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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병 2017.04.22 02:06 (*.166.234.30)
    포팔러의 정석
  • 장문보기 2017.04.22 11:38 (*.146.141.10)
    이아저씨 살인의추억에서 쳐맞는장면 꿀
  • ㄹㅋㅇㅅㅁㄴㅈ 2017.04.22 16:32 (*.101.159.5)
    이 아저씨가 살인의 추억에 왜 나와. 좀 찾아보고 글을 달던가.
  • 땅크 2017.04.22 17:44 (*.92.201.51)
    진짜로 처맞았음 좋았겠는데 말야
  • ㅋㅋ 2017.04.23 17:36 (*.44.27.99)
    ㅋㅋㅋ비슷하긴하네
  • 2017.04.22 02:10 (*.217.179.22)
    아, 교수님. 정말 재밌고 좋은 분이었는데 ㅜㅜ
  • ㅎ ㅇ 2017.04.22 02:37 (*.235.245.31)
    기생충과 그냥 사랑이나 쭉 하세요...
  • 2017.04.22 02:38 (*.161.143.35)
    못생긴 보빨러 대학에 꼭 있는 병.신
  • 호이코스타 2017.04.22 02:53 (*.226.90.186)
    예전부터 이사람 글 많이봤는데

    그냥 여자한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트라우마화 되어버린 사람이야.

    제대로된 사랑을 한번이라도 했으면 저렇게 안됐을텐데..

    아마 못했던것 같아.

    이 댓글 읽고 글 읽어볼 사람은.. 시간낭비하지마 저사람 글 읽을 시간에 그냥 설현 사진이나 더 보시길.
  • ㄷㄴ 2017.04.22 03:16 (*.162.236.78)
    이분최소 메사추세츠대 심리학박사
  • ㄹㄹ 2017.04.22 14:46 (*.126.21.38)
    저게 맞는말인게 누가 저 교수한테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보다 이득본 게 뭐가 있냐"고 물어보니까

    - 요즘 여자가 자기 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있었으면 결혼을 못한다.

    다행히 자기는 남자로 태어나서 지금의 와이프랑 결혼하는데 성공했다.-

    라고 답변한적이 있음
  • fewfewfew 2017.04.22 03:12 (*.251.168.215)
    페미니즘을 반대하는 남자인 내가 반대하는 이유는
    난 변태, 악마, 사이코패스가 아닌데 세상 유일하게 나를 그렇게 매도하는 집단이 페미니스트, 정확히는 메갈년들, 이기때문이지
  • 2017.04.22 03:37 (*.144.213.169)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저사람이 저렇게된 이유가 저렇게 생겨서 저렇게 된거같다
  • ..... 2017.04.22 03:51 (*.117.165.253)
    내 주변에도 여자와 친하게 지낼려고 여자편 심하게 들어주고, 여자에게만 잘 하고 , 남자라면 이정도는 해야 한다면서 ㅂ ㅅ 호구짓 다 하면서 10여년간 돈과 시간만쓴 녀석이 있지. 30대 중반인 지금도 여전히 많은 여자들을 알고 지내고 항상 뭔가 이용당하느라 백수인데 바쁘다. 집이 부자라서 다행이지...
  • 도온 2017.04.22 06:36 (*.138.65.252)
    마광수 님이 생각이 난다

    마광수 詩



    못생긴 여자가 女權운동 하는 것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그 여자가 남자에 대해 적개심을 표시할 땐

    더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못생긴 남자가 윤리 도덕 부르짖으며 퇴폐문화 척결 운동하는 것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그 남자가 性 자체에 대해 적개심을 표시할 땐

    더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못생긴 여자들과 못생긴 남자들을 한데 모아

    자기네들끼리 남녀평등하고 도덕재무장하고

    고상한 정신적 사랑만 하고 퇴폐문화 없애고

    야한 여자 야한 남자에 대해 실컷 성토하게 하면



    그것 참 가관일거야

    그것 참 재미있을거야

    그것 참 슬픈 풍경 일거야.
  • 2017.04.22 09:44 (*.230.92.121)
    이 사람이 그랬어
    "자기 연애할때 자기가 못난걸 알아서 여자가 아무것도 안하게 해야한다고, 자기가 다해야한다고"

    못생기고 볼품없는게 딱 보이는데 열심히 해야하긴 하지
  • ㄱㅈ 2017.04.22 10:14 (*.36.136.247)
    영호남 지역 갈등에 메갈 한남충까지 곱하면 나라가 4분의 1 되는거냐?

    이 작은 나라에서 분열에 분열이 되면 뭐 하자고?

    안타까운 대한민국
  • 12x3 2017.04.22 21:57 (*.185.159.58)
    세대갈등은 왜 쏙 빼먹냐
  • ㅂㅂ 2017.04.22 10:21 (*.98.153.44)
    그냥들 살어.
    여자라서 무시하지말고 남자라서 무시하지말고
    서로서로 평안하게 평화롭게.
  • 2017.04.22 11:56 (*.43.144.23)
    여자의 관심이 필요해
    스스로 메갈이 됐지만
    단물만 빼먹지 메갈들도 좋아하지않는다
  • 라몽 2017.04.22 12:04 (*.108.88.70)
    여성은 적이 아니라 동반자다 주변을 들러봐 부모 애인 동생 누나 다 여셩이다 여성은 필요한 존재고 고마운 대상이명 남성이 지니기 힘든 장점도 많다. 이 여성이 남성으로 바꾸어 말해도 마찬가지다. 평등이란 남자니까 여자니까라고 성별로 시작 할 때 무너진다. 체력이나 힘 등 특수성을 제외하고 대화나 사상에 있어 성별이 필요없는 문장에 굳이 들어가는게 불평이고 차별적 발언이다.
  • ㅇㅇ 2017.04.22 14:06 (*.58.66.153)
    인정욕구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 1234 2017.04.22 16:37 (*.158.208.174)
    저따위로 생겼는데 여자 손이라도 잡으려면 저 지랄이라도 하고 살아야지.
  • ㅁㄴㅇㅁㄴㅇㄴ 2017.04.22 17:22 (*.67.21.130)
    한심하다ㅋㅋㅋ
    인간샌드백처럼생겻네
  • 참나 2017.04.22 23:10 (*.238.181.120)
    못생긴 보빨러의 착각. 저렇게 메갈의 추임새에 덩실거리면 한번 보빨할 기회 줄줄 알고 침 흘림. 보빨앵벌이.
  • 유희열 2017.04.23 13:48 (*.126.231.237)
    이 남자 볼 때마다 아주 보빨러의 정석을 보여주고 계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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