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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칭1호 2017.09.26 01:01 (*.9.220.31)
    병신같은 국민들이 착오를 한거구만?
  • 2017.09.26 09:27 (*.7.18.216)
    국민을 가르치려들면 망허는데
  • 1213123 2017.09.26 01:02 (*.236.56.68)
    ㅋㅋㅋㅋㅋㅋ 어리석은 백성들을 가르쳐 교화하시려고 하시네
  • ㅇㅇㄹ 2017.09.26 01:02 (*.33.208.18)
    악질범죄는 정말 갱생 보다는 사회로부터 격리가 우선이 되어야 할거 같은데...
  • 그렇다면 2017.09.26 01:03 (*.90.52.249)
    죄별로 봐야지 무슨 당사자별?
    그럼 우울한 생활을 보낸 청소년의 살인죄는
    유복하게 자란 청소년의 살인죄와는 다르나는 얘기?
    저기 법학교수를 하신 분의 얘기라니,,,,,,
  • 애덜아 2017.09.26 01:09 (*.62.202.243)
    그렇치,
    사악한 반인륜적 중범죄 청소년 엄벌을 이야기하는데
    범죄 청소년 엄벌을 답변하는 꼴이지

    조국이는 정신 좀 차리그라~
  • ㅇㅇㅇ 2017.09.26 02:35 (*.223.184.85)
    니가 개떡같이 알아먹은거
    사건별: 흉악범죄와 그 외
    당사자별: 단순 절도와 생계형 절도
  • 글쎄다 2017.09.26 08:39 (*.223.35.111)
    사건별로 당사자별로..라고. 연령 낮추는 것보다 사건에 따라 중범죄에 대해 처벌 강화한다로 봐야지.

    하지도 않은 말 뇌피셜로 재구성하지 마.

    무조건 때려잡아 넣는건 누구나 할 수 있어. 그게 제일 쉽다고. 근데 그거야 말로 포퓰리즘이지.

    근데 정부는 그러면 안되지. 당연히 사회적 책임이나 예방과 교정을 고려해야지. 구체적 정책이 아니라 거의 정답에 가깝게 보편타당한 얘길 한건데 이걸 가지고 까네..참나

