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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2018.07.20 20:32 (*.166.234.30)
    ㅗㅜㅑ
  • 담배를 그렇게 좋아했다는데 2018.07.20 20:35 (*.223.219.42)
    역사상 축구의 모든부분을 종합해보면 최고의 천재가 아니였나 생각한다.
  • 아님말구 2018.07.20 20:52 (*.101.155.50)
    내 관점에서 보자면 마라도나가 1위
    2위가 크루이프
    그리고 메시 호날두 펠레인듯
    펠레는 진작에 메날두에게 따라잡혔지
    윗횽 말대로 모든부분을 종합하면 축구전술의 큰틀을 구축한 크루이프가 1위일수도 있겠다.
  • 123 2018.07.20 21:23 (*.215.93.137)
    약마라도나가 1위라니
    죄는 미워하데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건가.............
    전 동의 할 수 없군요
    한 실수로 그사람의 전부를 미워하는게 말이 되느냐고 물을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사회가 바르게 나아가지 못할테니까요
    그 행동으로 수많은 경쟁자들이 좌절감에 빠졌었지 않았을까요?
  • 대한통운 2018.07.20 22:29 (*.212.57.252)
    천재 1위는 마라도나야 대마초빨고도 잘했으니 말다했지 ㅋ
  • 쿠러러러러러럭 2018.07.20 22:44 (*.131.166.76)
    마라도나가 축구라는 스포츠를 바꾸게 할 만 일을 했음????
    무슨 천재 1위가 마라도나야

    그리고 단순히 플레이어로 봐도, 천재라는 말이 어울리는 건 크루이프
    마라도나는 뛰어난 실력만큼 연습도 엄청나게 했다

    크루이프가 연습 싫어해서, 거의 안 한 건 유명하고
    실제로 선수시절 하프타임때 담배 필 정도로 골초였어

    축구계에 미친 영향력은 마라도나와 비교가 안되는 거고. 크루이프는 축구라는 스포츠의 방향을
    틀었던 인물이야.

    선수로써도 전체 실력이 마라도나가 위일지라도
    천재라는 말에 어울리는 건 크루이프임. 연습도 안 하고 시합 중에 담배 피어제끼는데
    저런 플레이를 했던거라고
  • ㅅㄱㅅ 2018.07.20 23:36 (*.121.129.11)
    아니 크루이프가 위라는건 개인의견이지만 마라도나가 천재가 아니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라도나는 뭐 피지컬로 축구했냐????ㅋㅋㅋㅋ
  • 1234 2018.07.21 13:30 (*.186.9.17)
    생각보다 담배피는 선수들 많아
    90년대 세리에 선수들은 절반이상 흡연자였어
  • 천재님 2018.07.21 12:14 (*.223.18.83)
    약빨았니? 무슨 정신나간 소릴하고있어.
  • 마라도나 2018.07.21 06:28 (*.225.11.218)
    본능과 머리의 차이

