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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ㄹ 2017.09.26 01:19 (*.125.196.84)
    일에서는 깔 껀덕지가 없지
  • 2017.09.26 10:36 (*.7.53.121)
    병헌이형 노력파 인거 다알잖아
    그 얼굴에 문자로 노력하는거 봐라
    저런 사람도 ㅂㅈ를 위해 저렇게 노력하다니
    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더라
  • ㅇㅇ 2017.09.26 10:47 (*.220.211.102)
    ㅇㅈ한다
    그 외모에 그 재력에 그 명예를 가지고도
    20대 한번 따먹어 보겠다고 노력하는 모습
    본받아야 한다
  • 익명이 2017.09.26 13:22 (*.162.166.241)
    ㅋㅋㅋㅋ 존나웃기네

    병헌이형 존경해요
  • . 2017.09.26 01:20 (*.196.53.240)
    대중도 이병헌 좋아해
  • dd 2017.09.26 01:24 (*.96.37.214)
    호불호 갈리지 않나. 연기 잘한다는 건 다들 인정해도 여자들 중에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하던데.
  • ㅇㅇ 2017.09.26 01:31 (*.162.236.78)
    근데 영화는 좋아해
  • dd 2017.09.26 01:37 (*.96.37.214)
    달콤한 인생처럼 하드보일드한건 안 좋아할껄. 광해정도면 여자도 좋아하지만
  • 1111 2017.09.26 06:37 (*.224.83.26)
    내가 여사친 보고 느낌. 여자들은 남자랑 달라. 예를 들어 남자는 그 노래는 나한텐 별로야. 이건데 여자들은 나는 그 가수가 싫어서 그 노래가 별로야. 원래 영화도 자주 보고 하는 사인데 청년경찰 보자고 하니까 박서준이 싫어서 그 영화 말고 다른거 개같은거 보자더라
  • 123 2017.09.26 08:07 (*.129.203.54)
    맞어 누구 싫어서 안보는 영화 있음
    근데 옆에서 죄다 봤다고 괜찮다고 하면 결국 본다
  • 김촌배 2017.09.26 12:59 (*.105.86.58)
    난 꼴페미빼고는 이병헌 싫어하는 사람 못봤는디
  • 독사 2017.09.26 09:48 (*.161.112.18)
    배우 이병헌을 좋아하는거지 인간 이병헌을 좋아하는건 아닌듯.
  • 소니 XPERIA 2017.09.26 01:22 (*.166.234.30)
    성적 취향 빼고는 다 완벽한 분
  • 11 2017.09.26 01:29 (*.138.38.30)
    골든샤워 빼고는 다 좋지
  • ㅋㅋ 2017.09.26 08:21 (*.154.236.214)
    and 스캇
  • ? 2017.09.26 16:26 (*.128.119.29)
    스캇이 머임?
  • ㅇㅇ 2017.09.26 01:45 (*.204.210.186)
    이병헌 진짜 배우로서는 역대급이지 다른건 몰라도
    악마를 보았다에서 울면서도 다른 복잡한 심정들을 드러내는 연기 할때 진짜 소름 돋앗지
  • 김촌배 2017.09.26 12:59 (*.105.86.58)
    악마를보았다가 최민식, 이병헌 둘 다 인생연기였다고 생각한다.
  • ㅇㅇ 2017.09.26 17:47 (*.7.57.183)
    최민식은 파이란이 더 낫다
  • 최민식 2017.09.27 13:09 (*.250.70.208)
    마 느 남천동 살제?
  • 젖찰청 2017.09.27 16:57 (*.225.75.147)
    아인데예 즈이 스장님이 남천동 사는데얘 니는 뭐꼬? 마 콱 주짜뿌까
  • 10번은 본 듯 2017.09.26 01:59 (*.98.162.157)
    인생영화... 달콤한 인생...
  • ㅁㅁㅁ 2017.09.26 02:01 (*.82.95.241)
    이병헌 연기는 진짜 믿고 보1지
  • ㄱㄱㅁ 2017.09.26 02:13 (*.30.60.230)
    싸이가 자기 뮤비에 출연했을 때 얘기해주는 것만 들어봐도 장난 아니더만. 대본 없으면 못한다고. 자기 역할 큰 거 아니라도 계속 촬영장에 남아서 모니터링 하고.
    마음에 들 때까지 새로 찍고. 자기 일에 있어서만큼은 진정한 프로인 듯.
    여자 문제도 자기 와이프가 용서했으면 그냥 넘어갈 일이라고 본다. 어차피 남녀 문제니까. 실제로 여자쪽에서 처벌 받기도 했고.
  • 1111 2017.09.26 02:22 (*.233.176.20)
    병헌이형 키만 180넘었으면 완벽 그 자체인데 그게 아쉬울뿐
  • 이민24년차 2017.09.26 02:34 (*.114.66.93)
    나는 영어 하는거 보고 엄청 노력했구나 싶더라고.
    발음이 엄청 좋아. 주변에 조금 나이 들어서 온 사람들은 10년이 지나도 발음이 어색할수 밖에 없는데. 서른은 넘어서 영어 공부 제대로 시작했을텐데 크게 거슬리지 않아.
  • ㅁㄴㅇ 2017.09.26 09:06 (*.41.229.77)
    여동생이 너무 이국적으로 생기지 않았냐? 그렇다구~
  • 사칭1호 2017.09.26 02:54 (*.9.220.31)
    이번 남한산성테서 대표적으로 '감독질'하는 배우와 안하는 배우 둘이 투톱으로 만났네 ㅋㅋㅋㅋ

