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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왁싱 2018.07.23 20:29 (*.166.234.30)
    브라질리언의 공통점이지 호나우지뉴가 만약 성실하게 몸 관리하고 연습했으면 메날두를 능가했을지도 모르는데
  • 천재님 2018.07.23 20:33 (*.7.46.236)
    양심있으면 메날두는 빼자
    호나우도가 깔아놓은 길
    거의 탑승하는 수준인데

    와 날도 더운데 호나우도에 대해서
    뒷말하는 놈들
    아주 후끈하게 하네
  • 므으 2018.07.23 23:16 (*.223.27.161)
    탑승같은소리하네 ㅋㅋㅋ 자기관리 못한 돼지새끼 한마리일뿐이구만 ㅋㅋㅋ
  • 111111 2018.07.24 02:33 (*.169.38.86)
    좇두 1시즌 챔스득점=호돈 커리어 전체 챔스득점

    호돈하고 좇두,구토하고 비비는 정신병자들있는데
    스탯으로보나 커리어로보나 실력으로보나 좇두,구토는 넘사임 ㅅㄱ
  • 천재님 2018.07.23 20:31 (*.7.46.236)
    맨마지막 왠 듣보가 호나우도 까냐?
    이미 역사상 가장 전설인 선수인데?
    앞으로도 변함없고
    뭐지 저 질투충은?
    눈깔 뽑고싶네
  • ㅇㄹ 2018.07.23 20:33 (*.174.11.179)
    전설인건 맞는데 가장 전설은 아니지 이제..ㅋㅋ
  • 울트라PC 2018.07.23 20:38 (*.166.234.30)
    호나우두는 펠마메호는 커녕 지단 선에서도 정리되는 거 아니냐?
  • 천재님 2018.07.23 20:41 (*.7.46.236)
    펠레랑 마라도나 정도가 끼면
    축구 종주국인 중국부터
    성인 따지면 10명은 나온다

    역사는 제껴두더라도
    호나우도 (브) 와 지단 (프)
    두명만 인정한다
  • ㅁㄴㅇㄼㄹ 2018.07.23 23:35 (*.238.115.199)
    타이완 넘버원
  • 메날두 2018.07.23 20:44 (*.84.134.51)
    진정해 혼자 왜그래 의견이잖아
    호나우드가 너무 그렇게 no.1은 아닌거 사실이잖아
    폼을 오랫동안 유지하는것도 실력이잖아
  • 234 2018.07.23 20:57 (*.168.91.26)
    호나우도 앞에서 질질 짤 놈들이 맨날 키보드 잡으면 어이구..
  • asdf 2018.07.23 20:56 (*.168.91.26)
    호날두가 그걸 보여주고 있죠. 34살. 아직 그는 건제합니다.
  • ㅁㅁ 2018.07.23 21:22 (*.62.163.41)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얼마 안 된 새내기입니다.
    남편이 성매매업소를 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혼란스럽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남편이 왜 그랬는지 알고 싶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조언 구할 곳이 없어 여기 올려봅니다.

    저는 혼전순결주의여서 깊은, 긴 연애를 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좀 만나다가 남자가 여행가자고 하면 혼전순결 커밍아웃을 했고, 그때마다 자연스럽게 헤어졌고,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 저를 존중해준 현재 남편을 30 넘어 만나 1년 좀 넘게 연애하다가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시험 준비하면서 중간에 몇년간 두문불출 하던 시간이 있어 빨리 결혼한 편은 아닙니다.

    남편도 저 못지 않게 순수해보였고, 바람이나 성매매 쪽으로는 전혀 걱정끼치지 않을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사귀면서도 딱히 성욕에 불타 삐치거나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 적도 없었고, 같이 여행 안 간다고 복수심리로 잠수타거나 그런 걸로 속썩인 적이 없었습니다. 혼전순결인 걸 말하고 나서부터는 아예 외박 얘긴 꺼낸 적도 없었고 보채지도 않았고 오히려 필요 이상으로 절제를 잘 한다고 할까요?... 조금 이상하다 싶었지만, 연애 초기에 포옹이나 키스할 때 심장 소리나 여러가지로 이성애자는 맞구나 생각했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제 앞에서 떠는 모습에 비추어,, 그냥 순박한 초식남인 줄로 알았습니다.