    본능에 1표
  • ㅇㄴㅁㅇㄴㅁㅇ 2018.07.21 03:09 (*.106.24.14)
    크루이프 토탈사커 창시자 전원수비 전원공격이라는 축구전술에 획을그음 선수시절에도 공격형미들필더에 교본 크르이프턴등
    마라도나 월드컵우승 혼자축구다함 토탈사커이런거없습 그냥 혼자축구해서 팀을이길수있다는걸 보여준선수 궁금하면 마라도나 바르셀로나에서 나와서 이탈리아 나폴리 전적가서보고오면됨 아직도 나폴리에서는 마라도나가 영웅임
    결론 크루이프는 혼자하는 축구보다 팀과 같이하고 전술적인 부분에서 미들장악능력 강력크했습 vs 마라도나 그냥혼자축구해서 사람들이 플레이볼때마다 미쳤다는소리나오게하는 환타지스타 끝
    마라도나가 축구라는스포츠를 바꾸게 할만한일을했다고하는데 했습 선수한명을 수비하는데 5명에 수비수가 필요할수도있다는걸 보여줌 ㅇㅇ 짤도있으니 궁금하면가서 찻아봥~
  • 우왕 2018.07.20 20:37 (*.37.236.214)
    와 씨발 내가 지금 뭘 본거지....
  • 진지 2018.07.20 20:43 (*.140.230.64)
    공이 발에 저절로 달라 붙은거 같아...ㄷㄷㄷㄷㄷㄷ
  • ㄷㄷ 2018.07.20 20:45 (*.7.53.1)
    지단+이니에스타+모드리치
  • ㅇㅇ 2018.07.20 20:46 (*.121.255.16)
    니들 탱탱볼 알지? 저떄 공은 지금 공이랑 다르다 탱탱볼 차면 다 저렇게 휘어
  • ㅇㄴㅁㅇㄴㅁㅇ 2018.07.21 03:13 (*.106.24.14)
    님은저공 본적도없고 만져본적도없을텐데 탱탱볼갔다는 구라는여기서치나여?ㅋㅋ 저때공이더 무겁고 탄력도약해서 흑백자료만봐도 공스피드가 지금공하고는 차원이다르게 느려보이는데 왠 탱탱볼타령...??나도저공 본적도없고 차본적도없지만 만져보고 차본사람말은 들어봤으니까 ㅇㅈ?
  • 2018.07.21 10:43 (*.231.56.245)
    그럼 그시대 선수들은 다 저래야지
  • ㅇㅇ 2018.07.20 20:51 (*.35.208.149)
    이건 뽀록 아님?
  • 바보 2018.07.20 21:10 (*.70.54.135)
    요새 네덜란드 애들이 못하는 이유는 자기만의 색을 잃어서 그런듯 특히 격수가 대를 이을 선수가 없어 이렇듯 리그가 국가대표에 끼치는 영향력도 무시못하는거 같다
  • 전문가 2018.07.20 21:50 (*.191.116.76)
    근데 요한 크루이프, 펠레, 자갈로, 베켄바우어 이런 애들 레전드라고 떠드는게 어이없지 않나?

    솔직히 저때는 tv 보급도 잘 안됐고 전술도 무의미하고 해외리그 라는 개념이 거의 없다시피 할 시절인데 저런 애들이 전성기 현역으로 뛴지 최소 40년은 지났는데 그냥 하이라이트 몇개 보여주고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니 뭐니 떠드는게 진짜 어이가 없다

    현실적으로 어느정도 전술이라는 개념이 잡히고 전세계적으로 축구 인기있던 시대부터 따지면 호나우두, 지단, 앙리, 메날두 이런 애들이 레전드지
    지금 펠레, 크루이프 이런 애들 경기 뛸때 라이브로 보던 사람들은 관에 들어갔거나 어디 요양원에 있어서 신격화 된거지

