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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ㅂㅈㄷㄱ 2017.11.15 14:59 (*.105.72.100)
    술먹고 존나 소리지르고 성질내는 주정뱅이가 젤 싫드라
    접수해놓고 막무가내로 집에 간다고 하는데 못가게 해야 하는 현실도 거지 같고
    응급실에 있으면 정말 별에 별 꼴을 다 본다
  • ㅇㅇ 2017.11.15 16:27 (*.144.30.197)
    돈이 없거나 못배운 놈들이 술쳐먹고 주정잘 부림
    물론 돈이 많고 잘배운놈들도 갑질 개심함
  • 2017.11.15 15:00 (*.39.149.133)
    인턴때 정신과도는데 정신과 펠로우가 여자환자한테 어퍼컷 맞고 기절하는것도 봄 ㅋㅋㅋ
  • ㄹㅇ 2017.11.15 15:08 (*.45.7.254)
    이게 뭐라고 이렇게 웃기냐 ㅋㅋ
  • ㅁㅁ 2017.11.15 15:14 (*.238.209.95)
    이게 조난 간단한 문제인게
    걍 시설 안전요원에게 적당선의 권리만 주면 됨
    단지 경찰들이 반대 할뿐
    결론은 밥그릇 싸움임ㅋㅋㅋㅋ
  • 가나다 2017.11.16 20:51 (*.223.20.198)
    반대할거 전혀없어요. 현재도 현행범에 대해서는 누구나 체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응급실에서 의료진을 폭행한 경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일반 폭행사범에 비해 더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습니다.
  • ㄴㅊ 2017.11.15 16:21 (*.70.57.239)
    개인적으로 응급실이든 병원 자체에 있는 간호사들 다 재수가없다
  • 뉴비 2017.11.15 16:30 (*.194.206.239)
    왜?
  • 여기있네 2017.11.15 16:51 (*.245.243.106)
    응급실 진상 어서오고~
  • 2017.11.15 18:29 (*.204.41.26)
    서로가 서로에게 그런 환경을 만들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안타까운 일인거지 어느 일방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
    개선하기가 참 힘들어진다.
  • 2017.11.15 19:50 (*.223.23.218)
    몇년 전 어머니 다리뼈가 부러져서 엠뷸 타고 수원의
    ㅇㅈ대학교 병원 응급실에 갔었음
    응급조치 해놓고 기다리는데 어머니가 소변이 마려우시다고 함
    간호사한테 불러서 얘기하니 소변줄로 소변을 빼라면서 나보고 직접 해드리라고 하길래
    "아무리 모자 지간이지만 그건 좀 아닌것 같아요.."라고
    말하니 간호사 왈 "가족이니까 하셔야죠" 라고
    쏘아부치더라
    그게 십년 전이라 그때는 내가 나이도 어리고 말도 잘 못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두고두고 후회 됨
  • 2017.11.15 21:36 (*.62.219.217)
    응급실에서 넬라톤을 남자 보호자한테 시켰다고? 제대로 미친년인데? 너무 말도안되서 믿음이 안갈정도의 미친 케이스네요.
  • 2017.11.16 06:18 (*.228.231.213)
    거짓말이란뜻이죠
  • 2017.11.16 07:13 (*.223.23.218)
    이런걸 뭐하러 거짓말을 해??
    그때가 2007년 첫 직장에서의 휴가 시작 하기 바로 전날이라서 내내 병원에만 있었던것도 똑똑히 기억하는데
  • ㅇㅈ 2017.11.16 09:42 (*.184.107.216)
    통잡고있으라고했겠지
  • 서브마리너 2017.11.16 11:01 (*.108.122.9)
    지금은 어머니 건강하시죠?
  • 2017.11.16 11:42 (*.223.23.218)
    아니 자기들도 바빠서 못해주고 나보고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테니까 직접 다 하라고 했다니까
    뭔 통을 잡아
  • . 2017.11.16 21:26 (*.139.120.61)
    글러브 오염안되게 끼고 베타딘으로 소독하고 요도를 찾아서 넬라톤 넣는 걸 처음 해보는 사람한테 알려주느니 직접했겠다..... 너무 말이 안되네.
  • 8 시간 전 (*.223.35.180)
    아니 ㅅㅂ
    내가 자진해서 하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알려줄테니 하랬다니까
    그래서 나도 다른 간호사 찾아서 좀 해달라고 했고
    사람을 주작 판녀 취급하고 있네
  • asdf 2017.11.15 16:37 (*.166.6.250)
    근대 술 먹고 난동 부리는 애들이야 전적으로 술먹은 애들 잘 못이지만 그 외의 경우는 좀 복잡해. 응급실에 말 그대로 응급해서 찾아왔는데 응급실이 응급실에 어울리지 않게 일 처리가 매우 느린 경우가 많거든. 그냥 번호표 뽑고 순번대로 차례차례 진료하는 것도 아니라서 환자 입장에서는 급해서 왔는데 의사는 안오고 의사가 왔다 하더라도 좀 어려운 경우는 또 다른 의사 부르고 그 의사가 보고 또 다른 의사 부르고.. 진료 확정된 뒤에도 바로바로 처치가 되는것도 아니고 또 기다려야 되는 경우들도 있고.
  • 요약하자면 2017.11.15 16:52 (*.245.243.106)
    응급이 아닌거지. 급한거랑 응급은 다른거니깐.
  • 에휴 2017.11.15 18:38 (*.232.20.188)
    이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진상이지.
    응급할때 가는곳이 응급실 아니겠어?
    당연히 응급한게 아니면 일처리 뒷전으로 밀리는거지
    글쓴이 정도의 수준에 사람이 많은게 참 안타깝다
  • 이 병@신새@끼야 2017.11.15 19:02 (*.235.20.209)
    니같은 새@끼가 인생 진상이지.
    응급상황시 찾는 곳이 응급실인거 너도 잘 알고있네.
    뒷전으로 밀리는게 어디있어 다 응급인거겠지. 사소한거라고 생각했다가 엑스레이찍다 시티찍다 결국 반쯤 골로가서 엠알아이 찍어서 답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개선점을 찾고 해결방안을 내야지. 뭔 수준타령을 하고 쳐 자빠졌냐??
    꼭 하는 뽄새가 국X의원들 같네 진짜
  • ㄴㅇㅁ 2017.11.15 20:10 (*.87.200.154)
    객관적인 판단 하에 우선순위를 정하는거지. 100% 합리적인 순위가 정해지는건 아니겠지만 피가 벌컥벌컥 쏟아지는 사람이 눈 앞에 있는데 사소한거라 생각되는 사람을 보고 있어야겠니. 확률적으로 따져서 움직이는거지
  • ㅋㅋㅋ 2017.11.15 20:31 (*.232.20.188)
    진상 커밍아웃하네 ㅋㅋㅋㅋ
  • 2017.11.15 22:00 (*.44.164.134)
    진상진상진상진상진상진상
  • ㅂㅅㄴ 2017.11.15 23:10 (*.137.18.112)
    응급실에 왔으니까 응급환자가 아니고 응급/비응급 나누는 기준이 다 있다.