    현장이 어땠을라나
  • t 2017.09.26 08:46 (*.221.162.116)
    김윤석이 아무리 지랄 맞다고해도
    자기만 찍는 씬이면 몰라도 이병헌하고 물리는 씬이면
    그냥 아닥하고 찍을 거 같은데
    어중간 한 놈들이나 기싸움하지
    진짜 쎈놈들은 기싸움 안하다.
    그냥 기회만 볼 뿐이지
  • . 2017.09.26 22:12 (*.14.202.81)
    ㅇㅇ 진짜 쎈놈들은 서로 절대 안물어뜯음 강대국들끼리 서로 전쟁안나는 것 처럼
  • ㅇㅇ 2017.09.26 03:58 (*.155.156.174)
    키 얘기 나올 줄 알았는데, 키가 크지 않아 명품배우가 된 것이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를 닮은 외모와 75Hz 저음의 목소리에 키 까지 컸으면 사람인 이상 자만할 수 밖에 없지. 인간은 열등감으로 성장한다.
  • 하하 2017.09.26 07:15 (*.57.25.126)
    75Hz는 왜 나온거지..? 그게 의미있는 저음대역인가?
  • Furiosa 2017.09.26 09:11 (*.235.49.134)
    75Hz 는 잘 모르겠는데 이병헌 목소리는 성우들, 광고나레이션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손에 꼽힌다고 하더라. 미세하게 울림이 있는 목소리라 신뢰감을 준다나 어쩐다나
  • ㅇㅇ 2017.09.26 09:50 (*.155.156.174)
    이병헌- 75㎐, 굵직한 저음 신뢰성 더해
    김남길- 130㎐, 깔끔하고 박력있어
    김C- 172㎐, 평이하나 강직한 느낌
    유명 연예인들이 성우들을 대신해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맡는 경우가 늘고 있다. 뭔가 다른 그들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 숭실대 소리공학연구소장인 배명진 교수가 최근 내레이션으로 눈길을 끌었던 연예인들의 목소리를 분석해봤다. MBC '아마존의 눈물' 김남길 목소리의 기본 주파수는 130㎐. "목소리가 부드럽고 안정감 있으며 중음대역을 발성할 때 혀 놀림과 입술의 변화를 분명하게 처리해 깔끔하고 박력 있는 느낌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 교수는 "김남길 목소리의 경우, 고음대역도 강하게 살아 있는데 이는 맑고 쾌활한 감성을 전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반면, KBS '인간의 땅'에서 내레이션을 했던 이병헌에 대해서는 "목소리가 특별한 저음으로 굵직하고 안정감이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의 목소리는 기본 주파수가 75㎐였다. 한국 남자들 목소리의 평균 주파수가 150㎐인 점을 감안하면, 심각한 저음인 셈이다. 배 교수는 "한국 남자의 목소리는 낮다고 해도 기본 주파수가 100㎐ 밑으로 내려가는 경우는 드물다"며 "이병헌의 남다른 저음은 그간 화면에서 보여줬던 남성미를 연상케 하기 때문에 다큐멘터리에 신뢰성을 더해준다"고 덧붙였다.

    각종 다큐멘터리에서 내레이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김C는 "가볍고 평이하게 다가오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강직하고 타협하지 않는 느낌을
    주는 목소리"로 통했다. 기본 주파수는 상당한 고음대역에 포함되는 172㎐였다.
  • 글선이 2017.09.26 04:57 (*.164.134.31)
    연기력으로 사생활과 루머를 씹어먹는 사나이..
  • ㄷㄷㄷ 2017.09.26 06:11 (*.111.1.203)
    아. . . ㅅㅂ 연기할 때 그 눈빛. . .
    특히 달콤한 인생에서는 그냥 미쳤더라 (열 몇 번 본듯)
    미국에서도 만든다던데

    적당히들 하시오 적당히들!!

    우리나라에서 현재 연기에 눈빛을 꼽으라면
    이병헌, 황정민, 이정재. . .
    단연 이병헌이 원탑
  • 546 2017.09.26 08:48 (*.157.44.33)
    이정재는 빼라.
  • ㅇㅇ 2017.09.26 09:33 (*.120.169.4)
    이정재는 아니다. 진짜 그정도로 계속 주조연 하면서 20년 넘게 했는데 아직도 그런 연기면 글치..
  • ㅇㅇ 2017.09.26 10:43 (*.112.224.82)
    진짜 왠 이정재 신세계서 아쉬운거 하나가 이정재역을 이병헌이 연기했더라면 훨씬 살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
  • 김촌배 2017.09.26 13:01 (*.105.86.58)
    난 신세계는 오히려 이정재가 좋았다고 생각한다.
    생긴거나 연기가 그 배역에 딱 맞았는데
  • ㄷ지ㅏㅓㄷ 2017.09.26 19:47 (*.37.160.130)
    신세계의 이자성은 전형적인 햄릿형 캐릭터잖아.
    그래서 무취무색한 듯한 느낌으로 계속 우유부단하게 고민하다 마지막에 섬뜩한 변신까지 설득력있게 보여주려면
    이병헌처럼 무게있는 배우보다는 이정재같은 얼굴이 어울린다.
  • 22 2017.09.26 09:32 (*.97.116.8)
    눈빛과 목소리가 특별한 배우
  • ㅁㄴㅇㄹ 2017.09.26 11:05 (*.179.66.237)
    연기를 적당히 잘 해야 되는데 너무 잘 한다
  • 나그네 2017.09.26 13:49 (*.170.11.154)
    다 필요없고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라는 영화 봐라. 남자들이 원빈이나 장동건 보고 성정체성 흔들린다 하는데 그 영화보면 이병헌 보고도 그런 느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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