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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님 2018.07.21 15:59 (*.7.46.2)
    외국에서 본관 따지고 이런 모습
    참 보기 좋네
    요즘 애들은 본관이 뭔지도 모를텐데
  • ㅇㅇ 2018.07.21 17:04 (*.58.110.31)
    알아서 뭐해 어차피 다 짝퉁짜가인데
  • ㅁㄴㅇㄹㄴㅇㄻ 2018.07.21 19:02 (*.45.184.221)
    그러게 ㅋㅋㅋ 근대쯔음해서
    양반비율이 4프로 정도에 불과했는데
    지금은 100프로 양반이잖아?ㅋㅋㅋ
  • ㅁㄴㅇㄹ 2018.07.23 00:03 (*.186.30.43)
    근대쯔음이면 이미 4프로가 아니라 80~90%까지 올라왔음.
    그리고 호적만, 성씨만 양반이고 시제 안지내거나 사당없는 집안들은 걍 빼박노비출신이고
    사당에 당당히 가서 시제를 지낼 수 있다.
    인증받은 족보(본관회끼리 족보를 까뒤집어서 족보정리를 했을때 이상한 부분 x)가 있다.
    자기 위로 4~5대손이 관직에 있거나 최소한 무슨 일을했던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이정도 되면 최소 조선후기때 양반된 사람들임.

    양반인거 알고싶으면 타고타고 들어가서 위로 한 3~5세대만 앞으로가서 그때 조상님이 뭐하고 계셨는지를 알아봐라
    (못알아보겟으면 최소한 이름이라도 알아봐라. 노비들은 150여년 전만해도 성씨가없었으니까 호적파면서 족보가 나온건데 그럼 사실상 그 당시 조상님이 1대손인셈이라 그 위로 텅텅비어있음)
    정말 쓸데없지만 원래 종친회니 뭐니 하는건 다 으르신들 인맥때문에 그런거니까 재미삼아 다들 알아보라구~
  • ㅁㄴㅇㄹ 2018.07.23 00:05 (*.186.30.43)
    김이최박이 많은 이유도 왕족성씨라 개나소나 김이최박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렇다고 리얼 빼박 양반출신인

    "풍양조씨, 안동김씨, 여흥민씨" 같은 조선후기 세도가문 출신들이라고해도 나라말아먹는데 일조한 씹-새들이라서 자랑거리는 안됨
  • ㅁㄴㅇㄹ 2018.07.23 00:11 (*.186.30.43)
    후일담으로 어머님들 이름에 '아들 자', '임금 왕'자 들어간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당시 우리의 어머님 세대들이 멍청해서 대충지은게 아니라.
    아들자나 임금왕자가 원래 왕족들만 사용할 수 있는 이름이었음. 그래서 갑오->을미->625테크 타고 완전하게 신분제가 사라지니까 왕족처럼 살라고 많이 넣은것임 듣기로는 작명학에서도 좋다고도하고
  • ㅁㄴㅇㄹ 2018.07.23 00:07 (*.186.30.43)
    그리고 양반이 개적었던건 사실인데 노비제 폐지나 신분제 혁파로 양반이 많아진 것 보다는 이미 계속 늘고있는 상태에서
    양민이 대거 양반으로 유입되니까 가하급수적으로 늘어보인 것 뿐이지
    이미 조선초->중->후 넘어올동안 계속 늘고있엇음 ㅇㅇ 구조적으로 양반은 적어질수가없음.
  • 2018.07.21 17:54 (*.234.242.211)
    저게 보기 좋다고?
    틀딱이네..
  • 아아 2018.07.21 20:07 (*.36.148.176)
    초딩도 너보단 낫다
  • 노잼드립이긴하네 2018.07.21 23:57 (*.62.21.19)
    존 박이면
    존씨 아니냐