    돈낼테니까 빨리 해달라는건 정말 천한 생각이고, 감기나 배탈났는데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면 응급실을 갈게 아니라, 대기가 없는 개인의원을 찾아봐야지.

    니가 갑작스런 심장질환이나 뇌출혈이 의심되어서 빨리 치료받아야하는데 옆에서 의사가 감기환자 치료한다고 골든타임 놓치면 참 좋겠다.
  • ㄱㄱㅁ 2017.11.15 23:44 (*.232.237.227)
    뒷전으로 밀리는 게 어딨냐니...저기 위에 사례가 바로 너네ㅋㅋ 말하는 뽄새가 딱 못 배운 새끼네
  • 12345 2017.11.16 14:44 (*.222.76.123)
    진상은 자기가 진상인줄 모른다
  • 응급실 2017.11.15 17:01 (*.32.4.118)
    어느 일요일 응급실에서 발톱 파고 드는 것 잘라달라고 하더라.. 염증도 없어 외래 진료 권했더니.. 뭔 응급실이 이러냐고 난리치더라.
    2003년경 어느 중소도시 응급실에서 내가 직접 겪은 일.
  • 2017.11.16 00:00 (*.139.120.61)
    그럴 땐 응급실에선 30만원 나오는데 낮에 외래가면 만원이에요 한마디에 귀신같이 돌아감
  • 11 2017.11.16 13:09 (*.103.227.244)
    내가 얼마전에 응급 입원실에 있었거든..진짜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더라.
    아니 왜 열심히 간호해 주는 간호사 한테 화를 내는지 이해 불가능에
    약을 줘도 약안먹는 사람에 짜증만 계속내고..

    기본적으로 인간이 덜 된 사람이 너무 많더라..

    모르는 사이거나 나를 도와주는 간호사이면 기본적으로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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