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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성애는 정신질환 2017.04.22 11:25 (*.245.243.106)
    동성애가 정신질환 아니라고 그러는데 그건 DSM-IV, ICD-10 기준이지. 예전엔 정신질환으로 분류했어. 동성애와 성정체성 이상 (트랜스젠더)이 정신질환에서 현대로 오면서 질환에서 빠진거지. 정신질환은 다른 신체질환과는 다르게 병인지 아닌지의 기준에 정치적인 영향이 작용한다.
  • 답답하다 참 2017.04.22 11:29 (*.125.129.29)
    북한에는 장애인과 동성애자가 한명도 없다며?
    둘 다 열등한 질병종자들이라 아마 어렸을 때 다 죽여버리는 건가요??
  • 동성애는 정신질환 2017.04.22 11:35 (*.245.243.106)
    여기 북한 얘기가 왜 나오지? 장애인과 동성애자를 죽이자고 그러든?
    동성애가 정상은 아니라고. 인정할 건 인정하라고. 왜 지들이 정상이라 그래?
    고혈압, 당뇨도 질환이야. 그렇지만 우리가 차별하지 않잖아. 동성애도 선천적 질환인거지.
    난 동성애자는 완전한 정상이라는 논리에 대해 반박하는 것 뿐.
  • 답답하다 참 2017.04.22 11:39 (*.125.129.29)
    ?? 무슨 소리야? 납득이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네.
    님의 논리 전개 구조대로라면
    예전엔 동성애도 질병으로 분류되었지만 현재는 질병으로 분류 되지는 않는다며. 그럼 병리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정상아로 봐야하는 거 아닌가?

    좋아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질병의 범주에서 볼 지라도
    차별의 개연성은 없지 않아?
  • 동성애는 정신질환 2017.04.22 11:47 (*.245.243.106)
    정신질환은 병리적으로 진단되는 게 아니라서 질환과 비질환의 경계가 모호해서 저런 정치적인 상황이 진단에 영향을 미칩니다.
    질환이 아니면 정상은 너무 이분법적인 논리네요. 질환이 아니지만 정상은 아닙니다. 치료가 필요한 정신질환으로 분류되지는 않는거죠.
    그리고 최근 연구에 따르면 다른 성 소수자에 비해 남-남 동성애는 후천적인 경험에 의한 중독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는게 대세입니다.

    차별은 나도 차별할 생각이 없는데... 안타까운 사람들일뿐.
  • 동성애는 정신질환 2017.04.22 11:48 (*.245.243.106)
    차별과 차이는 다른 거니깐.
    차이는 인정하고 차별은 할 생각 없음.
    근데 쟤들은 차이도 인정하기 싫은 거지. 완전히 똑같다.... 안 똑같은데?
  • 멍청아 2017.04.22 16:37 (*.224.103.44)
    근친상간은 그럼 정신병이나 질병이냐?
    ㅋㅋㅋ 개소리를 하고있어
    니 논리가 더 병신이야
    동성애가 나타나는건 질병이든 정신병이든 병이 아니든 상관없어. 그냥 이상 변태성욕자일뿐이야. 그 결과 에이즈를 퍼뜨린다는게 문제고.
    동성애가 병이니 아니니 어떻게 해서 생겨난건지에 대해 왜 알아야되는데ㅋㅋ 니 논지 허점이나 생각해라
  • ㅂㅂ 2017.04.22 22:59 (*.153.180.52)
    똥꼬충많다
    꺼져라
  • 동성애는 정신질환 2017.04.22 11:41 (*.245.243.106)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293660
  • 꺼져라 변태들아 2017.04.22 12:05 (*.4.56.160)
    굳이 정신질환으로 분류한다면, 변태성욕 내지는 변태성행위에 중독되어있다고 봐야지.

    한편으로 치면 범죄자야. 확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도 (열받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자연현상이야) 막상 저지르면 범죄.

    똥꼬에 자지를 넣고 싶어도 그건 그런 놈들끼리 은밀히 즐긴다면 변태성행위라도 우리가 관여할 바는 아니지.

    근데 세상에 대놓고 나와서 에이즈 퍼뜨리고 하니까 문제되는것.
  • ㅅㅅㅗ 2017.04.22 12:17 (*.174.136.28)
    똥꼬충 옹호하는 놈들 참 많네
    문제다 문제
    정신적 장애고 에이즈 각종 성병 퍼트리는 페스트 쥐새끼같은게 현실인데 존나게 당당해 참
    음지에 쳐박혀서 똥꼬에 박든 말든 내 알바 아닌데 그게 정상인거처럼 존중해달라고 나대지 좀 마
  • 진짜 답답하닼 2017.04.22 12:23 (*.125.129.29)
    저 스킨헤드나 여기 혐오발엄댓글이나 메갈리언들 주장이나
    일맥상통하는 흐름이 있네.

