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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올리버 : 이런 고기들의 찌꺼기 부분을 쓰는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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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워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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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표정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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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올리버 : 이걸 요렇게 대충 갈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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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담아서 치댄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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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우면 너희들이 평소에 먹던 맥너겟이 되는 거란다.

아직도 맥너겟이 먹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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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손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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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당황한 제이미 올리버 


  • ㅇㅇㅇ 2018.07.21 21:35 (*.164.58.84)
    ㅋㅋㅋㅋㅋㅋㅋ
  • 키오스크 2018.07.21 21:42 (*.166.234.30)
    다른 재료는 뭐 고급일 거 같냐
  • ㅋㅋㅋ 2018.07.21 21:45 (*.207.116.25)
    오히려 저게 미식가의 마음가짐이지 ㅋㅋ 거위에 깔대기 꽂아서 사료 부어넣는거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역겨워 하겠지만 푸아그라 맛있다고 먹는거, 상어 잡아서 지느러미만 잘라내고 바다에 빠뜨려서 산채로 질식하게 만드는거, 등등
  • 2018.07.21 22:14 (*.136.90.231)
    ㅋㅋ 알수 없는 애들 마음..
  • ㅂㅂ 2018.07.21 22:59 (*.70.182.243)
    발골후 남은 고기에 찌꺼기라는 이름으로 마치 먹어선 안될 음식물쓰레기라고 하려는것자체가 문제지.

    치킨먹을때 대충 발라먹는 사람도 있고 깨끗히 발라먹는 사람도 있는데
    대충발라먹는 사람이 깨끗히 발라먹는걸보고 치킨찌꺼기까지 먹는다고 욕하는 거랑 같지.

    발골후 남은 뼈로 육수내는걸보고 찌꺼기가지고 육수우렸는데 먹고싶냐?? 이러고 묻는거랑도 비슷하고...

    먹어선 안될껄로 만드는게 문제지 단순히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이용한다고 욕하고 싶어하는게 문제지.
  • ㅇㅇ 2018.07.22 02:59 (*.122.205.48)
    공감 ♡
  • 브로콜리 2018.07.22 00:03 (*.112.70.93)
    순수하네..
  • . 2018.07.22 02:40 (*.7.248.53)
    원래 아이들은 저런 충격적인 내용 이라도 잘 받아들임.
    저런게 지저분하고 더럽고 무섭다는 생각 자체가 어른의 잘못된 경험과 교육에서 나오는 편견.
    그래서 소돼지 잡는거 보여줘도 그때만 좀 무서워 하고 트라우마 없이 잘 받아들이는게 저 나이때의 아이들임.
    왜냐면 진화론적으로 수만년동안 인간은 유년시절부터 도살하고 그걸 직접 보고 계속 먹어 왔기때문임.
    안보고 먹은건 수십만년중 불과 100년도 안됨.
    저런걸보고 음식을 먹기 싫어하는 본능이 있다면 결국 굶어 죽기 때문에 그런 DNA는 현재 안남아있지.
  • 우나기 2018.07.22 13:28 (*.123.123.5)
    웃기지마
    내가 저나이때 본
    돼지 오함마로 머리치고 멱따는 장면
    여름에 썩어서 구데기가 우글거리는 쥐사체
    아낙들 빨래하던 우물에 나타나 처참하게 살해당하던 까치 독사
    다 잔인한 기억으로 몇십년이 지나도 생생하다
    그때 누구도 옆에서 잔인하다고 말해준 이가 없었어. 본능적으로 느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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