    John? Jone?
  • . 2018.07.22 02:52 (*.7.248.53)
    98%의 확률로 본관은 짝퉁입니다.
  • 2018.07.21 16:02 (*.71.44.216)
    평양냉면이란건 날조임.
    전통 냥면이란거 자채가 없음.
    냉면은 일재시대 아지노모또의 조미료가 보급되고나서 생긴거임.
    고려시대 운운하는건 걍 찬물에 면말아먹던 거고 지금 먹는 냉면은 일재근대화의 유산임.
    원조 냉면? 웃기지말라그래
  • 바우와우 2018.07.21 16:05 (*.124.253.107)
    일제 시대부터 있었으면 전통 음식 아닌가?
  • 11 2018.07.21 16:11 (*.36.159.192)
    누가 그런거 따지고 먹냐?
    그냥 특정지을 이름이 필요하니까 그런가부다 하는거지.
    평양이란 이름을 함부로 건드려서 화가 나신건가?
  • 2018.07.21 16:18 (*.216.214.236)
    그렇다기 보다는,
    내가 보기엔, 이상하게 음식으로 부심부리는 사람들이 있자나.
    그런사람들이 좀 꼴보기 싫은거 아닐까?
    나는 평양냉면은 아니고 고기 구울때
    한번만 뒤집으라고 쌩 난리 치는사람들 보면
    눈가려 놓고 한번만 뒤집은 고기랑 뒤적뒤적한 고기랑
    구분해 보라고 해보고 싶거든 ㅋ
    절대 구분 못한다 ㅋ
  • 뭐래 2018.07.21 16:48 (*.233.8.57)
    근데 애꿎은 냉면은 왜 욕함?
    그럼 너는 고기님도 욕함?
  • ㅇㅇ 2018.07.21 16:54 (*.205.50.56)
    황교익이나 욕하자
  • ㅁㅁ 2018.07.21 16:57 (*.216.214.236)
    뭔소리 하는거야...
    평양냉면이라는건 날조라는게
    평양냉면 부심부리면서 평양냉면은 뭐 어쩌고 저쩌고 그게 아니면 진짜
    냉면이 아니네 이런 소리 하는 애들때문에 하는 소릴수도 있자나.
    그게 무슨 원조냉면이냐, 일재때 생긴건데 부심 부리지 말아라 뭐 그런말일수도 있지.
  • ㄹㅊㅊㅍㅎ 2018.07.21 17:37 (*.33.184.74)
    미안한대 뒤적뒤적 거린 고기랑

    진짜로 1번만 뒤집어서 육즙 안날라가게 구운 고기랑

    맛자체가 틀림 1번은 거기안에 수분이 없듯 퍽퍽한감이잇고
    2번째는 씹으면 육즙이 퍼지면서 맛남

    하지만

    고기자체가 냉동이면서 오래되면 둘다 맛 비슷함
  • 2018.07.21 17:39 (*.111.11.35)
    ㅋㅋㅋ 좀 만납시다.
    블라인드 테스트 한번 합시다 ㅋ
  • 11 2018.07.21 18:19 (*.36.157.232)
    지랄한다시밬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7.21 18:40 (*.99.145.87)
    그냥 니 쳐먹고 싶은대로 쳐먹어라. 아무도 뭐라 안한다. 내가 먹는 것 가지고 훈수 두면 뚝배기 깨질 각오 하고. 씹것들이 안그래도 더워서 짜증나는데 별 젓같은걸로 정상인한테 스트레스를 주고 있어.
  • ㅇㅇㄳ 2018.07.21 19:57 (*.251.135.140)
    싸고있네... 육즙타령은 무슨. 한번 뒤집든 여러번 뒤집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오래 구우면 육즙 다날라가고 딱딱해지는거야. 그리고 초반에 양쪽 겉면부터 익히는게 손실 더 적은건 모르나봄?
  • 2018.07.21 20:15 (*.111.11.35)
    세계적인 요리사들은 바보라서
    뒤적뒤적하면서 골고루 익히나보지요ㅋ
  • 나그네 2018.07.23 16:35 (*.170.11.154)
    근데 기름과 버터 넣고 굽는 펜 스테이크는 뒤적뒤적 안함. 아로제라 해서 버터 녹은 것과 기름을 위에 끼얹어가며 향을 얹으며 익히지 계속 뒤적뒤적 하면 안된다. 살이 부서질 수 있는 생선은 절대 많이 뒤적 안함
  • 케이 2018.07.21 16:38 (*.105.86.58)
    근데 일제시대에 우리나라 평양에서 시작됐으면 뭐 문제있어?
  • 2018.07.21 17:06 (*.151.8.30)
    그걸로 써서 그때 평양에서 평양냉면이 나왔다면 그게 원조고 전통이지
    고조선 때부터는 먹어야 전통이야? 평양에서 시작돼서 평양냉면인데 이거 뭐 조선 시대 때부터 먹었다고 사람들이 얘기했었나?
    아니 찬물에 면 말아 먹는 건 냉면 아니야? ㅋㅋㅋ 그게 원조라고 한다고 해서 뭐가 문제지... 처음부터 고기 넣고 수육 얹고 해야지만 원조 냉면이 되나? 뭘 말하고 싶은 거야?

