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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2017.11.15 14:54 (*.76.159.71)
    등대는 어떤 파도도 다 견뎌내는 건가요??
  • 진정한 메갈이라면 최소 70kg이상 2017.11.15 14:55 (*.146.141.237)
    인내심으로
  • ㅁㄴㅇㄹ 2017.11.15 15:27 (*.23.74.178)
    어떤을 어떻게 로 읽은거지?
  • 루이 2017.11.15 14:55 (*.224.164.86)
    밥이랑 인터넷 되는 고사양 PC 한대만 주면 살수 있다.
    하긴 요즘은 출장가서 혼자 잘때가 너무 좋다
    -애둘유부남-
  • ㅇㅇ 2017.11.15 16:00 (*.93.19.232)
    보통사람은 한달만 있어도 질려서 돌아버릴듯
  • . 2017.11.15 14:57 (*.223.38.78)
    뭔가 에로틱하다.. 성난 물폭풍에 버티는 꼿꼿한 등대
  • ㄻㄴ 2017.11.15 16:34 (*.197.47.122)
    막 휘어감네
  • 1215 2017.11.15 16:06 (*.109.54.26)
    등대알바 또 하고싶다.. 참..좋았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보이는 밤 바다 위에 혼자 떠있는 기분
  • 44 2017.11.15 16:19 (*.119.7.175)
    인간의 관점으로 보니까 파도와 싸우는 걸로 보이는 거지..

    등대는 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이고 파도는 스쳐지나갈뿐..
  • 23 2017.11.15 16:35 (*.1.230.194)
    지는 인간 아닌것처럼 말하는것들은 제정신이냐
  • 이견대인 2017.11.15 16:30 (*.181.235.253)
    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 위에 자고
  • 2017.11.15 17:02 (*.149.230.174)
    한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느 작은 섬
  • 오드리햇반 2017.11.15 17:15 (*.162.164.132)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 ㅁㅁ 2017.11.15 18:17 (*.39.140.220)
    등대지기 잃어봐요

    책읽다가 진짜 눈물을 단어그대로 펑펑 울었던 유일한 책이네요
  • ㅇㅇ 2017.11.15 18:30 (*.35.16.209)
    감사합니다
  • 히히84 2017.11.15 19:30 (*.74.60.96)
    나같아도 등대지기를 잃어 버리면 눈물날듯.
  • 거기보여줘 2017.11.15 19:00 (*.47.47.112)
    보통 파도가 계속 때리면 무너지지 않나요? 어떻게 지었길레...등대건축은 일반건축과 다릅니까? 신기함
  • 2 2017.11.15 19:11 (*.209.62.245)
    인터넷 가능(빠르면), 턱걸이 기구 한개, 매월 책 두권씩만 넣어주면 10년 가능.
  • 3 2017.11.16 00:58 (*.205.40.134)
    매월 2번 여자 제공하면 ok
  • 빰 빠바 빰빠밤 빠밤 2017.11.15 19:26 (*.38.17.74)
    성난~~~~독수리는~~~~~하~~~~늘을 난 다~~~~~~
  • ㅇㅇ 2017.11.15 20:23 (*.70.56.177)
    셔터 아일랜드 다시 보고 싶어지네
  • 213 2017.11.15 21:45 (*.41.99.12)
    등대를 건축 한게 대단하다 ㄷㄷ
  • 범법자 2017.11.15 23:57 (*.204.123.211)
    나 집에서 근 1년째 하루 동네 두바퀴 도는거 빼면 나가지도 않는다
    요즘 가상화폐에 미처서 열심히 하느라고 하루종일 차트보고
    뉴스에 커뮤니티들 섭렵하고 계속 검색만 하는데 하루 시간이 부족하다
    나 저기가면 완전 잘 할 수 있는데 나 어떻게 취직 안될려나?
  • 3 2017.11.16 00:59 (*.205.40.134)
    또 범죄 저지르게 생겼네. 빨리 발 빼라이~잉
  • ㅂㄹㅇ 2017.11.16 01:09 (*.122.40.81)
    요새 폭락이던데 잘 버티고 계십니까??

    저기 취직은 먼 자격증 따고 특채인가? 응시 하면 된다고 하던데요
  • 초전박살 2017.11.15 23:58 (*.77.3.90)
    군생활 할때
    섬으로 파견 나갓엇는데
    야간 근무나갈때 초소가 등대처럼 생겨서 라이트 키기 전에
    느꼇던 그 적막감과 바람소리 . 바닷소리는
    10년이 지나도 잊을수가 없는데...
    저기서 지내거나 사는사람들은 어떨까...
  • ㅇㅇ 2017.11.16 00:26 (*.156.15.70)
    뭘 어떻긴 어때유~

    허구헌날 듣는 소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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