    처음 만날 당시 남편은 제 앞에서 손도 떨고 말도 더듬고 눈에 보일 정도로 엄청 떨었습니다. 그리고 제 앞에서 안 떨게 되었을 때, 제 친구들을 처음 소개하는 자리에서도 엄청 떨더라구요. 여자를 많이 안 만나본 느낌이었습니다. 그 순수함에 이끌렸고요...

    회사에서도 문득 이 생각이 나면 미처 참아볼 새도 없이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큰일입니다. 남편을 만나기 전에,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마음을 주지만 않는다면 몸을 주는 것은, 어렵지만 용서할 수 있다"고 잘난 척하며 떠든 댓가일까요. 제 마인드가 가부장적이고 옛날 사람스타일이긴 합니다.

    제 외모가 부족해서라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나름 외모로 인기도 많았고, 자존감도 높은 편입니다. 성격도 나름 좋은 편입니다. 돈독하게 지내는 여자 친구도 많고, 회사에서도 나름 일 잘한다고 인정받고 따뜻하다는 평도 자주 듣습니다. 친척들, 시부모님께도 최선을 다해 잘 하려 노력하고,,, 제가 왜 이런 얘기까지 쓰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밖으로 돌 땐, (남자가 나쁘지만) 여자에게 정떨어진 계기도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재차 확인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맞벌이하지만 매일 먼저 일어나 아침쥬스도 갈아주고, 제가 더 일찍 퇴근하니까 매일 요리하고, 청소, 빨래는 반반 씩 하고,,, 저는 씀씀이도 알뜰합니다... 또 뭐가 있을까요...

    제가 이걸 알게 된 경로는.. 그러면 안되지만, 카톡을 보고 말았습니다. 1년 넘게 만나다가 결혼하고 1년 안되는 시간동안 남편 카톡을 보고 싶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그냥 옆에 있길래 심심해서 한번 본게 화근이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 톡방이었는데... 평소에 전혀 들어본 적없는 상스러운 말들이 난무해서 혼란스러웠습니다. 저도 남동생이 있어서 남자애들이 얼마나 거칠게 말하는지는 잘 알고 있으나 그래도 제 남편은 얌전하고 착실하고 순해서 다를 줄 알았습니다.
    근데 업소를 다녔다니....
    다들 제 남편보고 순둥이, 순진하고 착하고 여자 속 안 썩일거라고 입을 모아 칭찬했는데 이게 도대체 가능한 일인지....

    여자에 대한 가치관도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김치라든지,,, 여자를 비하하는 표현이 너무 많았습니다. 저랑은 어떻게 결혼했나 의문스럽습니다. 남편이 말수도 별로 없고 떠는 모습에서 진정성 있는 사람이라 느꼈었는데...