    아지노모토 어디서 듣고 아는 척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놈 같은데 이거 중2 정도 밖에 안 되는 자랑질인 거 알고는 있냐?
  • ㅇㅇ 2018.07.21 17:43 (*.140.230.64)
    나무위키에서 긁어 온건데...그럼 이거 날조야??

    "조선시대의 기록 중 몇가지 대표적인 예를 들면 1849년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에서 "겨울철 제철음식으로 메밀국수에 무김치, 배추김치를 넣고 그 위에 돼지고기를 얹어 먹는 냉면이 있다."는 언급이 나오며, 1896년에 쓰인 《규곤요람》은 냉면에 대해 "싱거운 무 김치국에다 화청(和淸)해서 국수를 말고 돼지고기를 잘 삶아 넣고 배, 밤과 복숭아를 얇게 저며 넣고 잣을 떨어 나니라."라고 하였다. 《시의전서》 냉면 편에는 "청신한 나박 김치나 좋은 동치미국물에 말아 화청하고 위에는 양지머리, 배와 배추통김치를 다져서 얹고 고춧가루와 잣을 얹어 먹는다."라고 설명되어 있다. 이를 보면 지금과는 만드는 방식이 크게 달랐지만 공통적으로 메밀국수, 돼지고기, 김치[8]이 공통적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 11 2018.07.21 18:43 (*.106.207.235)
    일뽕세끼 아는거 하나 나왔나 보네 ㅋㅋ
  • ㅁㄴㅇㄹ 2018.07.23 00:57 (*.186.30.43)
    근데 그마저틀림 ㅋㅋ
  • 그건 고깃집 냉면 얘기고 2018.07.22 00:15 (*.108.115.205)
    너 평냉 먹어본적 없지?
  • 일본개객기 2018.07.22 01:45 (*.226.208.149)
    부대찌개는??
  • 2018.07.22 01:59 (*.50.26.35)
    지금 우리가 먹는 한식 대부분이 일제 이후에 바뀐건데 뭘

    남쪽에서 국수말아먹는거 윗동네에서 재료 다르게 했던건데 뭘

    육수좀 다르게 내고, 면뽑을 재료도 전분이 좀 남네 이걸로 면뽑을까 그래서 그런거고
  • ㅁㄴㅇㄹ 2018.07.23 00:25 (*.186.30.43)
    뭔 찬물에 물말아먹어 븅신아 ㅋㅋㅋㅋㅋㅋㅋ
    냉면 역사가 니가 생각하는것보다 깊어 병신아 ㅋㅋ
    해장음식으로 조선시대부터 먹었고, 음식디미방,수운잡방같은 조선시대에 집필된 요리서에 나오는 현재 우리가 먹는 냉면베이스 육수에 관해 친절히 레시피로써 설명해주는 책들은 뭐가되겠냐

    지금 현대 들어와서 먹는 면이래봐야 짜장면 짬뽕 냉면 잔치국수 쌀국수 라면 이정도가 끝인데
    조선시대에는 녹두,메밀 베이스가 상당히 많고 밀이나 기타 것들이랑 면배합해서 먹는것도 상당히 많다.

    애초에 제면술이 우리나라가 꽤 뛰어난 편이라서 일본에 전해줄 정도였고,
    국물요리도 꽤나 심도깊게 생각해서 애초에 면요리가 생각보다 탄탄했다.

    오히려 단순히 '밥'만 놓고 보자면 애초에 조선시대에선 요리로도 안보고 그냥 밥은 밥이었음.
  • 슈퍼스타이나꼬 2018.07.21 18:27 (*.231.143.193)
    우동같은데.. 맛있으려나
  • 원조스타일 2018.07.21 20:39 (*.247.88.101)
    이 쩍발히들한테 별로 인기가 없어서 개량한거임
  • 2018.07.21 18:36 (*.46.191.241)
    냉면성애자 존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7.21 18:59 (*.136.90.231)
    이래서 한 민족.. 몇번 건너 뛰면 같은 핏줄;;
  • moon shiner 2018.07.21 22:49 (*.70.36.145)
    평양냉면 진짜 맛없다 가격대비에 맛이 너무 떨어진다.
    유면한곳 다 가봤지만 진짜 너무 별로.

