이런게 아니라, 인류의 종족 번식의 논리로 보자면

    여자들은 공부를 시키면 안됨.
  • ㅇㅇ 2018.07.13 11:05 (*.126.91.44)
    개소리인게 고학력 여자가 결혼할 확률은 낮아도 한다면 고소득 고학력 남자랑 결혼하지
    이 이유에선 자기에게 유리하게 공부하는게 맞지
  • ㅡ.,ㅡ;; 2018.07.13 11:33 (*.23.79.17)
    개소리인게, 여자의 미모 보다 우월한 학력은 없음.
  • ㅇㅇ 2018.07.13 12:34 (*.205.50.56)
    그러게..요즘세상은 고시 삼관왕보다 미모가 앞선다.
  • ㄹㅇ 2018.07.13 16:21 (*.201.75.146)
    수지 진짜무식한데 톱광고찍고잘나감
  • 레이 2018.07.14 02:20 (*.143.76.31)
    수면이 가슴과 연관관계가 있긴하지만 그것이 거유를 만들진 않는다 착각하지마라 ㅡㅡ 너 말대로라면 가슴 큰 여자들은 모두 잠을 많이 잤단 뜻인데 고시패스한 애덜이나 서울대 애덜 중에 가슴 큰 애덜은 뭐냐 천재라서 그러냐? 탈모, 가슴, 키, 얼굴 다 유전빨이 80%이상이다. 그럼 거유 유전자가 있을 경우 잠도 유전적으로 많이 자기 때문이란거냐? 말도 안되지 니 말대로라면 우리나라 보다 훨씬 잠 많이 자는 서양애덜은 가슴이 다 커야하는데 서양애덜도 절벽 은근 많다 외국 안 가봤냐? 일본애덜도 다 큰건 아님. 도움이 되는 수준이 잠 많이 잔다고 가슴크다는 건 잠 많이 자야 키큰다는 개소리와 같다. 잠 별로 안 자도 클 애는 크는 거 처럼 가슴도 클 애는 크다.
  • 가장 아깝지만 가장 중요한 시간 2018.07.13 11:29 (*.161.1.173)
    살아있다=지구에 산다=물 먹었다=밥 먹었다 로 해석하자면.

    인생에서 잠이 가장 중요한게 맞지 1/3을 자는데.

    16시간 활동하면 졸린게 정상. 인간의 활동시간으로 따지면 평균수명 75년에서 25년을 자는거임.

    이게 중요하지 않다고 하면 수학적 과학적 생물학적 기타 모든 학문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자연의 섭리.

    더구나 급성장이 필요한 신생아는 2/3를 잠으로 소비함. 그만큼 세포를 활성 분열 재생하는데 필요한 휴식이라는거.

    고로 잠을 덜자면 100% 수명이 단축. 어느 시간대에 자느냐보다 얼만큼 자느냐가 일단은 더 중요하다고 본다.

    또 오래자는게 안좋다고 하는데 그건 정상적인 생활에서나 그렇고 그만큼 재생과 몸의 정상수치를 벗어나서 더 자는거임.

    그냥 푹잤다. 개운하다. 그게 자신의 현재 몸상태가 정상이라는거고 그게 현재상태의 수면요구 시간충족.

