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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짜몽 2017.11.15 14:48 (*.89.249.220)
    미친년이 미친놈을 남편으로 두고 있네 이혼해라
  • 2017.11.15 20:51 (*.113.14.140)
    방생하면 안된다..둘이 살아야된다
  • 2017.11.15 14:48 (*.46.67.204)
    호쾌하네 죽여줄테니까 들어오라고 좋은 말이다 내 맘속에 저장 ^^7
  • ㅇㅇㅇ 2017.11.15 14:51 (*.248.170.92)
    월급의 반 정도를 때려붓는다는건
    저 여자가 과장한 거겠지?
  • ㅇㅇ 2017.11.15 15:01 (*.144.17.237)
    엥간히 미친놈 아니면 월급의 절반이면 최소 백이 넘는다는건데 그걸 매일 쓸까?
    집에 공간이 남아나질 않을텐데
  • dsa 2017.11.15 15:02 (*.56.225.49)
    핫토이 피규어 개당몇십만원인데 가능하죠
  • 3 2017.11.15 15:58 (*.68.13.214)
    이것도 저년 뇌피셜일듯
  • ㄴㅁㅇㅀㅁㅇㅎ 2017.11.16 11:19 (*.217.148.187)
    본인이 일해서 버는 돈 반을 쓰든 전부 다 쓰든 상관할 바 아니다 최소 부탁까지는 들어준다
    꼬우면 스스로 벌어야지
  • ㅇㅇ 2017.11.15 15:13 (*.73.118.152)
    저기 판 아니야? 베플이 내예상과 다른데?!
  • ㅁㄴㅁ 2017.11.15 15:42 (*.251.219.2)
    댓글은 남자 생각해서 미쳤나고 한게 아니라 그 피규어 가격때문에 미쳤다고 하고 있는데??
    그거 팔면 얼만데 안팔고 버렸냐고
  • ㄷㄷ 2017.11.16 20:38 (*.46.217.219)
    그니까 피규어 버린 아내 두둔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댓글들이 남편한테 공감해주고 있으니 예상과 다르다는거 아니냐 이 난독충아
  • ㅁㅁ 2017.11.15 15:35 (*.171.84.71)
    일단 디지게 맞은 뒤에 이야기해야할듯..
  • ㅇㅇ 2017.11.15 15:44 (*.238.241.91)
    멍청한 여자랑 굳이 결혼까지 한 것도 걍 본인 역량이고 팔자라고 본다.
  • 2017.11.15 16:17 (*.111.28.56)
    월급 반정도로 산다면 정신병원 가야지
  • 2017.11.15 19:11 (*.204.41.26)
    아 그것도 월급의 액수는 좀 알고나서 할 수 있는 말이지 않을까?
  • ༼;`༎ຶ ۝ ༎ຶ༽ 2017.11.16 00:16 (*.65.41.143)
    액수 알아야될 필요가 있나?싶다
    150 벌어서 반 써도 정신나간거고
    1000 벌어서 500 써도 정신나가 보이지 않겠냐
  • ㄴㅁㅇㅀㅁㅇㅎ 2017.11.16 11:19 (*.217.148.187)
    월급의 반을 쓰든 전부 다 쓰든 뭔상관 내돈 내가 쓰겟다는데
  • 구닌 2017.11.16 12:15 (*.39.130.160)
    그건 모쏠들의 전형
  • ㅇㅇ 2017.11.15 16:39 (*.241.176.51)
    후기글 안올라 올거야 이미 죽어잇어서
  • 하아 2017.11.15 16:55 (*.249.90.30)
    남자도 정신병자지