    대신 봉피양은 유명한곳중에서도 제일 맛있었다
    국물까지 뚝딱해버림
  • ㅇㅇㅇ 2018.07.21 23:09 (*.233.129.10)
    봉피양 좋아하는데 최근에 정인면옥 가봤는데 더 맛있었음
  • Alice Cooper액 2018.07.21 23:10 (*.62.11.56)
    봉피양꺼 몇번 먹고 평양면옥꺼 먹어봐라 나도 그러다 맛을 알게 되었다 그 뒤로는 을밀대꺼 빼고는 다 맛있더라
    무슨 개그지 새끼처럼 평냉 맛있다고 하면 부심 부리니 지랄들 하는데 순대도 그랬고 회도 그랬고 선지국도 그렇듯이 몇번 먹다보면 맛있는 음식이 있는거다
  • ㅇㅇ 2018.07.21 23:43 (*.99.145.87)
    지랄 싸네. 그건 니 피해의식이고. 정상인이 어디 평냉 맛있다 한마디에 부심이 어쩌고 하며 지랄을 하냐? 니가 평냉 앞에 놔두고 일장 연설을 했겠지. 이건 유래가 어떻고 저떻고 이렇게 먹어야하며 그렇게 먹으면 븅신이다~개소리. 어디 가서 꼰대질하다 역풍 맞고 여기서 화풀이하는거 추하다. 평냉이 문제같냐? 니 음식 꼰대 마인드가 문제다. 황교익 같은 새끼.
  • 2018.07.22 01:48 (*.216.214.211)
    빙고. 무슨 음식하나로 자기가 상대방보다
    지적능력이 엄청 뛰어난것처럼 ㅋㅋ
  • 2018.07.22 02:01 (*.50.26.35)
    그냥 개취라고 생각함. 부모님이 이북인분들(부모님이 직접 냉면 해주시거나, 따라다니면서 평양냉면 드시기 시작했다는거) 몇분 이야기 들어보면 을밀대가 자기 취향인분들 있고, 평양면옥스타일 취향인분도 있고

    겨자, 식초 이런것도 취향이지 뭐. 간장 양념장 타서 드시는 분도 계시더라
  • ㅁㄴㅇㄹ 2018.07.23 00:45 (*.186.30.43)
    위에 어떤 븅신때문에 하는 말인데 냉면은 역사가 상당히 깊다. 몇백년은 넘게 되었음.
    그리고 한국요리 병신같다고 까는 애들 있는데 오히려 현대에서 한식하는애들보다 과거사람들이 더 창의력 하나는 뛰어났음.
    돼지국물 베이스에 생선완자를 넣어서 생선육수도 내는데 생선의 비린맛이랑 돼지의 누린내까지 감안해가면서 만들던게 조선시대 사대부 음식들임.
    물론 세계 어느나라나 정상급이 먹는 음식들은 맛이 다 좋겠지만 한식얘기나오면 풀발하는데 사실상 김치도 조선시대때는 그 수많은 반찬들 중 한가지에 불과하고
    우리는 뭐만하면 걍 참기름에 소금찹찹해서 나물먹지만 조선시대때는 무침하나 만들때도 종류나 향에 따라 레시피가 수없이 많이 나뉘었음.
    우리가 현대에서 먹는 한식으로 과거의 한식을 저평가해서 안된다는 것임.

    그리고 한국식 불고기라고해서 우리 식당가서 고기먹는 그게 왜 한국식이냐! 하는데,
    조선시대때도 화로하나에 둘러싸서 기름장내고 고기양념해서 구워먹고 파,마늘 곁들여먹고 그랬음.

    술도 집집마다 다르고 레시피는 집안단위로 동일해서 집집마다 맛도 다 달라서 오히려 지금보다 음식의 스펙트럼은 압도적으로 넓었음

    현대에 애초에 한식을 심도깊게 먹는사람은 거의 없기때문에 아쉽지만 최소한 김밥천국으로 한식을 판단하는건 정말 아닌거다.
    미쉐린스타받은 한식집이야 먹으면 당연히 존나 맛있지만, 주위에 하나씩은 있는 심도깊고 손맛좋은 백반집만 가더라도 클라스 차이가 극명하다는것을 알꺼다.
    그러다가 맛들리면 정식 2만원하는 곳 찾아가고 더 눈 높아지면 이제 다이닝급 한식집 들락날락하는거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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