    결혼하고 나서도, 여느 신혼부부와 다르게 남편이 적극적이지 않았던 이유가 업소때문이었던건지... 저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생각해서 끙끙 앓았던 시간을 생각하면 또 마음이 무너져내리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상상을 해보자면,,,
    좀 양아치같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힘든 일 있을 때마다 같이 업소를 가주며 위로를 했다... 그런데 결혼하고 본인만 솔로탈출했다고 단칼로 자르기 미안해서 같이 가줬다.. 하지만 앞으로 안 나갈 예정.. 이런 것도 가능한가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편도 제가 카톡을 본걸 알게 되었습니다. 평생 남의 카톡 처음 봤는데 그걸 딱 걸리네요. 남편은 제가 카톡을 몰래 봤다는 걸로 오히려 역공하고 있습니다... 저를 비도덕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걸 보며 분노가 난다기 보다 전의를 상실한달까... 허탈하네요.
    지금 당장 "앞으로 안 가겠다"는 다짐을 받아내봤자 의미가 있을까요? 앞으로 친구들 만날 때 저를 다 데려가겠다는데,,, 회사 야근있다고 하고 간들 제가 알 방법이 없고, 마인드가 고쳐지지 않는 한, 어떠한 구두 서약도 무의미할텐데... 여자를 김치로 보면서 저랑 결혼은 왜 한건지 궁금하고...
    제 생각에 업소라는 곳은 '한번도 안 간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는' 곳인데,,, 두번 다시 안 가는게 가능할까요? 저희는 다시 행복한 부부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니, 남편은 행복한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긴 있을까요..
  • ㅁㄹㄴ 2018.07.23 21:36 (*.132.216.238)
    아이고 이 사람아... 이 정도 필력으로 무슨 소설을 쓰겠다고....
    그냥 꿈을 접고 생업이나 열심히 하시오
  • 2018.07.23 21:57 (*.223.22.204)
    ㅈ 노잼
    담부턴 3줄요약해라
  • ㅇㅇ 2018.07.23 22:03 (*.220.12.150)
    그냥 터놓고 왜 가냐고 물어보세요. 감정을 앞세우지 말고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담담하게 물어보세요.
    만약 글쓴이님에게 외모적인 불만이 있고 그 불만이 나름 합리적이라고 느껴진다면 글쓴이님이 노력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불만이 없는데도 업소에 다닌다면 그건 그냥 업소를 좋아하는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것은 업소 다니는거랑 바람 피우는건 전혀 다릅니다. 남자는 업소를 다닌다고 업소녀에게 간쓸개 다 빼주지는 않습니다.
    남자는 업소녀한테 나 사랑해? 이런말 하지도 않아요. 오히려 질색하죠. 그냥 돈주고 봉사받는다는 마인드로 가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그래도 절대로 용납이 안된다면 솔직하게 경고를 해야합니다. 계속 가면 이혼할 거라고. 그 경고로 마음을 고쳐먹는다면 좋겠지만 제 생각에 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남자로서 가장 원만한 해결책을 조언드리자면 너무 많이는 가지마라 정도로 핀잔을 주고 어느정도 눈감아 주는것이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 ㅋㅋㅋㅋㅋ 2018.07.23 22:03 (*.178.77.191)
    솔직히 글에는 진정성이 들어있는 느낌이 있는데 내용이 좀 주작같네요. 다짐받고 사는게 남편이란 분이 안가든 가게되든 상황상 맘놓고 살기에 좋을듯. 좋게 말하면 본인이 그렇게 느꼈으면 남편 자체는 좋은면이 있는건 맞음 단지 카톡봤다고 역공하고 이런건 나같은 경우에는 동의 못하는 모습들이긴 한데.

    괜찮은 가치관을 지니고 있더라도 친구들이랑 어울리면 공통 화제에 맞추는 경향이 있음 여자가 아마 더 그럴거 같긴한데 남자도 마찬가지임. 어울리지 않으면 성립이 안되는데 어울리면 그렇게 행동하게됨 그래서 친구를 잘 두란 말이 있는거고. 남자 대부분은 성쪽으로는 그런곳에 관심이 가게 마련임. 누가 한명이 물들면 나머지를 다 물들게 함. 그래도 신념을 가지고 안하겠다는 방향이나 그런 행동들이 의미를 갖게 하는거임. 정말 남자의 경우 본인이 순결을 지키려고 해도 주변에 어울리다 보면 그런 상황이 올때가 많긴함. 그때 안가던가 최대한 신념을 지키는 정도가 어느정도냐에 차이가 나는거.
  • 2018.07.24 03:16 (*.223.27.126)
    남자는 세줄 이상 읽지 않는다
  • 섬전드 2018.07.23 22:16 (*.39.151.55)
    3줄 요약입니다

    나는 혼전순결주의자다
    그런 나를 이해해주는 남자를 만나서 결혼
    남편 카톡보고 업소간 사실을 알게 됐는데 이거 어쩔?