    수면시간이 충족되면 억지로 더 자려고해도 잘 수가 없음.
  • dd 2018.07.13 02:14 (*.72.135.146)
    맞아 내가 밤에 일하는데 요즘 성욕이 잘 안생겨서 요즘엔 자기전 한번 일어나서 한번 2번 밖에 안친다 원래 5번은 했는데
  • 안녕 2018.07.13 02:21 (*.235.237.188)
    중딩때 시험전날 독서실에서 타이밍?인가 친구가 잠 안온다는 약을 줘서 첨으로 밤새 공부했어. 진짜 멍~하더라고. 밤새니까 시간도 남아돌고. 근데 수학 시험을 보는데 계산하고 머리쓰는거 자체가 짜증나는거야. 멍하게 있고싶고 덧셈하는것도 귀찮고. 그날 수학은 다 망치고 다신 시험공부땜에 밤새는거 안한다. 책을 덜 볼지언정 잠은 자던대로자고.
  • ㅎㅎ 2018.07.13 02:53 (*.145.93.213)
    아침형인간이 수면부족을 양산했지. 자기계발서의 99프로는 쓰레기임
  • 123 2018.07.13 05:23 (*.72.194.102)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라고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지 말고
  • ㅁㅁ 2018.07.13 07:40 (*.98.98.159)
    다 지 자랑하는거여.. 책팔어 돈벌면 좋고..
  • ㅇㅇ 2018.07.13 09:12 (*.222.254.205)
    9시에 자서 4시에 일어나셈
  • 안녕 2018.07.14 22:31 (*.167.242.214)
    그럼 오후6시부터 축처져서 힘없어짐ㅠ
  • 브로콜리 2018.07.13 02:59 (*.112.70.93)
    지금이라도 자야겠네..
  • ㅇㅇ 2018.07.13 07:41 (*.70.47.184)
    규칙적으로 못자는 일을 하더라도 몰아서라도 자면서 하루 평균수면시간 7~8시간 이상만 지켜주면 괜찮다고 하더라
    수면시간의 양이 중요
  • 파오후 2018.07.13 08:14 (*.36.147.249)
    어 시부럴
    내가 요 몇달 소음 때문에 잠을 설치는데
    그거 때문인가 작은 소리에도 잠이 깨버리는데
    한번에 쭉 잠을 못잠
    잠드는데도 오래 걸리고 ㅡㅡ
    이런거 병원 가면 먼가 좀 나아질라나?
    결국은 이사가 답인가??
  • 111 2018.07.13 09:26 (*.72.194.34)
    병원가도 답없고
    귀마개를 착용권함.
    그걸로 안되면 이사 가야함 ㅠㅠ 소음은 답도없다 점점더스트레스.
  • 파오후 2018.07.13 12:50 (*.110.209.71)
    ㄳㄳ ㅠㅜㅠ
  • ㅇㅇ 2018.07.13 10:05 (*.140.230.64)
    그거 병 생긴다..쓰바

    그게 안좋은점이 점점 신경이 날카로와져서 점점 악화됨

    이사할수 잇으면 이사가 답임
  • 파오후 2018.07.13 12:51 (*.110.209.71)
    병 생긴다니 더 걱정되는군요 ㅠ.ㅡ
  • 111 2018.07.13 08:17 (*.239.122.145)
    잠이 깊게 못드는 사람과 베게만 대면 자는 사람과 구분이 필요하다... 무조건 수면양만 늘리는 것은 의미가 없고...

    푹자게 하는게 좋다.... 그리고 인간의 생체리듬상 수면시간을 일정하게 하는 것은 좋을것으로 생각된다....
  • 1125 2018.07.13 08:33 (*.137.3.17)
    잘 안되는 일도 자고 일어나면 왜인지 모르게 풀릴때가 종종 있다
    자는 동안 뇌가 알아서 정리 하는 느낌
  • 3453 2018.07.13 08:53 (*.229.158.73)
    일정하게 자야된다는거 다 개소리고 그렇게 자는것 자체가 불가능함
    매일매일의 피로도가 다른데 일률적으로 말할수가없음 저절로 눈떠질때까지 자는게 최고의 수면임
    필요한 수면을 취하면 알아서 눈이 떠지게 돼있음
    물론 그렇게 충분히 자는건 대부분 힘들지

    저녁에 자라는것도 다 개소리
    빛이 눈에 들어오면 이것때문에 방해받을수있기때문인데 빛만 차단하면 언제자든 상관없음

    같은시간에 자라는것도 개소리
    신체리듬이있어서 이게 깨어있는시간으로 인식되는시간에 각성물질을 만들어냄
    이것때문에 불규칙적이면 잠에들기가 조금 힘들수있는데 피곤하면 그냥 골아떨어지게돼있음 한마디로 개소리임 전혀 문제없음

    수면양말고는 다 무시하면됨. 단 불면증환자는 같은시간에 정해진시간만큼 자는게 중요할수도있음
  • 늙병필특징 2018.07.13 09:00 (*.241.72.254)
    전부 다 틀리고 내가 다 맞음. ㅋㅋ
  • 한무당백수개소리파이터 2018.07.13 09:22 (*.158.53.150)
    하버드 교수가 하는 말도 개소리야, 내 말이 다 맞음.
    하긴 의사 말보다 어디 동네 노파가 하는 말을 더 믿는 민족이니.ㅋㅋㅋ
  • ㅇㅇ 2018.07.13 09:27 (*.223.30.126)
    알람 없이 저절로 눈 떠질때까지 자고 일어났을때 가장 상쾌한건 트루
  • 빡통특징 2018.07.13 10:18 (*.158.111.139)
    저거 개소리임 근거는 없음
    내가 맞음 근거는 없음
    암튼 내 말이 맞음
  • 사직이여 영원하라 2018.07.13 12:54 (*.237.86.40)
    너의 말이 다 옳다 하더라도 피곤해지면 자고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난다.