    저딴식으로 따지자면 30년후에는 박주영, 정성룡 하이라이트 몇개 던져주고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선수라고 짤 떠돌게 분명하다
  • 존물어 2018.07.20 22:01 (*.55.92.176)
    그래 끽해야 솨붙이 짝대기로 찌르고 베고 하던 시절인데 탱크 헬기 근대화된 전략도 없늠 시절 영웅들이 무슨 의미람 넌 삼국지 읽지마
  • 너말야 2018.07.21 00:19 (*.53.255.167)
    난 무식한 놈이요라고
    미치듯이 광장 한복판에서
    외치고 있는 것 같다
  • 초졸꺼져 2018.07.21 01:17 (*.98.36.143)
    ㅂㅅ
  • ㅇㄴㅁㅇㄴㅁㅇ 2018.07.21 03:18 (*.106.24.14)
    하 베켄바우어 할배가 지금뮌헨단장으로 있어도 지금너랑 축구해서 몸싸움으로 붙고 너한테 차지날려서 공뺏어도 너그냥 딱바닥에 철푸떡쓰러지면서 주심쳐다보면서 이러겠지
    전문가: 주심이거 파울이잖아요~
  • 축덕 2018.07.21 05:39 (*.129.10.208)
    반대로 생각하면 ㅋㅋㅋ ㅈㄴ 룰도 투박하던 시대에 레전드 취급 받는 거면 개쩌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저때는 뭐 태클 당해서 인생 종친 사람 여럿 있다던데 ㅋㅋ 이기는 축구 하는게 ㅈㄴ 쩌는게 아니자나. 사실 현대 들아와서 축구 약간 노잼 된것도 잇음 단적으로 월드컵만 봐도 개 노잼 됏음. 갠적으로 차붐이랑 공 한 번 차본 적있는데,(축구 말고 공놀이 정도?) 30년 넘은 축덕으로써 그냥 근처만 가도 아 이사람 ㅈㄴ 잘하겠구나포스가 쩖. 피파로만 축구하지말라고! 좀 나가서 하고 그래!
  • ㅉㅉ 2018.07.21 09:31 (*.225.11.218)
    매사에 그리 불만이 많아서 어찌하냐
  • 할배 2018.07.20 23:46 (*.58.106.37)
    헐.. 이런 배냇저고리들을 봤나....

    난 펠레, 에우제비오, 베스트, 크루이프 다 직관했다, 물론 중계로...
    펠레, 크루이프, 마라도나 모두 백미터 11초 주파, 차범근 11초 4...
    기본적으로 속도와 힘을 장착한 선수들...
    돌파 시엔 상대 수비를 홍해처럼 갈라지게 만드는 이들이야.

    위의 장면도 놀라웠지만 크루이크가 왼쪽 윙으로 수비수를 달고 전속력으로 40여 미터를 뛰다가
    뛰던 자세 그대로 왼발로 문전에 크로스를 올리는 장면에서 정말 놀랐었다.
    대체 저게 사람으로서 가능한 동작인가? 발목이 부서지진 않나? 하고...
    서독 월드컵 준우승 후엔 전세계의 요청에도 아르헨 대회에 나오지 않아서 정말로 슬펐었지.

    마라도나니 메시니 호나우두, 호날두, 크루이프, 지단, 외계인 급 공격수는 많지만
    그 중의 최고는 단연 펠레다...
    방한경기에서 가벼운 슈팅으로 45미터 중거리 슛으로 골인...
    당시 한국의 골피커는 부동의 레전드 이세연이었고..

    펠레가 왜 최고냐고?
    1,000골이 훨씬 넘는 득점에 그에 못지 않은 어시스트...
    통산 1 경기 당 1골 이상 넣었고 이건 야구에서 1게임 당 1개의 홈런을 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기록이라고 세상이 떠들썩 했는데 선수생활 후반부엔 주로 어시스트에 주력했는데도 저 정도였지.
    언론에선 베이브 루스가 홈런을 2,000개 쯤 쳐야 비슷한 가치일 거라고...

    기네스에 오른 선수 1명이 연속해서 상대 수비수를 개인기로 젖힌 최고기록의 보유자인데
    아마 13명 연속 젖혔었지?
    상대 골키퍼는 물론이고 한 번 젖혔던 선수가 다시 돌아온 것까지 너댓명을 되젖힌 거지.
    예전에 극장에서 펠레의 공격장면만 편집한 영화도 상영하곤 했었는데
    정말로 유려하고 엇박자까지 타는 유연한 몸놀림의 소유자인데 빠르고 힘차기까지 했어.

    메시의 순발력, 마라도나의 단단함, 호나우두의 폭발력에 크루이프의 힘찬 속도까지 들어 있었지.
    거기다 선수생활 후반기에는 주로 미드필더로 뛰었는데 여기엔 지단까지 들어 있었지.

    16세에 자국 프로선수로 산토스에 입단, 29경기에 36골..
    당시 분데스 리가와 브라질 리그는 세계 최고 수준..