    3줄 결론입니다

    왜 쓸데없는 짓을 했나
    본인의 업보이니 끌어안고 살길
    앞으로의 결혼생활은 전적으로 글쓴이 마음먹기에 달렸음
  • gunner 2018.07.24 10:45 (*.45.63.34)
    이게 답임.
  • 판도라 2018.07.23 22:37 (*.167.213.106)
    이혼할 생각이 없다면 참는 것 밖에 방법 없습니다 그치만 늘 의심들고 앞으로도 본인이 제일 많이 힘들거에요
  • ㅋㅋㅋㅋㅋ 2018.07.23 22:38 (*.178.77.191)
    내 견해론 최소한 가더라도 안가겠다는 다짐을 하고 최대한 안가는게 맞다고 봄. 안간다고 말이지만 확실히 약속을 하면 진짜로 본인 신념이 생길수도 있음. 줄이겠다는 말은 항상 불안을 야기하기 때문에 만약 가더라도 안간다는 다짐을 한 상태가 글쓴사람 맘에 확신을 더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함.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마음을 주지만 않는다면 몸을 주는 것은, 어렵지만 용서할 수 있다"고 잘난 척하며 떠든 댓가일까요. 이런 말을 해놓고 본인이 이렇게 마음쓴다는건 확실히 일관성이 없어서 모양새가 안나긴 함. 이제서라도 가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하기도 좀.. 안간다는 약속을 받고 다짐을 받고 확실히 정해놓고 사는게 최선이지 마인드를 바꾼다니 이런건 친구그룹들을 다 선별해서 만나고 자르지 않는이상 불가능함 어려움. 그런 상황이 오더라도 본인은 안가겠다 그 신념에 대한 확신이나 다짐을 받아놓는게 실제 상황이든 본인 마음이든 편할거라 생각함. 확실한 다짐 말하는거임. 관리의 책임을 자신에게 두면 자신이 자꾸 감독하고 의심을 갖고 속썩이게 될게 뻔하니까. 그래서 책임을 남편한테 두고 나는 안가겠다 내 신념이다 뭐 이런거 그런거를 믿고 가는게 현실적이라고 봄. 본인 행동에 대한 책임은 본인한테 두고 믿어줘야지 사람 마음도 편하고 실제 자신의 행동도 자신이 정하는게 되기때문에 본인 신념을 위해서라도 안가게 됨. 남자입장에서 최소한 사과는 하는게 좀 여자마음이 편할거 같고 그다음에 다짐을 받는게 제일 현실적으로 맘 편한거라 생각이 듬. 근본적으로 고치니 뭐니는 성욕을 가진상태로 사회생활까지 하는 남자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안가는게 맞지만 99%는 될수있어도

    100%는 우리가 지나가다 교통사고 날수도 있는것처럼 확신할수 없는거임. 그냥 확실한 다짐과 신념 그것을 믿고 가는게 맞다고 봄.

    믿음을 어디다 두냐에 따라 상황이 행복해지냐 불행해지냐가 갈릴수 있을거 같음. 같은 신념을 지니고 서로를 믿고 가면 행복할수 있는거고 그것을 따져서 자신의 욕심대로 억지로 맞출려고 하다보면 그게 현실이랑 매치가 안될경우에 불행을 야기할수 있음. 가령 밖에서 사고 안나야지 사고안나야지. 절대 안나야지 이런식으로 확대하는거랑 비슷한거임. 지나가다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서 목숨을 잃으면 그게 최악아님 근데 그걸 100% 안일어나게 하는데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신경을 씀. 보통 신경을 그렇게 많이 쓰지 않음 그냥 사는거지. 보통 그렇게 안사니까. 마음과 신념 노력 다짐 방향 믿음. 소신을 믿고 본인과 서로를 얼마나 믿고있냐가 제일 관건이라고 봄.
  • 2018.07.23 22:53 (*.70.36.145)
    속궁합이 안맞거나 만족스럽지 않으면 밖으로 겉돌수있지.
    아니면 진짜 진짜의 모습을 못봤거나.

    남자들은 자기 여자친구랑있을때와 진짜 친한친구들끼리만 있을때랑
    모습이 완전다른사람이 많음

    왜냐 철없을때부터 허물없이 지낸친구들이라 오랫만에만나면 그 추억의 감정들이 되사라남
    나이도 먹고 어느정도 위치에 있으면 그런 체면때문에 자기의 본모습을 절제하며 행동하게 되는데
    친구들 만나는 순간 그 봉인이 해제되는거지.