    애초에 피규어에 몇백씩 쏟을꺼면 결혼은 왜하냐

    그냥 혼자 행복하게 피규어 보면서 살면되지 뭔 가정을 꾸릴 생각을해 ㅄ이
  • 헤헿 2017.11.15 17:09 (*.151.47.116)
    피규어에 덜미친거보니까 그래도 완전미친놈은아니고만
  • 11 2017.11.15 20:52 (*.84.178.195)
    돼지처럼 먹는데 몇백 안쓰고 그 돈으로 피규어 모으면 안되냐?
  • 1234 2017.11.15 17:08 (*.169.49.253)
    보나마나 주작이지..냄새가 풀풀..
  • ㅁㅇㄹ 2017.11.15 17:18 (*.38.27.4)
    정말 참신한 댓글이네
    그냥 거꾸로 돌렸다고 하지?
  • 오예 2017.11.15 20:04 (*.111.1.32)
    가능
  • 후추박사 2017.11.15 23:19 (*.221.179.41)
    백퍼로이드
  • 333 2017.11.15 17:17 (*.36.138.22)
    ㅅㅂ 저거 주은사람 로또 급인가?
  • 248 2017.11.15 18:15 (*.106.184.152)
    남자도 정상아님. 여자도 정상아님. 둘다 정상아님.
  • 정신병 위험환자네 2017.11.15 18:54 (*.201.137.242)
    너만 정상이고 니 기준에서 조금만 거슬리면 다 비정상이지?
  • 248 2017.11.16 14:07 (*.106.184.152)
    응~^^
  • 2017.11.15 19:18 (*.181.121.188)
    그냥 여자가 병신.
  • 1 2017.11.15 19:30 (*.233.170.74)
    진짜 월급의 반을 때려부으면 남자가 비정상인거고 2-30정도 달에 산다면 술담배도 안하는데 적당한거같다..월급이 많다면 더질러도 되겠지만..
  • ㅇㅇ 2017.11.15 20:52 (*.150.34.174)
    둘다 ㅁㅊ년놈이야. 저것들을 결혼시킨 양집안 어른도 ㅉㅉㅉ고
  • ㅇㅇ 2017.11.15 21:33 (*.125.121.94)
    남자도 ㅄ이고 여자도 ㅄ이네
    끼리끼리 만난듯
  • 96늙병필 2017.11.15 21:33 (*.37.160.130)
    남편이 월급 반을 피규어에 붓는다는데 여자가 왜 비정상임?
    판 댓글도 그렇고 여기 댓글도 그렇고 요상하네
  • ???? 2017.11.15 22:50 (*.155.8.16)
    당연히 여자가 ㅄ인거아니냐? 예를 들어서 너가 강아지를 존나 좋아해 근데 니 마누라가 개를 극혐한다 치자

    니가 길가다 비맞고있는 강아지한마리가 있어서 데리고 집에 들어왓더니 마누라가 개 염병을하다가 그냥 ㅇㅋ 알씀 걍키우셈 근데 또데려오지마 한거야

    그래서 이 강아지새끼랑 존나 정들어서 내새끼처럼 키우고있엇는데 비오는날 강아지한마리가 또 비맞고 낑낑대는거지 그래서 진짜 마누라한테 혼날 각오하고 데리고

    들어갔더니 이년이 전에 키우는거 허락한 강아지까지 다 가져다다 개장수한테 팔아버린거임 물론 나는 모르게 그럼 이게 안빡돌고 버틸만한 상황이냐??
  • 2017.11.15 23:18 (*.70.53.124)
    너 언어장애있냐? 비유를 뭐 이딴식으로 말도안되게하지?
  • 74hong 2017.11.15 23:30 (*.250.246.33)
    이해심이 없는걸 넘어 걍 무식한년이네.
  • ㅇㄹㄹ 2017.11.15 23:35 (*.62.219.51)
    걍 마누라 가방이나 취미생활 물품 다 버리면 이해하겠네
  • ㅇㅇ 2017.11.16 00:20 (*.153.24.46)
    딴건 모르겠는데
    생활비랑 대출금을 꼬박꼬박 갚는 외벌이 남편을
    애없는 전업주부가 남편이 지가번돈으로 취미생활한다는걸 지랄 한다는거 자체가 에러다

    그리고 저런데 글쓰는년 특성상 거품이 하나가득인데도
    1. 생활비랑 대출금은 냄
    2. 과장포함 월급의 반
    3. 그외 취미,술,담배없고 지출없음

    만 봐도 미친년이고 남편이 아끼는걸 내다쳐버리는 년이면 애초에 개쓰레기라 뭘 싸줄여지가없다. 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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