    근거도 불명확한 "팩트"란 걸 하나 올려놓고
    그 팩트에 의하면 이러저러하니 너희 XX는 모두 쓰레기다.

    ㅋㅋㅋㅋㅋㅋㅋ
  • 동성애는 정신질환 2017.04.22 12:43 (*.245.243.106)
    정신승리 오지구요~
    그 흔한 팩트하나 없이 그저 우기는 니가 더 한심해
  • ㅇㅇ? 2017.04.22 13:52 (*.174.136.28)
    네 다음 똥꼬충
    게이바가서 정신승리하세요~
  • ㅇㅇ 2017.04.22 12:59 (*.227.86.217)
    와 내가 하고싶던말 저분이 다하네ㅋㅋㅋㅋㅋㅋ
  • 오늘도딸 2017.04.22 13:29 (*.7.59.190)
    여기 똥꼬충들 왜이렇게 많냐 진짜
  • ㅇㅇ? 2017.04.22 13:55 (*.174.136.28)
    똥꼬충을 혐오하는게 사람이 가지는 당연한 생각인것을 혐오하지 말라고 한다.
    애초에 똥꼬에 박을 비정상적인 생각을 하고 있으니
    암만 똥꼬에 박지 말래도 그게 혐오니 핍박이니 개소리를 하지
  • ㅅㅅ 2017.04.22 13:57 (*.246.116.20)
    와 착한 대머리 ㅇㅈ
  • ㅂㄴ 2017.04.22 14:23 (*.62.173.55)
    한국은 양호한 편 이지만 미국 보면 정말 답도없다
    뭐 동성애자들끼리 자신들의 권리를 두고 집회하고 싸우고 이런거까진 좋다 이거야
    근데 소위 SJW 라고 하는 인간들이 인권, 다양성 운운하면서 자기네들 입장만 빽빽거리면서 동성애나 페미니즘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속좁고 부도덕하고 사악한 인간들로 만들어버림. 다양성을 존중한다는건 나와 반대되는 의견도 존중 할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논리자체가 통하질 않아
  • ㅕㅕㅕㅕ 2017.04.22 14:44 (*.100.101.124)
    우리도 에이즈 문제는 쉬쉬해서 그렇지 심각해
    똥꼬충들 똥꼬 막아버리고 튜브박아서 똥빼라고 해야해
  • 플라토니악 2017.04.22 14:33 (*.124.52.138)
    절대권력인 왕권, 종교에 의해 수세기를 살아온 유럽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일제와 남북전쟁으로 모든 시민의식이 파괴되고 분열된 우리나라 국민들은 껍데기와 시스템만 집착하지 말고 개개인의 의식부터 발전 시켜야 한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공동체 의식이 없다 대부분은 양심도 없으며 상호간의 정신교류 역시 터무니없이 부족하여 개인주의가 자리잡기 힘들다

    기본적으로 자기자신, 개개인들의 의식관리가 안된다

    우리나라에서 지긋지긋하게 당하는 갑질과 뒷담화, 오지랖, 시비와 갈등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으려면 개개인의 특정한 매력, 권력, 재력이 뒷받침 되어야하고

    그 외의 평범한 이들은 그들을 영원히 빛나게 하는 주변인으로 태어나 주변인으로 죽는다

    그 평범한 사람들에게 '존중'이라는 것은 있을수도 없는 일

    끊임없이 서로 다투고 갈등하고 시비거는 동안 그 '잘난' 사람들은 그들을 비웃고 착취한다

    우리나라에선 유럽문화를 받아들일 수 없다

    복지사회?

    80년대생들은 부모님들의 기초연금이 어떻게 사라지는지 눈 앞에서 똑똑히 봤을 것이다

    복지사회는 우리나라 성인들 개개인이 기본적인 '양심'과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덕, 윤리적인 책임을 다할 수 있을때 가능하다

    자신들의 자잘한 월급을 원망하면서도 끊임없이 사치하고 술과 담배를 소비하면서도 정신 못차리고 민생을 외친다

    정말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은 그들의 외침에 끼지도 못한다

    심지어 이 '평범한'사람들이 대출로 누리는 수만, 수십만 달라의 집과 차를 보면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우리나라에서 집이 없으면 결혼을 할 수 없어?

    차가 없으면 사회생활을 할 수 없다고?

    과연?

    삼성은 소비자들의 피를 빨아먹는 대기업이라고?