    하지만 이것이 나쁜것이 아님 대부분 이러니까

    또한 혼전순결 + 가부장적이고 옛날사람 이런사람들은 대체적으로 관계맺을때도
    같잖은 교양떨 확율이 매우 높음
    예를 들면 남편이 원하는 스타일 또는 거친플레이 전혀 동의하지 않거나
    가장 기본적이며 정석만 하는 스타일

    남자는 그거보다 더 한걸 원하는데 이야기해봤자 나만 변태스럽고 나쁜놈같아 얘기자체를 안하고 속으로 끙끙앓는거지
    뭐 속궁합이 전부는 아니지만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건 분명한 사실이니까

    그걸 업소가서 풀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남편과 이야기나 대화 솔직하게 이야기를 잘했으면 금단의 영역까지 대화하길 바람
    어차피 남편인데
  • 할배 2018.07.24 09:15 (*.58.106.37)
    헐.. 할배다...

    여자가 그냥 어린애구만.. ㅉㅉㅉ
    맨날 밥만 먹을 수 있나? 남자는 그런 성향이 있음을 이해해야지.

    그건 남자가 여자보다 도덕성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수백만년 동안의 진화에 따른
    산포본능이 있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대자연의 섭리인 진화를 어찌 대적하리?
    다만 교육과 이성으로 억제하는 사람도 있을 뿐..

    예전 우리 이모께서 하셨던 말씀..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이모님께 인사갔던 와이프가 자신을 예뻐해 주시는 분위기에 취해서
    "이모님, 이 사람이 바람 피우면 저 대신 혼 좀 내주세요. 호호호.."

    근데 갑자기 이모님께서 대로하시며 큰 소리로
    "야가 뭐라카노! 바람도 한 번 못 피우는 그런 졸장부하고 뭐하러 살끼고!!!"

    너무나도 의외의 말씀이셨고 그렇게 큰 고함소리도 첨 들어봤었다.
    얼굴이 벌개진 이모님과 마누라....
    큭큭큭.. 속으론 얼마나 고소하던지...

    이모님도 대구에서 알아주던 부호의 딸이셨지만
    이모부도 큰 부잣집 아들에 일제 때 고대 법대 나온 엘리트였다.
    얼굴도 잘 생기고 풍채도 좋은 미남이었는데...

    결국 이모는 남자가 박력없는 쫌팽이라고 요즘 말로 황혼이혼을 하셨지..
    참 너무 옛날 얘기인가? 그래도 그땐 그랬었다....

    헐헐....
  • 2018.07.24 00:21 (*.46.191.241)
    결혼 하기 전에 갔던거라면 모르겠는데 결혼 후에는...

    진심을 얘기할지는 모르겠고, 그 진심을 듣는다고해도 어떻게 됄지는 모르겠지만

    둘이서 얘기해서 해결책을 찾는게 정답이겠지
  • 징베 2018.07.24 00:50 (*.107.5.60)
    안가면 안가는거지 안 갈 예정이란건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돈주고 하는거 자체를 안좋아해서 단 한번도 가본적 없는데( 친구들은 안가본 애 거의 없음)
    친구들과의 카톡같은 말은 상스럽게(?) 하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그게 진심은 아니죠.
    그냥 안보이니까 허세섞인 말 했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카톡 본거가지고 본인 업소간거 물타기하는거 같은데 잘못했다고 빌어도 모자랄 판에 그러는거보면
    딱히 순수해 보이지는 않네요. 솔직히 많은 남자들이 업소갑니다. 제 친구 이야기를 하자면
    누나의 남편이랑 친하게 지내는데 그런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업소 가는건 좋은데 사고치지 말고 걸리지만 말라구요.
    남자들은 다 아니까 그런 이야기도 하고 그러는거죠. 그만큼 갈 기회도 많고 설사 가기 싫어도 사회생활하면
    가야 하는 경우도 있기 마련이거든요.