    17세에 국가대표로 월드컵 결승에서 골을 넣은 장면..
    등 뒤에서 날아오는 센터링을 허벅지로 받아 튕겨서 상대 수비수를 넘긴 후에 돌아 들어가면서
    공이 땅에 닿기 전에 발리슛으로 득점...

    브라질을 우승으로 이끌고 1970년 월드컵 우승으로 줄리메 컵을 영원히 브라질에게 선사했지.
    생애 통산 게임 당 1골이 넘는 득점력.
    게임 전체를 아우르는 통찰력과 어시스트 숫자.
    프로 리그 평정 후에 국가대표로서도 월드컵 3회 우승을 견인한 천재....

    내 생애에 다시는 그만한 선수를 볼 수 없을 진정한 축구활제라고 생각한다.
    물론 조카님들의 다른 의견이야 고귀하지만 내가 직접 보아 온 바로는 그래..

    헐헐....
  • 할배 2018.07.20 23:52 (*.58.106.37)
    펠레 영화에서 본 놀라운 장면 하나...
    측면 라인을 따라서 드리블 질주를 하는데 양쪽엔 이미 수비수가 바짝 붙어서 어깨 싸움 중이야.
    그런데 달리던 스텝 그대로 공을 발로 튀겨서 무릎으로 차면서 동시에 몸을 껑충 띄워서
    상대와의 어깨 싸움에서 빠져 나온 후에 계속 질주하던 장면은 평생 나의 뇌리에 박혀 있다...
  • ㅁㄴㅇ 2018.07.21 01:50 (*.148.4.250)
    할배.. 척추서요..?
  • 이늠식히가 2018.07.21 09:25 (*.247.88.101)
    삭아지 없게 저 뒤에 가서 자지들고 서 잇어
  • 천재님 2018.07.21 12:13 (*.223.18.83)
    펠레가 왜 축구 최고의 축구선수인지 아직도 모르는구만..

    나이 헛먹었어. 공부좀해
  • 할배 2018.07.21 13:08 (*.58.106.37)
    헐..
    요런 천둥벌거숭이들이야 지가 못 본 건 도대체 인정할 줄도 모르거든..
    그러니 개구멍받이 소리가 나오는 거야..
    헐헐.. 우습구나 우스워...
  • 돌발이 2018.07.21 03:40 (*.62.222.188)
    공이 지면에서 튀어오르는순간 발바닥으로 긁으면 저렇게되죠..
  • 글선이 2018.07.21 03:50 (*.164.134.31)
    안정환이 보는거 같은데?
  • 어쩔수없어 2018.07.21 08:04 (*.84.169.107)
    정환이형 어서오고
  • 천재님 2018.07.21 12:12 (*.223.18.83)
    병신아 ...

    크루이프에게서 안정환의 향기를 느꼈다면

    실축을 좀 하던가 상당히 센스있는거다.
  • 천재님 2018.07.21 12:11 (*.223.18.83)
    나다 공인된 세계적인 축구 전문가이자 헬조선 최고 두뇌 중 하나이고 눈먼자들으 도시에서 홀로 눈떠 품번을 찾으며 대인을 기다리다 지쳐 고개를 돌린자.

    역시 내가 글을 안쓰니까 축구글들 수준이 떨어진다.

    다 어디서 주워들은 소리를 조합해서 글쓰고 있네.

    인터넷 입축구 새끼들이 이래서 문제야.

    내가 ip가 막혀서 자주 못쓴다.

    예고 한다.

    1차로 한준희이 새끼가 왜 축알못 사기꾼인지 쓴다
    2차로 일본축구의 성공 원인에 대해서 쓴다.
    3차로 마라도나와 약물에 관해 쓴다
    4차로 펠레가 왜 최고의 축구선수인지 쓴다.
  • 1212 2018.07.21 14:30 (*.198.225.185)
    어디에 쓸건데?
  • ㅇㅇ 2018.07.21 14:32 (*.104.216.29)
    누가 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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