    아니,

    그냥 소비자들이 머저리니까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머저리기 때문에 끊임없이 착취당하고

    서로를 짓밟기위해 과시적인 소비를 유지할 것이며

    중산층의 'ㅈ'도 가져다 붙이지 못할만큼 자산이 비틀거리는 가난뱅이로 살다가 죽는다

    우리나라의 대기업과 재벌들이 미워죽겠다면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하지 않으면 된다

    하지만 그럴수 없겠지

    천박하고 사치스럽고 타인의 이목에 강박적으로 집착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절대 그럴수 없지

    절대 자신들의 왕들에게 반항할 수 없는 노예들

    도움을 원한다면 사회 속의 노동활동과 경제활동이 얼마나 실속이 있는지

    개인이 얼마나 건강하고 노력하고 이타적으로 살고 있는지

    그래서 얼마나 힘든지

    자신 개개인들을 되돌아보지 못하고 상식적이고 윤리적인 기준점을 잡지 못하는 지독한 이기주의자, 미성숙 시민들이므로

    우리나라는 절대 구성원 모두가 행복할 수 없는 사회다.

    복지?

    X이나 까잡숴 ~

    얼마나 가난뱅이들이길래 이딴 세금인상폭을 온 몸으로 다받으면서도 복지를 외쳐

    덜떨어진 보수당은 쪼개지고 나가리 됐고

    남은 보수당인 문재인과 그 외 따까리들

    국민의식을 개혁할 인물은 단 한명도 없고 조직도 없다

    그럴듯한 뜬구름잡기와 개혁공약으로 우리나라가 바뀔꺼라고?

    이제 난 확실히 깨닫고 알아서 잘 살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대한민국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깨달음을 얻은 이들만 조용히 자신의 행복을 찾아 영위할 뿐
  • 2017.04.22 14:36 (*.38.8.14)
    이런글만보면 자칭 최소 연봉8000이상 키185이상이 즐비한 이슈인이 얼마나 수준낮은 집단인지 알수있음. 제대로 된 논거는 제시할생각도 못하면서 똥꼬충 똥꼬충이라는 말밖에 못함 앵무새냐?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7.04.22 15:07 (*.174.136.28)
    제대로 된 논거 타령보소;
    정작 똥꼬충이야말로 당사자끼리 똥꼬에 박아서 행복하면 됐으니 존중하쇼! 타령 밖에 못하면서 제일 비논리적인 새끼들이 논리를 따지네
  • ㅁㄴㅇㄹ 2017.04.22 14:59 (*.21.11.8)
    필와에 똥꼬충이 많은거냐 아님 몇 똥꼬충이 난동치는거냐
  • 2017.04.22 14:59 (*.230.92.121)
    러시아가 소름돋는게 푸틴을 빨아재낌.
    근데 한국은 러시아의 전체적인 모습은 욕하면서도, 보고싶은건 또 빨아재낌.
    한국도 박정희 빨아재끼니 거기서 거기수준인거지.

    저런 극단적인 사람들 이나 한국의 1베가 전두화빨면서
    전두환이 없었으면 한국 산업 망했다. 그정도 수준하고 뭐가 다른거지 ㅋㅋㅋ
    전두환 빨아재끼는 논리도 분명 존재하는데
  • 2017.04.22 15:10 (*.230.92.121)
    추가로 변태의 구분을 자신의 관점에서 나눈다는게 어이없음.
    구강성교는 허용되는 성행위라는건가?

    중세시대로 돌아가서 암흑시대에
    남성은 완전한 존재고, 여성은 남성의 정자를 받아야 임신이 가능한 불완전한 존재로 봤음.
    그래서 대를 이을 목적을 제외하고는 성행위는 금기시 되었으며
    대를 이을 목적으로 성행위를 할 경우, 가능한 자세, 시간, 횟수 등 정해져있었음.
    당연하게 구강성교는 금지되는거였고.

    이 모든건 완전하고 우월한 남성이, 불완전한 여성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오염될거라는 생각에서 발생함.
    비슷한 관점에서 고대 이집트, 그리스에서 남성과 여성의 결합보다 남성과 남성의 결합을 성스럽게 보는 문화가 있었고, 예술로도 표현됨.
    (세계사에서 여성이 잘 안나오고 단순하게 역사만 나열된 이유가 그런 이유. 딱히 기록이 없음.)

    한국도 급격히 발전하다보니
    예전에 무슨가문이라면서 뭐였더라.. 종묘? 그걸 뭐라고하지.. 생각이 안나는데
    세대차이가 좀 심했던 때가 불과 10년전쯤이였고, 전통을 중요하게 생각해야한다느니 그딴 개소리 지껄임.
    민족주의와 전통은 극단적이고 폐쇄적이고, 발전이 없음.

    차례지낼때 홍동백서 그딴거 사실 없는것도 밝혀졌고,
    대부분 백성이 존나많았던 시절이고 계급제여서 존나 가난했을텐데,
    차례지낸다고 그런걸 다 챙기는것부터 진정한 전통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음.