    남편이 물타기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사과를 하면 넘어갈 수 있는 문제라고 보고요
    님도 어느 정도는 님의 가치관과 현실을 타협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외모때문에 업소가는건 아니에요

    솔직히 주작같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답글 답니다.
  • 1 2018.07.24 10:02 (*.62.163.17)
    첫번째 남자는 스칼렛요한슨이랑 결혼해도 다른데를 보게 된다.
    더 못생기고 몸매도 후지고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여자에게 항상 끌린다는 것이다.
    두번째 남자가 밖에서 씨를 뿌리는건 여자가 네일샵을 가는정도라 생각하면 편하다.
    세번째 글쓴이 혼전순결이라 함은 평소 가정내 생활이 얼마나 꽉막히고 힘들지 상상이 된다.
  • 보고싶다 2018.07.24 13:00 (*.171.139.3)
    진짜 미안한 얘긴데....
    바람난 집 부인들 보면...
    남편으로 하여금 부인의 여성성이 느껴지지 않아서인 경우가 꽤 많아.
    그리고, 대부분의 그런 여성들은 본인이 그런걸 잘 모르더라고.
    남편이 바람난게 내 탓이냐!! 하고 화 내는 경우가 꽤 많은데,
    물론 남편이 바람난건 남편이 잘못한거야.
    이건 백만퍼센트 확실한거지.
    이유가 뭐가 됐던간에, 도덕적/윤리적으로 지켜야 할 선이 있는거니까.

    다만,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적극적이지 않았다면, 스스로를 좀 돌아봤으면 해...
    30대 초반인거 같은데...노력하자.
    대부분 성관계 경험이 없거나 또는 오랫동안 못한 여성들은 잠자리에서 좀 별로야...
    본인이 경험이 부족하면 좀 배우려고라도 해야 하는데, 그런건 또 부끄럽다고 싫다고 하지.
    하다못해, 외모라도 환상적이면 또 몰라. 그런건 뭐...아닐테고..


    그리고, 대한민국에 업소 한번도 안가본 30세 이상 성인 남성은 20%가 채 안될 거라는게 내 생각이야.
    다들 아니라고는 하지. 당연히 아니라고 하지. 갔다고 하면 개욕먹을게 뻔한데.
    내가 직장생활 하면서 본 사람들, 대학교 동기, 초중고 동창까지 남자가 몇백명은 가뿐히 넘겠지.
    윤락업소 안가본 애들 난 못본거 같아. 물론 나랑 안 친한 애들까지는 모르지만, 나랑 어느정도 아는 애들만 해도 다 한두번씩은 가봤더라.

    다만,
    자주 가는 사람은 없어. 가봐야 몇년에 한두번 정도인거지.
    대한민국 성인 남성들 호주머니 사정이 그렇게 여유 있진 않거등.


    거친 입담.
    이건 뭐....대부분 남자들은 절친이랑 얘기할때 좀 상스럽게 말하지 않나? 어느정도 비속어를 섞어가면서 말야.
    친구의 남편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어느정도는 다 하지.
    본인이나 본인 친구들 앞에서는 순진하고 얌전해 보였어서 그런줄 알았다고 하는데
    참 멍청한 얘기지.
    애인이나 애인 친구들한테 상스럽게 말하는 또라이가 얼마나 될거 같아?
    대부분 애인이나 애인 친구들한테는 잘 해줘. 당연한거 아냐?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막대할 이유가 없잖아.
    좋은것만 보여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은게 당연한거야.


    한번 관계에 불신이 생기면, 비슷한 일만 생겨도 의심이 생기게 되어 있어.
    남편이 아무리 노력해도 부득이한 사정이 생길 수 있는건데, 이해를 못하고 투닥투닥 싸우다가 결국은 파국을 맞겠지.
    서로 지치게 될거야.

    꿈과 환상을 버리고 현실과 타협할거 아니면 애 생기기 전에 정리해.

    당신이 잘못됐다는건 아냐. 도더적,윤리적,이성적으로 배우자가 잘못한게 맞아.

    하지만, 그런 남자는 세상에 얼마 없어.
  • . 2018.07.24 15:40 (*.237.147.116)
    근묵자흑이라고 성매매를 한 당신곁에 그런사람들이 있는겁니다.