    이 전제가 사회를 살아가는 일반이 가능하겠냐 ㅎ

    결국 충분한 잠 이전에 얼마나 빨리 깊은 수면에 도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그렇기 때문에 규칙적인 습관을 가지라는 거다

    아침 7시가 되어 일어나는 동시애 소변이 마렵고, 11시 30분 정도가 되면 배가 살살 고파지고 2시정도가 되면 식곤증이 찾아와 그때 한 십분 자면 꿀잠이 되듯이

    몸의 시간을 규칙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는거다.

    그러기 때문에 몸이 재산인 스포츠스타들도 자신의 루틴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는거고
    .
  • 오옹 2018.07.13 14:59 (*.70.54.24)
    남들말 다무시하고 내말이 맞아!!!


    주변인들이 피곤해할스타일 ㅋㅋ
  • 덜덜이 2018.07.13 09:59 (*.52.88.224)
    근데 생체 리듬이 존재는 하는거야?
  • ndkdk 2018.07.13 10:59 (*.237.147.115)
    어릴때부터 달고산 불면증 이제는 거의 해탈했는데...이 게시글보니까 고치고 싶다. 삶의질이 한층 높아질수 있을라나...
  • 2018.07.13 11:05 (*.62.21.71)
    오늘 댓글 상태 개판이네 ㅋ 무식함에 저거 자기 자랑임에, 다개소리임 내가 맞음에... 이래서 교육이 중요하다 ㅋ
  • 마가렛 대처 2018.07.13 12:37 (*.237.86.40)
    하루 4시간만 자도 된다.

    그렇게 살다 75세 치매에 걸려
    87세 뇌졸증으로 가다
  • ㅇㅇ 2018.07.13 13:57 (*.154.38.197)
    교대근무자 ㅠ
  • 서울대 2018.07.13 14:22 (*.36.144.21)
    이거 거짓말임.의지만 있으면 5시간도 공부가능
  • 11 2018.07.13 17:36 (*.129.204.228)
    수면 시간이 아니라 나는 불면증때문에 대부분 해떠야 피곤해지면서 잠을 잔다.

    전에 밤일 하느라 습관때문이라지만 지금은 다른일 하거든.

    이거 고치고 싶은데 정말 마음처럼 안되.. ㅠㅠ 감태 먹는 방법이나 한번 알아봐야겠다.
  • 사직이여 영원하라 2018.07.13 18:52 (*.250.148.188)
    멜라닌 드셔보세요
    전 군대 이후로 이십몇년동안 11시면 눈이감기게 되었디만....

    제 와이프가 불면증 비슷했거든요.

    외국에 사는 지인 통해 멜리닌약 먹고 확변하게 되었습니다ㅡ

    이제 잘자고 잘자니까 하루 컨디션이 바뀌었다고 여러번 말했었어요
  • ㅁㄹㅌㄴ 2018.07.13 21:41 (*.209.200.122)
    멜라토닌. 근데 잘복하면 내성생긴대요
  • 레이 2018.07.14 02:23 (*.143.76.31)
    수면에 대한 관심이 있는 편 인데 얕은 수면이 알파파고 깊은 수면이 베타파였나? 하여간 깊은 수면은 짧지만 훨씬 중요하다고 알고 있음 예를 들어 서울에서 10시간 자는거 보다 시골에서 6시간 잔게 훨씬 개운함 자연과 고요함(무소음)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과 아궁이불로 달궈진 전통한옥에서 뜨뜻한 구들장에서 자면 숙면 개꿀이다. 항상 시골가면 5~6시간만 자도 충분히 개운하다 서울에서 10~12시간 잔거보다 훨씬 나음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질이 중요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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