    뭐 쓰다보니 개소리만 지껄여놧네
  • ㅇㅇ? 2017.04.22 15:15 (*.174.136.28)
    응 결국 개소리네
    이성간의 성행위는 인류의 생존에 필연적인,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이고 단지 그에 관한 세부적인 것에 대하여 시대적인 금기사항은 있었지만 결국 이성간의 성행위 자체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쭉 이어져 왔다.
    똥꼬에 박아대는 똥꼬충이 시대적인 금기따위로 치부할 사항이냐? 애초에 생물학적으로나 상식적으로 따졌을 때 지극히 비정상적인 행위임이 틀림없고 일반적인 시선으로 봤을 때 혐오스러운게 당연하다
  • 2017.04.22 15:51 (*.230.92.121)
    응 혐오하지 말라고는 안했음. 혐오와 자기주장, 자기표현은 다른개념임.
    원래 사회생활 많이 못해본 사람이 직설적이고 극단적이기도 한것처럼, 타인을 비하하거나 비난하는건 자기표현이 아님.

    인터넷에서는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현실에서 열심히 살아도 인터넷상에서라도 일탈하고싶을수도 있으니깐.

    내가 쓴 내용은 후장성교에 대해 인식의 차이를 말하는 근거로 쓰인거지
    "그게 이성간의 성행위 자체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쭉 이어져 왔다"라는 결과론을 말하는것과는 다름.
  • 2017.04.22 19:31 (*.177.34.134)
    아 그러니까 니들끼리 하면 아무 상관 안한다고요. 결혼인정이니 입양인정해달라느니 우린 피해자라느니 개소리만 지껄이지 말라고...
  • ㅁㄴㅇㄹ 2017.04.22 15:13 (*.1.78.49)
    저 백인의 논리의 쟁점은 게이들의 성행위가 에이즈를 퍼뜨리는데 얼마나 일조를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인거 같다. 이 사실여부를 정확한 연구를 통해 파악하고 만약 저들의 주장이 맞다면 게이 커뮤니티에서 에이즈 방지에 대한 대처를 해야하는게 맞다고 본다. 사람이 뭔가에 끌리는 것에 특별한 이유가 있겠는가.. 남자로 태어났는데 남자가 좋다면 그 또한 그 사람의 preference로써 존중해야하는게 올바른 사회가 아닐까 싶다.. 다만 부작용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겠지만
  • 2017.04.22 19:33 (*.177.34.134)
    에이즈만 문제가 아니야 더 핵심은 게이나 근친성애자나 전혀 논리적으로 다를바 없는게 더 핵심임. 에이즈만 해결된다고 저걸 정상적 인간으로 인정해줄수 없어
  • 2017.04.22 15:36 (*.223.16.121)
    레알 논리적으로 반박불가
  • ㄴㄴ 2017.04.22 15:54 (*.33.180.195)
    동성애자에게 하고싶은 말

    동성애는 그냥 본질적으로 일반에게 혐오감이 드는 행위다

    만나면 존중은 해주겠는데 이해를 바라지 마라

    똥꼬로 할때 콘돔좀 끼고

    에이즈 검사좀 매년 하고 여자한테 에이즈 퍼트리지 마라
  • asdf 2017.04.22 16:02 (*.251.205.247)
    니들 에이즈걸리면 혈세로 때우는데 ㅈㄴ아까움
  • ㅈㄷㄱ 2017.04.22 17:00 (*.138.68.45)
    동성애는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내 양심이 말하고 있다. 똥이 더럽다는 것만큼이나 강렬하게.
  • ㅇㄱㄹㅇ 2017.04.22 18:02 (*.155.197.16)
    치질걸린사람이랑 하면 처녀막터진느낌나는건가?
  • 마징가Z 2017.04.22 19:27 (*.234.148.126)
    저것들은 미군정, 이승만 때의 서청(서북청년단)과 같은 쓰레기 들이지.
    뿌찐의 비공식 무력조직.
    여러 악행에 동원되는 도구들이다.
  • ~ 2017.04.22 20:53 (*.252.203.12)
    오..오른쪽 빡빡이가 입은 자켓 나도 있었던건데 ㅎㅎ 반갑네
  • dns 2017.04.22 20:58 (*.228.18.71)
    근친이 어딜 봐서 성숙한 성인들간의 사랑이냐? 눈꼽만큼도 말이 안되는 소리에 납득하고 자빠졌네;
    혐오? 사람이 그럴수도 있지. 하지만 자기 혐오에 대해 성찰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악마를 키우는 거야.
    근친과 동성애의 거리보다는 너희와 나치의 거리가 더 가깝다.
  • 2017.04.22 21:01 (*.174.136.28)
    똥꼬충 혐오자와 나치의 거리보다는 게이와 똥꼬의 거리가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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