    서른 가까이 살았지만 그런곳엔 갈 생각도 갈 이유도 없어요. 당신 성매매 시인 댓글 경찰에 신고도 가능한건 아시죠?
  • 2018.07.25 23:32 (*.125.46.201)
    본인이 만족을 못시켜주니까 가는거지 뭐,.
  • ㅇㅇ 2018.07.23 21:22 (*.33.181.17)
    그래서 페이커보다 유명함? 내 친구들은 다 페이커는 알지 쟤는 몰라
  • ㅇㅇ 2018.07.23 21:33 (*.205.50.56)
    내친구잼...
  • ㅇㅇ 2018.07.23 21:36 (*.147.106.230)
    호날두가 페이커 팬인걸로 알고 있는데,
  • ㅋㅋㅋㅋㅋ 2018.07.23 21:24 (*.178.77.191)
    최고였지 진짜. 난 축구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게 진짜 재능이란 생각이 들었다. 흑인들중에 그런애들이 많더라 피지컬도 피지컬이지만 센스가 다름.
  • 28살서림동 2018.07.23 21:52 (*.237.147.116)
    어떻게하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몸을 움직일 수 있나요? 고등학생까지는 벼락치기해도 성적이 잘 나왔지만 갈수록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더 잘되더라고요. 이미 늦었지만 앞으로라도 준비를 잘하고싶은데 도저히 놀고 시간보내는것을 그만두고 공부를 할 수가 없어요
  • ㅇㅇ 2018.07.23 22:12 (*.220.12.150)
    3개월후 목표
    6개월후 목표
    1년후 목표
    2년후 목표
    3년후 목표

    이런식으로 인생계획표를 쭉 써놓고 그 시점이 왔을때 (예를들어 2019년 1월) 계획했던 목표를 이뤘는지 못이뤘는지 기록해라.
    즉 계획과 검토, 이 두가지만 해도 대부분의 목표를 이룰수 있다.
    그리고 지나치게 허황된 목표를 일찍 깨닫는 효과도 있다.
  • ㅁㅁㅁ 2018.07.23 21:54 (*.223.48.176)
    호날두는 몰라도 메시는 호나우도에 비비지 말자. 바르샤만 나오면 인간계로 내려오는게 무슨 역대 최고냐. 심지어 컨페더컵 하나 못 먹음. 메시를 신으로 만든건 사비에스타임.메시는 전성기 스페인의 티키타카에 꼭짓점 찍기를 바르샤에서 보여 준것뿐. 다비드비야나 토레스가 왜 프로팀 가면 국대에서의 포스를 못 보여줬을까 생각하면 나오는 쉬운 답임.
  • ' ~' 2018.07.23 22:17 (*.83.182.10)
    ㅇㅈ
  • 11 2018.07.23 23:09 (*.130.85.46)
    ㅇㅈ
  • 12 2018.07.23 23:08 (*.97.194.110)
    호돈신 약간 돼지느낌 있는데

    진짜 존나빠름

    순간스피드 진짜 쩔어

    그리고 유연한데 힘있고 침착함

    사기캐
  • ㅡㅡㅡ 2018.07.23 23:11 (*.221.44.173)
    자기관리 잘못했으면 무릎아작나고 2002년때 복귀할수 있었겠음???
  • 2018.07.23 23:11 (*.223.27.161)
    저기서 나온 가정을 현재 완벽하게 해낸 선수가 호날두다
    초기에는 메시에 밀려서 완벽한 2인자였지만
    이제는 메시보다 위라는 평가가 대다수
    천상계 폼을 10년동안 유지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저조할수밖에 없는 포지션에서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플레이스타일 변화로 폼을유지하는 극강의 재능을 가진 성장형 축구선수의 완벽한 모범사례라고 할수있음
  • 호돈은 진짜 2018.07.24 03:49 (*.247.88.101)
    인상이 참 좋잖아 저 얼굴을 남녀노소 누가 싫어 하겠어
  • 할배 2018.07.24 09:00 (*.58.106.37)
    헐.. 할배다.
    진짜 호나우두는 체중관리만 됐더라면
    펠레를 능가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였다.
    운동능력이 신체의 한계치를 넘었던 선수..

    헐헐..
  • nbiiiii 2018.07.24 12:53 (*.223.15.233)
    호나우두가 노력까지 갖췄다면 호날두가 됐겠지. 이름도 똑같네
  • 혼돈의소용돌이 2018.07.24 22:25 (*.126.188.182)
    첫번째 인터뷰 하는사람 혹시 맥마나만 선수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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