    까는 건 좋은데..구체적 정책이 나옴 까야지 이건 모 까고싶어 안달 난 것도 아니고..
  • . 2017.09.26 01:04 (*.196.53.240)
    '어허' 를 알아듣기 쉽도록 말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영감
  • dd 2017.09.26 01:29 (*.96.37.214)
    당한 사람이 병신 취급받는 나라를 만들어가자구 씨바
  • 씨발 그냥 망해라 2017.09.26 01:34 (*.45.251.161)
    누가 지도자가 되든 상관없다 이 나라는
  • dsf 2017.09.26 02:48 (*.125.49.247)
    아니 다른말 다 ㅈ까고 처벌강화가 답이라니까??
  • dsf 2017.09.26 02:50 (*.125.49.247)
    그리고 은근슬쩍 30일 이내 20만청원으로 바꿨더라? ㅋㅋㅋㅋㅋ
    여성군복무청원 12만명 개 ㅈ호구로 보는 청와대새기들 ㅋㅋㅋ
    ㅈ같은 꼴페미정부 ㅅ ㅣ발 ㅋㅋㅋㅋㅋ
  • 32 2017.09.26 02:51 (*.209.172.118)
    니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게 시대착오적이라는 생각은 안해봣냐 조국아
  • . 2017.09.26 02:53 (*.196.53.240)
    5천만명중에
    20만명 청원.
    국민의 4프로면 무지 큰 숫자인데
  • ㅇㄺㅎㅅㄱㅎ 2017.09.26 03:21 (*.100.101.124)
    예방을 위해서 처벌을 강화 하자 좀.
    안그래도 어린것들이 영악해서 소년법이 자기들 지켜줄거 알고 더 지랄하는데 말이야
    더이상 방패는 없다란 인식을 심어줘야지
  • 글쓴이 2017.09.26 04:12 (*.65.173.50)
    가해자 부모를 징벌적 배상으로 작살을 내면 좋은 예방 효과가 나타난다, 애새끼 잘못 가르쳐 집안이 망해봐야 세상이 정신 차리지
  • ㅇㅇ 2017.09.26 05:25 (*.128.167.212)
    우리 이니 맘대로해
  • 디스토피 2017.09.26 07:02 (*.47.175.192)
    어휴. 아이들한테 윽박지르는 사회가 그럼 옳은 사회냐? 아이들은 거울이야. 아이들은 이 사회 시스템이 타락하는데 1도 일조하지 않았는데 왜 모든 욕을 처먹어야 되니? 영유아가 찡얼대는 것도 맘충이라고 말하는 사회에 부모 징벌배상 얘기하는 사회에, 누가 아이를 키우겠냐.
  • dl 2017.09.26 08:07 (*.111.175.5)
    내년 총선이 벌써 걱정된다 .
  • 허르 2017.09.26 09:14 (*.36.139.150)
    헐... 실화임? 조국이 애들도 중딩한테 피떡 장애인이 되봐야 정신차릴까.
  • ㅅㅍㅌㅁ 2017.09.26 09:26 (*.9.204.49)
    저거 하나때문에 지지도 팍 떨어지게 생겼네.
    저건 진짜 아니다 ㅡㅡ 개 시발 욕나와
  • ㅀ34ㅅ4 2017.09.26 09:41 (*.53.232.147)
    아 이걸~ 저렇게 답변하네 ㅋㅋㅋ 확실이 목적의식가지고 돈버는 사람들이랑은 틀리네 ㅋ
  • ㅇㅇ 2017.09.26 09:47 (*.143.58.95)
    그딴거 필요없고 청소년 씨발 십세기들 다구속 시켜라

    천조국은 틀리다
  • 2017.09.26 10:06 (*.7.18.216)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린 사람을 보지 말고 죄를 봐야합니다

    그냥 시발 처벌좀 하라고
  • 까르르 2017.09.26 11:41 (*.221.173.116)
    관점의 차이를 착오라니
  • ㅇㅇ????????? 2017.09.26 12:21 (*.185.136.63)
    착오라고 본다고했지 착오라고 안했다.
  • ㅇㅇ 2017.09.26 12:20 (*.185.136.63)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투, 문법, 어투, 문체 중하나다.
    착오라고 본다. 있다라고 본다. 뭘 자꾸 보냐?? 착오면 착오지. 있으면 있은거지. 그걸 뭘 보냐고. 보면 달라져?

    예전부터 쓰던 그걸 정부에서 공식상에서 자주쓴다는건 정부의 마인드자체는 변함이 없다는거지.
    뭐라고 답변은 해야하는데 명학하게 말하면 피할수없는 피해가 올까봐 보험이라도 들어두는 심정으로 ~라고본다.

    대국민용 핑계에 걸맞는 문체다. ~라고 본다.
  • ㅁㄴㅇㄹ 2017.09.26 12:24 (*.179.66.237)
    사람 때리면 안 된다
    강1간하면 안 된다
    사람 죽이고 시체 토막내면 안 된다
    이거는 ㅆㅃ 초딩들도 알겠다
    어렸을 때부터 저런 범죄를 저지르는 새끼들은 교화고 뭐고 없어 그냥 사회 바깥으로 격리시키는게 답이야 (사실 돌로 쳐죽여서 이승과 격리시켜도 시원치않음)
    충동적으로 어린 나이에 문방구에서 볼펜 하나 쌔비고 무단횡단하고 쓰레기버리고 담배피우고 이런건 교화가 될 수도 있는데
    저런 강력범죄 저지르는 새끼들은 애초에 유전자 자체가 글러먹은거임
    교화가 될 수가 없음
  • 2017.09.26 12:47 (*.207.239.5)
    이렇게 그들도 간다.
    그래 다음은 또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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